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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능곡동, 설 맞이 “사랑의 음식꾸러미” 나눔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과 능곡동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음식 꾸러미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9일 관산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사랑의 떡국떡, 만두, 약식 나눔’을 통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 꾸러미를 관산동 거주 독거노인 80가구에 전달했으며 이에 앞선 8일에는 능곡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회가 협업해 떡국떡과 김 등이 담긴 ‘사랑의 음식꾸러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떡, 고기, 두유 등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 꾸러미를 저소득가정 20세대에 전달했다.
김정열 관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능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돼 기쁘다”며 “정성껏 준비한 설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운현 관산동장과 김수훈 능곡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고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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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동·창릉동, 설 명절 앞두고 저소득층에 상품권 지급
[한국Q뉴스] 설 연휴를 앞두고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행정복지센터와 창릉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상품권 후원이 이어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나눔에 참여한 삼송서울정형외과와 삼송동상점가상인회, 다함봉사단은 온누리상품권 후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까지 사랑을 전했다.
삼송서울정형외과와 삼송동상점가상인회에서 후원한 약 4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은 삼송동 거주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층 80명에게 전달됐으며 다함봉사단이 전달한 온누리상품권은 창릉동 거주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상품권을 지급받은 삼송동 거주 다문화가정 쉐릴엔몬타니엘씨는 “평소에도 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고 있는데, 명절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고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재천 삼송동장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지역경제도 살리고 훈훈한 명절을 맞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창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미상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우리 독거어르신들이 활력을 얻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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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방역수칙 위반업소 합동 집중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관내 실내체육시설 무도장 및 자유업으로 유사한 형태를 가진 업종 등에 대해 시 관련 부서 및 사법경찰 등과 협업해 관내 대상시설의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서구 관내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〇〇〇무도장과 〇〇식당 등을 포함해 코로나19 방역을 저해하는 무허가 유흥시설 영업 등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방역지침 준수와 별개로 건축법, 체육시설 및 식품위생 관련법 등 위반사실이 확인되면 그에 따르는 책임을 묻고 출입자 관리 미준수로 다수의 확진자가 나왔을 경우에는 영업장 폐쇄 및 구상권도 청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일 사례로 ‘감염병의 관리 및 예방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운영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병행해 2주간의 집합금지 조치를 취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강력하게 실시한다.
산업위생과 유영열 과장은 “관내 〇〇〇영업소에서 안심콜, QR코드 명단 외 방문자 중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형사 고발 및 치료비·입원비 등 손해배상청구 등을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또 다시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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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코로나로 힘든 화훼농가 살린다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화훼소비 촉진을 위해 오늘 15일부터 청사 내 1층 로비에서 시민 대상 꽃 판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에서 이번 꽃 판매장을 열게 된 배경은 학교·유치원 졸업과 입학식이 연이어 간소화 및 취소되면서 2~3월 시즌을 목표로 꽃 물량을 준비해 온 화훼농가에서 남은 꽃을 폐기할 상황에 놓이게 되자 꽃 소비문화의 확산을 위한 임시 판매장을 특별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판매장에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4주간 관내 화훼농가에서 생산된 꽃을 소상공인 꽃집연합회를 통해 공급받아 시중보다 10~20%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하고 재고 물량이 많은 장미 1천 송이와 분화류 위주로 우선 판매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평년 졸업시즌 대비 60%이상 꽃 소비가 감소해 전국적으로 꽃농가 살리기 이벤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산동구청도 발 빠르게 꽃 판매장을 운영해 화훼소비를 촉진하고 시름에 빠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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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영 덕양구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운영 고양시 덕양구청장이 지난 9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 2, 3,4’를 SNS를 통해 릴레이 방식으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이경호 고양소방서장의 지목으로 챌린지를 이어가게 된 김 구청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증 사진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나아가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1, 2, 3, 4를 항상 기억해 달라”며 “우리가 잠시 머무를 때 어린이들이 안전해지고 대한민국이 행복해진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린이들은 곧 우리의 미래”며 ‘미래’를 지키기 위한 큰 변화는 시민 각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어린이 보호를 위해 시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 동참을 당부한 김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황숙연 덕양구 사회복지과장, 황현식 덕양구 교통행정과장, 윤명복 삼송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지목하며 챌린지를 마무리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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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계간 고양작가’ 이순원 소설가 편으로 운영 시작
[한국Q뉴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연 4회, 고양시 거주 작가 1인을 선정해 작품 큐레이션, 전시, 온라인 강연과 북토크 등 작가를 깊이 탐구하는 프로그램 ‘계간 고양작가’를 운영한다.
2021년 봄, ‘계간 고양작가’의 시작을 알리는 작가는 이순원 소설가다.
오는 22일부터 관련 행사와 전시가 4월 5일까지 이어서 개최된다.
2월 22일부터 격주로 진행되는 3회의 온라인 강연은 작가의 성장과정, 교과서에 실렸거나 영화, 드라마 등으로 만들어진 작가의 작품들, 소설 쓰는 법을 소개함으로써 자연인과 작가로서 이순원 소설가의 면모를 두루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4월 5일 오후 2시에는 작가의 최신작 ‘춘천은 가을도 봄’을 중심으로 전석순 소설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도서관 운영시간 중 상시 운영될 1층 고양작가 코너에는 이순원 작가의 작품, 사인도서 작가가 직접 내놓은 물품 등이 전시된다.
전시는 별도의 신청 없이 관람 가능하며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리는 강연 및 북토크의 참여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고양시는 국내를 대표하는 여러 분야의 작가들이 거주하고 있고 19개 공공도서관과 각종 교육문화시설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 아람누리도서관에서는 이러한 지역적 강점을 살려, 고양시 거주 작가와 시민들을 잇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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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 대응 ‘화훼농가와 소상공인 꽃집을 위한 상생 프로젝트’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화훼농가와 소상공인 꽃집을 위해 도심 곳곳에서 플라워마켓을 연다.
우선, 고양시 시청 청사 및 3개 구청에 특별한 플라워마켓을 조성한다.
시청 본관과 3개 구청 로비에서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는 장미 등 절화류를 판매하고 오는 3월 2일부터 12일까지는 분화식물을 판매한다.
판매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시간씩이며 공휴일과 주말은 제외된다.
또한 고양꽃소매꽃집연합회에서 추천한 고양시 우수 소상공인 꽃집 10개소에서는 오는 15일부터 4월 16일까지 고양시 장미로 만든 ‘만원의 행복’ 꽃다발을 구매할 수 있다.
선물용 꽃다발은 물론 코로나 ‘집콕’ 시대에 맞는 가정용 플라워 디스플레이 상품도 판매한다.
이와 더불어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고양 드라이브스루 플라워마켓’을 진행한다.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 일산호수공원 3주차장에서 열리는 드라이브스루 플라워마켓은 차량 안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화훼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설 연휴와 밸런타인데이가 겹친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연인을 위한 꽃다발, 공기정화식물 등 고양화훼농가의 신선하고 다양한 꽃과 화훼를 시중가보다 30%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고양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드라이브스루 플라워마켓을 비롯해 고양시 곳곳에 시민들과 만나는 플라워마켓을 열어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졸업식이나 각종 행사의 취소로 직격탄을 맞은 화훼농가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만든 행사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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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법무부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에서 사랑의 물품 전달받아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9일 법무부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에서 코로나19 극복 희망 나눔을 위해 사랑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완범 고양시 복지여성국장과 법무부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 이흥윤 회장, 김성환 사무국장, 김호분 총무,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이창원 회장과 시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마스크 7천매와 라면 20박스는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4개소와 보호관찰소에 골고루 배분되어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법무부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는 32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로 108번지 소재 사랑나눔 선경농장 600여 평의 텃밭에서 여름에는 감자, 가을에는 김장용 무·배추를 수확해 해마다 저소득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나눔에 참여한 이흥윤 법무부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 회장은 “위원들의 회비와 자원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찾아가는 복지과 관계자는 “모든 분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값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작은 기부와 나눔이 큰 위로와 힘이 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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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맥류 생육재생기 이후 현장기술지원 나서
[한국Q뉴스] 영암군은 2월 8일부터 16까지 관내 맥류 주 재배지역을 중심으로 맥류 생육재생기 이후 비배관리 및 습해예방을 위한 현장기술지원에 나섰다.
맥류 월동 후 새뿌리가 자란 상태에서 일평균 기온이 0℃이상 일정기간 지속될 때 생육재생기로 판단하며 이시기를 기점으로 비료사용 및 잡초방제 시기가 결정된다.
영암군 맥류 생육재생기는 평년보다 4일 빠른 2월 6일로 추정되며 이 시기에는 보리 생육에 많은 양분이 필요하므로 생육재생기로부터 10일이내에 10a당 요소비료 10kg을 본밭에 살포해 주어야 한다.
단, 사질토양 또는 습해 등으로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두 번으로 나누어 시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영암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월동기간 긴 한파와 잦은 눈으로 습해가 우려되므로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해주시고 적기에 웃거름을 시용해 후기 생육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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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오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착공
[한국Q뉴스] 광주시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의 수질개선, 공중위생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오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착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총 사업비 540억원을 투입, 2023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증설사업은 완공 시 기존 처리량 2만톤에서 1만2천톤이 증가한 3만2천톤의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하수처리공법 선정관련 소송으로 장기간 지연돼 부진했던 사업을 관련 공무원들의 신속한 업무 추진으로 행정절차 소요 기간을 단축했다.
또한, 사업이 지연돼 각종 인허가가 불가했던 주민 편익시설 등 대규모 개발 사업들도 추진 가능하게 됐으며 오포지역 내 하수처리구역 면적도 68만9천㎡로 추가 확장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증설공사는 저소음 공법인 미진동 파쇄를 적용해 공사 시 발생하는 소음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며 “향후 유지관리 시 발생하는 악취를 원천 봉쇄하기 위해 건물 복개로 설계하는 등 하수처리장 주변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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