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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 설날 맞이 무단투기 취약지역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장기동은 지난 2월 8일 오후 2시부터 설날을 맞아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장기동 주민자율청결봉사대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인 감정1통 마을 회관 인근 옹주물로 도로사면부를 집중적으로 청소해 약 2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당지역은 평소 차량운행으로 청소가 어려운 곳으로서 운전자들의 쓰레기 무단 투기로 인해 쓰레기가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으나 이번 대청소를 통해 쾌적한 도로 주변 환경이 조성됐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와중에도 이번 설날 맞이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장기동 주민자율청결봉사대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쓰레기 취약지역에 대한 청소를 시행해 깨끗한 장기동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시민들도 이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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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미세먼지 저감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
[한국Q뉴스] 김포시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인증을 받은 보일러로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일반 보일러에 비해 79%가량 적게 배출하고 열효율은 91%이상으로 높아 환경 보호뿐 아니라 가스비도 28%나 절감할 수 있다.
일반 보일러보다 초기 구매비용은 20~30만원 가량 비싸지만, 보조금을 지원받아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고 매년 연료비 절감되므로 장기적으로 보면 이익이다.
시는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940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1가구 1대 당 일반가구는 2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올해 설치 건에 대해서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한 김포시 주택 소유주나 위임받은 세입자이다.
또한 노후보일러와 저소득층을 우선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저녹스 보일러 교체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아울러 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배출을 줄여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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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의 ‘나눔보따리’, 치매어르신 웃음꽃 활짝
[한국Q뉴스] 힘겨운 코로나19 속에 맞이하는 올 설 명절,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 대상자’ 를 위한 ‘아름다운 나눔보따리’가 배부됐다.
김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자원연계의 일환으로 아름다운가게에서 제공한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2021년 2월 1일부터 2일까지 관내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대상자’ 중 40가구를 선정해 각 가정에 방문해 전했다.
이번 ‘아름다운 나눔보따리’안에는 전기요, 세제, 전복죽 등 생활이 어려운 맞춤형 사례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다나눔 보따리를 제공 받으신 치매환자 어르신은 “매번 명절마다 찾아오는 이도 없이 쓸쓸했는데 이렇게 찾아줘서 고맙다”고 웃으며 말했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들이 힘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치매 어르신들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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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1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확대 지원
[한국Q뉴스] 김포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화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올해 시에서는 슬레이트 지붕 철거사업을 위해 자체예산 1억5천만원을 추가 편성해 총 9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철거 후 지붕 계량 지원,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등 사업을 확대해 적극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택 슬레이트 지붕 철거는 최대 344만원을 지원하고 지붕개량은 주택에 한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주택용도 외 비주택건축물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시에도 최대 344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주택 지붕 처리 사업 지원 폭이 작년 대비해 증가했고 주택 지붕개량 사업 또한 지원 물량이 늘어나 그동안 주택으로 한정된 지원으로 혜택을 받지 못했던 비주택건축물 소유주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신청서와 슬레이트 지붕사진, 소유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구비해 1차 접수기한인 오는 3월 19일까지 김포시청 환경과나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슬레이트 철거와 연계해 지붕 개량까지 지원하는 만큼 슬레이트 주택 소유자들의 많은 신청으로 슬레이트 지붕의 철거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처리 비용 부담으로 처리를 미루고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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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방치쓰레기 집중 수거
[한국Q뉴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청소 취약지역에 대한 방치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했다.
또한 동지역 등에 대해서는 가로청소원 58명을 투입해 크린넷 주변 쓰레기 수거와, 주택가 및 상가 이면도로 버스 승강장, 주요 지점에 대한 청소를 집중 실시했다.
클린도시과에서는 관련 부서와 협력해 청소 취약지역 관리 강화를 위해 이동식 CCTV 설치, 경고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한 단속활동과, 주민 계도를 병행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김포를 찾는 분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청소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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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가입현황으로 본 고용동향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점철된 지난해 김포시 관내 고용보험 가입사업장은 크게 늘고 가입자수가 처음으로 10만명 대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에 따르면 고용보험 가입사업장은 전년도 25,912개에서 28,649개로 10.6% 늘어나고 가입자수는 99,082명에서 103,132명으로 4,050명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 ’ 도소매업 ’ 제조업 ’ 부동산업 ’ 숙박및음식점업 순으로 많이 늘었다.
가입자수는 도소매업 ’ 보건및사회복지서비스업 ’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 ’제조업 ’ 교육서비스업 ’ 부동산업 순으로 많이 증가했다.
한편 고용충격이 가장 심했던 분야는 운수및 창고업으로 사업장이 72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는 307개 감소했다.
숙박및음식점 관련 업소는 154개 더 생겼지만 일자리는 겨우 91개 늘어났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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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주택 김포전호지구 조성사업 개발행위 허가제한 지역 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
[한국Q뉴스] 김포시는 민간임대주택 김포전호지구 조성사업 추진에 따라 사업예정지 내 무분별한 난개발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자 전호리 502-1번지 일원을 개발행위 허가제한 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1월 6일부터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공고를 실시했으며 김포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63조에 따라 개발행위 허가제한 지역으로 2월 10일자 지정 고시했다.
개발행위 허가제한 지역 지정 면적은 367,494㎡로 고시일로부터 3년간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채취 토지분할 물건을 1개월 이상 쌓아놓는 행위 죽목을 베거나 심는 행위가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토지이용규제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김포시 도시개발과, 고촌읍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민간임대주택 김포전호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 개발행위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재산상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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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도의원과 간담회 통해 현안 논의
[한국Q뉴스] 김포시가 시의 주요현안 해결을 위한 2022년도 도비 확보를 위해 지역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지난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정하영 시장를 비롯해 도의원 4명, 시 간부 공무원,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국지도 84호선 지하차도 개설 장기동 문화예술회관 건립 부래도 관광자원화 사업 김포한강신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한강시네폴리스 공업용수도 건설 등 도비 확보 필요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한강을 가로지는 다리 중 유일한 유료교량인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지원, GTX-D 등 철도네트워크 구축,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안 등을 설 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당면한 시 현안 해결을 위해 도의원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시급히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시민 숙원 해결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기반사업이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도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정기적인 간담회 외에도 부서장들이 사업 초기단계부터 직접 도의원과 사업을 공조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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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을 나눠요 설나눔키트 전달
[한국Q뉴스]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1년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노인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공동모금회와 함께 ‘사랑을 나눠요 설나눔키트’ 70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공모사업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선정돼 시·군별 배정된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으로 설나눔키트는 설 명절 취약계층인 노인세대가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소고기, 사골곰탕, 떡국 떡, 계란 등 식품 6종으로 선정해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취약계층인 노인세대의 생활고가 심화되고 있다 이번 설나눔키트가 코로나를 극복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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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설 명절 차례상 차려드리기
[한국Q뉴스] 밀양시는 사단법인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설맞이 차례상 차려드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차례상 차림 봉사는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설을 맞아 차례상을 차리지 못하는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실시하는 활동으로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이날 차례 음식 만들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조상에게 올리기 위한 명절 차례 음식인 만큼 크고 싱싱한 재료를 준비해 생선, 전, 튀김, 나물, 탕국 등 20여종의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18개 자원봉사회별로 각 3세대씩, 총 54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이명숙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들과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차례상 음식을 준비했다 우리의 작은 도움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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