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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중앙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자몽’8기 모집
[한국Q뉴스] 파주중앙도서관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다양한 활동으로 펼칠 수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자몽’ 8기를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파주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스스로 꿈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자원봉사동아리 ‘자몽’은 2017년 시작해 올해로 5년째에 접어들었다.
청소년들이 능동적 주체로서 분야별 동아리 활동을 하며 연 2회 새로운 학생들과 뜻깊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봉사활동이 어려웠던 청소년들을 위해 비대면 봉사활동이 가능한 미디어제작 분과를 신설했다.
따라서 청소년 도서추천 및 제작을 위한 책마고우 분과, 보드게임 분과 3개로 운영되며 이번에 총 35명을 모집한다.
청소년들은 정해진 분과에 동아리로 참여하게 된다.
도서관에서 주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용자와 소통하는 활동을 한다.
동아리는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운영되며 파주시 거주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원봉사 활동이 제한돼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자몽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단비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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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새내기 공직자들과 비대면 오찬
[한국Q뉴스] 최종환 파주시장이 10일 비대면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네 번째 비대면 점심식사에 함께한 직원들은 10명의 신규 공직자다.
최종환 시장은 이날 밀레니얼 세대의 대표주자격인 90년대 생 공무원들과 소통했다.
파주시정에 대한 신규 공무원들의 진솔한 생각을 듣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했다.
또, 임용 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비상근무 등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직원들을 향한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1980년대~2000년대 초반에 출생해 본격적인 사회진출을 하고 있는,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가 공직에도 합류하고 있다.
공직 문화와 젊은 공무원들의 생각, 일하는 방식의 간극에서 이들은 공직 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정보통신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문재성 주무관은 “공직생활을 시작한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아 아직은 낯설고 서툴지만 시장님의 따뜻한 격려에 용기가 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먼저, 공직에 입문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감동 행정을 펼쳐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시는 이날 식사 주문도 소상공인 수수료 절감을 위해 경기도의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을 이용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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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참여사업장 모집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지역 내 청년 정착 유도와 지역경제 동반성장을 위한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도내 중소비업에서 청년들을 신규채용하면 인건비의 80%를 최대 2년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기계, 반도체, 자동차, 전기전자 분야 및 제품개발, 마케팅, 디자인 등 일자리 채용예정 기업으로 신규채용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 80명을 지원하게 된다.
참여사업장 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로 사업장 모집 대상지역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진안, 장수, 고창, 부안이며 모집 이후 적격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참여청년의 모집은 참여사업장 선발완료 이후인 3월 8일부터 21일까지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본사업을 통해 유망기업의 맞춤형 청년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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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일 1차관, 설 명절 맞아 학대피해아동쉼터 방문
[한국Q뉴스] 보건복지부 양성일 1차관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0일 오후 2시에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학대 피해 아동 쉼터를 방문해 쉼터 이용 아동이 생활하는 환경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점검하고 쉼터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양성일 1차관은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한 종사자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아동에게 포근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직원들에게 쉼터 이용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보살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필요한 물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학대 피해 아동 쉼터는 학대 피해 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에게 치료, 양육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심신 회복과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학대 피해 아동 쉼터 76개소가 있으며 이번 해에는 쉼터 29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성일 1차관은 이날 방문에서 “아동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위해 항상 애써주심에 감사드리며 3월말 즉각 분리제도 시행 예정이다에 따라 쉼터에서는 피해 아동 보호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보건복지부에서도 제도 개선, 예산 확보 등을 통해 피해아동의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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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 외국인들이 소개하는 서울명소는? 설 특집방송
[한국Q뉴스] 이번 설 명절에 서울에 사는 외국인들이 소개하는 진짜 서울명소를 TV 프로그램으로 만날 수 있다.
서울시가 서울만의 다채로운 이야기 자원 발굴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서울이야기 공모전’. 서울에서의 추억을 담은 그림, 서울을 배경으로 한 디지털 코믹 영화 등 서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가 ‘서울이야기 공모전’을 통해 우리에게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진행된 제4회 공모전에서는 총 227건의 작품이 응모, 대상 ‘헤어지는 연습-서울의 가장 아름다운 곳에서 헤어지는 방법’을 포함해 총 14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외 참가자들이 제출한 서울의 특별한 모습은 지상파 방송과 글로벌 여행플랫폼, 디지털 필름 페스티벌,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글로벌로 확산될 예정이다.
올해도 이어지는 서울이야기 공모전은 디지털 필름 페스티벌이 열리는 해외 도시들과의 연계 개최 협업도 논의하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글로벌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중에서 일부는 ‘가이드는 외국인 –서울편’이라는 제목의 설 연휴 특집 프로그램으로 제작돼 13일 14일 양일간 SB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울 거주 외국인들이 가이드가 되어 용산공원, 을지로 이태원 등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들을 소개한다.
국내최초로 8K 초고화질로 촬영된 이번 특집 프로그램은 거리두기 지침으로 인해 설 연휴기간 고향 방문과 가족·친지 만남이 어려운 시민들이 가정에서 보다 생생하게 서울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서울사람도 몰랐던 진짜 서울의 매력을 소개해 집콕 랜선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약이 많아졌지만, 여행에 대한 욕구는 그만큼 커졌기 때문에 새로운 장소, 흥미로운 이야기를 발굴하려고 한다”며 “‘서울이야기 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서울이 지닌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선보여,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더 많은 글로벌 시민들이 서울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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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10종 148가지 ‘온라인 무료 공원 콘텐츠’ 쏟아진다
[한국Q뉴스] 서울시는 2월 11일부터 시작하는 4일간의 설 연휴와 겨울방학 동안 시민들이 자연을 좀 더 가깝게 만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온라인 공원 콘텐츠 10종 148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콘텐츠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부터 진행한 비대면 공원프로그램과 공원여가문화 사업 결과물로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하게 전자책으로 묶거나 찾아보기 쉽게 재구성했다.
‘서울의공원’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 ‘서울의 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생태, 별자리, 사진강좌, 그림그리기, 운동기구 사용법 등 학습콘텐츠부터 자연물로 만든 공예작품을 모은 공원수작전, 소나무숲을 걷거나 나무를 바라보는 만으로 힐링이 되는 랜선공원산책 등 다양하다.
특히 자연친화적 놀이공간을 만들어가는 ‘꿈의 놀이터 일년의 기록’을 담은 미니다큐, 서서울호수공원의 역사와 항공기 소음으로 작동되는 소리분수를 소재로 한 창작동화 ‘소리분수의 전설 디룡이 이야기’는 온라인으로 처음 공개된다.
또한 공원에서 만나는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포착한 ‘공원탐험 생물의 세계’ 11편에서는 새해를 맞아 목욕재개를 하는 까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별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소리분수의 전설 ‘디룡이 이야기’ : 2019년 공원거리예술제 공모 선정작으로 서서울호수공원의 소리분수를 소재로 한 창작동화이다.
꿈의 놀이터 활동영상 : 2020년 시정협치사업으로 진행된 지역과 함께 자연친화적 놀이공간을 만들어가는 5개 지역의 운영사례를 담은 미니다큐와 놀이영상이다.
공원탐험 생물의 세계 : 공원, 숲을 산책하며 눈여겨보지 않았던 소쩍새, 다람쥐 등의 다양한 모습을 포착한 흥미로운 영상이다.
응답하라 랜선놀이공원, 숲 속 친구들의 호기심여행 : 공원에 대한 생태 · 역사문화 관련 놀이 활동지를 전자책으로 재구성했다.
재미있는 행성탐험 : 노을공원에서 진행하는 천문프로그램 자료집으로 별, 달, 태양계에 대한 정보와 퀴즈, 만들기 자료를 제공한다.
온라인 공원생태학교, 누구나 자연과학자 : 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 동식물, 생태, 전통, 농사 등 다양한 주제를 초등교육과정과 연계해 영상으로 담아 흥미와 깊이를 더했다.
1분 그림강좌 : 자라, 미선나무, 메타콰이어길 등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며 월드컵공원을 여행할 수 있다.
공원사진사 온라인 강좌 : 사진작가 유청오의 공원사진사 교육영상으로 사진에 대한 이론과 빛과 공간, 공원출사 요령 등을 알 수 있다.
공원의 기록을 발굴하다 : 2020년 시정협치 공원아카이브 구축사업의 결과물로 남산공원과 월드컵공원의 기록물과 시민이야기로 전하는 국내최초 온라인 공원아카이브 전시이다.
온라인 공원수작전 : 계절의 변화에 따라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자연물 만들기 작품 전시와 만들기 해설 영상을 제공한다.
랜선 공원산책, 3분 공원힐링, 남산 소나무 힐링숲 : 공원에 직접 가지 않더라도 영상을 통해 생생한 공원의 풍경과 나무멍 등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헬스보이와 공원에서 운동하자 : 개그맨 이승윤과 시민이 함께 공원 운동기구 사용법을 알려준다.
참고로 설과 추석연휴마다 주요공원에서 운영하는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팽이치기 등 전래놀이마당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서울시 최윤종 푸른도시국장은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들의 피로도가 매우 높다”며 “집 가까운 공원에서 거리두기를 유지한 가벼운 산책으로 기분을 전환하고 온라인으로 공원 콘텐츠를 즐긴다면 공원을 색다르게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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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0명에 귀농·귀촌 준비 무료 맞춤 교육…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서울시는 올 한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귀촌과정, 귀농창업과정, 귀농창업과정 3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개 과정 교육비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시는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상반기 295명, 하반기 205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시민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하는 상반기 수강생은 2월 16일부터 서울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경우와 농업으로 직업을 바꾸어 창업하려는 경우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대상자별 맞춤형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하반기 교육은 8월에 시작되며 교육안내 및 예약은 7월 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귀촌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 입문과정으로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기초영농기술 전원생활현장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총 5일간의 교육은 이론 3일과 현장 실습 2일로 구성된다.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준비자를 위한 ‘귀농창업 종합반 과정’은 귀농귀촌종합 정보 귀농의 이해 작물별 기본재배 기술 지방현지 귀농체험, 작물재배실습 등 농업전반에 대한 작목별 이론 및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귀농창업 실습반 과정’은 이론교육을 이수한 후 실습을 주로 원하는 대상자에게 적합하며 재배기술 위주로 총 10주간 운영된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로운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농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거나,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자 하는 서울시민이 귀농, 귀촌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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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10년간 신뢰받는 공교육 환경 조성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2011년부터 10년간 의정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의정부혁신교육지구사업을 추진해 공교육 운영의 다양화 및 특성화로 의정부시 인재를 육성하고 배움 자체가 즐거운 교육환경 인프라 구축으로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속에 언택트 교육의 토대가 되고 있다.
의정부시는 2011년부터 의정부혁신교육지구 시즌Ⅰ을 통해 공교육 혁신, 미래역량 인재육성, 지역특성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교다양화 에듀클러스터, 드림하이 프로젝트 동아리, 꿈이룸배움처 사업 등을 추진했다.
특히 드림하이 프로젝트 동아리는 방송, 사회참여, 자연과학, 인문사회, 문화공연 등 8개 분야 240개팀을 지원해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동아리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고교다양화 에듀클러스터 토요심화 프로그램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21~26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2015년에는 지원금을 증액해 12개 학교에 지원, 총 정원이 1천명을 넘는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의정부시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의정부시혁신교육지구사업 시즌Ⅱ를 통해 의정부형 교육발전 방안을 도출하고 학부모 동아리 운영 및 연수 등 학부모들의 참여로 학교교육에 대한 이해도 증가와 혁신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영어수업, 창의성 신장, 전공 적합성, 대입 실전 등을 위한 학교간 연계 사업인 창의교육허브, 에듀클러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준비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청소년의 자립심과 자율성 향상을 지원했다.
우리동네 학습여행 사업으로 의정부의 역사와 문화, 인물, 관광 자원 등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스토리 투어 운영으로 학생들의 지역사랑 및 정주의식을 고취하고 찾아가는 의정부 엄마품 놀이학교 운영으로 아이들의 정서 및 사회성 발달과 시민강사 발굴을 통해 지속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온마을잔치 Free-터 개최를 통해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추진하는 마을축제 운영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교육 실현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2018년부터 3D프린팅, 로봇, 드론, VR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드림메이커스, 에듀테크를 통한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융합과학기술 교육이 가능하도록 학교현장의 기본 인프라 구축, 미래 핵심 역량의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학교 특성화 브랜드 교과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구현해 의정부형 미래교육 실현을 앞당기고 있다.
특히 의정부형 미래교육 사업 에듀테크 미래학교는 의정부시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수업을 위해 무선인프라 구축과 노트북·테블릿 지원을 확대해 2020년부터 무선단말기 8천400여 대를 학교에 지원해 디지털 기반 교육인프라를 조성하기도 했다.
의정부시는 의정부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사업을 2021년부터 새롭게 시작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모든 교육의 주체들과 서로 연결해 지역의 관계망 속에서 상호작용을 통해 배움이 일어나고 개인의 성장과 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규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하는 학교 교육력 제고에서 학교수업+돌봄+평생교육으로 확장하는 지역교육력 제고의 새로운 목표 설정으로 교육혁신과 미래교육을 대비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사업은 학교 내 교육 인프라 지원과 동시에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으로 혁신교육생태계 강화를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정착을 위해 사업주체를 청소년재단, 평생학습원 등 교육관련 기관, 단체, 지역의 협업으로 새로운 형태의 혁신교육지구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협력지원센터의 기능 강화 및 평생학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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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사천시가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노후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면서 동일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에게 1대당 7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대상 차량조건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사천시로 등록된 차량이며 도로교통법 제52조에 따른 어린이 통학버스이어야 한다.
올해 총 지원물량은 7대이며 차령이 오래된 어린이통학용 차량을 폐차하는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통학차량 소유주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2월 10일부터 사천시청 3층 환경보호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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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안전+방역’특별경계근무 돌입
[한국Q뉴스] 강원소방이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기간 대형재난 등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근무기간은 2. 10. 오후 6시 ∼ 15. 09:00 6일 동안 이며 소방공무원 당직 및 비상업무규칙에 의해 본부와 18개 소방관서에서 특별근무 한다.
소방인력 11,351명과 장비 784대를 대상으로 순차 근무한다.
중점사항은 긴급 상황대비 가용소방력 100% 대응태세 유지, 본부와 일선서 상황책임관 상향보강 유사시 최고수위 대응 여건 조성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차례를 위해 방문객이 증가하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귀성객 등 불특정 다중 운집시설인 철도역사, 터미널, 추모시설 등 취약시설 49개소에 사전 캠페인과 소방력 전진배치통해 119구조·구급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구급상황관리요원을 현재 일일 8명 → 14명으로 보강해 응급의료 상담·안내 업무를 강화하고 코로나 19 권역별 대응과 이송체계 확립을 위해 팀장급이상 비상근무 이송장비 사전점검 구급차 격벽작업 준비를 완료했다.
아울러 연휴기간 소방공무원 코로나 19 전염에 대비해 지역별 방역지침에 0.5단계 상향된 방역지침을 적용한 설 연휴 복무관리 지침을 시달해 전염병 확산 저지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이번 설 연휴 화두는 가족 간 n차 감염예방으로 코로나 종식을 위한 마지막 명절이 되도록 모두 홈트 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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