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양시의회,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마무리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는 2월 8일 제26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마쳤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시가 요구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면밀한 심사를 거쳐 추경 예산안을 원안가결 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정부 지원 기준에 맞지 않아 소외된 사각지대 업종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다.
김경숙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업자들에게 빠른 시일 내에 지원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
장흥군, 사랑나눔 온도 높이는 따뜻한 동행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2월 8일 용산면 오리사육 9개 농가에서 300만원 상당의 오리훈제 3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용산면 오리사육농가주들은 코로나19 및 AI 발생에 따른 어려움을 주민들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며 코로나로 인해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용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받은 오리훈제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생활지원사, 고독사 지킴이단 등을 활용해 소중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시영 용산면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용산면 오리사육농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2021-02-08
-
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한국Q뉴스] 영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과 귀성객들의 안전한 연휴를 위해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과 민생경제 살리기 대책, 투트랙 전략으로 ‘설 명절 종합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종합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11개 반으로 나눠 약 180여명의 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 하며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하고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 보내기’에 중점을 두고 방역의료대책, 민생경제 살리기 대책, 안전교통 대책, 생활안정 대책 등 4개 분야 대책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전파를 대비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영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감염병 비상방역 대책반을 운영하며 감염병 발생 등 비상상황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설명절 이동자제, 비대면을 강조한 현수막 게시, 안내문자 발송 등 비대면 홍보를 실시한다.
더불어 설 연휴를 전후로 지역 간 이동, 모임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278개소, 종교시설 146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거리두기 지침 준수여부도 집중 점검 한다.
설 연휴 특별 의료 대책으로는, 연휴 중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소, 영남대영천병원 2곳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응급진료상황실과 비상진료기관 18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16개소도 운영한다.
운영목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문화·관광·체육시설 특별 방역 점검과, 영천전통시장 내 방역을 강화해 실시한다.
특히 실내 봉안시설 방문은 ‘1일 추모객 총량 예약제’ 즉, 방문사전예약제를 실시해 분산 방문을 유도한다.
또한, 오는 10일까지 소규모 형태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클린의 날’ 집중 추진 기간을 운영해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 조성에 힘쓸 것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심리 촉진과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제2차 영천형 전시민 재난지원금’ 지원을 시행키로 확정했으며 4일부터 10일까지 집중지급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재난지원금은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1인당 10만원 재난지원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또한, 설 명절 농축수산물·성수품에 대한 물가 안정 대책으로 원산지 및 가격 표시 이행 등을 중점 관리하며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이달 말까지 영천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10일까지 영천·금호·신녕 공설시장에 공무원들과 지역 내 기관·단체와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5인 미만 소규모 단위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각 부서 단위로 시장별, 시간대별로 분산해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다.
한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민생 피해 회복을 위한 자금지원 방안으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과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확대해 시행한다.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등에 대비해 24시간 대응 ‘가축질병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촘촘한 방역태세를 유지 하고 도로 안전시설물 일제 정비와 교통수단과 여객터미널 등 교통시설에 대한 방역 실시로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한 도로 제설과 산불방지 등을 통해 연휴 기간 빈틈없이 주민 불편 사항들을 해소 할 것이다.
마음으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설 명절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한 위문 활동과 다양한 지원도 실시한다.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및 연휴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 대한 급식지원을 통해 연휴에도 아이 돌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쓸 것이다.
또한, 학대위기아동의 신속한 발굴과 보호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 ‘아이지킴 톡’을 통해 학대위기아동 실시간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연휴기간 쓰레기 관리 상황실 운영과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 대책, 급수 관리 대책 등을 마련하고 명절 기간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것이다.
최기문 시장은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며 떡국을 나눠먹던 설날이 그리운 요즘이다 안전하게 명절을 보내는 것이 최고의 명절이라 생각한다 영천시는 방역과 경제를 중점적으로 두고 설 명절 대책을 수립했다 마음으로 정을 나누며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시에서도 안전하고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 여행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안전한 여행’이다.
안심하고 떠날 수 있는 여행이 필수사항이 된 만큼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영천의 겨울여행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새해 소망을 들어주는 신기한 돌 돌할매, 마을 곳곳 설치된 미술작품으로 지붕 없는 미술관 별별미술마을, 고즈넉한 은해사, 영천의 대표 인물인 포은 정몽주 선생의 일대기를 배울 수 있고 빼어난 풍경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임고서원, 별의 수도답게 전국에서 가장 별이 잘 보이는 영천의 보현산 천문대 등 영천의 비대면 겨울여행 코스는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최적의 힐링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2021-02-08
-
과천시,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진행 위해 지역협의체 구성
[한국Q뉴스] 과천시는 2월 중 시행 예정인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민·관·군 간의 업무협력 체계를 위한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8일 시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김종구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소와 과천시 의사회, 안양시 간호사회,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등 의료전문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과천지사, 과천경찰서 과천소방서 51사단, 과천시노인회,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 등 13명이 모여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종천 과천시장의 위촉장 수여와 인사 말씀, 그리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대한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예방접종센터 의료인력 지원, 위탁의료기관 확보, 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방안과 접종센터 질서유지 및 교통관리 등 접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천 시장은 “필요시 대면·비대면 회의를 통해 예방접종과 관련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 접종에 앞서 발생할 문제점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이 안전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과천시는 김종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1단 2부 11반으로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해 예방접종 일정, 접종관리, 이상반응 대응, 긴급상황관리 등 접종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우선 접종 권장대상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받게 되며 임신부를 제외한 만 18세 이상 전 시민에 대한 접종을 실시해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른 피해 확산 감소와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집단면역 확보를 위함이다.
2021-02-08
-
영천시, 유기질비료중소형농업기계 ‘시비 추가 확보’
[한국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전년대비 국도비 사업비가 감액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과 중소형농업기계 지원사업에 시비를 별도로 각 7억원, 3억8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사업량 각 1,624천포, 56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유기질비료사업은 신청대비 72% 선정해 역대 최대로 지원된다.
유기질비료 지원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20kg/포당 유기질비료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600원 ~ 1,300원이 지원된다.
중소형 농업기계 지원사업은 한국 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발간한 농업기계목록집 책자에 등재된 1,000만원 이하 정부지원 농기계를 지원하며 공급기준가격으로 최대 총사업비 200만원에 보조비율로 지원된다.
아울러 중소형농업기계에서 지원되지 않는 대형농기계는 서부, 남부, 동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장에서 지역 내 농업인들에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임대해 주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농업인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농업인의 편익을 증진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창원시 하수도사업소, 4不 혁신 추진 부서장 회의
[한국Q뉴스]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8일 4不 혁신[불안·불편·불쾌·불만 최소화] 시책 추진을 위한 부서장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4不 중 대표적으로 ‘불안’인 방류수 수질, ‘불편’인 하수관로 미설치, ‘불쾌’인 악취 발생, ‘불만’인 원인자부담금 등에 대해 ‘하나라도 확실한 변화’에 초점을 두고 개선해 시정만족도를 제고하자는 추진 의지를 다졌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전 직원은 시민의 소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4不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보다 더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08
-
㈜세계로 D&C, 백미 10kg 60포 기부
[한국Q뉴스] ㈜세계로 D&C에서 지난 5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10kg 60포를 기부했다.
기부받은 쌀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춘기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과 돕기 위해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와 봉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회천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세계로 D&C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
친절을 밑거름으로 자라는 아름다운 청렴
[한국Q뉴스] 복지정책과에서는 8일 소속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연찬회 및 청렴·친절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업무연찬에서는 담당별 주요 행사 및 업무를 공유하며 직원 간 협조 요청과 더불어 민족대명절인 설을 앞둔만큼 명절관련 공직자 청탁금지법 및 코로나19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수칙 준수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아울러 부서자체 친절교육을 실시해 현장 및 유선 상 민원인 응대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갈등상황과 극복방안을 토론하는 한편 구미시 친절 공무원이 되는 것을 다짐하며 복지정책과의 친절구호 “아름다운 미소, 꽃피우는 친절”을 외치며 연찬회를 마무리했다.
전명희 복지정책과장은“비효율적인 업무는 개선하고 핵심적인 현안업무를 공유해 좀 더 체계적인 시정 추진을 위한 자리”며 “각종 현안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들의 현실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고 당부하는 한편“불안정한 코로나19 상황에 지금의 위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이번 설 연휴 공직자로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 시민의 모범이 되자”고 말했다.
2021-02-08
-
2022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일품벼, 해담벼’선정
[한국Q뉴스] 구미시는 2022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RPC 및 DSC관계자, 농업인단체대표 등 11명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비대면 서면심의회를 했다2019년 ~ 2021년도는 일품벼와 해담벼를 선정해 공공비축미를 매입하고 있으며 2022년에도 계속해 일품벼와 해담벼를 선정했다.
일품벼는 도복이 잘 되지 않고 벼 알 탈립이 잘 되지 않아 기계화율이 높은 우리지역에 알맞은 품종이다.
해담벼는 조생종으로 소득전작물용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내도복성, 도열병 흰잎마름병에 강하다.
김종명 농정과장은 2019년부터 2021년도까지 일품벼와 해담벼를 선정해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하고 있으며 2022년도에도 매입품종을 확정해 농가에서 종자준비 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홍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
작년도 5개 대외수상 및 인증 획득, 올해 20개 대외수상·인증을 위해 고삐 조인다
[한국Q뉴스] 구미시설공단은 지난 8일 올림픽기념관 3층 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걸맞는 새로운 사업전략과 혁신적 경영관리을 위한 ‘2021년 대외성과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앞으로 공단이 존재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본질적인 문제를 고민해 보고 각종 대외기관 평가, 인증 및 공모사업 등 조직의 공동 목표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미래가치 창출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작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 에코누리 탄소제로교육관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하는 등 각종 대외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수상과 구미시승마장 마사회 재활 힐링 승마협력시설 공모사업 3천만원, 신라불교초전지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사업 7천500만원 확보 등, 총 4건 2억1천3백만원의 사업비를 유치한 바 있다.
올해도 대외인증 12개, 사업공모 8개 등 총 20개 수상·인증 획득과, 사업비 3억7천9백만원 유치를 위한 도전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목표에 대해서는 반드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우리는 멈춰 서 있지 않았고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기존 사회·경제체제로 회복이 아닌 패러다임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공단은 앞으로 조직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우수성을 확보하고 조직의 공동 목표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2021-02-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