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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 체험 통해 안전 역량 강화
[한국Q뉴스]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8일 참여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안전 체험 주말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활동은 전문 안전체험시설에서 진행됐으며 산악사고 대처와 집중호우 시 행동 요령을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청소년들은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익혔다.참여 학생은 “산에서 사고가 났을 때와 집중호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직접 체험해 보니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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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전국 학익진 댄스대첩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아산시와 (재)아산문화재단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중 개최되는 '전국 학익진 댄스대첩 경연대회'참가팀을 3월 18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전국 학익진 댄스대첩 경연대회'는 이순신 장군의 대표 전술인 '학익진'을 모티브로 기획된 전국 단위 댄스 경연대회로 다양한 장르의 댄스팀이 참여하는 퍼포먼스 경연 프로그램이다.모집 부문은 한산부와 명량부 2개 분야로 연령에 따라 구분되며 팀 단위라면 장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팀은 3분 이내 원테이크 방식의 영상을 별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제출된 영상을 바탕으로 예선 심사를 진행하며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다.본선 경연은 5월 3일 12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진행되며 총상금은 1000만원 규모로 편성되어 있다.심사는 제이블랙, 마리, 베이비슬릭, 우태로 전문 심사위원이 맡으며 MC는 두락이 진행을 맡는다.(재)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순신 장군의 학익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통해 참가자들이 각자의 색깔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뜻깊은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신청 방법 및 제출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재)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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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통합민원실 ‘행복드림’ 전용 근무복 착용 시행
[한국Q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장안구청의 민원 최접점 공간인 ‘통합민원실’의 통일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용 근무복 착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근무복 도입은 통합민원실 근무 직원의 복장을 통일함으로써 구청 행정서비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방문 민원인들이 담당 공무원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제작된 근무복 색상은 수원시 '새빛민원실'베테랑 팀장복과 톤앤매너를 맞춘 브라운 계열로 선정해 따뜻하고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했다.또한, 명찰 패용을 통해 식별성을 높이고 책임 있는 민원 응대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통일된 근무복 착용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담당자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어 행정서비스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직원들의 소속감과 업무 집중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장안구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 수원시 장안구, “자원안보 위기 대응”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신청 접수 중 수원시 장안구는 중동사태 자원안보 위기 주의경보에 따른 승용차 이용 감소 유도 및 에너지 절약 정책의 일환으로 교통량 감축활동을 이행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에 부과하며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원인자에게 사회적 비용을 분담하도록 하는 제도이다.다만, 시설물 소유자가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활동을 시행한 경우 일정 비율을 감경받을 수 있다.이번 신청은 연면적 2000 이상 시설물 등이 대상이며 승용차 2 5 10부제 주차장 유료화 통근버스 및 셔틀버스 운영 대중교통 이용 지원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다양한 교통량 감축활동을 일정 기간 이상 이행할 경우 최대 40%까지 경감이 가능하다.특히 올해 경감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최소 3개월 이상 감축활동을 실제 이행 후 7월 31일까지 경감신청을 하면 된다.이후 최종적으로 8월 10일까지 경감신청서를 제출해야 경감 적용이 가능하다.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최근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설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부담금 절감과 함께 교통 혼잡 완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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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천성산 설화’ 국제적 문화자산 육성
[한국Q뉴스] 천성산 설화는 988년 중국 송나라의 송고승전 등 역사 문헌에 기록될 만큼 깊은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자연과 불교문화, 인간의 삶이 어우러진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나, 시 주최의 학술연구 및 문화자원화 사업이 추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양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예술관광도시 양산'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위해 민간위탁 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역량 있는 전문 기관을 선정해 사업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선정된 수탁 기관은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기존 학술 자료 및 관련 문헌을 심층 분석하는 고증 작업을 수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국제학술대회 개최와 국제학술지 논문 투고를 추진하게 된다.아울러 설화 기반의 웹툰 제작과 보급 등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을 병행해 천성산 설화의 대중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추진 일정은 4월 중 민간위탁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5월 중 협약 체결을 거쳐 연말까지 학술대회와 콘텐츠 제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통해 단순한 학술 연구를 넘어 실질적인 관광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천성산 설화는 지역을 넘어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설화의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실질적인 문화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산만의 차별화된 ‘문화예술관광도시’브랜드 구축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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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촌신활력 ‘로컬푸드 통합센터’ 준공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28일 농촌지역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로컬푸드 통합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양산시장을 비롯해 도 시의원, 지역 농업인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 보고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로컬푸드 통합센터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출하하고 판매하는 직거래 중심의 거점 시설로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이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높이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센터 내에는 반찬, 정육,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매장이 입점을 준비 중이며 공개 모집을 통해 운영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지역 먹거리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시는 정식 운영에 앞서 4~6월에 정식 개장 준비와 임시 운영하는 방안을 병행 추진해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보완해 향후 7월 공식 개장해 로컬푸드 직매장 영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양산시는 이번 통합센터 준공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먹거리 복지 실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또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급식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통합센터는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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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삼성동 공립작은도서관 개관
[한국Q뉴스]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26일 삼성동주민자치센터 1층에 조성된 삼성공립작은도서관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식으로 도서관 문을 열었다.삼성동은 그동안 공공도서관이 없어 독서문화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었으나 최근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을 하며 1층 공간에 공립작은도서관을 개관하게 됐다.삼성공립작은도서관은 약 2000여권의 도서를 갖추고 3월 3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아동과 가족이 편안하게 머무는 등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도서를 열람하고 대출하며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도서관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양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삼성공립작은도서관이 그동안 도서관을 접할 수 없었던 지역주민 모두에게 열린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과 다양한 도서관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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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열린음악회 4월 7일 웅상체육공원에서 개최
[한국Q뉴스]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7일 저녁 7시 웅상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양산시가 걸어온 지난 30년의 성장을 축하하고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향한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MC 박소현 아나운서를 비롯해 인순이, 전유진, 정동하, 천록담, 마이티마우스, 아홉, 소프라노 강혜정, 크로스오버그룹 리베란테가 출연해 그 어느 행사보다 시민들에게 고품격 라이브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음악회는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관람 가능한 공연으로 입장권은 3월 25일부터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해 현재 성황리에 배부 완료된 상황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웅상지역에서 큰 행사가 개최되어 지역 균형 발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더욱 더 뜻깊다”며 “이번 열린음악회가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에 양산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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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쓰레기종량제봉투 5개월 이상 물량 확보
[한국Q뉴스] 합천군은 최근 쓰레기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4월 납품될 쓰레기종량제봉투를 포함해 합천군이 5개월 이상 사용가능한 물량을 확보해 정상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31일 밝혔다.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쓰레기종량제봉투의 원재료인 나프타의 수급이 불확실해지면서 종량제봉투의 구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이에 일부 군민들 사이에서 쓰레기종량제봉투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근거 없는 소문으로 인해 일부 판매소에서는 과도한 봉투 구매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실제 2026년 3월 약 26만장이 판매되어 월평균 판매량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판매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일시적 부족 현장이 발생할 경우 제작업체와 협의해 추가 제작 등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합천군 관계자는 "쓰레기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5개월 이상 사용가능한 물량이 확보돼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며 "군민들께서는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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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학사골목’ 관내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한국Q뉴스] 영주시가 경북전문대학교 앞 ‘학사골목’일원을 관내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영주시 관내 ‘제1호’ 사례로 그동안 전통시장법 지원에서 소외됐던 일반 골목상권이 전통시장에 준하는 법적 지위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은 물론, 각종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 상권 자생력 강화의 발판이 마련된다.학사골목 일원은 도로 및 기타 부지를 제외한 약 2474 면적에 음식점, 미용실 등 16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지역이다.특히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조직을 구성해 상권 활성화에 뜻을 모은 점이 이번 지정의 배경으로 작용했다.시는 이번 제1호 지정을 계기로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상공인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정을 통해 대학로 주변 상권이 예전의 활기를 되찾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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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퇴원 전부터 돌봄 연계…7개 의료기관과 협약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관내 인근 7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해 재입원이나 시설 입소로 이어지는 사례를 예방하고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영주적십자병원, 영주자인병원, 영주삼봉병원, 명품요양병원, 명품회복병원, 안동병원, 안동성소병원이 참여했다.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해 지자체에 의뢰하고 영주시는 대상자 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퇴원 이후가 아닌 퇴원 전부터 지역사회 연계를 시작하는 것이 특징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환자가 생활 터전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지원 대상은 골절 낙상 등으로 일상생활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암 심부전 등 중증 만성질환으로 퇴원 이후 지속적인 의료 돌봄 연계가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이다.영주시는 방문건강관리, 재가돌봄, 요양서비스 등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해 불필요한 재입원과 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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