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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2026-04-03 19: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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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을 위해 힘쓰다
[한국Q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신청 접수한 31명에 대해 외부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면심사를 진행했다.
사업신청은 지난 12월 28일부터 1월 27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으로 총31명이 신청접수 했으며 사업지침 및 서면평가 기준에 의거해 우리시는 23명을 선정하게 된다.
추천 선발된 대상자는 다음 달 면접평가를 통해 4월 중 15명이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사업은 3년간 월 80~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해 영농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의 안정정착을 유도하며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 농지은행 매입비축 농지임대 및 농지 매매를 연계 지원해 건실한 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농촌진흥과 구본석 인력육성팀장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에게 체계적 지원을 통해 미래의 선도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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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규농업인 ‘딸기 정예인력’ 양성
[한국Q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예비귀농인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딸기심화교육’을 추진해 딸기 정예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은 다음 달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10회 40시간 동안 진행되며 딸기재배에 필요한 관수, 육묘, 방제, 정식 등 이론교육과 농업현장에서 바로 응용 가능한 실습교육 추진 등 전문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대상은 당진시 전입 5년 이내의 딸기재배 귀농인 또는 귀농·귀촌인과 당진시 귀농·귀촌 예정자로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17일까지이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미래농업과 도시농업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주소는 E-mail이며 상세한 교육일정 및 기타문의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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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시농업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확산을 위한 ‘21년도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운영한다.
2018년부터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받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해온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3월 말부터 개강하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을 지난 22일부터 3월 8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당진시민 대상으로 도시농업 이론 및 텃밭 재배 실습 등을 교육하며 해당 과정을 이수하고 도시농업 관련 기능사 이상의 국가기술 자격을 갖춘 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부여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소중한 나를 위한 원예 힐링 프로그램은 자살고위험군 대상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스·우울지수가 높은 시민을 대상으로 해 다음달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마다 총 4회 진행된다.
관련분야의 원예치료사가 진행할 해당 프로그램은 15명 내외의 인원으로 생화 리스 만들기, 테라리움 제작 등으로 운영된다.
긍정심리학 기반의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시 자살률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해 먹을 수 있도록 상자텃밭을 보급하고 시에서 배출한 도시농업관리사와 마스터가드너의 재능기부활동과 연계해 텃밭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함께 키워요 쑥쑥 자라요’를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중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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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최대 1천만원 지원
[한국Q뉴스] 당진시는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진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소규모 숙원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시재생사업과의 실질적인 연계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마을공동체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사업대상지역은 당진1동과 당진2동 도시재생활성화구역으로 참여 대상자는 당진시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청소년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비는 총 8000만원 규모로 당진1동과 당진2동에 각 4000만원씩 지원되며 일반공모의 경우 총 12개 팀에 사업 당 최대 500만원, 기획공모는 총 2개 팀에 사업 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며 팀당 1개의 사업만 할 수 있고 총 사업비의 5% 이상을 자부담토록 해 참여자의 책임감을 높였다.
신청은 당진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당진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신청서식을 파일을 내려 받거나 센터에 비치된 서류를 받아 작성해 우편이나 방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공모사업은 단체의 구성 적정성, 사업계획성, 사업비 적절성 등에 대한 전문심사위원의 서류심사와 시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해 4월부터 주민들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공동체가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공모사업이 지역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새로운 아이디어로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소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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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이효자씨, 관내 독거노인 위해 사랑의 후원금 기탁
[한국Q뉴스] 대야동에 거주하는 이효자 씨는 지난 2월 22일 대야동 마을자치과를 찾아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효자 씨는 “고인이 되신 어머님의 뜻에 따라, 어머님께서 오랫동안 거주하신 대야동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계실 관내 독거노인 분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순 마을자치과장은 “따뜻하고 귀중한 나눔의 마음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고인의 뜻에 따라 추운 겨울을 나고 있을 관내 독거노인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탁되어 대야동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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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1동-센트럴주부대학 총동문회,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센트럴주부대학 총동문회와‘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은 민간주도의 주민생활환경 개선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관내 환경정화 효율성과 민관협력체계 구축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정왕1동은 이번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을 통해 환경정비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정화활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약단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센트럴주부대학 총동문회 박순임 회장은 “정왕1동과의 협약체결을 계기로 정왕1동 주민생활환경 개선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지속적인 정화활동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정왕1동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점차 확대 운영하며 다양한 관내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주민생활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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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복지사각지대발굴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와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2일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왕본동은 원룸밀집지역으로 1인 청장년가구가 전체인구의 72%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독거가구의 고독사 등이 주요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1인 가구의 복지사각지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마음을 모아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간담회에는 오을근 정왕본동장,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혜숙 민간위원장 및 권영호 위원을 비롯해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 정왕권역 내 4개 블록의 블록장 및 총무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생활밀착형업소인 관내 공인중개업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구체적 협력방안 및 저소득 주민을 위한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 주거급여 및 긴급지원사업, 시흥형 주거지원사업, 전세임대주택 사업 안내 등 주택 관련 복지사업 안내 등이 안건으로 나왔다.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는 주거 복지사각지대를 포함해 현재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데도 여러 이유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구가 있는지 더 꼼꼼히 살펴보고 발견하는 즉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하기로 했다.
또, 원룸단지 및 중개사무소에 주거 복지사업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지역사회 안전망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세 기관은 추후 업무협약식을 통해 지역보호체계를 공고히 다지고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 설 예정이다.
오을근 정왕본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및 공무원의 노력만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어렵다”며 “관내 공인중개사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운영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주위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조기 발굴하며 고독사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정왕본동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와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6년부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고시원, 원룸밀집지역, 비닐하우스 거주가구 등을 순회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해왔으며 이렇게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통합사례관리, 공적급여지원, 민관협력을 통한 자원 연계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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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재단, 2021년 제1회 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청소년재단은 2월 23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1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장인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재단 이사 등이 참석해 정관 및 규정 제·개정, 결산, 예산변경, 안전관리기본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시흥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꿈꾸고 구체화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잠재역량을 기를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개발한다는 의미에서 ‘전국최초 재미있고 미래역량개발이 가능한 국가인증 청소년정책브랜드 개발’로 재단 비전을 결정했다.
이에 따른 4대 전략목표로 시흥시 청소년정책브랜드개발 및 확산, 자기주도적 청소년활동 활성화, 위기청소년 보호 및 자립지원 확대, 청소년재단 안정화와 성과중심 재단경영을 선정하고 이에 따른 13개의 세부추진과제를 확정했다.
임병택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시흥시가 청소년에게 제공하고 있던 정책과 사업이 많은 부분이 멈췄거나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현재의 위기상황을 현명히 극복하고 시흥시만의 특화된 청소년사업을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추진해 시흥시 청소년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재단이 역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덕희 대표이사는 “앞으로 재단은 특화된 청소년정책연구를 전담하는 직속 기구로서 ‘청소년정책연구위원회’를 조직할 계획”이라며 “이 위원회는 시흥시 청소년들의 미래를 조화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중·장기적 관점의 최적화된 맞춤형 정책과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연구·개발하게 된다.
그리고 연구·개발된 맞춤형 정책과 서비스는 권역별로 설치·운영 중인 시흥시 청소년시설을 거점으로 시흥시 청소년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재단은 ‘청소년을 존중하는 시흥시, 청소년이 존중하는 시흥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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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기자동차 168대 구매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시흥시는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및 친환경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전기자동차 168대에 대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3월 2일부터 받는다.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하고 화물차는 최대 26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화물차는 작년 대비 3배 물량인 108대를 지원함에 따라 택배·배달 차량 등 도심지역 생계형 차량도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자격은 지원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시흥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및 사업자이며 보조금 지급시까지 자격을 유지해야 한다.
보급물량의 10%를 우선순위 대상으로 보급하고 전기 택시는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다만, 차량구입 시 차량가액에 따라 기초연금, 장애인 연금, 임대주택 등 수급 대상에서 탈락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지원을 신청해야 한다.
지원신청 접수는 구매자가 구매계약 후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접수된 신청서류 등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구매지원 대수는 승용은 개인 1대,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개인사업자는 최대 5대이며 화물은 개인, 사업자 및 기관 모두 최대 1대를 지원한다.
임병택 시장은 “최근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차량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전기차는 배출가스를 발생하지 않는 무공해차량으로 대기질 개선 효과가 있는 만큼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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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취약계층 어르신 1만3000명 대상포진 예방 무료접종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 1만3000명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 무료 접종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9억6200만원을 투입해 대상포진 백신을 구매하고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내 10명의 예방접종 인력을 확보했다.
무료접종 대상자는 성남시 3개 구 보건소가 개별 발송한 우편 안내문의 일정에 맞춰 유선 예약 후 주소지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잠복 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
띠 모양의 피부 발진과 수포가 몸속 신경 중 하나를 따라 퍼지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60세 이상에서 많이 발병해 2019년 건강심사평가원 집계 기준 전국 대상포진 환자 74만4059명 중 38.9%인 28만9609명이 해당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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