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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전체 마을 방범 CCTV 확대 설치
[한국Q뉴스] 장수군은 군민의 생활안전 향상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방범 CCTV를 확대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올해부터 4년 동안 184개 마을에 CCTV 575대를 설치할 예정으로 올해는 3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CCTV 88대를 설치한다.
설치 된 마을방범 CCTV는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되어 365일 24시간 모니터링되며 농촌지역 침입 절도 범죄와 치매 노인 가출 사건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현재 장수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CCTV 151개소 405대를 실시간 관제하며 각 종 범죄 예방 및 주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장영수 군수는 “마을방범 CCTV 확대 설치는 농촌마을 범죄 예방과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적극 발굴해 방범 CCTV 설치하고 실시간 관제 모니터링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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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일손 바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추진
[한국Q뉴스] 장수군이 일손이 바쁜 농번기철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공동급식을 추진한다.
3일 장수군에 따르면 농번기 공동급식은 바쁜 농번기에 여성농업인의 급식 준비와 영농참여로 가중되는 근로부담을 해소하고 영농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농업인 20인이상 참여하는 마을에 공동급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총사업비 1억 5,600만원을 투입해 총 49개 마을별로 320만원씩을 지원한다.
당초 마을회관에 조리원을 두어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마을회관 내에서 급식을 제한하고 마스크 착용, 소독, 거리두기 등 감염 예방수칙 준수 하에 도시락 배달 또는 식당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변경해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전체 마을이 지역 도시락 업체와 식당을 이용할 예정으로 일손 돕기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 공동 취사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은 마을, 농촌지역 외의 마을 , 국비 지원사업, 시군 자체사업을 지원받는 마을은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장영수 군수는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예전처럼 마을회관에 모여 이야기 나누며 정겹게 식사하는 모습은 보기 어려워졌지만 농급식 준비로 인한 농업인들의 영농작업 중단으로 생산성 저하 및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현실적으로 농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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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순항 ‘5일간 누적 1343명’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2월 26일 첫 접종을 시작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3천510명에 대한 1차 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다.
현재 공급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3월 2일 촉탁의 접종 및 보건소 내소 접종을 시작해 요양병원·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의 접종을 3월 2일 오후 5시 기준 누적 1천343명을 완료했다.
또한 3월 2일 고위험 의료기관 16개소를 대상으로 백신 보관·관리 및 이상반응 대처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3일 아스트라제네카 3천640회분을 추가 배송받아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3월 말까지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및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이다.
기관별 상황에 따라 병원 자체 접종, 촉탁의 접종, 방문접종 및 보건소 내소접종의 방법으로 시행된다.
예방접종 대상자에게는 사전예약, 예약 확정, 접종 일시·장소와 주의사항, 2차 접종 예약 등 문자 안내가 이뤄지며 접종 후 7일 동안 이상반응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요양시설 방문접종 및 내소접종 시 백신 잔여량 발생 상황에 대비해,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우선순위 선정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폐기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인위생,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진행되는 중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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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1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한국Q뉴스] 의성군은 경유차량에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2021년 1기분 8,954건에 2억3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매년 3월, 9월 2회에 걸쳐 후불제 방식으로 부과되며 이번 3월 정기분은 2020년 7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운행된 경유 차량에 부과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의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된다.
납부를 위해서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이용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계좌이체 또는 현금입출금기, 위택스, 자동이체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환경개선비용부담법’제9조에 의거해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소유자에 부과되며 대기 환경개선 사업비 및 저공해기술개발 연구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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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지적·건축 현장민원 처리반 운영
[한국Q뉴스] 의성군은 군청에서 거리가 먼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건축 현장민원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를 통해 거리가 먼 지역 주민들이 지적·건축 민원을 위해 많은 시간을 내어 군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주민 속에 함께하는 행정추진으로 일체감을 조성하고 농번기 일손 부족에 따른 시간적 부담과 경제적 손실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장민원 상담처리반은 군청 민원과 지적·건축계 공무원 2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건축사로 구성해 운영하며 토지이동정리신청, 지적측량신청, 건축인·허가 상담 등의 서비스를 현장에서 처리한다.
2019년에는 6개면에서 총 12회의 현장민원처리를 실시해 266필의 민원을 접수·처리하며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주수 군수는“찾아가는 현장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현장행정을 실시,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주민들의 고령화를 고려해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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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 중점추진기간 운영
[한국Q뉴스] 의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세정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를 추진하고 있다.
지방세 환급금의 주요 발생 유형은 취득세 신고 납부 후 감면신청,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뒤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국세경정으로 인한 지방소득세가 환급되는 경우 등이다.
1월말 현재 의성군의 지방세 미수령 환급금은 586건, 8백만원이다.
이처럼 소액 환급금에 대한 관심도가 낮은 가운데, 군은 납세자가 편리하게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환급 안내문을 제작해 일제히 발송했고 다양한 환급신청 홍보를 통해 환급금을 적극적으로 찾아주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환급신청 방법 확대가 요구됨에 따라 위택스의 지방세 미환급금 신청 간소화 화면을 통해 조회 및 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경우는 군청 재무과 징수계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환급발생일로부터 5년간 수령해가지 않은 환급금은 시효가 소멸되어 권리자의 청구 행사가 불가능하므로 관련 제도를 잘 활용해 불이익을 겪는 사례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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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고령군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이 3월 3일부터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작했다.
이번 접종은 요양병원·시설 8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 17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접종에 사용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25일 유통업체를 통해 보건소 및 요양병원 2개소에 배송됐으며 고령군 1호 접종자는 고령군립요양병원 이영주 간호사이다.
백신 접종은 8주 간격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자체 의료진이 있는 요양병원·시설은 자체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거동이 가능한 대상자는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을 받도록 할 예정이며 자체, 방문접종이 어려운 시설은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해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접종이 시작되면 고령군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 이상반응관리팀을 운영해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응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41명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123명에 대한 접종도 3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입소자 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접종은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2분기에는 노인·장애인·노숙인 등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65세이상 주민, 의료기관 근무 보건의료인이 대상이며 3분기에는 18세에서 64세미만 주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해 11월까지 예방접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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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구단주, 김천상무 첫 경기 현장 찾아 응원
[한국Q뉴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하나원큐 K리그2 2021’첫 개막전을 치렀다.
김충섭 구단주는 지난 27일 오후4시에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김천상무의 시즌 첫 개막전에 곽 합 국군체육부대장, 배낙호 대표이사와 함께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첫 승을 응원 했다.
지난 23일 김천상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에 이어 본격적으로 K리그2 에서 경기를 갖게 된 김천상무는 안산과의 첫 경기에서 지난해 K리그1 상위팀의 면모를 보여주며 좋은 경기력으로 안산을 압도 했지만 결과는 아쉽게도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첫 경기 응원을 위해 안산구장을 찾은 김충섭 구단주는“가슴에 김천을 새기고 새롭게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을 보니 가슴이 벅차 올랐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뛰어 준 선수들에게 먼저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며 오늘은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 했으나 다음 경기에는 반드시 승리를 거머 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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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37기 여성대학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는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김천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2021년‘제37기 김천시 여성대학’수강생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 37기를 맞이한 김천시 여성대학은 여성들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함께 할 우수한 여성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교육기간은 3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주 2회로 총 16회 운영되며 대학교수 및 사회각계전문인으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터 일반교양, 건강, IT, 예술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적인 강좌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장체험과 관내 시설탐방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김천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할 만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천시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김천시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김경하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제37기 김천시여성대학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알찬 내용으로 준비한 일정에 많은 여성들이 참여해서 개인의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시정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김천시여성대학 일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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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3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한국Q뉴스] 3일 중구에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중구 1호 접종자는 중구 구립요양센터 전미애 원장이다.
구는 3, 4일 양일간 전 원장과 같은 65세 미만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55명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 첫날 서양호 중구청장은 현장을 찾아 대상자 전원이 안전하게 접종받도록 동선과 대기 공간, 예진표 등을 꼼꼼히 살폈다.
같은 날 송도병원 등 중구 소재 5개 병원 급 의료기관도 종사자 593명을 대상으로 자체 접종을 시작했다.
병원 급 의료기관은 통상 100개 이상의 병상을 갖추고 입원 및 외래 환자를 치료한다.
다수의 환자와 의료진이 모이는 특성상 코로나19 바이러스 노출 시 파급력이 커 우선 접종대상으로 선정됐다.
코로나19 확진자를 직접 치료하는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백병원, 중구 생활치료센터 또한 지난 2월 27일부터 종사자 1,335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자체 접종하고 있다.
앞으로 구는 백신 접종대상을 점차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 중에는 확진 구민의 이송을 책임지는 119 구급대원부터 선별진료소 근무 의료진까지 1천명의 직접 대응 인력이 추가로 접종받게 된다.
4~6월에는 65세 이상 구민을 비롯한 장애인, 노숙인 등 치명률이 높은 면역 취약계층을 우선 접종하고 이후 전 구민으로 대상을 확대한다.
구는 약 2만 4천명에 달하는 65세 이상 구민이 접종받는 2분기부터 백신 접종 의료기관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50곳 이상의 병·의원과 협약을 체결해 백신 위탁 접종을 시행하고 중구민의 70%가 거주하는 신당·다산동 일대 거점시설인 충무아트센터 대체육관을 개조해 예방접종센터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동시간대 많은 인원이 모이는 것을 방지하고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접종받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오는 9일부터 접종 위탁이 예정된 병·의원을 방문해 해당 기관이 충분한 인력과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 점검하고 종사자의 백신접종 사전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접종은 구민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라며 "구민 모두가 접종을 마치는 날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효율적인 접종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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