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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복지관과 취약노인 사례관리 연계 지원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관내 취약노인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동두천시 노인복지관과 사례관리 연계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사업으로 노인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한 지역복지 실현과 발전을 목표로 추진됐다.
노인 취약계층의 장·단기적인 보호 및 지역 내 연계 구축으로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각 기관은 쌍방간 특화사업 등 공적 및 민간 자원을 토대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경규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관이 휴관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중앙동 노인 취약가구를 위해 협약에 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복지그늘을 놓치지 않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춘우 동장은 “중앙동은 노인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데, 공적지원의 한계로 불가피하게 지원대상에서 제외가 되는 취약가구들이 있어 안타까운 사례가 빈번했다 이번 협약이 소외된 가구를 지원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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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복지파수꾼 불현동장, 복지사각지대 찾아가다
[한국Q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임태수 동장은 지난 30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임태수 동장은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마스크, 파스, 소독용 물티슈 등 어르신께 꼭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상담했다.
이에 발맞춰, 불현동 맞춤형복지팀도 향후 지속적인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다양한 어려움에 노출되어 있는 취약계층을 찾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총괄적으로 지원하는 대책을 마련해, 주민들의 복지욕구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임태수 불현동장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관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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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활개선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30일 상패천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두천시 만들기 캠페인을 병행해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상패동 곡촌경로당 앞에서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페트병 분리수거 방법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홍보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자 생활개선동두천시연합회장은 “시민들 모두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환경을 살리는 똑똑한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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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1회 검정고시 수험생 위한 ‘합격하시락’ 도시락 지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4월 10일로 예정되어 있는 2021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도시락 및 방역물품 등이 포함된 ‘합격하시락’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합격하시락’ 도시락에는 점심 도시락뿐만 아니라, 물, 간식, 컴퓨터용 사인펜, 마스크 등 시험에 필요한 물품들도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기간은 4월 7일까지로 제1회 검정고시를 응시하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동두천시학교밖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통해 초·중·고 졸업학력을 취득하고자 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의 특성에 맞춘 스마트교실 운영, 1:1 멘토링 수업, 인터넷 강의 등 효과적인 교육자료를 제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관외로 이동해서 시험을 보는 동두천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든든한 점심을 먹고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는 마음으로 ‘합격하시락’ 도시락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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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만들기 함께해요
[한국Q뉴스]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3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원봉사센터에 봉사활동을 신청한 21명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과 함께 교육청 앞 송내1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운전자와 주변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오는 5월 11일부터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과태료가 승용차 기준 현행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일반도로에 비해 3배가 오르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은 어린이 보행 안전지대이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주정차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가 일상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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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슈퍼비전 제공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30일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전문성 및 내실화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한돌봄센터는 그 방안으로 소속 사례관리사들과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1:1로 결연하고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수행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21년 1월 관련 계획을 수립한 후, 현재까지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한 달 동안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최한 내부 및 통합 사례회의에 총 10회 참석해,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취약가구의 상담과 생활실태 결과를 토대로 자립에 필요한 최적의 복지자원을 제시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면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지 못해 안타깝지만, 이럴 때 일수록 동 담당제 시책을 더욱 활성화해,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연중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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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다문화가족 통합사례관리 지원방향 모색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30일 오전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총 4가구의 통합사례관리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날은 2021년 2월 통합사례관리 지원대상으로 선정한 후, 현재까지 모니터링과 비대면 중심의 상담을 실시한 결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많고 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한 다문화가정의 사례 개입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오랜시간 논의한 결과, 교육과 고용, 경제 영역에 대한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대상자의 한국어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의 기관에 빠른 시일 내에 서비스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오늘 회의를 통해 확정된 사항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가구들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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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3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제1회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복지법 제12조에 따라 보호대상 아동의 입·퇴소 등 아동의 보호를 위한 지원서비스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됐다.
당일 심의위원회에서는 우선 보호조치된 아동을 포함해, 아동양육시설 보호연령초과 보호종결, 가정위탁 종결 및 원가정복귀에 관해 사전·사후 조치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했다.
해당 보호조치는 원가정 분리의 타당성, 보호 유형의 적합성 등을 검토해, 해당 아동의 의사를 존중하고 아동에게 최상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심의됐다.
최용덕 시장은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의 건강과 심리 상태를 고려한 사례관리와 지자체 연계자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 보호 유형 등을 결정해, 아동들이 건전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경찰서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각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총력을 다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변의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시민 모두가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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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0년도 재난관리 실태’공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020년에 추진한 재난관리 실태 총 13종에 대해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시했다.
지난해 추진한 사항을 보면 ▪ 재난의 발생 및 수습 현황 ▪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현황 ▪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작성·운용 현황 ▪ 국가기반시설의 관리 등 총 13종에 대한 내용으로 재난대응 조직구성 및 정비, 재난대비 교육·훈련, 재난자원의 관리, 재난유형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작성 등이 있다.
또한, 재난예방을 위해 캠페인 및 안전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재난관리기금을 100% 확보해, 신속한 재난대응 및 복구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
최용덕 시장은 “앞으로도 재난 및 안전 관리에 더욱 매진해, 재난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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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수기명부 작성 시 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사용하세요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앞으로는 다중이용시설 출입 시 전자출입명부가 비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등 불가피하게 수기명부를 작성해야 하는 때에는 휴대전화번호 대신 개인정보 유출로부터 안전한 개인안심번호를 사용하면 된다고 전했다.
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할 때, 안심하고 수기명부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입된 번호로 2021년 2월 19일부터 시행됐다.
그간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수기명부에 휴대전화번호를 기재하다보니, 해당 번호가 코로나19 방역목적이 아닌 사적목적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에 따라 도입된 개인안심번호는 숫자 4자리와 한글 2자리로 구성된 총 6자의 고유번호로 QR발급기관의 QR체크인 화면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최초 1회 발급 후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개인안심번호를 활용하면, 휴대전화번호 유출 및 오·남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인한 이용자의 허위 기재 감소 등으로 보다 정확한 역학조사가 가능할것으로 보인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개인안심번호 도입을 통해 그동안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며 “또한, 수기명부만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이 많은 점을 감안할 때, 개인안심번호 도입효과는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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