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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제1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9일 2021년 1차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성과 보고 및 2021년 협의체 운영 및 특화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에 이어 2021년에도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세대공감 소통·나눔 어르신 행복잔치 행복 양동 사랑 애 김장나눔 휴경지를 활용한 구황작물 식재사업 사랑 더하기 거리 나눔 콘서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복지그늘 제로사업 및 저소득층 1인가구 안부전화 사업을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준엽 민간위원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아 아쉬움이 많은 한 해였다”며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대한 많은 사업을 진행해 양동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지난해 힘든 여건 속에서도 양동면을 위해 힘 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왕성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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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9일 독거 어르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용두리에 사는 독거 어르신 댁을 방문해 방 도배와 집안 내·외부 청소와 집 앞에 수년간 방치된 썩은 장작과 박스, 쓰레기 등 1톤 차량 6대 분량 폐기물을 끄집어 내 분류하고 처리했다.
이금순 위원장은 “거부감을 표현하시던 어르신이 정리된 집을 보시고 미소를 지으시는 것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며 “어르신이 이전의 열악한 환경으로 돌아가시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박동순 청운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에 앞장서는 협의체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협의체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에 대해서는 최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농협, 터미널, 면사무소에 실버카 2대씩을 비치했으며 코로나로 인해 휴업 중인 보건지소에도 운영 재개 시 2대를 추가로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치된 실버카는 행복택시,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으로 본인의 실버카를 가져오지 못한 어르신들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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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 영농 폐비닐 수거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가 새봄을 맞이해 각 마을에 산재돼 있는 농촌 폐비닐에 대한 대대적인 수거에 나서 깨끗한 농촌마을을 만드는데 앞장섰다.
지난 29일에서 30일 양일간 양동면새마을협의회 40여명은 농지와 농가 주변에 버려진 폐비닐 150여 톤을 수거했다.
이번 폐비닐 수거작업을 통해 생활폐기물을 자원화해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3R환경 산업체에 매각해 발생되는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 할 예정이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새마을협의회 박계정 회장님과 안숙자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새마을회 모든 회원분들께 존경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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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기원 퍼포먼스 펼쳐
[한국Q뉴스] 양평군 서종면에서는 지난 30일 정동균 양평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윤순옥 군의원과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여러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유치를 지지하는 현수막과 수건을 들고 ‘복지 1등양평으로 경기복지재단 양평유치 온국민대동단결’ 구호 아래 적극적인 응원을 보냈다.
또한, 서종면은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현수막 게첨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서명을 통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난 6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복지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며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경기복지재단이 양평으로 유치되면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기에 온 군민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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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종씨드림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29일 토종씨앗 보전 및 확산을 위해 NGO 단체인 토종씨드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토종씨드림은 토종씨앗을 지키고 나누려는 목적으로 여러 단체와 개인이 연합해 구성된 민간단체로 전국 약 45개의 토종씨앗 모임을 두고 있다.
군은 지난 18년 토종씨드림과 관내 토종씨앗 수집 발굴 사업으로 처음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자문과 교육 등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의 선도모델을 만들어가자고 약속했다.
변현단 토종씨드림 대표는 “양평군이 적극적으로 토종씨앗 보전에 힘써주시는 것에 진정성을 느낀다”며 “토종씨앗은 씨앗 자체보다 이를 이어온 농부의 권리와 역할이 중요한 만큼 양평군이 민간에서 자생적으로 토종씨앗 보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래 걸리더라도 각계 전문가들의 조언을 한데 모아 토종씨앗이 우리 양평군과 대한민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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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2021년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
[한국Q뉴스]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9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단월면 등 총 7개소의 2021년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히며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29일에는 단월면의 부안새마을교 위험시설 정비사업 청운면의 양평토종자원 보존 거점단지 기반조성사업 양동면의 양동문화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찾았다.
단월면 부안새마을교 위험시설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한 정 군수는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용해 민원이 발생치 않도록 하고 장마철 전 조속히 사업이 완료할 것을 당부했고 청운면 양평토종자원 보존 거점단지 조성 현장에서는 토종종자 사업은 양평군을 넘어 대한민국의 안전한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중요한 사업으로 경쟁력 있는 토종품종을 선별해 12개 읍·면이 특색있는 다양한 품종이 재배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양동면 양동문화센터 건립사업 현장에서는 목욕시설, 헬스장, 탁구장 등이 들어 설 양동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주민의 삶과 편의 증진을 기대한다며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30일에는 서종면의 문호천~북한강 산책로 연결사업 양서면의 국수체육공원 트랙 설치사업 및 국수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용문면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서종면 문호천~북한강 산책로 연결사업 현장에서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산책로를 조성해 가족 모두가 쉴 수 있는 주민의 힐링공간이 될 것이라며 산책로 중간에 화장실, 정자 등 주민편의 시설 설치도 꼼꼼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양서면 국수체육공원 트랙 설치사업은 주민의 화합과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한 사업이라며 공사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고 국수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에 대해서 양평군 동부권 발전의 가장 큰 관건이 되는 사업으로 공사가 잘 마무리돼 동부권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문면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용문면의 도시경쟁력 상승을 위해 본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을 당부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다양한 현안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하고 모든 사업들이 착실히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며 "4월 중에도 주요사업지를 방문할 계획으로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들에 대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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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관내 외국인에 지급 시작
[한국Q뉴스] 양평군이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는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4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1년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 내에 체류지·거소를 둔 등록외국인과 국내 거소신고가 된 외국국적동포다.
신청은 온라인 외국인 전용 홈페이지 및 체류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홈페이지에서는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의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지급은 양평군 지역화폐인 양평통보로 10만원이 지급되며 관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4월 1일 오전 9시에 오픈하며 방문접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주말은 운영하지 않으며 가족구성원이 대리신청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3개 국어로 안내문을 만들고 전화통역 서비스 등을 준비했다”며 “외국인근로자가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평일에 신청할 수 있도록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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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온라인으로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오는 5월 1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축제 일정 중 5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간은 오프라인으로 용문산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프로그램은 개막식 프로그램, 드라이브 스루 판매장, 유튜브 버스킹 공연 등이 철저한 방역조치 지켜 진행된다.
온라인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유튜브, 포털사이트 쇼핑프로그램과 연계해 이뤄지며 산나물, 농·특산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사전예약판매, 어린이 산나물 퀴즈대회, 산나물 온라인 요리교실, 온라인 이벤트 경매, 유튜버와 함께하는 브이로그 in 양평, 축제 사전홍보를 위한 UCC공모전, 사랑의 용문산 산나물 배달부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UCC공모전은 4월 9일까지 사전접수 중으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홍보 영상을 60초 이상 99초 이하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개인 또는 팀당 1편만 제출가능하며 상금은 대상 1명 100만원, 우수상 1명 50만원, 장려상 5명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결과발표는 4월 13일 예정이고 시상식은 개막식날 진행된다.
사랑의 용문산 산나물 배달부 이벤트는 효도, 우정, 사랑 등의 테마로 산나물 요리를 배달하는 이벤트로 일상 속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사연을 4월 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UCC공모전과 산나물 배달부 이벤트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산나물축제는 코로나19를 대비해 철저한 방역조치를 바탕으로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에게 조그마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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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학교운동경기부 꿈나무 육성 지원 추진
[한국Q뉴스] 양주시는 학교 엘리트체육 활성화와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 학교운동경기부를 운영하는 학교에 총 4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현재 학교운동경기부를 운영 중인 관내 15개 학교 소속 16개 운동부이며 지원종목은 탁구, 볼링, 빙상, 유도, 육상, 태권도 등 6개 종목이다.
지원항목은 지도자·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학교경기운동부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동계훈련지원, 합동훈련지원, 선수지원, 지도자수당, 창단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운동경기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관내 엘리트체육 저변 확대와 우수체육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예산 확보, 제도적 지원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지난해 학교운동경기부는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체전, 소년체전 등 굵직한 대회가 연달아 취소되는 상황속에서도 전국 학생종목별대회에 출전해 금 21개, 은 30개, 동 32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역량 있는 엘리트 지도자가 체육 꿈나무를 적극 발굴하고 우수한 선수로 육성할 있도록 학교운동경기부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전국체전을 비롯한 각종 대회에 출전, 입상을 통해 양주시의 대외적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체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스타 체육인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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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 안전의 싹을 틔우다.
[한국Q뉴스] 안양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1년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캠퍼스 챌린지’는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참여, 혁신적인 솔루션을 캠퍼스와 인근지역 도심에 적용하고 새싹기업 창업과 지자체 실증을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선도적 사업이다.
안양시는 ‘안양시민 안전의 싹을 틔우다’라는 주제로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이로 인해 안양대와 함께 국비 15억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사업선정에 따라 가로등, 무선인터넷, CCTV 등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는 통합 스마트폴을 인파와 차량이 많이 몰리는 안양4동 중앙시장 주변 일대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의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계시켜 불법 주정차 단속 및 실종자 모니터링 등을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 CCTV도시관제 체계도 구축한다.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은 금년도 4월에 시작해 내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의 스마트안전기술이 또 한 단계 위상을 높이게 됐다며 청년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4차 산업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스마트도시조성을 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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