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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바람직한 공무원상 특별대담 참석
[한국Q뉴스] 홍성열 증평군수는 9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지역정책연구포럼에 패널로 참석해 바람직한 공무원상에 대한 특별대담을 나눴다.
자치단체장 3선을 연임해 10여 년을 넘게 증평군수로 역임하며 느낀 공무원의 역할과 공무원의 취약점, 포스트코로나 시대 필요한 공무원상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홍성열 군수는 이번 대담에서 “코로나 위기로 우리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이런 때일수록 누구보다 공작자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위기 극복의 견인차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대담은 사단법인 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지역정책연구포럼 제17기 수료식을 기념해 공무원들의 공직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개최한 것으로 자치단체장으로서는 유일하게 증평군수가 초청됐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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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봉 의원, 용인시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김운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시민의 정서순화 및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도시농업공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 위원회 기능 및 구성에 관한 규정을 정비해 도시농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개정하게 됐다.
‘도시농업공원’이란 시민의 정서순화 및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도시농업을 주된 목적으로 설치하는 공원이다.
개정된 주요 내용은 도시농업위원회의 기능에 도시농업공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신설 등이다.
김운봉 의원은 “조례의 개정으로 공원 내 도시농업 활동 공간을 마련해 그동안 공간이 없어 나만의 텃밭 가꾸기에 어려움이 있었던 시민들에게 농업을 체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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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권씨 덕정 종친회, 이웃돕기 성품 기부
[한국Q뉴스] 안동 권씨 덕정종친회는 지난 9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30포, 라면 10박스를 기부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관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권수택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리는 일에 동참하고 싶어 이웃돕기를 계획했다”며 “관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기탁한 성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형 동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사람이 힘든 상황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품을 전달해주신 안동 권씨 덕정종친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회천1동 복지사각지대 위기발굴과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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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도심에 맑은 숨 불어넣는다
[한국Q뉴스] 한강의 입구 위치한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은 복잡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강물과 바닷물이 들고나는 한강하구의 독특한 풍광과 함께 총 655,310㎡에 펼쳐진 너른 들녘과 습지는 사람뿐만 아니라 야생 동식물의 서식처로 손색이 없다.
야생조류생태공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멸종위기종인 큰기러기를 비롯해 82종의 철새와 텃새가 서식하면서 공원을 보다 생동감 있게 만들고 있다.
올해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은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한다.
공원의 생태적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기후변화에도 대응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늘 시민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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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레지던스 플랫폼 조성 착수
[한국Q뉴스] 함양군은 도농상생을 위한 농촌유토피아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도시 청년층의 귀촌지원 및 단기체류공간 제공을 위한 ‘함양군 청년레지던스 플랫폼’ 조성사업을 본격 착수했다.
군에 따르면 10일 오전 군수실에서 서춘수 함양군수, 하승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정보주 경남사회혁신가네트워크 이사장, 박영태 경남마을공체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 조성 및 운영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레지던스 플랫폼은 귀농·귀촌·청년 등에게 단기 거주 공간과 농촌 생활 체험공간을 제공하고 거주기간 동안 농촌지역을 이해하고 창업 및 영농 등 관련 기술을 습득해 농촌 적응기간을 통해 영구적이고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LH에서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의 농어촌협력기금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7억5,000만원의 지원으로 농촌유토피아 선도사업 현장인 서하면 임대주택 연접부지에 조성되는 사업으로 창업지원시설 2동, 체류형에너지주택 1동, 스마트팜 큐브 1동을 갖추어 올해 6월 준공이 목표이다.
이에 원활한 시설조성 및 운영·관리를 위해 함양군, 경남 사회혁신가네트워크, 경남 마을공동체지원센터, LH가 함께 이날 협약을 맺게 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조성 시설물이 청년층의 농촌지역 이주·정착과 지역을 기반으로 한 창업·창직 활동을 지원하는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역량강화 및 인큐베이팅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서하 임대주택에 이어 두번째로 추진되는 농촌유토피아 세부 사업으로 청년레지던스 플랫폼 운영이 본격화되면 청년층 유입을 통해 함양군에 더욱 활기가 넘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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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 안전 구급차 합동점검 추진
[한국Q뉴스] 전북도는 안전한 응급환자이송 체계를 조성하고자 구급차량 점검에 나선다.
10일 전북도는 3월 한 달 동안 전북도, 시·군 및 전북응급의료지원센터와 합동으로 응급환자이송업 5개 업체와 의료기관의 구급차 298대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인력기준 준수 여부, 응급구조사 미탑승 및 자격대여 여부, 구급의약품 및 의료장비 보유 여부, 구비대장 비치 및 기록여부 등이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고의·상습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시정명령, 업무정지, 과태료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해 실질적 개선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구급차량 운용실태를 파악하고 불법 운용차량에 대한 적정 조치를 취해 응급환자 이송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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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농산물 인증’희망 농가 모집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10일 도내 ‘저탄소 농산물 인증’ 희망 농가를 오는 4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저탄소 농산물 인증’은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적응을 위해 농업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농업기술을 적용해, 생산과정에서 온실가스를 줄인 농산물임을 인증하는 농식품 국가 인증제도다.
인증대상은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농산물 중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생산하는 식량작물·특용작물·채소·과수 등 61개 품목이 해당된다.
신청한 농가는 인증요건 사전검토를 통해 대상자로 선정되며 인증 컨설팅·심사·발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정부가 무료 지원하고 최종 심의를 거쳐 8월 초 인증을 취득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해 정부는 인증취득 농산물의 판로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사로 구성된 유통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544억원 상당의 인증 농산물을 판매한 바 있다.
신청을 원하는 도내 농가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이메일 우편 및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소비자가 농산물 구매 시 환경 보전과, 공정무역 등 상품에 담긴 가치를 보고 선택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고 “친환경 및 GAP 인증 농가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말 도내 벼 205농가, 포도 102농가, 사과 59농가, 파프리카 39농가, 복숭아 34농가, 상추 26농가 기타 6농가 등 총 471농가가 507ha 면적에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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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청년 경제적 자립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한국Q뉴스] 전북도는 10일 취업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전북형 청년수당’지원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3월부터 수당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북형 청년수당’ 은 농업, 중소기업 등 지역주력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 의지를 가지고 있는 청년에게 매월 30만원씩 1년간 정착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산업을 육성하고 일하는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19년 시범사업으로 첫발을 뗀 전북형 청년수당은 보다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올해 지원대상을 기존 500명 규모에서 두배인 1,000명으로 규모로 확대하고 대상분야를 기존의 농업, 중소 제조업, 문화예술인을 비롯해 임업·어업, 정보통신업, 연구소기업까지 확대했으며 소득기준도 가구기준 중위소득 120%이하에서 150%이하로 완화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1월 29일 모집공고를 통해 2월 2일부터 20일간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1,540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북 거주기간, 소득수준 항목에 대한 1차 정량평가를 실시하고 2차 심사로는 활동기간, 자기소개서 지원금 활용계획서에 대한 정량·정성평가를 한 뒤, 기 참여자, 기관별 중복사업 참여 여부 등의 자격요건을 심사해 지난 10일 최종 1,000명을 확정 발표했다.
선정자 확인은 ‘전북형 청년수당’사이트 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선발된 1,000명 중 59.8%가 중소기업 재직자로 가장 많았고 3년 미만의 취업 청년이 50.5% 이었으며 소득별로는 중위소득 65%이하의 청년이 43%를 차지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청년에게 소득보전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형 청년수당 선발자는 10~15일 중 ‘전북형 청년수당’사이트에 접속해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야 하며카드발급 및 사용방법, 지원금 사용항목, 활동 보고서 작성 등을 안내받고 상호의무협약서를 작성하게 된다.
협약을 마친 청년은 지원금과 연계된 신용카드를 통해 포인트를 15일경에 지급받게 되며 지원금은 사행성이 있거나 공공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항목을 제외하고 도내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한편 시범사업결과, 지원중단자를 포함해 431명 전원이 도내 정착 중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전북형 청년수당에 대한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95.7%가 지역정착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한 만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다른 유형의 공공사업과 비교해도 파급효과가 더 큰 것으로 분석됐다.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도내 지역 주력산업에 종사하는 취업초기 청년들의 경제적 지원과 안정적 지역정착유도를 통해, 사회활동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청년 맞춤형 정책사업 발굴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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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소통·협력 강화 순회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는 이날을 시작으로 정기적 간담을 통해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10일 한국농수산대학에서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주재로 전주시와 완주군, 전북도교육청 및 13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순회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 장소는 전북 미래 농생명산업 육성의 중요 파트너로 지역농업 선도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농어업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한국농수산대학으로 선정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간담회인 만큼 공공기관별 ‘2021년 지역발전계획’ 대표사업 추진현황 공유와 함께 혁신도시의 발전방안, 협력사항 등에 대해서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소통·협력을 강화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아울러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재해분석센터 및 연구실증단지 조성’과 같은 굵직한 시설건립 사업부터 로컬푸드 소비체계 활성화 지원 등과 같은 지역상생 사업까지 다양한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한국식품연구원이 비대면 맞춤식품 건강관리 AI 융합솔루션 개발 사업을, 전주시가 전주형 뉴딜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했으며 공공기관 선도·협업과제 발굴 및 추진에 적극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공기관별 지역상생 발전사업 주요업무에 대한 상호 협력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전북도, 전주시, 완주군과 교육청 등이 공동 조성 중인 키즈복합센터와 혁신도시2중학교 설립과 같은 정주여건 개선 사업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전북투어패스,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과 같은 전북만의 특색있고 다양한 관광 시책을 홍보함과 동시에 군산공항 이용,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등 지역사회 주요 이슈에 대해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는“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서로 뜻을 모아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공공기관별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유지해 공공기관 순회 간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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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행정부지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현장행정
[한국Q뉴스] 최훈 전라북도 행정부지사가 10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실시 현장을 방문하는 등 도내 미세먼지 저감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고농도 예상 시기인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소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관리대책을 시행하기 위한 정책이다.
이날 점검은 통상 3월이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달로 보다 강화된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실시됐다.
최 부지사는 이날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현장과 전주권 소각자원센터를 방문하며 계절관리제가 성공적인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격려·방문했다.
먼저, 전주시에서 자체 시행 중인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현장을 방문하고 단속 공무원과 함께 운행 중인 차량의 배출가스 기준초과 여부를 직접 확인했다.
전북도는 3월 말까지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단속의 날’을 운영하며 시군과 함께 오는 17일과 24일 양 일간 도내 주요 도로 14개소에서 합동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주권 소각자원센터를 방문, 중앙제어실에서 가동률 조정 등 사업장 비상저감조치 시행 대응 상황을 확인하고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공공부문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이날 최 부지사가 방문한 소각자원센터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가동률 조정, 약품 투입 등 자체 실정에 맞게 미세먼지 저감 조치를 해야 한다.
최훈 행정부지사는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전북을 위해 공공부문에서 앞장서 저감정책에 적극 참여해 주길 당부한다”며 “도민들께서도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정책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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