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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구미시는 19일 금오산 대주차장 내 금요장터에서 구미시 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보안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제291차‘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봄철 나들이객 증가를 대비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산불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을 중점 홍보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자율안전점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자율점검을 강조하고 마스크 착용 홍보물도 배부했다.
강창조 안전재난과장은 캠페인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봄철 건조기 대비 산불조심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지난 15일부터 2주간 수도권 ‘특별방역 대책기간’, 비수도권 ‘방역수칙 준수 특별주간’으로 정해진 만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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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에서는 19일 11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5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참석자 명부 작성 등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바르게살기운동 확산을 위해 임기 동안 헌신해 온 임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2020년 사업결산 및 활동실적보고 2021년도 사업추진계획 및 예산승인, 기타 안건처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임원 선출에서는 단독 이재건 후보가 추대되어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선임됐다.
이재건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진실·질서·화합이라는 3대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참석한 김진호 새마을과장은 열심히 활동해 온 바르게살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신축년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가 구미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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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19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청소년 지원 논의를 위한 2021년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는 위기청소년 사례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구미시,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순천향의과대학부속 구미병원,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소년쉼터, 청소년비행예방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9개의 필수연계기관을 비롯해 총 22개의 청소년관련기관의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기별 2회 정기회의와 필요에 따른 사례판정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신규 실행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위기청소년 지원 논의, 임원 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및 그 가정에 대한 사례논의를 통해 상담지원, 의료지원, 부모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연계지원 결정이 이루어졌다.
윤태호 센터장은 “매년 열심히 활동하는 실행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올 한해도 서로 협력해 지역 내 위기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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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세계 물의 날 기념 ‘물 사랑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2021년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도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물 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제고할 수 있는 내용”이며 모집 부문은 포스터, 산문, 서예, 서각의 4개 부문이다.
공모기간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 등을 고려해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공모하고 있다.
응모방법은 각 학교별 취합 또는 개별 제출이며 접수 장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 또는 제주시, 서귀포시 상하수도과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인 경우 접수기간 내 도착분에 한한다.
응모 시 유의할 사항은 본인이 직접 제작해야 하며 타인의 도움으로 인한 작품 확인 시 시상이 취소되며 해당 교육청 및 학교에 통보한다.
또한 산문인 경우 원고지에 자필로 써야 한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금상 20명, 은상과 동상 각 30명 등 총 80명에게 시상을 하게 되며 시상자 선정 후 각 해당 학교별로 시상을 하게 된다.
상하수도본부는 매해 물의 날 기념 공모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물을 아끼는 습관을 키워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느끼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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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은행, 전기차 보급·정책 확대 ‘상호 협력’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가 NH농협은행에 이어 제주은행과 전기자동차 보급 및 정책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제주도는 19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제주은행과 ‘제주도민 대상 전기차 금융서비스 제공 등 전기차 보급 확대정책 상호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희룡 지사, 서현주 제주은행장, 이경빈 부행장, 김영직 제주특별자치도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15일 NH농협은행과 ‘전기차 금융서비스 제공 등 전기차 보급 확대정책 상호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주도와 제주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도민을 위한 전기자동차 구입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홍보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종합서비스 공동 개발 및 이벤트 전기자동차 오토 비즈니스 공동 개발 제주은행 업무용 차량 및 임직원 차량의 전기자동차 전환 등을 추진한다.
특히 제주은행은 제주도민 전용 전기자동차 신차 구입 시 이용할 수 있는 저리 금융상품인 ‘모바일카드림대출’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최저 연 2.73%을 적용하며 제주은행 카드 결제금액의 1.2%를 돌려받는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대출대상은 제주도 전기차 구입 예정인 제주도민이며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인 경우 1대당 최대 6,000만원 한도 내에서 도내 제주은행 영업점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서 전기자동차 관련 추가로 도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발굴되면 추가상품을 개발하고 도내 제주은행에서 사용하고 있는 업무용 차량과 임직원 차량도 점진적으로 전기자동차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형석 미래전략국장은 “제주은행과의 협약을 계기로 제주도와 제주은행은 제주도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정책에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더 나아가 공동 협력할 수 있는 사항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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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친환경 에너지 생산부터 저장·활용까지
[한국Q뉴스] ‘그린뉴딜 프론티어’ 제주가 전국 최초로 바다 위에 떠 있는 풍력 발전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된 친환경 에너지를 전기차 동력이나 공유 이동수단과 연계하는 미래형 스마트허브 도시를 구현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3월 산업통상자원부 ‘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과 국토교통부 ‘2021년 스마트 챌린지 본 사업’을 차례로 따내며 미래형 신재생에너지 혁명의 섬을 꿈꾸고 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9일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제주의 청정 바람으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깨끗한 수소로 전환해 저장하고 전기차, 드론 등 미래형 모빌리티에 활용하는 스마트한 미래, 신산업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키워가는 것이 제주형 그린뉴딜의 비전과 지향”이라고 밝혔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해 10월 23일 재생에너지 연계 대규모 그린 수소 생산·저장·실증 부문 국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2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그린 수소 실증 사업에 이어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으로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고 저장함과 동시에 이를 다양한 이동수단에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원 지사는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과 스마트시티 허브 사업은 그린수소 실증단지 프로젝트와 더불어 청정에너지를 생산-저장-활용하는 획기적인 그린에너지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며 “전국에서 가장 앞서고 최초이자 유일한 스마트 도시 제주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청정에너지가 주는 이익은 앞으로 모든 도민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며 “관련 산업을 키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정에너지가 더욱 편리하게 생활 속에서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모든 사업에 더 많은 제주 기업을 참여시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육성하고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며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 낸 재생에너지는 대한민국 미래형 에너지 복지 실현과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설명했다.
이와 관련, 제주도는 지난 3월 15일 ‘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70억원을 확보하고 해상풍력의 새 역사를 준비하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 프로젝트인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은 바다위에 떠 있는 고정된 부유체에 풍력발전기기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해상풍력 자원의 90%가 50m 이상 심해지역에 위치함에 따라 먼 바다위에 발전기를 띄워서 설치하는 기술로 고정식 육·해상 풍력의 단점으로 거론되는 부지 부족과 소음, 해양 경관 등의 환경 피해, 어업인과 양식장들의 피해를 줄이는 대안이 될 것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세계 풍력기술은 대형화, 부유식, 발전설비 비용 절감 등에 박차를 가하며 지난 2017년 스코틀랜드에서 세계 최초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가동한데 이어 2020년에는 포르트갈에서 세계 두 번째로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한 상태다.
제주도인 경우 제주에너지공사의 풍력발전단지 개발·운영 경험과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바탕으로 오는 2025년 4월까지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기를 개발·제작한다.
8MW은 도내 8,100가구에 연간 2만 4,528MWh의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제주도는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운영 중인 파력발전소 시험장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터빈을 개발·제작하고 1년간의 실증을 통해 성능을 검증한 후 2025년 상반기 상용화 풍력발전단지를 대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연간 20억원 내외의 전력 판매 수익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실증사업 추진 시 기업 참여를 통한 도내기업 육성과 고용 증대를 통해 인재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 부유식 해상풍력 보급으로 대한민국 그린뉴딜의 거점이 될 해양에너지 실증 클러스터도 마련될 전망이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21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에 최종 선정돼 신재생에너지와 공유모빌리티를 연계하는 스마트허브 도시도 조성한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기업, 대학 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교통·에너지·환경·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 솔루션 서비스를 상품화해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스마트시티 사업 중에서도 규모가 가장 큰 시티 챌린지 부분에 선정돼 앞으로 2년간 220억원으로 추진하게 됐다.
현재 제주는 전기차 비중이 전국 1위지만, 세대 당 자동차 보유 비율이 2.05로 전국 2배 수준이라는 현안을 안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생산량과 전기차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신재생에너지와 공유모빌리티를 연계하는 스마트허브 모델을 계획 중이다.
특히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해도 저장이 어려워 발전을 중단하는 경우가 잦았던 경험을 토대로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를 배터리에 저장·이동·충전하고 이를 전기차나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의 그린 모빌리티에 충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산업 전환을 유도한다.
전기차 비중이 높아지며 이용률이 감소하는 주유소를 ‘스마트허브’로 전환해 공유모빌리티를 대여·반납·충전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미 제주도는 지난 1년간의 예비사업기간 동안 ㈜시티랩스, GS칼텍스 등 12개 컨소시엄사와 함께 스마트허브 8곳과 공유모빌리티 72대를 운영하며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확대하는 스마트허브 구축 사업을 추진한 바도 있다.
이 같은 제주의 스마트허브 모델은 대중교통 취약지대의 다양한 이동수단을 활용해 이동성을 확보하고 신재생에너지 활용처가 확대하면서 모든 도시공간을 연결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지역 내 이웃 간 전력거래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공유서비스, 친환경에너지 충전·활용, 드론 기반 안전·환경서비스 등의 가능성을 검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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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 무형유산의 현황과 활성화’ 학술대회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26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 ‘양주 무형유산의 현황과 활성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국립무형유산원과 함께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에 선정에 따른 지역 내 무형유산의 목록화·기록화 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무형유산의 보호, 전승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다양한 분야의 무형문화재 자료를 심층적으로 연구해 온 1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양주 고유의 정신문화가 녹아든 무형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할 수 있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정성권 단국대학교 교수가 사회자로 나서 시지은 경기대학교 교수의 ‘양주의 전통적 공연 및 예술’, 서종원 도봉학연구소 부소장의 ‘양주의 민간신앙 및 사회적 인식’, 박지영 문화더하기연구소 대표의 ‘양주 무형유산의 미래가치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연구발표 후 심도있는 토론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제발표 후에는 임덕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을 열고 무형유산 전승을 비롯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 긴밀한 토의와 검토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양주시 무형문화유산 책자 발간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전통과 역사문화의 얼이 살아있는 무형유산도시, 감동도시 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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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재발급, 이제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해남군은 여권 재발급시 온라인 신청 및 우편 수령을 통한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확대시행한다.
그동안 여권 재발급 신청과 수령을 위해서는 군청 민원실을 2회 이상 방문해야 했지만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 여권 수령 시에만 민원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는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여권을 발급받은 이력이 있는 만18세 이상이 해당된다.
여권 수령은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해야 하며 신청자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접수 시 선택한 여권 사무대행기관에서 여권 수령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의 일상화 추세에 맞춰 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여권 무료배송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65세 이상의 노인, 임산부, 등록 장애인에 한해 무료배송서비스를 시행했지만, 앞으로는 여권 등기우편 수령을 희망하는 신청인 모두 우편요금 납부 없이 여권을 전달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여권 비대면 민원서비스는 민원인의 군청 방문횟수를 줄여 불필요한 접촉과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편익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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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체육회 2021년 제2차 이사회 서면결의 개최
[한국Q뉴스] 의령군체육회는 그 동안 공석이 된 사무국장 임명을 위한 제2차 이사회를 지난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해 김선도씨를 임명동의안으로 의결했다.
군 체육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사무국장의 공석으로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사무국 운영을 위해 제2차 이사회에 사무국장 심의안건을 상정해 재적이사 92명에게 서면 동의안을 받아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됐다.
한편 강원덕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체육인들의 여가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개인 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해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체육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그 동안 공석이 된 사무국장을 임명된 만큼 체육회와 종목단체협의회장과 함께 체육회발전과 군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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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축산업 허가등록제 일제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의령군은 올해 10월 말까지 관내 축산업.허가 등록 농가 398군데, 가축거래상인 3군데를 대상으로 축산업 허가 및 등록기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축산법 제28조에 따라 가축질병의 효율적 차단.방역 등 축산업의 기반강화를 위해 실시하며 주요 점검사항은 축종별 단위면적당 사육기준 준수 여부소독.방역 필수시설장비 구비 여부축산업 종사자 보수교육 수료여부축사 개보수.증축에 따른 사육시설 면적 변경 신고 여부위생 및 방역관리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의령군은 읍면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해당 농장을 직접 방문해 허가 요건 및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 후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등 법적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의령군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축산업 일제점검을 통해 가축질병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고 축사 악취를 저감하는 등 깨끗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고 의령군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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