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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4백만원, 곡성의 아름다움 찾아라
[한국Q뉴스] 곡성군이 6월 30일까지 ‘제5회 곡성군 소셜미디어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랜선곡성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촬영장소는 침실습지, 섬진강기차마을 및 장미공원, 지역 내 사찰, 제월섬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다만 별도의 콘셉트나 주제는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촬영하면 된다.
출품은 1인당 총 3점까지 가능하며 작품당 3MB 이상의 원본 파일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제출방법은 이메일이나 우편 모두 가능하다.
관련 서식은 곡성군 홈페이지나 곡성군 공식블로그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시상규모는 총 400만원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백만원이 지급된다.
우수상은 2명 각 50만원, 장려상은 5명 각 30만원, 아차상은 10명 각 5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1명이 제출한 사진이 수상 예정작품으로 경합할 경우에는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1작품만 시상한다.
단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타인의 작품을 도용한 작품은 제외된다.
6월 30일 접수가 마감되면 7월 중순경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는 것이 계획이지만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도 있다.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시상 및 부상은 7월 말경 전달받을 수 있게 된다.
군 담당자는 “우리 군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담을 수 있도록 6월 30일까지 공모기간을 넉넉하게 잡았다 선정된 작품은 비대면 시대 랜선여행을 위한 자료 또는 군 제작하는 각종 홍보물과 SNS 등에도 사용될 것이다 큰 도시에 비해 우리 군은 수상확률이 높은 편이니 많이 응모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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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마이스 장소를 찾습니다.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19일 차별화되고 매력적인 마이스 행사 장소 발굴 및 다양한 마이스 개최지 제공을 통한 마이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라북도만의 유니크베뉴를 새롭게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니크베뉴란 마이스 개최 도시의 전통 컨셉이나, 그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지칭한다.
전북도에 따르면, 3월말까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부, 전북문화재단, 시·군 등을 통해 유니크베뉴 후보를 추천받아 서면심사, 현지실사, 심사위원회 최종 심사를 통해 올해 3개소를 신규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되는 유니크베뉴에는 전라북도 유니크베뉴 선정증서를 수여하고 국내 마이스 박람회 참가, 마이스 관계자 팸투어, 온라인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이스행사 개최 시 전라북도 유니크베뉴를 활용하는 경우 마이스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 심사 가점 및 인센티브 추가 지급이 가능하다.
마이스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도내에서 개최되는 마이스행사 참가자가 국내 또는 국외 10명 이상, 도내 숙박시설 1박 이상인 경우를 모두 충족할 때 1인당 최대 2만원, 한 행사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급기준은 당초 국내 100명 이상 1인당 최대 1.5만원, 국외 30명 이상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지원하던 것을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어려운 마이스 관련시설 및 관광숙박시설 등을 돕기 위해 작년 11월부터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한 제도이다.
전라북도 윤여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다채로운 마이스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전북도만의 매력적인 유니크베뉴를 발굴하고 마이스 행사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전북 마이스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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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웅천도요지전시관, 세라믹액자 만들기 체험… 1가족 1개 무료
[한국Q뉴스] 창원시 웅천도요지전시관는 13일부터 31일까지 봄맞이 특별체험 ‘나만의 세라믹 액자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민들에게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체험행사로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야외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세라믹 액자 만들기’는 다 구워진 도자기 액자 프레임에 유성펜을 이용해 나만의 액자를 장식하는 체험이다.
체험 설명서를 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난이도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또한 체험 참여자에 한해 무료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그날의 추억을 평생 간직할 수 있어 가족 단위는 물론 커플들에게도 뜨거운 인기와 호응을 받고 있다.
체험 도자기는 1개당 1만원이며 창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은 1가족당 1개 한정으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웅천도요지전시관 홈페이지 또는 055-225-6859로 문의하면 된다.
체험 참여자는 “스마트폰 속 사진을 보는 것에만 익숙해졌는데 오랜만에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간직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정숙이 문화유산육성 과장은 “코로나19로 변화된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시민들과 아이들이 안심하고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체험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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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한국Q뉴스] 논산시가 지난 3월 1일부터 16일까지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접수한 ‘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공모전의 입상작을 발표했다.
‘혼자 또는 3~4인이 참여 가능한 건강관리 아이디어’를 주제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남녀노소의 관심과 문의 속에 영상 콘텐츠 제작·공유 놀이·만들기 등 취미활동과 함께하는 건강관리 건강 데이터 활용방법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총51건의 공모작이 접수됐다.
시는 주제적합성·실현가능성·확산성·참신성을 기준으로 1차 전직원 심사 및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3명, 장려 3명을 선정했으며 시민참여형 걷기릴레이 ‘바통줄게, 건강다오’를 대상작으로 최종 결정했다.
향후 접수된 아이디어를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13개 읍면 건강위원회와 수상작을 공유, 위원회가 지역별 여건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가다듬어 추진할 것을 장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건강실천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나와 이웃이 함께할 수 있는 공동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시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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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지속가능한 논산, 친환경 에너지자립 선행되어야”
[한국Q뉴스] 논산시가 지방정부 중심의 그린뉴딜 활성화와 에너지자립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본격적인 그린산업 단지 조성 및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 나선다.
논산시는 19일 7대 추진전략 및 14개 중점과제를 포함한 ‘2050 탄소중립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시 차원의 중장기적 실천 로드맵을 발표했다.
논산형 2050 탄소중립 추진계획은 단기적으로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39만 6천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에너지 자립 도시 친환경 교통체계 제로에너지 건물 친환경 흡수원 조성 자원순환 도시 저탄소 농업기반 및 가축분뇨 에너지화 기후위기 대응 주민참여 등의 7대 추진전략을 포함한다.
특히 시는 관내 산업단지를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기반으로 한 그린산업단지로 전환·조성하는 것은 물론 과거 에너지 소비자였던 시민을 ‘에너지 생산자’로 역할할 수 있도록 해 지역에서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친환경에너지 자립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일환으로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을 위한 예산확보에 힘써 오는 22년까지 수소 충전소 및 1730여 대의 무공해차 보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금의 기후위기는 한 도시와 국가가 아닌 전 세계가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며 “이제 탄소중립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적극적인 실천과 행동이 필요한 때”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시는 2025년까지 그린 산단과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시민이 체감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 거버넌스를 마련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논산형 그린뉴딜·탄소중립정책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탄소중립도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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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생태박물관 문경돌리네습지”개장 행사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19일 문경돌리네습지 개장 행사를 개최했다.
문경시는 습지를 찾아오는 탐방객들의 탐방 편의를 위해 왕복 2Km 구간을 운행하는 전동차와 한눈에 습지를 조망할 수 있는 돌리네지형 형상 전망대를 설치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문경돌리네습지를 둘러보면서 자연을 감상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문경시는 습지 보전은 물론,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생태관광의 메카로써 학생들에게는 교육의 장이 되고 학자들에게는 연구의 장으로 방문객들에게는 힐링의 장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돌리네습지를 잘 보전해 우리 후손들에게 훌륭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전 활동을 추진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문경의 관광 거점장소로 발전시켜 생태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경돌리네습지는 돌리네 지형에 습지가 형성된 것으로 국내 유일하고 세계적으로도 희소성이 높으며 지형·지질학적 학술 가치가 매우 우수하고 731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 지역으로 국내 23번째 환경부 지정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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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정신장애인, 일상생활 자립을 꿈꾼다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19일부터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 “요리쿡 조리쿡” 요리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은 정신장애인의 자립생활능력과 성취감, 사회성을 발달시켜 독립적인 생활을 구축하고 스스로 미래의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10회에 걸쳐 요리훈련을 비롯해 식생활, 개인위생 교육도 함께 받는다.
생전 처음 도마와 칼을 써보는 참여자도 있고 직접 밥을 짓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스스로 요리에 도전하는 얼굴들에는 시종일관 행복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한 남성 참여자는 “늘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나는 어떻게 먹고 살아가야 하나?’라는 불안감이 컸는데 배움을 통해 서툴지만 직접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앞으로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일상생활 훈련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정신장애인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립생활 지원 사업에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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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3.1운동 창의탑 참배행사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19일 회화면 소재 3.1운동 창의탑 참배 행사를 가졌다.
3.1운동 창의탑 보존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서만훈 고성부군수,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3.1운동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자 2008년 3월 19일부터 범 군민적으로 기념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참배 형식으로 축소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개최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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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만 75세 이상 어르신, 25일까지 예방접종 신청해야
[한국Q뉴스] 수원시는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5만 3800여명이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며 추후 접종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예방접종 신청 배너를 클릭하거나,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보호자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방문해 접수하는 ‘찾아가는 예방접종 신청’도 병행한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은 4월 이후 시작된다.
접종신청 건수, 백신수급 물량에 따라 접종 장소와 일정을 조정해 대상자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접종 일정이 지연될 수 있어 조기 신청이 필요하다”며 “접종대상자에게 신청 방법을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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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자치분권위원장 면담하고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연내 국회 통과되도록 노력해 달라”
[한국Q뉴스]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인구 100만 이상 도시 시장들이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에게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을 제정할 때 기초지자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올해 안에 입법화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염태영 시장과 허성무 창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백군기 시장 대신 참석)은 17일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원회에서 김순은 위원장을 면담하고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준)’ 이름으로 건의문을 전달했다.
4개 도시 시장은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제정으로 기초지자체의 특성에 맞는 사무가 이양되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며 각 지방자치단체가 종합적·자율적으로 사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보충성·포괄 배분 원칙을 기본으로 지역 여건과 도시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 사무 이양’을 건의했다.
또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 전담기구’가 설치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획일화된 행정체계로 인해 기초지차체들이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특례시가 새로운 자치분권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방일괄이양법을 제정할 때 ‘포괄 위임’의 원칙에 따라 기초지자체의 특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는,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은 “4개 시에서 건의한 ‘포괄 위임’을 적용해, 될 수 있는 대로 빠른 시일 안에 특례 사무를 반영한 제2차 지방 일괄이양법을 제정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과 허성무 시장은 이날 오후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면담하고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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