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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 운영
[한국Q뉴스]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생명사랑 환경개선사업의 하나로 오는 5월까지를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았던 자살률이 매년 3~5월 약 20%까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가운데, 불면증과 상대적 박탈감, 우울증 재발 등이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졸업 및 구직 시기 등 다양한 요인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정신적·경제적·육체적 문제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원주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관리 및 자살 고위험 시기 대비를 위해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부채·일자리·법률·정신건강 등 지원기관 정보를 담은 위기대응 사회서비스 안내문을 배포할 예정이다.
아파트, 병·의원, 약국 등 800여 곳에 대한 안내문 배포와 함께 원주시 전광판 송출 및 가스요금 고지서 게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재택근무 증가와 외출 자제 등으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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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화상병 예방은 적기 방제가 최선
[한국Q뉴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 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4,240만원을 들여 사과·배 재배 216호 농가에 적용약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국가 검역병인 과수 화상병은 사과와 배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잎, 꽃, 가지, 줄기, 열매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마르며 심하면 나무 전체가 고사한다.
특히 전파 속도가 매우 빨라 한번 감염된 과원은 발병한 나무를 제거하거나 폐원해야 한다.
과수 화상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려면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 배는 꽃눈이 트기 직전에 등록약제를 뿌려야 한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적기 방제를 위해 3월 22일부터 화상병 동계 및 개화기 방제 전용약제 4종 2,560봉을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공급에 들어간다.
최용봉 농업기술과장은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약제 방제와 함께 과원에 출입하는 작업자 및 작업도구에 대한 수시 소독을 통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업 중 과수 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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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4월 수요인문학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계 힐링 인문 프로그램’
[한국Q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4월 수요인문학 프로그램 수강 희망자를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수요인문학은 매월 주제를 바꿔 월 2회,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4월에는 수희향 작가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계 힐링 인문 프로그램’ 강연이 7일과 21일 2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수희향 작가는 ‘1인회사’, ‘홀로서기 성공 스토리’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했으며 지식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1인회사연구소와 유로에니어그램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 변화 양상과 사람들 성향에 따라 다른 코로나 스트레스 대처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개인들이 어떤 준비를 할 수 있을지 모색하고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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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채석단지 지정 관련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 결정내용 공개
[한국Q뉴스] 원주시는 귀래면 귀래리 일원 원주 채석단지 지정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에 대한 결정내용이 원주시 홈페이지와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을 통해 4월 14일까지 공개된다고 밝혔다.
앞서 주식회사 경기개발은 원주시 귀래면 귀래리 산295번지 주변 기존 허가지역 255,241㎡에 699,424㎡를 추가한 총 954,665㎡의 면적에 대해 산림청에 채석단지 지정을 신청했다.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내용은 환경영향평가준비서 제출에 따라 환경영향평가협의회의 심의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으며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적으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작성하게 된다.
환경영향평가항목 등의 결정내용에 의견이 있는 주민은 다음 달 14일까지 원주시 신속허가과 또는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을 통해 주민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환경영향평가 항목에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 승인권자인 산림청장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의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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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불시점검반 운영
[한국Q뉴스] 원주시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불시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점검 및 무단이탈 확인 등 자가격리자 관리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격리지를 무단이탈한 1명을 고발하고 격리수칙 미준수자 7명에 대해 시정조치 했다고 밝혔다.
3인 1조, 5개 반으로 구성된 불시점검반은 그동안 총 20회에 걸쳐 자가격리자 70명에 대한 불시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자가격리자 모니터링을 통해 격리지 이탈 등 격리수칙 미준수가 의심되거나 고위험 국가에서 입국한 자가격리자의 경우 반드시 현장점검을 실시해 자가격리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자가격리자 불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격리지 무단이탈 적발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조치하고 생활지원비 지급 제외 등 불이익을 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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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숨은 아티스트 발굴로 예술혼을 피어올리다
[한국Q뉴스] 동작구가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21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동작 예술찾기’’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관내 예술단체 및 예술가의 창작환경과 활동을 육성·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지역예술 활동단체 정기활동 지원 창작활동 지원 문화소외계층 예술활동 지원 개인 예술가 지원 등 4개 분야로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7,700만원이다.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 등으로 설립여부 확인이 가능한 동작구 소재 전문예술단체 및 전문예술가로 문화소외계층 활동 분야에 지원 시에는 대상사업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동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구는 4월 중 행정·서류심사 및 인터뷰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하고 단체는 최소 3백만원~최대 7백만원을, 개인예술가는 최소 1백만원~최대 2백만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이순기 체육문화과장은 “이번 공모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창작활동의 기회를 잃은 지역예술가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워진 지역주민을 위한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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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선제적 예방에 나선다.
[한국Q뉴스] 동작구가 안전 취약시기인 해빙기를 맞아 안전관리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시설 종합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개발구역 취약시설물 건축공사장 빗물펌프장 수문시설로 시설물의 위험요인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취약건물, 빈집, 석축·옹벽 등 재개발구역 취약시설물 169개소를 대상으로 외부전문가를 선정, 담당자와 관리주체 입회하에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물과 구조물의 균형, 변형 진행여부 건물 주요 구조부 상태 및 지반침하 여부 빈집은 철거 및 출입구 폐쇄여부, 거주자 확인 등이다.
점검 후 결과에 따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과 출입구 미폐쇄 빈집은 조합·건물주에게 신속한 보수·보강을 요청하고 중대한 결함은 기술자문을 의뢰하는 등 안전점검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총 공사비 50억원 이상 또는 연면적 1만㎡ 이상인 대형공사장 3개소와 기초·굴토공사 단계에있는 굴토공사장 9개소를 토질기술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관계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점검은 해빙기에 공사장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지반침하로 인한 붕괴 등 위험요소를 사전 확인, 예방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며 안전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건축 관계자에게 시정명령하고 이행여부를 확인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구는 배수펌프 24대 13개소 수문시설 17문 전기 및 전산 등 분야별 수방설비를 제작사, 기술자와 함께 펌프의 소음·진동·회전상태, 수문 개·폐 및 원격제어 운전상태, 변압기, 수배전반 결선상태 등 시설물 전반을 살펴본다.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구는 기기고장 등 정비가 필요한 경우 긴급복구업체에 의뢰 해 즉시 설비정비 보수를 요청하기로 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해빙기 안전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므로 위험시설물의 특별한 주의와 안전검검은 꼭 필요하다“라며 ”재난취약시설에 대해선 선제적인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로 365일 안전한 동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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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한국Q뉴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3월 11일 진흥원 본원 14층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내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는 5개 기관 간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도서관센터, 고양어린이박물관, 국립암센터, 한국항공대학교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다양한 공동 사업 추진 등 고양시민들의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첫 공동 사업으로 오는 10월 “고양 메이커 페어”를 개최할 계획이며 메이커 페어는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고려해 드론,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체험 및 교육, 기업 연계 등이 가능한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고양시의회 김운남 환경경제위원장은 “고양시의 대표적인 5개의 기관이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모인 자리에 초청되어서 영광”이라며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기관 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오창희 원장은 “각 센터의 특징을 살린 메이커 페어 등의 공동 사업 추진은 각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는 기관뿐만 아니라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면서 “향후 기관 간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다양한 공동 사업을 발굴해 고양시를 명실상부한 ‘고양 크리에이티브 시티’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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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ICT·방송영상 분야 입주기업 모집 ’
[한국Q뉴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입주센터에서 오는 4월 12일까지 ICT 및 방송영상 분야 2021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기업입주시설은 ICT 및 방송영상 분야의 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집중 육성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빛마루, 성사센터, 브로멕스타워Ⅰ, 브로멕스타워Ⅲ 총 4개 센터가 있다.
이번 입주 모집 규모는 총 7개실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4월 1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입주 대상은 방송·영화·콘텐츠 분야 기업, 첨단산업 기반의 자사 개발 제품·서비스·콘텐츠 및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나 관련 분야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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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 도시문제 발굴⋅해결 위한 수행기관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시민과 함께 고양시 도시 문제를 발굴하고 첨단 ICT 기술을 적용해 발굴된 문제 해결이 가능한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시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는 문제 발굴 리빙랩과 발굴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문제 해결 리빙랩 분야이다.
문제 발굴 리빙랩은 고양시민 대상 시민해결단 모집⋅운영을 통해 지역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최대 7천만원 이내로 1개 기관에게 지원된다.
문제 해결 리빙랩은 2020년 시민해결단이 직접 발굴한 문제 해결을 위해 ICT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구현하고 실제 효과를 검증하는 사업으로 최대 6천만원 이내로 2개사에게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4월 8일까지다.
고양시와 진흥원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초등학생 보행 안전을 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서비스는 2020년 행정안전부 주민 생활 혁신 사례 혁신챔피언으로 선정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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