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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색과 스토리를 담은 상품성이 우수한 관광기념품 개발·보급을 위해 2021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들은 관광박람회, 축제 등 각종 행사에서 부안군 관광기념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주제는 부안만의 특색을 반영해 부안을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용성 높은 상품이며 일반제품 부문과 패스트푸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출품제품의 크기는 제한이 없지만 관광상품 특성상 휴대가 편리한 제품이어야 하며 1인당 출품 수는 2개 작품 이하이다.
오는 4월 1일부터 6일 오후 3시까지 1차 온라인 접수가 진행되며 접수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에 대해서는 예술·상품·관광·식품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300만원, 금상 1점 200만원, 은상 1점 150만원, 동상 2점 각 100만원, 장려상 3점 각 50만원 등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안의 이미지를 쉽게 떠올리거나 부안여행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부안의 매력을 담아 부안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재능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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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규 부안부군수, 부안형 푸드플랜 현장 행정 펼쳐
[한국Q뉴스] 박현규 부안부군수가 18일 부안군에서 민선7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푸드앤 레포츠타운과 로컬푸드 임시직매장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부안 푸드앤 레포츠타운 조성사업은 작년 9월 부안형 푸드플랜을 수립한 후 로컬푸드 직매장과 국민체육시설을 복합화한 푸드앤 레포스센터 건립과 함께 공공급식 물류센터,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농산물 안전성분석실을 부안읍 봉덕리에 건립하는 총사업비 200억원의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부안 푸드앤 레포츠타운은 2023년 개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 조직화 및 작부체계 수립을 위한 준비단계로 금년 5월중 로컬푸드 임시직매장을 인근에 개장할 계획이며 임시 직매장에서는 200여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과 60여 가공업체가 생산한 300여 가공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날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박현규 부군수는 “부안 푸드앤 레포츠타운을 통해 앞으로 중·소농가의 소득 창출과 함께 군민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부안산 먹거리가 공급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푸드앤 레포츠타운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과 함께 풍성하고 다양한 먹거리가 나올 수 있도록 농가 조직화에도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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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이 18일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 2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선포한 비상사태에 불복해 쿠데타와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국민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문찬기 의장은 15일 이원택 국회의원의 지목을 받아 후발주자로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기를 결심했다.
문찬기 의장은 “미얀마 군부 폭압에 맞서고 있는 미얀마 국민의 고귀한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간곡히 염원하다.
우리나라도 과거 4·19, 5·18, 6·10항쟁 등 민주화 투쟁의 역사를 거쳐 오늘의 민주주의를 이뤄냈기에 미얀마의 투쟁의 아픔을 공감한다”며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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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부안군 생활보장위원회 위촉식 및 심의회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생활보장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해 위촉식과 심의회를 가졌다.
이번 위촉식은‘21년 2월 28일자로 임기가 만료됨에 따른 위원 재구성에 의한 것으로 민간 위원 11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위원장인 군수 포함 15명으로 당연직 4명, 민간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년간 부안군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저소득 주민에 대한 보장확대와 권리구제 등의 심의 사항을 전문적으로 검토하는 활동을 하게 됐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연간조사계획 승인, 가족관계해체 및 부양기피 가구 계속보호 등 심의안건 5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있었다.
특히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을 받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4세대 26명에 대해 기초생활수급자로 보호를 결정했으며 위기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의 생계·의료비 긴급지원 대한 적정성 심의를 통해 91세대 137명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위원장인 권익현 부안군수는 ‘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보장과 자립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위기가구를 적극 구제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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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2021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장학생 1240명 선발
[한국Q뉴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부안군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2021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장학생 1,240명을 선발해 장학금으로 13억 40백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학금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5주간이며 선발인원은 반값등록금 1,000명, 다자녀장학금 200명, 특기장학금 30명, 대학교 비진학 창업·취업학원비지원금 10명으로 총 1,240명을 선발한다.
장학금 접수신청은 토·일요일을 제외한 주중에 해당 거주지 읍·면사무소나부안군청 교육청소년과 인재양성팀에서 신청을 받게 된다.
신청 자격으로는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은 부·모 모두가 주소 1년 이상 연속해 부안군에 주소가 있어야 하고 관외 고등학교 졸업자는 부·모 모두가 주소 3년 이상 연속해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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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체납지방세 특별 징수기간 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징수 목표 달성과 고질·상습 체납자의 체납액 징수를 위해 4월말까지 ‘1/4분기 체납지방세 특별 징수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설주원 행정복지국장을 반장으로 전담 징수독려반을 구성하고 이월체납액의 30% 이상을 징수목표로 설정해 체납액 징수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군은 특별징수기간 동안 전체 체납자를 대상으로 독촉장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전화·문자발송 및 주소지 방문 등을 통해 체납액 징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공매처분·자동차번호판 영치 및 출국금지·명단공개 등 행정제재도 추진한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통해 납세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징수기간을 통해 자진납세 분위기 조성은 물론,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으로 자주재원 확보와 성실납부자와의 납세 형평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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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산물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 열기‘후끈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12일 농업인들의 농외소득 창출을 위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창업 아카데미는 지난 2일 시작해 이날까지 총 16강좌로 구성해 진행했으며 30명의 수강생 모두 80%이상의 높은 출석율을 보일 정도로 높은 교육열을 보였다.
교육은 현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가공,창업 분야 실무진이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식품 가공산업의 이해 및 가공산업의 창업지도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등 교육생들의 가공창업에 대한 도전과 자신감을 향상시켰다.
군은 기초반 수료자를 대상으로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체험 지원과 교육생 각자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며 특히 올해 기초반과 심화반, 창업유도반 등 총 100시간의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수료한 문현순 교육생은 “식품위생관리의 중요성과 트렌드, 마케팅, 유통의 중요성을 느꼈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견학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체계적으로 가공제품을 생산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가공센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저의 가공품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앞으로 농식품 가공을 준비하는 농가에게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형태의 교육방법과 성공적인 가공사업장 견학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농식품 가공창업이 활성화되어 관내 1인 벤처농이 성장할 수 있는 기틀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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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청년혁신가 예비창업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역의 잠재된 가치와 자원을 발굴 활용해 지역의 일상적 문화, 생활 라이프스타일과 접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청년 창업인 3팀을 모집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2021 순창군 청년혁신가 예비창업지원사업`은 만19세부터 39세까지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 추진시 창업 전 아이템 도출 및 사업화 전문컨설팅 지원과 함께 시제품 제작비 700만원도 지원 받게 된다.
또한 사업화 전문교육을 수료해 시제품 제작 후 창업을 한 경우 최대 5천만원 한도 내에서 2%대로 이차보전 특례보증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만 19세이상 39세이하 청년혁신가는 오는 24일까지 순창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 플랫폼에 제출하면 된다.
단,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중인 사람이나 국세 또는 지방세를 체납으로 규제 중인 사람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창업을 하기 전에 미리 창업 아이템에 대한 점검 및 교육 그리고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창업에 대한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며 “지역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진 젊은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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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시동
[한국Q뉴스] 순창군이 143개 사업 총사업비 6,056억원 규모의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사업을 발굴하고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17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가 직접 주재한 2022년 국가예산 발굴 및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여해 1~2차에 걸쳐 발굴한 사업에 대해 추진상 예상되는 문제점과 효율적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이 발굴한 사업은 총 143개 사업이다.
관광, 농업농촌 분야 외에도 순창군이 강점을 갖고 있는 미생물 분야와 건강장수 분야 사업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미생물분야에서는 100억원 규모의 그린바이오 신소재원천기술개발이 눈에 띈다.
이 사업은 농생명 소재에서 원천기술을 확보해 산업적용 기술을 만드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프로젝트 상위권에 선정돼 국가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또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식물백신 원천기술사업, 유용미생물 활용 발효식품산업화 공유플랫폼 구축사업 등 1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사업이 집중 논의됐다.
건강장수 분야에서는 순창 쉴랜드 내 홀로그램을 이용해 관광콘텐츠로 개발하는 밤이 빛나는 문화공간 조성사업,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조성사업 외에도 반려동물 염증 및 비만 억제 기능성 소재 발굴 사업 등 연구사업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군은 이외에도 채계산 패시브 플러스 하우스타운 조성 등 농촌개발분야 9건,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 등 농업농촌 분야 20개 사업 등에서도 성과를 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황숙주 군수는 “최종발굴 보고회 및 추진상황 보고회를 함께 추진하는 것은 한단계 앞서 국가예산 발굴에 적극 나서달라는 의미다”며 “오늘 발굴된 사업들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달라”고 요구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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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를 위한 ‘쉼터’ 운영
[한국Q뉴스] 정읍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의 돌봄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치매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치매 환자 쉼터’를 운영한다.
‘쉼터’는 장기요양 서비스를 받지 않는 경증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하루 3시간씩 운영된다.
치매 환자가 가정에 머물지 않고 쉼터를 방문해 인지 건강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치매 악화 방지와 사회적 접촉 및 교류를 증진 시킬 수 있다.
또, 낮시간 동안 치매 환자를 보호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은 물론, 치매 증상 악화를 방지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통한 인지강화훈련, 스트레스 해소와 사회적 접촉 및 교류 증진을 위한 명상, 미술치료, 요리치료, 원예치료, 신체건강을 위한 운동치료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또, 기억력 감퇴 수준과 우울 정도 등을 측정하기 위해 간이 정신 상태 검사와 노인 우울척도, 주관적 기억감퇴를 평가한다.
이를 통해 환자에게 남아있는 잔존능력 유지, 향상과 치매증상 악화 방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쉼터 운영으로 치매 환자는 물론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치매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방법을 도입해 치매 증상 악화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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