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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서부권 정주여건 개선 본격화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옥천읍 서부권의 균형발전을 이끌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생활문화체육센터 밑그림 그리기에 나선다.
24일 군에 따르면 옥천읍 서부권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생활문화체육센터 복합화 사업'이 건축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군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작품을 접수해 5월 중 작품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9월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됐다.
군은 총사업비 158억원을 투입해 사업대상지인 양수리 산3-1번지 일원에 생활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한다.
이 센터는 연면적 4350.5㎡,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 주차장 등 4종 시설이 한꺼번에 들어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발판이 되는 시설이다.
군은 사전행정절차 완비 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함께 향후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어 살기 좋은 옥천군을 보여주는 지표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사전작업으로 지난 1월에는 당초 어린이공원으로 계획되어있던 양수리 지역의 군 관리계획에 대한 변경 용역을 착수했으며 이후 양수리 산3-1, 산2-7, 127-1번지를 대상으로 경계복원측량을 실시해 실시결과에 따라 향후 지적재조사 시 동일한 경계로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공모 1위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 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권을 부여하고 입상작에 대해서는 응모작품 수에 따라 보상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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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직무수행 교육
[한국Q뉴스] 군포시는 식품안전관리 향상을 위해 지난 3월 22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시니어 소비자감시원 등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3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감시원 임무와 직무수행에 따른 활동 요령 등을 교육했다.
한대희 시장은 위촉식에서 “2:1의 경쟁율을 뚫고 선발된 식품위생감시원들에게 격려를 드린다”며 “식품안전의 일선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식품관리와 코로나19 예방 홍보 등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와 식품위생 감시요령, 식품위생법 해설, 식중독 관리, 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이해와 활동사례 등을 주제로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위촉식과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진행됐다.
군포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시청 홈페이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2년간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시설 및 위생관리 점검,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조리판매업소의 환경개선 지도와 홍보, 부정 불량식품 유통 근절과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 등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들의 적극적인 계도활동을 통해 식품위생 관리의 투명성 확보와 안전한 먹거리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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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영유아 가정에 태교 도서·동화책을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한국Q뉴스] 군포시는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영유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를 올해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도서관 소장 도서를 택배를 통해 무료 대출해주는 것으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군포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해당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관내 6개 도서관에서 도서를 준비해 택배로 보내주고 반납 시에도 택배로 신청하면 외출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택배비는 무료다.
한 달에 2회까지 도서 5권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으며 택배 발송 및 반송 기간을 포함해 21일동안 책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군포시민인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 군포시 도서관과 경기도 사이버 도서관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가까운 군포시 도서관을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임산부는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을, 자녀 출생 후에는 부모님의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거나 주민등록등본 대신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를 작성해도 된다.
최명수 군포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에서 읽고 싶은 도서관의 책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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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원주시민 시민안전보험으로 지켜드립니다
[한국Q뉴스] 원주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도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시민안전보험’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각종 자연재해, 재난, 사고 강도피해 등으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최대 1,0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화상수술비에 대한 보장도 받을 수 있다.
타 보험사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 시민안전보험 통합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선진적인 안전복지제도”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안전정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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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나선다
[한국Q뉴스] 지난해 6월 혁신도시에 문을 연 원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 교직원과 영유아 부모에 대한 안전교육 및 부모교육을 신규 추진하는 등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안전교육은 전문기관과 함께 안전관리 담당자로 지정된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은 실습교육을 포함해 매년 4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원주시는 현장에서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영유아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험 예방 및 어린이 안전 확보를 통해 건강한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아울러 영유아 자녀와 부모 등 가정의 안정된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부모교육도 마련된다.
온라인 부모교육 ‘집에서도 놀 자’를 비롯해 포괄적 양육정보 안내, 가정 내 놀이 환경 점검, 부모 양육태도 점검, 자녀권리존중, 아동학대 예방, 영유아 발달 이해, 양육 스트레스 관리 및 클로버 부모교육 등 8개 과정의 공통부모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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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후가 보장되는 편안하고 행복한 원주를 만들어가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한국Q뉴스] 2020년 통합돌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원주시가 올해는 원주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을 개발·구축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주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누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의료, 요양 등의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사업이다.
앞서 원주시는 지난해 강원도 선도사업 공모 선정으로 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역의 복지·의료 기관과 연계한 돌봄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노인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통합돌봄 플랫폼으로 노인맞춤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4개소를 커뮤니티케어센터로 지정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원을 받아 문을 연 마을관리소 3곳의 운영을 통해 주민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사회서비스원의 종합재가센터를 유치해 올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봉산동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어르신 쉐어하우스와 생명모심 커뮤니티케어센터를 설치해 주거 제공 및 지역주민 건강관리와 여가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재가 노인 중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안전 바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화장실 개조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고 식사 준비가 힘든 분들에게는 반찬지원 서비스를, 병원진료가 어려운 분들에게는 국민건강보험 방문진료 수가 사업과 연계해 집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왕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집 안에 IOT, AI 기기 등을 설치하는 스마트 안심생활지원 서비스로 실시간 움직임과 생활환경 등을 측정해 집에서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가 보장되는 편안하고 행복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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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남해로 오시다”남해여행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한국Q뉴스]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경품타서 2022년 남해로 오시다” 2022년 남해 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온라인 설문조사가 추진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2 남해 방문의 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관광문화재단의 관광홍보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해 남해를 찾는 잠재 관광객 1,000명을 대상으로 3월23일부터 2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내용은 관광지, 음식, 특산물, 음식, 정보습득, 숙박형태 등 남해여행 전반에 대한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한 내용들로 채워졌으며 조사문항을 간소화 해 5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온라인 설문조사는 SNS나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설문조사 링크를 클릭하면 조사페이지가 연결되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남해 특산품과 숙박권, 체험권 등의 다양한 혜택이 추첨을 통해 풍성하게 제공된다.
이번 설문조사는 대외적 마케팅과 수요 지향적 콘텐츠 개발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남해군을 찾는 전국의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재단 관계자는 “1.000명 온라인 설문조사는 남해관광문화재단 출범과 2022 남해 방문의 해를 앞두고 남해 여행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이고 관광 수요자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기획됐다”며“최신 트렌드와 관광수요를 반영한 대표사업을 발굴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관광상품개발과 홍보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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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 경남도 기관표창 수상
[한국Q뉴스] 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가 2021년 통합방위업무 유공으로 경남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2019년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의장으로 지역의 군 부대장을 비롯한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11명의 당연직과 7명의 위촉직 위원 등 총 1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2020년 회의 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기관별 대응 상황에 대한 정보 공유 및 협조체계 구축으로 군민 안전 및 지역 안보 대비태세 확립 및 민·관·군·경 상호 협력으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노력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확고한 통합방위 안보태세를 확립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남해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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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업종별·분야별 방역사각지대 집중점검 강화
[한국Q뉴스] 남해군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감염·전파가능성이 높은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집중 특별 점검에 돌입했다.
박춘기 부군수를 총괄단장으로 하는 ’특별 점검단‘은 주3회 일상 생활 곳곳의 3밀 시설을 방문해 방역수칙을 홍보하는 한편 실제 방역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주요 점검 장소는 실내·외체육시설, 식당·카페, 이·미용업, pc방, 농어촌 민박 등 다중이용 시설이다.
또한 지난주에는 소관 시설별 담당 팀장들과 긴급회의를 열고 노인 주·야간 보호시설, 농·수산물 판매장, 게이트볼장, 목욕장업 등 방역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부서별 자체 점검계획을 수립하다록 했다.
박춘기 남해 부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누적된 피로감과 계절적 요인이 맞물리며 긴장이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이지만 4차 유행의 불씨를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스스로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방역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사업장과 건설 현장 등 일상 생활 현장 곳곳을 수시로 점검해 방역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감염확산을 적극 차단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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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형 재난지원금, 전 군민 10만원 지급된다
[한국Q뉴스] 남해군이 ‘남해형 재난지원금’ 10만원을 전 군민에게 지급한다.
남해군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상권의 회복을 돕고 가계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남해형 재난지원금’ 재원 43억원이 편성된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17일 남해군의회에 제출한 바 있다.
남해군의회는 23일 제24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제1회 추경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킴에 따라, ‘남해형 재난지원금’ 10만원이 곧 지급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군의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됨과 동시에 관련 행정절차를 발빠르게 진행해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군민 1인당 10만원의 ‘남해형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지급 기준일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으로 세대주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후 신청하면 재난지원금을 즉시 받을 수 있다.
재난지원금은 남해화폐 ‘화전’ 상품권으로 1인당 10만원씩, 가구별로 지급한다.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세대주와 배우자 및 그 직계존비속은 한 가구로 보고 일괄 지급하며 그 외의 세대원과 동거인은 별도 신청에 의해 개인별로 지급한다.
또한, 국적 미취득 결혼이민자가 주민등록상 세대원수에 포함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별도 증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남해군은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하루라도 빨라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기 위해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집중신청 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로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재난지원금 담당자들이 각 마을로 직접 찾아가 신청을 받는다.
2주차인 4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는 각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가 실시된다.
3주차 이후인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미처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지급 절차가 이루어진다.
남해형 긴급재난지원금에 소요되는 재원은 총 43억 2000만원으로 전액 군비다.
남해군 내 22,800여가구, 42,800여명이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전 군민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원을 통해 우리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가 확연하게 살아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사용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남해형 재난지원금이 우리군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장충남 군수는 제1회 추경안 시정연설을 통해 “코로나 19 마지막 고비를 넘는 시점에 지역 경제에 소중한 온기가 스며들게 하고자 한다”며 “부족한 금액이지만, 막바지 고개를 넘는 데 필요한 물 한모금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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