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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어르신, 운전면허 반납하고 교통카드 받으세요”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올해도 자동차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 사업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만 70세 이상 어르신이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교통비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1회에 한해 지급하는 제도이다.
제도는 2019년 5월부터 ‘창원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행됐다.
지난해까지 3,283여명이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교통카드를 지급받았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어르신이 직접 방문해 운전면허증 반납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말 기준 창원시 만 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2만8000여명에 달한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활성화를 위해 현장 밀착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창원형 안전속도 5030 시행, 횡단보도 정지선 이격 등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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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한국어 교육’시작
[한국Q뉴스] 창원시는 29일부터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결혼이민자 한국어 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어 교육으로 총 2개 과정 3개반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생활 한국어’ 교육은 수준별 기초과정으로 결혼이민자의 한국 생활 정착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2개반으로 구성, 반별 34회기로 6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취업 준비 한국어’ 교육은 5월 3일까지 총 16회기에 걸쳐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며 취업 관련 서류, 면접, 한국 직장 문화이해, 전화 응대 등 취업 활동에 기반이 되는 실질적인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결혼이민자들은 “한국어를 열심히 배워서 남편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며 “코로나19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지만 한국어 역량을 키워서 내가 원하는 곳에 취직하고 싶고 계속해서 이런 한국어 교육과정을 지원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한국어 회화반, 대중매체 활용 한국어교육, 전문활동가 어휘습득반 등 다양한 한국어 교육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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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프로그램
[한국Q뉴스]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프로그램 ‘만다라 피크닉 가방’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청소년들이 느낄 수 있는 여러 정서적 어려움과 제한된 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다라는 둥근 원을 중심으로 패턴이 대칭되어 반복되는 색채와 기하도형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고 청소년들의 표현활동에 많이 활용 되고 있으며 만다라 표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이완, 자아존중감 형성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만다라 피크닉 가방 만들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신학기를 더욱 뜻깊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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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실내 치유텃밭 키트 지원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순천시는 미래세대의 도시농업 붐 확산을 위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일까지 실내 치유텃밭키트 지원사업을 신청접수 받는다.
사업대상은 순천시 관내 어린이집 만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2인당 1세트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 기준은 어린이집 평가인증제 통과 또는 평가제 B등급 이상 어린이집을 우선지원하고 어린이집 보육현원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실내 치유텃밭키트는 무순, 청경채, 다채, 브로콜리, 알팔파, 적무 등 6가지 종류로 재배용기, 받침대, 씨앗, 부직포 등이 1세트로 손쉽게 새싹채소를 재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업신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우편으로 신청받고 신청서는 순천시 및 순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체험활동이 어려워진 어린이들에게 작물재배 활동 지원으로 심신치유 및 일상생활 속 힐링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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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기독교역사박물관 부활절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순천시 기독교역사박물관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 축일인 4월 4일 부활절을 맞아 ‘알록달록 부활절’이라는 주제로 오늘 4월 2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활절은 1885년 4월 5일 개척 선교사 언더우드와 아펜젤러가 한국에 처음 발을 디딘 날로도 의미가 깊어, 그 의미와 유래를 이해하며 역사를 기념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부활절 체험 프로그램은 ‘부활절 달걀양초 꾸미기’, ‘예수님 포일아트 만들기’, ‘부활절 이야기’ 세 가지로 구성되며 ‘워크북 풀이’, ‘컬러링 엽서 색칠하기’ 등 상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실 관람도 함께 한다.
박물관 관람 및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체험과 비대면 체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대면체험은 3월 30일·31일 이틀 간 전화 사전신청을 받아 100명으로 인원을 한정해, 4월 2일부터 4월 7일까지 휴관일인 일요일을 제외하고 5일간 박물관을 방문해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비대면 체험은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체험키트를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부활절의 의미를 이해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독교 선교역사와 근대사를 담고 있는 기독교역사박물관이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문화교류의 장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많은 시민들과 관람객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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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4기 마중물보장협의체 복지서당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5일 호남 호국기념관에서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복지서당을 개최했다.
시는 복지사각지대와 복지자원의 적극 발굴 등 지역의 복지문제를 지역 내에서 해결하기 위해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읍면동 마중물보장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돌봄을 받으며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제4기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 5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김숙희 누리치매예방교육센터장의 ‘감사를 만나면 행복한다’라는 주제로 감사생활을 통해 치매가 예방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례들을 들어 강의가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인원만 모여 강의가 진행됐지만 주제에 따른 조별토론에는 열정적인 의견이 오고 갔다.
조별토론 결과,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등의 행정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건의했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을 지역 내에서 돌보아야 한다는 공통된 의견들을 결과로 발표했다.
또한, 김청수 순천시 시민복지국장이 위원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마련해 순천시의 복지 발전에 대한 마중물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지역 공동체를 위해 내가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동네복지 구심체로써의 역할을 충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계기로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작은 것에 감사하고 지역사회에서 감사를 실천해, 더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공동체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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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 예방접종센터 그림 전시회로 마음치유까지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어르신의 화이자 백신접종에 접종자의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예방접종센터를 미술관으로 재탄생시켰다.
시는 예방접종센터인 순천대 국제문화컨벤션관이 당초 전시공간인 점에 착안해 접종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줘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머무름.쉼’이란 제목으로 접종 동선에 따라 그림 20점을 설치해 전시회도 같이 진행한다.
시는 주·야간, 단기보호 노인시설 등 1,100여명을 우선접종하고 예방접종센터에서 가까운 지역 어르신 3,000여명을 시작으로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26일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비해 이상반응 대응, 접종센터 내 돌발 상황 등을 고려해 모의훈련까지 마쳤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접종센터 환경을 촘촘하게 준비하였으니, 시민들께서는 안심하고 예약된 일자에 접종센터를 방문해 원활한 접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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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멀리서 바라볼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한국Q뉴스] 김천시는 개화기 및 봄 나들이가 집중되는 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봄 나들이철 특별방역을 실시한다.
보건소에서 개화기를 맞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벚꽃거리로 인기가 많은 연화지, 직지사, 조각공원, 강변공원을 대상으로 특별방역 기간 내 수시 방역을 실시하며 혹시 모를 확진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특별 방역반 편성 및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한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므로 단체여행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여행은 가까운 곳으로 가족끼리 소규모로 당일 여행을 개인 차량으로 하는 것을 권고했으며 귀가 후에도 의심 증상 발현 및 확진자 접촉 사실 인지 시 즉시 코로나19 검사 및 다중이용시설 방문 등의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봄 나들이철 코로나19 방역망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방역소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이므로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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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중소기업 수출 스케일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김천시는 중소기업의 수출 저변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 수출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3월 29일부터 4월 12일까지 1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수출 기반 구축을 위한 ‘매뉴얼사업’과 ‘해외무역사절단’ 지원으로 크게 나뉘어 진행된다.
매뉴얼 사업은 수출보험료, 외국어 카탈로그 및 동영상 등 홍보물 제작, 수출용 시제품 제작, 수출포장·물류비, 해외 규격 인증, 해외시장 조사 및 마케팅, 해외 세일즈 개별출장, 해외 전시회 개별 참가 비용 지원 총 8개 분야 14개 세부사업으로 기업에서는 13백만원 한도에 맞춰기업에 필요한 세부사업을 매뉴판에서 골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해외무역사절단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입출국 제한과 수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를 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기업에 맞는 해외 바이어를 직접 발굴해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통해 연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출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2019년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40개 기업체를 지원했으며 시행 첫 해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이 직접 ‘베트남 무역 사절단’을 꾸려 김천시 소재 9개 기업체와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회를 가져 68건 294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이끌어내고 19만 달러의 MOU를 성사시킨 바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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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상습 불법투기 지역에 단속반 투입
[한국Q뉴스] 김천시는 시민 생활환경을 어지럽히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을 채용해 4월부터 8월까지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어 포장이나 배달문화 확산에 따른 일회용품 사용증가로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나고 있어 불법투기 및 배출방법 미준수 관련 사례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불법투기 단속반 4명을 채용해 원룸 밀집지역 등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투기 단속 및 배출방법 홍보를 통한 계도활동을 시행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총 148대의 CCTV를 이용해 불법투기 행위를 상시 관제하고 단속반 주간 상시 단속을 통해 증거물을 확보하는 등 불법투기자를 적발해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처벌 할 방침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나만 편하자고 생각없이 버려지는 불법쓰레기로 인해 인력 및 예산낭비, 주민민원 발생, 환경오염 등 1차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 않도록 쓰레기 배출방법을 숙지하고 올바르게 배출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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