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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영 덕양구청장, 비산먼지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운영 고양시 덕양구청장이 지난 12일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찾아 비산먼지 저감 대책 이행여부와 현장의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용두동에 위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4공구 환기구#13 현장에서 공사 현황과 비산먼지 저감 대책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오랜 시간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비산먼지 및 소음 발생 문제에 주의를 기울여 민원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장기간에 걸쳐 24시간 진행되는 GTX-A 공사 특성상 비산먼지 및 소음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이러한 불편사항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쾌적한 덕양구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비산먼지와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지자체와 시공사, 시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히며 “비산먼지와 소음을 저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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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능곡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 대행용역’ 입찰공고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능곡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능곡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쇠퇴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능곡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 대행 용역’ 입찰공고를 3월 23일부터 4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용역은 총 사업비 4억 7천만원 규모로 상인공동체 구축 및 상인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시장특화콘텐츠 개발 능곡시장 문화장터 등 시장특화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의 과업내용을 담고 있다.
과업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2022년 11월 30일까지, 약 19개월간이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지원기관은 오는 4월 13일 오후 5시까지 입찰 참가신청서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안서 평가 선정업체는 개별 통보되며 제안서 평가는 4월 15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입찰에 필요한 서류 양식과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 공개 입찰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도시재생과로 하면 된다.
또한, 센터는 이번 용역과 관련해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9일 오전 10시 30분 능곡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사전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장설명회는 입찰공고 내용 및 사업 가이드라인 설명 제안서 작성 요령 설명 질의응답 능곡시장 일원 현장투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능곡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전문지원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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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 예선, 고양시에서 개최
[한국Q뉴스]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한 아시아지역 티켓을 놓고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이 4월 8일 오후 4시 고양시종합운동장에서 중국을 상대로 플레이오프전을 치른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년 1개월이나 연기되었던 예선전이 고양시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A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지난 2월 3일 7:0으로 미얀마를 대파한 후, 2월 9일에는 베트남 역시 3:0으로 누르며 A조 1위에 올라와있다.
B조 2위인 중국과는 홈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플레이오프전을 남겨두고 있다.
여자대표팀 콜린 벨 감독은 이에 따라 16일 최종 훈련 소집 명단을 발표했으며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3월 26일부터 훈련장에 도착, 4월 5일까지 훈련에 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구 A매치 승률이 좋아 ‘승리의 땅’이라 부르는 고양시에서 홈경기를 유치해 축구 팬들은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다.
고양시는 2011년 ‘14브라질월드컵 3차 예선전을 비롯해 2020년 10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까지 10여 년간 8차례의 축구 A매치를 개최한 경력이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고양시에서 쓰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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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무장애 열린관광지 조성 위한 민관협약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24일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행주산성 주변 ‘무장애 열린관광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해찬송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 열린관광 환경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고양시는 ‘행주산성’, ‘행주산성역사공원’ 그리고 곧 행주커뮤니티센터가 될 ‘㈜해찬송학 김전시관 문화체험관’이 3개 거점으로 선정돼 국비 매칭 총 1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협약으로 ㈜해찬송학은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고양시는 부지에 행주마을 관광활성화를 위한 ‘행주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는 행주커뮤니티센터는 관광안내, 역사문화체험, 전기셔틀 등 행주온라인플랫폼을 운영하는 마을 공동체의 거점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박노철 교육문화국장은 “해찬송학과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 중인 이 사업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며 이번 사업으로 한강하구 생태, 역사 관광벨트 구축, DMZ 평화의 길 조성 등 연관 사업들도 탄력 받게 될 것”이라 밝혔다.
고양시 관계자는 “행주산성 주변은 문화재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규제가 많아 시설물 설치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행주산성이 단순한 ‘보존’의 대상이 아닌, 관광객의 편의를 고려하는 훌륭한 관광명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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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봄꽃 본격 공급.한누리전당 봄꽃으로 새 단장
[한국Q뉴스] 장수군은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꽃묘 양묘장에서 생산된 각양각색의 봄꽃 10만주를 읍·면 시가지와 관광지 등에 본격적으로 식재 한다고 25일 밝혔다.
양묘장에서는 팬지, 데이지, 메리골드 등 연간 다양한 화종의 120만본 꽃묘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봄철 식재를 위해 팬지와 데이지 10만 여본을 각 실·과와 읍·면사무소에 보급한다.
보급된 꽃묘는 읍·면 시가지와 누리파크, 뜬봉샘생태관광지 등 장수군 주요 관광지에 식재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장수누리파크 내에 꽃탑과 화단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심신을 달래주는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인주 과수과장은“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의 정서함양을 높이고 꽃묘 자체 생산을 통해 사계절 아름답고 행복한 장수를 만들며 예산절감 효과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관내 곳곳에 꽃단지를 조성해 연중 찾고 싶은 장수군을 만들기 위해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같은 날 장수군 시설관리사업소는 장수 한누리전당 화단에 팬지와 데이지 7,000본을 식재했다.
김성현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쾌적한 시설물 유지 관리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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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호남권 최초 “장수 가야역사관” 첫 삽
[한국Q뉴스] 호남권 최초로 조성되는 장수 가야역사관이 장수군 장계면 건립부지에서 착공식을 갖고 첫 삽을 떴다.
장수군은 25일 장계면 장계리 527-30번지 일대 건립부지에서 장영수 군수, 장정복 군의회 부의장, 박용근 도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권 최초 가야역사관 착공식을 개최했다.
장수 가야역사관은 총사업비 94억원이 투입돼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1,955㎡ 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역사관은 전시실과 오픈형 수장고 체험실, 사무동 등이 들어선다.
특히 호남권 최초라는 타이틀 아래 백두대간을 넘어 서쪽 지역으로 진출한 가야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전시테마가 구성되며 3차원 기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월과 호남권 가야문화를 테마로 한 전시실,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체험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장수 가야역사관은 전북 동부지역에서 확인되는 가야유적과 유물을 통해 지역 고대사를 재정립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등 지역의 문화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근의 군립도서관, 복합문화센터, 노인복지관 등이 함께 조성되어 명실상부한 장수군 최고의 복합문화단지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장영수 군수는 “장수 가야역사관은 천오백년 전 험난한 백두대간을 넘어 장수군에 가야의 흔적을 남긴 선조들의 역사를 담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 동안 가려져 있던 장수가야 역사를 밝혀내고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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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청사 보강공사 실시
[한국Q뉴스] 구로구가 재난 발생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청사에 대한 보강공사를 실시한다.
구로구는 “구청사에 대한 정밀안전진단과 내진성능평가를 실시한 결과 안전, 내진 기능의 보강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었다”며 “이에 따라 연말까지 관련 보강공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로구청 본관은 1981년 준공 후 40년이 지난 건물이다.
건축 당시 내진 관련 법률이 마련되지 않았고 건물 노후화가 상당 부분 진행돼 지진 발생 시 민원인과 구청 직원들이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높다.
이번 공사는 지진 발생 시 구청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내진보강 조치와 건물 노후 부분에 대한 안전 보수보강 공사로 이뤄진다.
또, 에너지효율을 높이기 위한 외부 보강공사도 진행된다.
구로구는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다.
주차 가능 면수가 138면에서 절반 수준인 70면까지 감소됨에 따라 공무용 차량은 가급적 외부 주차장에 주차하고 주차관리 요원을 배치해 민원 차량을 안내한다.
또 소음, 진동, 비산먼지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말 또는 오전 시간을 활용해 공사를 진행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청 방문 시 주차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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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치매선별검진·치매 공공후견 사업 실시
[한국Q뉴스] 구로구가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 299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진을 실시한다.
치매선별검진은 치매안심센터 방문검진과 동별 순회검진으로 나뉜다.
치매안심센터 방문검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구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된다.
동별 순회검진은 3·7월 고척1·2동, 수궁동 4·8월 오류1·2동, 구로5동 5·9월 구로1동, 개봉1동, 신도림동 6·10월 개봉2·3동, 항동에서 진행된다.
검사를 원하는 이는 신분증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 또는 기관 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검사 후 상담과 치매 예방 자료를 제공하며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정밀검사 예약도 안내해준다.
검진일정,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 참조. 한편 구로구는 도움이 필요한 치매 환자를 발굴해 공공후견인을 연계하는 ‘치매 공공후견 사업’도 펼친다.
사업 대상자에게 구로구는 사회복지서비스 신청, 의료시설 이용, 주거생활 비용 관리, 공공기관 서류 발급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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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해외지사화사업 참여 기업 참가비 지원
[한국Q뉴스] 구로구가 해외지사화사업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참가비를 지원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관내 수출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펼치는 해외지사화사업의 참가 기업을 돕겠다”고 25일 밝혔다.
‘해외지사화사업’은 독자적인 해외진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무역관이 현지 지사 역할을 대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출계약, 전시·상담회 참가, 브랜드 홍보, 현지법인 설립 등을 돕고 공동 물류센터를 이용해 창고와 물류컨설팅도 제공한다.
구로구는 올해 KOTRA의 해외지사화사업에 참가하는 관내 기업 중 10곳 내외를 선정해 참가비의 50%를 지원한다.
기업별 연 1회, 1개 무역관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2020년 수혜 또는 중도포기 기업, 동일 무역관에 대해 타 기관의 지원을 받은 기업,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사업자등록증, 참가신청서 기업소개서 등을 구비해 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참조.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해외지사화사업 참가비 지원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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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텃밭 가꿔 보실래요?”
[한국Q뉴스] “옥상에서 텃밭 가꿔 보실래요?” 자주 올라가지 않는 옥상이나 버려진 공터 등에 텃밭을 가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춘천사회혁신센터는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021 커먼즈 텃밭 프로젝트’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커먼즈 텃밭 프로젝트는 옥상과 버려진 공터, 자루티 땅에 텃밭을 가꾸는 사업이다.
텃밭에서 길러낸 배추나 무는 이웃과 나눠 김장을 하고 토종 품종 감자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판매한다.
모집은 프로젝트 참여형과 유휴공간 제공형으로 나눠서 진행한다.
프로젝트 참여형은 5팀, 유휴공간 제공형은 2팀을 모집하며 프로젝트 참여형은 시민 3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야 한다.
프로젝트 참가형에게는 옥상 텃밭 및 농사 재료, 프로젝트 컨설팅, 실행 비용을 지원한다.
유휴공간 제공형은 상자 텃밭과 프로젝트 컨설팅, 실행 비용을 지원하고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시설 등을 설치해준다.
춘천사회혁신센터 관계자는 “지금까지 눈길이 닿지 않던 공간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커먼즈 텃밭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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