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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의 맛있는 나눔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이 저소득 노인 10가구에 맛있는 밑반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평소 이웃들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은 매달 소요동의 어려운 이웃 가구를 돕기 위해 밑반찬 봉사를 실시해 결식우려가 있는 어르신 돌봄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은 어르신들이 드시기 쉽고 영양을 고루 갖춘 밑반찬 10인분을 만들어,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따뜻한 이웃 나눔은 소소하고 작은 나눔에서 실천된다”며 “꾸준히 소요동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봉사해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시는 윤옥자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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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 착한식당 생연칼국수, 홀몸어르신에 사랑의 칼국수 나눔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소재 생연칼국수는 지난 28일 관내 저소득 및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칼국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생연칼국수는 2019년 12월부터 생연2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참여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식사 지원 봉사를 실천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칼국수를 대접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보니 끼니를 대충 해결할 때가 많은데 오늘은 덕분에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생연칼국수 김동회 대표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실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된다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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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식당 나눔데이”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착한식당 나눔데이 행사를 펼쳤다.
나눔데이는 매월 1회 착한식당에서 지원한 빵, 떡 등 간식류와 식사류로 구성된 식품들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행사이다.
이날은 착한식당 후원물품과 더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들로 준비한 사랑의 선물상자 15박스를 추가로 전달했다.
물품을 받은 한 주민은 “매달 이웃들의 든든한 한 끼를 정성스럽게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순일 송내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착한식당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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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청년협의체 청년위원 공개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청년에 관한 실효성 높은 정책 발굴 및 의견수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청년정책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동두천시 청년협의체 청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협의체는 ‘동두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에 관한 의견수렴과 의제 발굴 제안, 청년정책 관련 시정활동 및 행사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총 4개 분과로 구성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이며 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시 소재 직장 또는 학교를 다니는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지역청년으로서 청년정책, 청년활동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청년위원 모집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고 임기는 2년이며 재위촉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동두천시 홈페이지에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필요서류를 작성해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청년당사자들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고민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발굴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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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KT&G와 손잡고 담배꽁초수거함 설치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8일 KT&G와 협업해 담배꽁초상습투기지역 11곳에 담배꽁초수거함을 설치했다.
담배꽁초수거함 설치는 거리에 버려지는 담배꽁초를 줄이기 위한 KT&G의 쓰담쓰담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거리의 버려진 담배꽁초는 해양오염 및 장마철 빗물받이 역류의 주범이다.
미세플라스틱의 일종인 ‘셀룰로스 아세테이트’로 만들어진 담배필터는 완전히 분해되는 데만 10년이 소요되며 필터에서 나온 유해물질은 하수도를 따라 강과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생태계를 파괴한다.
이러한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줄이기 위해 설치된 담배꽁초수거함은 투입구가 작고 동그랗게 뚫려 있어 담배꽁초 이외의 쓰레기를 넣을 수 없게 제작됐다.
조이현 환경보호과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동두천시 거리를 만들기 위한 유관기관과의 환경개선 캠페인에 협력할 것”이라며 “길거리의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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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 야외 운동기구 설치 대상지 현장 답사
[한국Q뉴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28일 소요초등학교 인근 야외 운동기구 설치 사업대상지 현장을 답사했다.
해당 지역은 소요산역이 인접해 있고 최근 몇 년간 공동주택단지가 들어서며 인구가 늘고 있는 곳이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소요동13통장 등 주민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쉽게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시작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백신접종 완료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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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교통약자를 위한 여가형 버스 출발‘시동’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교통약자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전용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천, 성남에 이어 경기도에서는 3번째이다.
시는 지난 10월 29일 오전 10시에 장애인단체 대표들과 시장,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에서 출발해 동두천IC와 봉양IC를 거쳐 돌아오는 일정으로 간단한 시승행사를 가졌으며 탑승자 모두 들뜬 마음으로 시승 내내 버스의 주행 성능과 탑승자들의 안전 및 편의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동두천시는 약 1,500여명의 교통약자 장애인들과 그 가족, 단체들의 여가와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약 253백만원을 들여 대형버스를 구입했으며 해당 버스는 45인승 일반 버스를 개조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쉽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된 리프트와 휠체어석을 구비한 특장 차량이다.
최용덕 시장은 “지금까지는 여러 명의 장애인들이 함께 이동하려면 최소 3~4대 이상의 카니발 특장차량을 나눠 타고 가야했지만, 이제는 전용 버스 도입으로 차량 한 대로 원거리 여행과 문화체험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교통약자 전용버스는 휠체어 탑승자를 포함해 최소 10인 이상이 신청해야 하며 사전 예약제 방식으로 관외 지역만 한정해 운행한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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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고양·파주, “경기 서북권 상생발전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김포시가 29일 고양시 소재 킨텍스 회의실에서 고양시, 파주시와 함께 ‘경기 서북권 경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최종환 파주시장과 3개 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 날 협약은 지난 27일 전면 실시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에 따른 3개 시상호 교류·협력방안 마련을 위한 것이다.
협약내용은 일산대교 무료화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 및 효율적 운영 등 정상화 일산대교 무료화에 따른 후속관리를 위한 협의체 구성 활발한 교류를 통해 경기 서북권 경제 발전 노력 경기 서북권 접근성 상향에 따른 상생 발전 공공정책 개발 노력 등이다.
김포, 고양, 파주시는 지난 해 산불방지를 위한 공동대응, 감염병 대응 등을 위해 핫라인을 구축해 운영한 바 있다.
한강하구 3개 시의 공동발전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추진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한강교량 중 유일하게 유료였던 일산대교는 수도권의 광역적 도시계획 측면에서 김포, 부천, 인천 등 서부지역과 고양, 파주 등 경기 서북부지역의 단절을 초래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3개시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계기로 협의체 운영을 통해 경기 서북지역의 체계적 도시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사회기반시설 등의 네트워크 활용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하영 시장은 “유료 일산대교는 통행수요의 타 지역 분산과 인근 추가 교량 건설 불가 등 교통망계획 수립에 지장을 초래했다”며 “일산대교 무료화를 계기로 한강하구 3개 시의 교류 활성화와 공동발전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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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주민자치위원회, 태화산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 도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태화산 정화활동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주민자치위에서 추진한 이번 정화활동 및 캠페인은 쓰레기 투기와 겨울철 대형 산불로부터 숲과 산을 지키고자 마련했다.
이번 태화산 정화활동에는 신동헌 시장과 박상영·황소제 의원, 이장협의회 및 새마을협의회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태화산 등산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 후 산불조심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정화활동에 참여한 신 시장은 “산림이 주는 혜택을 미래세대가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산림을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불 예방에도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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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온라인 브리핑 개최
[한국Q뉴스] 신동헌 광주시장은 29일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복지교육국의 역점사업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아동을 권리주체자로 인정하고 아동의 의견을 법, 정책, 예산 등의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해 아동이 살기 좋은 환경을 가진 지자체를 말한다.
신 시장은 “지난 2019년 11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유니세프에서 제시하는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 원칙’을 단계적으로 이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 시장은 “아동, 보호자 등 2천여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시 및 원탁토론회를 추진해 광주시 특성에 맞는 6개의 목표와 34개의 전략사업을 도출했다”며 “‘아동의 오늘과 내일이 행복한 광주’라는 비전 아래 아동이 다함께 어울리며 당당히 말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며 아동의 꿈이 커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는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 체험형 어린이 체육시설 조성, 아동친화적인 놀이터 조성 등의 아동친화 인프라 구축사업과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아동·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어린이날 큰 잔치, 청소년문화예술행사 등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참여예산제 등 아동참여환경 조성사업, 아동안전환경과 돌봄환경 조성사업, 위탁형 대안학교 설치 등 교육환경 조성사업을 향후 4년간 중·장기적으로 수행할 방침이다.
신 시장은 “아동이 살기 좋은 곳은 곧 모든 주민이 살기 좋은 곳이다”며 “아동의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 듣고 정책에 잘 반영해 6만1천여명의 아동을 비롯한 40만명의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온라인 시정브리핑은 광주시청 공식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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