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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노인의 날 기념 훈장 및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0월 6일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효친 의식 확산 및 노인복지 증진에 헌신하고 봉사한 유공자 6명에게 훈장 및 표창장을 시장실에서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형두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장이 30년 이상 의정부시에 봉사하며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공헌한 공을 인정받아 모범노인으로 국민훈장을 수상했고 최종록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장이 노인 일자리 활성화와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해 노인복지 기여자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자로는 김영일 신흥경로당 회장이 모범노인 분야로 수상했고 박권수 장암동아아파트경로당 회장과 송태준 사회복지사, 이은아 사회복지사가 노인복지 기여 유공자로 표창을 수상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훈장과 표창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의정부시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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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2동, 외부전문가 초빙 ‘위기가족 사례관리 슈퍼비전’ 교육
[한국Q뉴스] 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민·관기관 사례관리사 20여명을 대상으로 위기가족 사례관리에 대한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미사2동 치유상담협약기관, 미사강변복지관, 미사13·14단지 관리사무소, 마음치유심의회, 무한돌봄센터 등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강사는 국내가족치료 전문가인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이현숙 전임교수로 ‘위기 가족 사례관리’강의에 이어 지역의 중독가정 사례관리에 대한 자문을 했다.
이날 참석한 오정현 사례관리사는 “알코올 중독 대상자를 관리할 경우 가족 상담의 필요성을 매번 느꼈었는데 오늘 슈퍼비젼을 통해 가족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며 실무에서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과 음주가 잦아져 중독치료에서 가족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슈퍼비젼 교육을 통해 위기상황 해결능력이 높아지고 지역복지 향상으로 이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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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도서관, 독서아카데미 ‘미사 소사이어티’ 성료
[한국Q뉴스] 하남시는 미사도서관에서 6월 17일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한 독서아카데미 사업 ‘미사 소사이어티 : 키워드로 말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사회’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사 소사이어티 : 키워드로 말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사회’는 성인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유 욕구를 해소하고 생활 속 인문학을 전파해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그램이다.
15회 동안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사회를 다각적으로 이해해볼 수 있도록 주제별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진행했다.
앞으로 독서아카데미 수업 중 예시로 든 도서와 친필사인을 한 작가의 도서 등을 북큐레이션으로 활용해 미사도서관 전층에 비치해 소개할 예정이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독서아카데미 사업의 주제인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사회를 통해 위드 코로나에 대해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염병 대유행에 따른 일상생활의 변화 속에서 인문학의 중요성을 재조명해 인문학의 인식 전환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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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산지구 개발로 사라져가는 마을이야기 보존 ‘눈길’
[한국Q뉴스] 하남시와 지역주민들이 교산지구 신도시 개발로 사라져가는 마을이야기 보존에 발벗고 나서 주목된다.
급격한 현대화 물결 속에서도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를 기록하고 추억 속에 간직하기 위함이다.
이는 특히 지역사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하남시에서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유서 깊은 마을인 고골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이왕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는 고골마을의 풍경을 ‘고골이야기’라는 화보집으로 출판했다.
또 이를 기념해 지난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하남 광주향교 경관광장에서 특별사진전을 개최했다.
‘고골이야기’는 신도시 개발로 사라져가는 마을의 풍경과 인물 등을 고골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의 삶의 모습과 풍경을 사진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신숙 작가는 고골마을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변화하는 모습을 책으로 만들어 보존하기 위해 지난해 ‘고골·나뭇길, 순간을 영원으로’를 출판했다.
이어 지난해 6월 4일부터 10일까지 춘궁동 내미길에서 아카이빙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책에서는 춘궁동 7통에 해당하는 ‘항동’을 대상으로 현지조사와 관련 문헌을 참고하고 소장중인 사진과 수집한 사진을 모아 소개했다.
1950년 이후 마을의 풍경, 아이들 노는 모습, 어르신들 일하는 모습 등 한 지역이 70년에 걸쳐 변화하는 모습을 기록하고 해설을 달았다.
1989년 시 승격 당시 광주시 동부읍장으로서 하남시 명칭 확정에 기여한 구자관 현 성균관 원임 원로가 기증한 1,063종의 자료도 시민을 맞기 위해 준비중이다.
이들 자료는 현재 미사도서관 보존서고에 보관중이다.
미사도서관에서는 기증받은 귀중한 옛 자료를 활용해 11월중에 ‘인물의 서재’ 코너를 마련해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교산신도시 개발로 사라져가는 마을의 옛 모습, 이야기 등이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보존, 기록되고 있어 뜻깊고 감사하다”며 “하남시는 교산신도시의 향토, 문화자료들이 올바르게 발굴되고 보존됨은 물론 문화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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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진로 설계 지원
[한국Q뉴스] 전주시가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도왔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간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진로 결정 및 학과 선택을 돕기 위한 ‘직업人멘토링 [Job을 잡아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은정 연세요양병원 간호사와 최갑열 전북지방경찰청 경감이 직업인 멘토로 참여해 질의응답 방식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멘토들에게 ‘간호사와 경찰 채용과정과 방법’ 외에도 ‘원활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 등 향후 각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질문을 통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얻는 기회가 됐다.
정혜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사회진출을 돕고 사회진입 후 적응을 위한 사업 운영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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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체험으로 다문화 감수성 높여요”
[한국Q뉴스] 전주시가 다문화 예술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주역인 어린이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였다.
전주시립 완산도서관은 6일 어린이들에게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비다문화 어린이를 대상으로 ‘세계 타악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참여한 어린이들이 아프리카의 타악기인 ‘젬베’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세계 여러 나라의 타악기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연의 소리를 담은 악기, 두드리는 악기, 흔드는 악기 등 다양한 악기를 음악에 맞춰 연주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시는 오는 22일에는 지역아동센터에서 함께 생활하는 다문화·비다문화 어린이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예술로 소통·공감할 수 있도록 새누리지역아동센터에서 폐루의 전통 타악기 ‘카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비다문화 어린이를 대상으로 피부색이 다른 친구를 통해 다양한 문화권을 이해하는 ‘다문화 창작 인형극-사랑에 빠진 개구리’를 운영해 다문화 인식개선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전주시 도서관은 한 사람도 소외됨이 없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책을 매개로 다문화 비다문화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산도서관은 베트남, 필리핀, 몽골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도서를 갖춘 다문화 자료실을 갖추고 있으며 도서관을 견학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이웃나라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와 전통놀이체험을 하는 ‘다문화 체험의 날’ 도서관 자원활동가가 다문화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다문화 독서 멘토링’ 등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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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전주시와 전북은행,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손을 맞잡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 소외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로 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영업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재원을 올해 상반기 60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4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능력이 부족해 제도권 은행 대출이 사실상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에게 전주시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대신 보증서를 발급해줌으로써 운영자금 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이용하면 최대 4000만원의 대출자금 보증과 더불어 5년간 본인부담 1%를 제외하고 최대 5%까지 이차보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이 실제 부담하는 대출 금리는 연 1% 수준에 해당한다.
상환은 대출원금을 대출기간 동안 일정금액으로 상환하는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과 함께 초기에 원금상환이 부담스러운 소상공인을 위한 거치상환 방식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대표자의 신용평점이 879점 이하인 소상공인이며 보증 신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관할 지점에서 가능하다.
이에 앞서 시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총 16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제도를 운영했다.
김봉정 전주시 신성장경제국장은 “이번 특례보증 지원 확대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소상공인들의 긴급한 자금 수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통해 소상공인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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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기관들, 탄소중립 실천 ‘앞장’
[한국Q뉴스] 전주지역 평생학습기관들이 오는 2050년까지 실질 탄소배출량이 없는 탄소중립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친환경 생활 실천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전주시는 6일 소비자협동조합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전주아이쿱소비자협동조합, 시민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유휴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평생학습플랫폼 등과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전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덕진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한 5개 청소년기관 금암노인복지관을 비롯한 6개 노인복지기관 평화동마을신문 남부시장 청년몰 우아생활문화센터 등이다.
참여 기관들은 이날 협약에 따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콘텐츠 개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과제 실행 및 행·재정적 지원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육용 영상 콘텐츠 3편을 개발해 협약 참여기관과 시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에 맞춰 시민들의 생존권과 미래세대의 꿈을 지키기 위해 ‘2050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것을 선언했다.
권인숙 전주시 인문평생교육과장은 “더 늦기 전, 지금이 바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주시민들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필요한 골든타임”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함께 실천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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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가을, 한복 물결로 ‘가득’
[한국Q뉴스]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서 전통한복을 보고 만지고 소장할 수 있는 2021 한복문화주간의 가을 주간 행사가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전주한옥마을 우리놀이터 마루달 야외마당, 오목대 전통정원 등 전주시 일원에서 한복문화주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한복문화주간은 시가 지난 6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가 주최한 ‘2021 한복문화주간’ 사업에 2년 연속 국비를 확보해 열게 됐다.
전주한복 ‘결’을 주제로 한 한복문화주간은 한복의 아름다운 선을 나타내고 한복과 시민 및 관광객을 하나로 연결하다의 의미를 갖는 단어 ‘결’을 중심으로 ‘숨결’, ‘손결’, ‘물결’ 3가지 테마로 나누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복패션쇼 전통 비단수의 전시 한복 장터 및 한문화체험 한복사진공모전 한복포토존 한복입고 증명사진 찍기 캠페인 등 남녀노소·국적 구별 없이 전주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한복문화주간 동안 한복을 더 입고 더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전주를 품은 한복’ 주제의 사진공모전으로 문을 연다.
공모전에는 오는 10월 8일까지 전주를 배경으로 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사진을 찍은 사람이면 누구나 전주한복결 인스타그램 계정과 이메일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작품에 대해 오는 11일부터 13일간의 투표를 거쳐 15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주한복 ‘결’의 특징은 주요 프로그램이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중심으로 우리놀이터 마루달 야외마당, 오목대 전통정원의 총 3구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는 점이다.
먼저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는 한복문화주간 패션쇼가 열리고 우리나라 전통 비단으로 만든 수의가 전시된다.
오목대 전통정원에서는 한복 장터가 열리고 마루달 야외마당에서는 한복포토존이 설치돼 한옥마을을 찾는 시민과 여행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한복문화주간 행사에서 사전예약이 조기 마감됐던 한복 입고 증명사진 찍기 캠페인을 올해도 진행, 한복 착용 문화 확산과 지역 사진관·한복 업체의 활력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외에도 이번 한복문화행사 기간에는 한복을 입으면 경기전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명품시내버스 1000번 운전기사가 한복을 입고 전주 주요 명소 곳곳을 도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전통문화전당 관계자는 “올해 한복문화주간은 전주한복결이라는 주제를 통해 한복으로 모두가 하나 되고 한복의 모든 것을 느끼고 배우고 즐기는 문화 행사로 준비했다”며 “코로나 상황 때문에 행사를 준비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방역을 철저히 해 안전한 행사를 추진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K-POP스타들의 한복 의상 착용 등으로 한복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전주의 한복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비록 코로나 상황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준비하진 못했지만 한복문화주간 동안 마음껏 한복을 즐기고 작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우리 일상생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한복문화행사 중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한문화체험을 뒤꽂이 체험 키트를 배부하는 것으로 대체했으며 일부 대면 행사의 경우 예방접종완료자 및 PCR검사자에 한해 참여 제한을 두는 등 철저한 방역을 통한 안전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타 전주한복결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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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 뷰티·식품 스타기업 육성
[한국Q뉴스] 전주시가 지역 뷰티기업과 식품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은 전주시 기업지원사업 수혜기업 선정 평가위원회를 거쳐 총 16곳의 농생명 관련 기업을 선정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연구원은 이 사업을 통해 성분분석 3건 시제품제작 및 제품고급화 5건 기술지도 1건 수출지원 1건 마케팅 홍보 3건 맞춤형 성장지원 3건 등 지역 농생명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동력을 강화해 사업화 가능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원은 특히 올해 전주시 농생명 기업의 ‘맞춤형 성장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기반 역량 고도화를 통해 우수 역량 강소기업을 발굴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오병준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은 “전주시 관내기업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전주형 스타 기업을 육성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향후 기업과 수요발굴을 통해 기업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 사업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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