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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증평인삼 워킹 스루 직거래 특별판매장’ 방문
[한국Q뉴스] 증평군의회는 7일‘증평인삼 워킹스루 직거래 특별판매장’을 방문해 참여농가를 격려하는 등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특별판매전은 코로나19 확산과 인삼골축제 취소로 인해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증평인삼상설판매장 야외광장에서 열리며 밀집 최소화를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판매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풍의 의장은“농가에서는 비대면 트렌드에 따라 온라인 전통시장 등 농특산물 판로 다각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이들의 노력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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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증평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내년도에 중점 추진할 신규 및 현안사업, 정부예산확보 계획을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졌다.
군은 민선 5기의 성공적인 목표 달성를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의 마무리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대규모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
초중일반사업단지를 내년에 착공해 올해 조성이 완료되는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센터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연계한 기능성 바이오 소재 관련 기업 유치로 4차 산업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에듀팜 특구 내 아트센터, 뮤지엄파크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안2농공단지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도안면의 활력 제고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생활야구장 건립, 국궁장 개보수 등 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복지·안전 등 여러 분야에서도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세심한 군정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업무계획을 보완·개선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다.
홍성열 군수는“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주요 현안사업을 잘 마무리 하고 내년도 신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와 구체적인 실행방안 모색에 힘써 달라”며“모든 분야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군성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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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덕 증평부군수, 취임 100일
[한국Q뉴스] 제17대 홍순덕 증평부군수가 8일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7월 1일 충혼탐 참배를 시작으로 집무를 시작한 홍순덕 부군수는 홍성열 군수를 도와 군정 전반을 챙기며 지역발전에 힘을 보탰다는 평이다.
특히 홍 부군수는 매주 휴일도 반납하고 코로나19 대응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상생 국민지원금이 원활히 지급될 수 있도록 계획수립 시 부터 세심하고 꼼꼼하게 살펴 97% 지원율을 달성했으며 신속집행에도 총력을 기울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각종 현안 사업장을 직접 챙기는 홍 부군수의 현장행정도 돋보인다.
지난 7월 에듀팜특구, 바람숲길, 증평산업단지, 증평종합운동장 등 주요사업장 점검, 8월 코로나 방역 야간합동점검, 9월 곡강골지구 조기경보시스템과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등 현장을 연이어 찾는 강행군을 소화했다.
또한, 홍 부군수는 다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평가 대비와 국·도비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증평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고 증평읍 윗장뜰 지역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9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창동주차장 주차타워조성, 생활야구장 조성공사, 국궁장 노후시설 개보수 등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 30여억원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했다.
홍 부군수는“직원들이 급변하는 시대에 걸맞는 적극행정을 펼칠 것”을 주문하며“홍성열 군수님을 도와 충청북도와 증평군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증평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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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인삼 사러 가자 .워킹스루 직거래 특별판매
[한국Q뉴스] 증평인삼상설판매장에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증평인삼 워킹스루 직거래 특별판매전’이 열린다.
증평군과 인삼농가들이 인삼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직거래 판매전을 마련한 것이다.
코로나 19 확산 이후 인삼농가는 판매는 줄고 자재비와 인건비 등 생산비용은 오르는 동시에 가격은 폭락하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인삼밭을 갈아엎는 일도 생기고 지역축제도 줄줄이 취소돼 직거래 판매마저 어려워진 상황이다.
증평군도 지난해부터 증평인삼골축제를 온라인 판매전으로 대체하고 있으나 소비층의 연령과 가격이 높은 농산물이라는 인삼의 특성 상 직접 보고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가 많아 올해는 직거래행사를 함께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는 증평인삼 연구회, 로컬푸드출하회, 귀농귀촌협의회 농가들이 참여해 잔류농약검사 등 안전성검사에서 합격한 품질 좋은 인삼을 판매장 야외광장에서 판매한다.
이와 함께 판매장 안에서는 사과, 고구마, 버섯, 대추 등 제철 농산물도 판매한다.
군은‘SNS 구매인증 이벤트’를 통해 51명의 인삼구매자에게 수삼과 홍삼스틱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구매자는 10일까지 해시태그를 적어 본인 SNS에 인삼 구매를 인증하면 된다.
이어 8일 오후 4시 증평군 유튜브 채널에서는 MC 씨름돌 손희찬과 인삼씨름단이 출연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삼 구매를 독려한다.
또한, 지난달부터‘충북인삼농협 공식쇼핑몰’에서 진행 중인 온라인 특별판매도 10일까지 계속된다.
홍성열 증평군수는“농가에서 직접 재배해 수확한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우리 농산물 구입으로 지역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어 달라”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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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방진흥센터, 한방 전문가 양성 나서
[한국Q뉴스]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지역경제 및 한방사업 발전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온라인 한방전문가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한방차 전문가 2급 과정 전통주 소믈리에 3급 과정 허벌리스트 2급 과정까지 3개 교육이 운영되며 허벌리스트 2급 과정은 1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운영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 대면수업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한방차 전문가 2급 과정’은 한방차와 궁중후식에 대한 교육으로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생강차와 대추차, 서여향병 쌍화차와 십천대보차, 쌍화약식 기원고와 우엉차, 영양단팥죽 한방청과 호박식혜, 견과류 강정 순으로 구성됐다.
‘한국 전통주 소믈리에 3급 과정’은 약선주와 전통막걸리에 대한 교육으로 11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전통주의 역사와 밥으로 막걸리 빗기 응용 약선주 빚기 당귀 막걸리 빚기 국화주 빚기로 구성됐다.
‘허벌리스트 2급 과정’은 약용식물 전문가를 양성하고 상품화가 가능한 다양한 한방 제품을 제작하는 교육으로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7주 간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약용식물에 대한 이해 약용식물 추출방법과 활용법 생활한방제품 활용법 수제 한방커피와 음료 개발 및 한방제품 브랜드 네이밍 한방제품 개발 및 공유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약용식물 테라피스트 과정’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 페이지 및 동대문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방진흥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은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각 과정 자격시험 합격 여부에 따라 한방차 전문가 2급 자격증, 전통주 소믈리에 3급 자격증, 허벌리스트 2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운 요즘,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한방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온라인 과정으로 한방 분야의 취업과 창업의 활로가 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일환으로 임시 휴관중이었던 서울한방진흥센터는 누리집 및 SNS채널을 통해 비대면 교육 및 체험을 제공해왔으며 현재 방역수칙에 따라 시간대 별 제한된 인원으로 센터 관람 및 체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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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협력가맹점 연중 모집
[한국Q뉴스] 보령시는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사업에 참여할 가맹업체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는 지난 2007년부터 충청남도와 농협BC카드사가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다자녀가정에 경제적 혜택을 제공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행복키움카드를 소지한 가구를 대상으로 관내 등록된 155개 협력업체와 연계해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처 다양화를 통한 카드사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가맹업체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 업체는 출산육아용품, 병원, 학원, 문구점, 서점, 음식점 등으로 현재 업체를 운영중이어야 한다.
가맹업체로 등록할 경우 비씨카드 가맹점 수수료 0.2% 감면, 카드 홈페이지를 통한 업체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맹점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카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령시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수형 기획감사실장은 “다자녀가구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사회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업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는 보령시 내 주소를 둔 두 자녀 이상 가정 중 막내가 18세 이하인 가정은 가까운 농협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주유·병원·학원·편의점 등 업종별 할인혜택뿐만 아니라 가맹업체에서 카드 사용 시 사용금액의 5% 이상 할인받을 수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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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멀리 자연은 가까이’…올 가을 떠나면 좋을 보령 관광지
[한국Q뉴스] 보령시는 가을을 맞아 많은 인파와의 접촉은 피하고 일상을 벗어나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언택트 관광지를 추천하고 나섰다.
먼저 성주산은 붉은 단풍의 향연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이곳에는 소나무를 비롯 느티나무, 굴참나무, 졸참나무, 때죽나무, 고로쇠나무 등이 자생해 가을이면 노란빛에서 붉은빛으로 번져가는 단풍스펙트럼이 펼쳐진다.
올해 단풍은 10월 중순부터 물들기 시작해 10월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는 국보8호인 보령 성주사지 낭혜화상탑비가 있는 천년고찰 성주사지와 보령무궁화수목원, 개화예술공원, 성주산낙조전망대가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
또한 청라 은행마을 역시 매년 최고의 가을여행지로 인기다.
청라 은행마을은 수령 100년이 넘는 토종 은행나무 30여 그루를 비롯해 모두 1000여 그루가 있는 우리나라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이다.
이곳 은행마을의 매력 포인트는 조선후기 고풍스러운 신경섭 가옥과 수령 500여 년 된 은행나무가 잘 어우러져 마치 영화속 한 장면을 보는 것만 같다.
가을이면 오서산은 은빛의 억새로 출렁인다.
충남에서 세 번째로 높은 오서산은 천수만 일대를 항해하는 배들에게는 이정표로 예로부터 ‘서해의 등대’로 불려왔다.
정상을 중심으로 약 2km의 주능선은 온통 억새밭으로 뒤덮혀 사진찍기의 명소이기도 하다.
청소면 성연리와 청라면 명대계곡 등산로를 통해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여름과는 또 다른 바다를 만날 수 있으며 인근 대천항과 무창포항, 오천항에서는 대하와 전어, 해삼, 꽃게를 비롯한 싱싱한 제철 수산물도 맛볼 수 있어 가을 식도락 여행의 최적지로 꼽힌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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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하루 한 장’치매관리로 효과 톡톡
[한국Q뉴스] 동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을 위해 모인 대학생 봉사단 치솔과 비대면 치매관리 통합 솔루션 ‘하루 한 장 꾸러미’를 실시했다고 7일 전했다.
‘하루 한 장 꾸러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돌봄 공백 속에서 치매 환자의 인지 능력, 우울 증세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치솔 봉사단이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센터와 봉사단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하루 한 장 꾸러미’를 전달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꾸러미는 일력 활동지, 일회용 카메라, 인지 활동지, 지원 물품 등으로 구성했다.
일력 활동지는 환자가 일력을 보며 지남력을 유지하고 일력 뒷면의 활동지를 작성해 인지 기능도 개선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일회용 카메라로 잊혀가는 일상의 기억을 사진으로 남겨 온라인 사진전을 개최했으며 동작구에 위치한 카페 3곳에도 사진을 전시해 치매인식개선 활동도 진행해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동작구치매안심센터는 상도3동을 2021년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하고 지난 8월부터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이음-자조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이음-자조모임은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주 1회 치매의 이해, 치매 환자 돌봄 교육, 공예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특히 자조모임은 치매환자 가족이 거주하는 마을 내 카페에서 진행해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치매 인식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참여자들은 자조모임을 통해 치매환자를 돌볼 때의 어려움과 당시 느꼈던 감정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했다.
한 참가자는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진 지가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며 “덕분에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돼 추후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밖에도 센터는 만 60세 이상 동작구민의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환자 기억키움학교, 치매가족교육, 치매검사비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박성희 건강관리과장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사업의 필요성이 높아졌고 고령 사회에서 치매관리는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인 만큼 이를 반영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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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 같이학교 일일특강’ 2기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지역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 같이학교 일일특강’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7일부터 19일까지 원주시 교육강좌 예약사이트를 통해 강좌별 5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만 수강생이 부담하면 된다.
나들이 도시락 만들기, 경단 떡 케이크 만들기, 호두파이 만들기 등 3개 강좌를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학습관 6층 강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학습관 홍창희 관장은 “가족 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모두의 기본 삶 보장을 위한 열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장애인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형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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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건소, ‘제16회 임산부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 보건소는 오는 10월 10일 제16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7~8일 양일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05년 제정된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10월 10일로 정해졌다.
7일과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원주시 보건소 모자보건실에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임산부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이 펼쳐진다.
임신, 출산, 육아, 난임 등 종합적인 정보와 임산부 배려 행동 수칙을 안내하고 모유 수유 실천 서약 및 임신·출산 지원 서비스 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8일 오후 2시에는 원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예비 임산부와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똑딱이 엄마 교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 함께 배냇저고리 5종 키트를 제공해 각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원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에 친화적이고 임산부를 적극적으로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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