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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촌지역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및 안부 확인
[한국Q뉴스] 파주시가 2021년 복지두드림데이 사업의 일환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농촌지역 취약계층 80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농촌지역 8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중장년1인 가구에게 고독사 방지, 결식 예방을 위해 비대면 물품 지원과 전화 상담을 통한 안부 확인을 진행한다.
물품은 파주시희망나눔푸드마켓에서 제공 받아 쌀 2kg, 삼계탕 1팩, 라면 2세트, 마스크 등 다양한 생필품을 담았다.
물품을 지원 받은 광탄면 독거노인 이 모 씨는 “이번 달에 병원비가 많이 나와 생활비가 부족했는데 생필품을 지원 받을 수 있어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태희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파주시는 농촌지역 저소득 노인가구와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올해 복지두드림데이 사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도움이 필요한 480가구를 찾아 물품 지원과 안부확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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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서관 직원 학습동아리 구성
[한국Q뉴스] 파주시가 공공도서관 사서로 구성된 도서관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서관 직무 및 현안 사항에 대해 직원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스스로 학습하고 협업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신규 직원 등 업무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다.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14개 공공도서관의 직원이 7개팀을 구성했다.
참가 직원들은 매회 활동일지를 작성하고 12월 활동을 종료한 후 활동성과를 제출하게 된다.
학습동아리의 연구주제는 파주시 도서관 조직연구, 신규 작은도서관 매뉴얼 제작,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콘텐츠 개발, 이용자 만족도조사 통합 플랫폼 구축 등이다.
학습동아리 구성 및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지원과 관계자는 “개인의 창의력 함양과 지식정보 제공의 장으로서 도서관의 사회적 책임이 확대되고 있다”며 “파주시 도서관은 우수 도서관서비스 개발 등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속 역할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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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가정위탁, 시설보호 아동 대상 ‘일일가족 체험프로그램’지원
[한국Q뉴스] 파주시가 연말까지 가정위탁 보호아동,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가족 간 관계 회복 및 건강한 소통을 위한 일일가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가족단위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는 양육곤란, 학대 등 여러 사유로 부득이하게 부모와 떨어져 사는 가정위탁 아동, 시설보호 아동과 부모가 만나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이 원만하게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는 친밀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일일 가족체험 프로그램’은 보호 아동 또는 보호자가 주체적으로 여행 장소, 체험 활동 등을 계획해 가족 간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후 체험활동비를 파주시에 청구하면 보호아동 1인당 1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부모의 참여가 어려운 경우에는 위탁 부모, 시설 관계자가 보호자로 참여가 가능하다.
우은정 여성가족과장은 “파주시는 가정위탁 아동, 시설 입소 아동 등 보호 아동에 대한 철저한 양육 상황 점검은 물론, 필요한 경우 상담·심리치료·가족체험형 프로그램 제공 등 가족 중심형 사례관리로 가족 간 사랑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을 적극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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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드림씨앗 4기 위기가구에 더해져가는 온기
[한국Q뉴스] 파주시는 테마모금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 4기에 선정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모금을 12월 26일까지 3개월 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500만원 모금을 목표로 스토리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테마모금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 사업은 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모금활동을 통해 위기상황 호전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작년 6월 1기 대상 아동의 수술비 마련을 위한 모금활동을 시작으로 2기 탈북민 재활치료비, 3기 장애아동 수술비까지 총 2,940만원이 모금됐다.
이번 4기 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은 금촌2동에 거주하는 13세 아동으로 부녀 모두 결절성 경화증이라는 유전질환으로 인해 심한 피부병변을 앓고 있어 정기적인 시술과 치료가 필요하나, 기초수급비만으로 비급여 의료비를 감당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아동은 또래관계 형성의 어려움과 발달지연을 보이고 있고 아버지는 주3회 신장투석까지 받고 있어 이식이 필요한 등 생활에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모금은 온라인 기부포털사이트와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 기부릴레이 참여 방식 등으로 진행되며 아직 모금 초기 단계임에도 목표액의 절반 금액이 모여 많은 이들의 관심과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
이태희 복지정책과장은 ”드림씨앗 사업을 통한 많은 분들의 크고 작은 관심이 모여 어려움에 처한 가정이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4기 모금이 끝날 때까지 적극적인 참여와 나눔의 온기가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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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원 미소드림봉사단, 저소득 어르신 23명에 도시락 배달 봉사
[한국Q뉴스] 성경원 미소드림봉사단은 지난 8일 관내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대상자 23명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성경원 미소드림봉사단은 소요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 지원’ MOU를 맺고 매월 격주마다 재가어르신 식사배달사업으로 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도시락을 재가노인의 가정에 배달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어르신 23명의 가정에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성경원 미소드림봉사단 이진숙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주변에 더욱 관심을 갖고 관심과 사랑을 베풀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꾸준하게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봉사하시는 성경원 미소드림봉사단 이진숙 단장에 감사드리며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이 없게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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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제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위기의심 가정 방문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2021년 제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의뢰된 위기의심 가정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사회복지서비스 신청 안내문을 발송한 것을 계기로 생활고를 호소한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상담을 요청한 당일 오후에 신속하게 실시됐다.
이날 장시간의 생활실태 파악 결과, 실직으로 인해 임대료와 건강보험료를 장기간 체납 중인 것과 간경화 및 만성질환으로 신체건강이 악화된 것을 확인함에 따라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춘우 중앙동장은 “복지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본인 또는 주변 이웃이 제보한 취약가정을 꼼꼼하게 살펴 크고 작은 모든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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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사랑, 장애인학교와 아동센터에 커피&샌드위치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 가비사랑은 지난 13일 두드림장애인학교와 관내 지역아동센터 2곳에 직접 만든 샌드위치와 핸드드립 커피 150여개를 포장해 전달했다.
그동안 가비사랑은 2021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경로당 및 요양시설어르신 핸드드립 커피 및 샌드위치 제공”에 선정되어 경기도 보조금 500만원의 사업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가 협력센터로 활동했으며 이번 봉사로 가비사랑의 사업은 마무리됐다.
가비사랑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두드림장애인학교 학생들과 교사, 관내 아동센터 2곳에 정성스레 만든 샌드위치와 선생님들께는 커피도 함께 제공해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
가비사랑 이도영 회장 및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원래 계획했던 바와 같이 경로당 및 요양시설 어르신들과 만나 커피체험 활동을 할 수 없어 많이 아쉽지만 이번 사업으로 누군가에게 작지만 위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이 너무도 감사하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편하게 어르신들을 만나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한다 그런 날이 올 때까지 모두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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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사랑의 고구마 수확으로 이웃돕기 기금 마련
[한국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서는 지난 13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뒤에 위치한 휴경지에서 올해 5월부터 키워온 사랑의 고구마를 판매해 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고구마 수확은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뿐만 아니라 보산동 직원, 사회단체 회원, 미2사단 카투사 등 40여명이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했다.
신미정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최상 품질의 고구마를 수확할 수 있었고 그만큼 많은 이웃돕기 재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고구마 판매로 마련한 기금은 오는 11월에 개최될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등 저소득층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강성진 보산동장은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봉사자를 지원해주신 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함께하는 보산동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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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유튜브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경기 국악원에서 관내 예술단체 3개 팀이 뉴미디어 예술방송국 운영을 위한 영상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예술방송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대에 설 자리가 좁아진 예술인들을 위해 공연 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공연비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날 동두천시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으로 선발된 예술단체 3개 팀이 무관중 공연을 진행했다.
한국국악협회동두천지부 등 3개 단체는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국악 예술단체로 이날 공연에서 한국무용, 가야금병창, 경기민요, 사물놀이 등 우리 전통음악을 선보였다.
김경수 동두천국악협회지부장은 “공연 기회를 마련해준 경기도와 동두천시에 감사하며 실제 관객들 앞에서 자유롭게 공연하는 날이 빨리 찾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작된 공연 영상은 경기아트센터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게 게시될 예정이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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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생활밀착형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3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내 은행, 핸드폰대리점, 약국에 출장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출장목적으로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은행, 핸드폰대리점, 약국과의 협업을 통해 실직, 폐업, 중한 질병 등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위기상황 해소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함이다.
휴대폰요금 체납가구 중 복지상담이 필요한 가구, 은행에 방문해 대출상담을 신청한 복지의심 위기가구, 질병으로 약국에 방문하는 시민들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요청했고 복지사각지대 포스터 및 안내문을 비치했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연말까지 집중적으로 발굴해 공공·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통합사례관리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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