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순창군, 유통물류비 지원으로 친환경 농가 돕는다.
[한국Q뉴스] 순창군이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관외로 납품되는 친환경 농산물의 물류비를 지원하고 나섰다.
군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면적이 도내 1위인 만큼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농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하는 농가의 물류비를 해결해 주는 것. 농가들이 관외로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해 순창 브랜드를 알리려 하지만 걱정되는 것이 농산물 유통에 따라 소요되는 물류비다.
물류비를 지원해 농가의 고민을 해결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강국인 순창의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고자 순창군이 지원에 나선 것이다.
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인건비나 유류비 등 물류비도 점차 오르고 있어 농가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
이에 군은 지난해 자체 예산을 확보해 시범사업을 추진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물류비 지원은 관내에서 생산되는 유기 농산물을 개인 또는 업체가 관외 지역의 로컬푸드 직매장이나 농헙 하나로 마트, 백화점 등에 납품할 경우 지원기준 단가에 따라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과수와 채소, 곡류 등 농작물별로 나눠 무게별로 10kg당 최소 250원~1,000원을 지원하며 여기에 농산물 납품처까지의 거리 등도 고려해 비용을 지원한다.
단, 친환경 농산물 중 유기 인증이 유효한 농산물에 한정하며 무농약 농산물은 제외한다.
물류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농가나 법인은 해당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련 서류를 작성해 물류비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친환경 농산물 확대를 위해 생산장려금과 소비장려금, 비닐하우스나 인증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물류비를 고민하는 친환경 농가는 군의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유통망을 갖춰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28
-
장흥군, 2021년 제2회 추경 주민숙원사업 자체 설계단 운영
[한국Q뉴스] 장흥군은 2021년 제2회 추경 주민숙원사업 223건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자체 설계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체 설계단은 사업 대상지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영농기 이후에 공사를 착공,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군에서는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민들의 각종 불편사항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자체 설계단 운영으로 인해 실시설계용역비 3억원의 군비 절감은 물론 신규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능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주민숙원사업은 주민의 생활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주민 의견 청취 및 소통을 통해 설계에 최대한 반영하고 견실시공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 개막 D-1
[한국Q뉴스] 제17회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천안문화재단은 코로나19 상황 속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예상되는 재난안전상황에 대한 대비태세를 모두 갖추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7일과 28일에는 축제가 열리는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코로나19 방역과 안전에 큰 비중을 두고 준비상황 종합점검에 나섰다.
축제장 방역 게이트 설치는 물론 관람객을 대상으로 발열 여부·손 소독·마스크 착용 여부 점검, QR 체크 전자출입명부 작성, 관람객 전용 팔찌 부착 등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하도록 조치했다.
백신 접종 완료자 근무를 원칙으로 축제 참여 인력과 참가자 전원 행사 3일 전 코로나 PCR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감염 예방을 위해 울타리 설치로 입출입을 관리하고 사전예약 차량만 입장하도록 통제한다.
앞서 문화재단은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흥타령춤축제 사전행사로 ‘드라이브 인 씨어터’를 열어 총 14회 1390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자동차 공연장을 안전하게 시범 운영하기도 했다.
관람객과 참가팀의 대면 접촉 최소화 및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사전 예매를 진행한 관람객에게 방역 게이트에서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다양한 방역용품과 천안제과협회가 만든 빵 꾸러미 등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공연 도중 차량 안에서 비대면 배달 서비스로 편의용품이나 중소기업 제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도 있다.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은 성별,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대표 춤축제이다.
다양한 장르의 춤 경연대회와 세계 각국의 춤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도 국제춤대회가 열려 흥미로운 볼거리와 신나는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천안흥타령춤축제2021는 전액 무료이며 사전예약은 천안흥타령춤축제 홈페이지에서 네이버 예약 링크로 하면 된다.
모든 축제 프로그램은 천안흥타령춤축제 또는 천안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므로 언제 어디서나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천안흥타령춤축제2021은 사이버 세계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자 문자와 말, 영상으로 소통이 가능한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메타버스 개막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백석대학교와 4차산업 전문업체 ‘둥근별’이 협력해 만든 메타버스 게더타운 개막식은 온라인으로 입장할 수 있다.
삼거리공원 실배경을 모델링해 자동차 공연장으로 만든 메타버스 공간에서 유튜브 개막식 영상을 볼 수 있으며 배달앱과 연동해 전시판매부스 상품도 주문할 수 있다.
이성규 대표이사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흥타령춤축제 개최에 대해 우려가 있으나, 지역 문화 예술 활동이 위축되고 해당 업종 종사자들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비일상적 이벤트인 축제는 힐링과 치유, 재충전의 기능이 있으므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흥겨운 경험과 즐거운 기억, 신나는 추억을 선사하고 침체된 문화예술계의 동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
강임준 군산시장, 해품벼 수확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강임준 군산시장은 28일 옥서면 해품벼 재배단지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품벼 재배단지는 총 290ha로 밥 맛 좋은 쌀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군산에 재배하기 적합한 최고품질 신품종 벼다.
지난 5월 조기이앙을 완료하고 이날 첫 수확을 실시했다.
김 모씨는 “올해 잦은 비로 벼 생육이 불량해 벼 병해충이 많이 발생하고 등숙 기간이 짧아 수확량이 평년 대비 상당량 감소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며 “농업 현장의 고민을 함께해주셔서 힘이 난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견디며 일궈낸 농작물을 수확하는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민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9-28
-
양산시, 고액 체납법인 13억원 징수 성과
[한국Q뉴스] 경남 양산시는 5년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과태료를 체납한 A법인을 상대로 지속적인 징수노력 끝에 체납액 13억원을 전액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A법인은 부동산을 취득함과 동시에 신탁해, 양산시는 신탁부동산을 압류·공매처분하는 한편 신탁부동산 외 임대료 등 추가채권 확보에 힘쓰고 공공정보등록, 대표자 형사고발 예고 등 지속적인 체납징수 노력을 기울인 결과, 9월 17일 체납액 13억원을 전액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징수과장은 “2015년 징수과 신설이례 6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는 다양한 신규채권 발굴을 통해 체납처분을 강화하고 강력한 행정제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19 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미납부자에 대해는 다양한 지원 방법을 강구하는 등 시민이 공감하는 세정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28
-
‘창원시 페트병 옷이 되다’… 창원시,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창원시는 28일 ㈜비와이엔블랙야크, ㈜티케이케미칼과 ‘투명페트병을 모아 의류로 재생산하는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허성무 시장은 서울 ㈜비와이엔블랙야크 본사에서 투명페트병의 수거부터 제품생산과 소비까지 이뤄지는 고품질 자원순환과 수요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앞으로 창원시에서 나온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돼 친환경 의류제품으로 재탄생한다.
일상에서 많이 배출되는 투명페트병이 원사로 재활용돼 옷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은 물론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모르는 이가 더 많을 것이다.
투명페트병 선별·파쇄·세척 플레이크 및 칩 생산 폴리에스터 원사 제조 옷·가방·신발 등이 만들어진다.
특히 옷을 만들기 위해서는 장섬유의 원사가 필요하며 깨끗한 투명페트병이어야만 가능하다.
기존 재활용 의류에 사용된 투명페트병 대부분을 해외수입에 의존해 오다가 2020년 6월 30일부터 수입금지가 법제화됐다.
작년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이어 오는 12월 25일부터는 단독주택도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이 실시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시에서 발생한 투명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옷을 다시창원시에서 소비해 자원순환도시를 조성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도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효과와 필요성 및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시의 환경보전을 위한 자원순환 정책과 기업의 친환경 경영이 만나 큰 상승효과가 기대된다”며 또한 “투명페트병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8
-
함양 남계서원, ‘2022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 확정
[한국Q뉴스] 함양군의 세계문화유산인 남계서원이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2022 세계유산 미디어아트’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세계문화유산 ‘한국의서원’으로 등재된 함양 남계서원에 미디어 파사드와 AR·VR 및 스마트앱 콘텐츠를 포함한 미디어 아트를 제작·운영하는 사업으로 2022년 중 한 달간 함양 남계서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함양군은 해당 사업의 최종 확정에 앞서 2020년 12월 사전 기획 공모사업을 신청해 확정됐으며 기획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 공모를 신청해 이번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최근 확대 적용되고 있는 미디어 디지털 IT기술을 세계유산에 접목해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를 보다 쉽게 알릴 수 있는 새로운 활용 콘텐츠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상기 공모사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알맞은 야외 개방형 체험관광 콘텐츠를 준비해 군민들에게 여유와 힐링의 시간이 되고 함양 남계서원의 보편적 가치를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두 정여창 선생을 주향으로 모시는 남계서원은 지난 2019년 한국의 서원으로 세계유산에 등재됐으며 1868년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고 남은 47개 서원중의 하나이며 경남도에서는 유일한 존속 서원이다.
2021-09-28
-
함양·통영·고성 자원봉사협의회 합동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24일 오후 3시 기관단체청사에서 함양·통영·고성 3개 시·군 자원봉사협의회 자매결연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서춘수 군수, 황태진 의장,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 김정현 통영시 협의회장, 김성진 고성군 협의회장을 비롯한 3개 시군 회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자원봉사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상수 회장은 “때마침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이곳 함양에서 3개 시군 자원봉사협의회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어 무척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3개 시군이 협력해 경남을 대표하는 모범적인 자원봉사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춘수 군수는 “늘 남을 위해 헌신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 지고 있다”며“오랜만에 모인 만큼 회원들간 회포도 푸시고 엑스포장도 둘러보시면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워크숍 이후 회원들은 엑스포장을 둘러보고 이어 대봉산으로 이동해 모노레일과 짚라인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양·통영·고성 3개시군 합동워크숍은 지난 2012년 함양군과 고성군 자원봉사협의회간 교류가 시작됐으며 2015년부터 통영시가 합류해 매년 3개 시군에서 번갈아가며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9-28
-
거제시,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27일 거제경찰서 YWCA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공중화장실 9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및 비상벨 작동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매 분기마다 실시하는 정기 합동점검의 일환이며 전자파 탐지기, 적외선 탐지기를 이용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고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서 상황실과 통화 가능한 비상벨의 작동상태를 확인했다.
거제시는 “공중화장실 범죄예방환경 조성을 위한 화장실 출입구 CCTV 및 비상벨 설치, 불법카메라 정기 합동점검, 추석 전·후 공중화장실 시설물 집중 점검 및 보수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9-28
-
변광용 거제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한국Q뉴스] 거제시가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변광용 시장과 거제시 관계자들은 27일 정부 예산안 반영 사업 설명과 주요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에서 김정호 더불어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과 면담했다.
변 시장은 김 위원장에게 국지도58호선 건설사업, 두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ICT 식생활증진시스템 구축,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국비 증액 및 반영을 건의했다.
특히 국지도58호선건설 사업은 올해 11월 착공 예정인 만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국지도 58호선은 연초면 송정IC와 문동동을 잇는 5.77㎞의 왕복 4차선 도로다.
개통이 완료되면 교통량 분산에 따른 거제 중심시가지 교통체증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부산에서 통영으로 가는 시간이 단축되고 한려해상국립공원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광용 시장은 “거제 미래의 먹거리가 될 각종 지역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국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내년도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해 협력 할 것”이라며“앞으로도 국책 SOC사업 유치와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현안 사업들을 조속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10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2022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단계적으로 국회를 찾아 주요 사업의 신규 반영 및 증액을 위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 최종 반영까지 전방위적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날 변광용 시장은 ‘대우조선해양 매각 철회와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노동자들을 찾아가 격려하기도 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우조선지회는 16일부터 신상기 지회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청와대 주변에서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다.
변 시장은 이들과 함께 잠시나마 손팻말 시위에 동참하며 노동자들을 위로하고 대우조선 매각이 철회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9-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