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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다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1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사리 주거밀집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진사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추진 중에 있으며 주민회의를 통해 그동안 건의됐던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추가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도시가스 공급 및 도시계획도로 개설, 교통환경 개선, 공원 조성 등 진사리 주거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안들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TF팀 관계자는 “분야별 불편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대책 수립은 물론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며 “주민 편의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사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TF팀’은 경제도시국장을 단장으로 일자리경제과, 도시정책과, 도시개발과, 도로시설과, 교통정책과, 산림녹지과 및 공도읍사무소의 7개 부서로 구성됐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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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세계언어센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제1회 안성시 세계언어축제’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 세계언어센터는 ‘살기좋은 안성’을 주제로 오는 11월 6일 ‘제1회 안성세계언어축제’를 한경대학교 내 위치한 안성시 세계언어센터에서 개최한다.
세계언어축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외국어 말하기 대회, 외국인 및 다문화 초·중학생 대상의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어·영어 골든벨을 진행하고 당일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을 위해 세계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세계언어전시마당도 운영한다.
이번 세계언어축제는 글로벌·다문화 시대에 맞춰 다양한 언어,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통한 글로벌·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거주 외국인들과의 문화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
참여 접수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며 이메일 2021aglc@gmail.com으로 신청받는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세계언어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되며 안성시 세계언어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상황에 따라 일정 등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 세계언어센터가 설립되고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언어 습득, 어울림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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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로명주소의 모든 것’ 제작 및 배부
[한국Q뉴스] 안성시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로명주소를 생활화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Q&A와 도로명의 유래 등을 책자로 엮은 ‘안성시 도로명주소의 모든 것’을 제작해 6일 배부한다고 밝혔다.
본 책자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질의응답 형식으로 알기 쉽게 담았고 2021년 6월 9일 도로명주소법 개정으로 달라진 주소제도와 안성의 특색있는 도로명 18개의 유래를 소개하고 있다.
책자는 읍·면·동 주민센터, 시청 민원실에 비치되며 추후 안성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안성시 도로명주소의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자가 시민들이 제도를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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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로명 유래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4일간 안성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안성시 도로명 유래에 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안성의 주요 도로명이 어떻게 지어지게 됐는지 그 유래를 스토리텔링화해 도로명을 쉽고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800여 개의 안성시 도로명 중 역사적 인물, 문화재, 행정구역 명칭 등으로부터 유래된 18개의 도로명과 주변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액자 9품이 전시되며 기존의 단순 홍보를 벗어나 스토리텔링화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아직도 도로명주소가 생소한 분들에게 쉽고 편리한 도로명주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도로명주소가 시민 생활 속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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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새마을회, 고구마 수확 및 나눔 봉사 펼쳐
[한국Q뉴스] 서운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회에서는 지난 4일 각 마을 부녀회장 등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고구마를 수확했다.
서운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올해 5월 서운면 신기리 휴경지 1천여㎡에 고구마를 식재하고 잡초 제거 및 병해충 방제 등 꾸준한 관리를 해왔다.
그 결실로 180여 상자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고구마는 각 마을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고루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자 회장은 “1년간 회원님들의 수고가 풍성한 수확으로 돌아와 기쁘다 관내 어르신들이 이 고구마를 드시고 따뜻한 겨울 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봉사에 동참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주말 서운면에 갑작스러운 강풍과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가 많은 상황에서 봉사활동에 동참해주신 서운면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장에서 살피고 봉사하는 지역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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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야경 홀릭 2탄’
[한국Q뉴스]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맞아 공도 승두천 산책로에는 ‘승두천의 물길을 따라 펼쳐지는 빛의 향연’이라는 부제로 물빛, 별빛 정원을 테마로 한 야간경관을 조성했다.
물빛 터널이 춤을 추듯 움직이며 물방울 LED 조형물이 신비로움을 더해주는 물빛정원길과, 별빛 구조물 및 쉼터 포토존 등으로 따스함을 연출한 별빛 정원길은 선선한 가을밤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더불어 승두천 산책로 끝에서 만나는 서안성체육센터에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 또한 손꼽히는 볼거리 중 하나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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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빛을 선사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온라인형식의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안성맞춤랜드, 내혜홀광장, 안성천, 승두천, 서안성체육센터에 경관조명과 미디어아트를 설치해 운영 중인데, 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및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경관조명 설치장마다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안전·방역지도반을 편성 및 배치했다.
현장에서 이 자원봉사자들은 이용객들에게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및 2미터 이상 거리두기, 안심콜 전화 안내, 취식 및 음주 자제 등을 지도·점검하고 있다.
또한 해병대전우회의 잡상인 등 노점상 판매행위 통제, 모범운전자회의 교통상황 정리 등의 자원봉사도 실시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렇게 묵묵히 솔선수범해주시는 여러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덕분에 원활하게 축제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라며 “봉사자 한분 한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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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한국Q뉴스]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7일째인 10월 7일에는 랜선 8색 연희 한마당 중 여섯번째 마당으로 재즈가수 웅산의 공연과 우크렐레 오카리나협회 안성지부의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웅산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서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 중인 아티스트이다.
수려한 외모와 중저음의 농염한 보이스로 객석을 압도하는 최고의 보컬리스트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재즈 공연이지만 국악, 클래식, 팝 등 모든 장르와 컬래버레이션해 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재즈의 깊이 있고 짙은 소울과 감성이 더해져 깊어가는 가을밤을 제대로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이다.
7일 저녁 7시 30분 안성시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이날 오후 2시 30분에는 남사당 풍물공연이, 5시에는 우크렐레 오카리나협회 안성지부의 공연이 약 30분씩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네이버 쇼핑라이브 ‘안성랜선마켓’에서는 곰탕과 냉면육수, 도라지, 상추와 샐러드 등을 판매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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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677곳 자가측정결과 제출 안내
[한국Q뉴스] 용인시는 6일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677곳에 대해 오염물질 자가측정 결과를 내년 1월까지 시에 제출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면제 대상 등 모든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은 연 1회 이상 오염물질 수치를 자가측정 하도록 변경됐다.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로 허가 또는 신고된 사업자는 배출구 규모에 따라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제출해야 하는데, 이 가운데 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면제 대상은 연 1회 자가측정 후 결과보고서를 3~4종은 시청에, 5종은 구청에 제출해야 한다.
자가측정을 하지 않은 경우엔 관련 법령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기존 방지시설 설치 면제 대상 중 물리적 또는 안전상 이유로 자가측정이 불가능한 사업장에서는 현장 사진과 측정대행기관의 의견서 등을 첨부해 자가측정 면제 신청을 별도로 해야 한다.
자가측정 방법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 1월까지 모든 시설이 자가측정 결과를 시에 제출해야 한다”며 “시기를 놓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확인하고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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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 기간 추가 운영
[한국Q뉴스] 전북도는 올해 농어민 공익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도민을 구제하기 위한 창구를 마련한다.
전북도는 2021년 전북 농어민 공익수당 추가 접수를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5월 21일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접수를 완료한 바 있으나, 이번 추가 신청 기간을 통해 자격요건을 갖췄지만 개인적인 사유 등으로 인해 미 신청한 농어가들을 구제한다는 방침이다.
접수대상은 공익수당 미신청 농어가이며 올해 이미 수당을 받았거나 자격요건 미달로 제외된 농어가는 대상이 아니다.
이번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2018년 12월 31일 전부터 2년 이상 연속해서 도내에 주소와 농·어업경영체를 두고 있어야 한다.
농가는 도내 농지를 1,000㎡ 이상 경작하고 어가는 관련 법에 따라 어업면허·허가·신고 및 소금제조업 허가가 유효해야 한다.
양봉농가는 신청연도인 2021년 1월 1일 기준 양봉업을 등록하고 있어야 한다.
도와 시군은 추가 신청접수 신청자에 대해 농·어업경영체 등록 여부, 농어업 외 소득 3,700만원 이상, 도 외 전출 여부, 한세대 중복신청, 부부 분리 신청 여부 등을 확인해 11월 초에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도내 농어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당부하며 신청 누락 농어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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