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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영동세계민속축제 10월 22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
[한국Q뉴스] 2021 영동세계민속축제가 온라인으로 열려, 코로나19 속 세계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무대를 만든다.
충북 영동군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사전홍보와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세계화 방안의 일환으로 ‘2021영동국제민속축제’를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유트브채널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개최키로 했다.
러시아, 루마니아, 칠레, 볼리비아, 인도네시아, 인도 등 해외 6개국의 전통음악공연단과 국악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군립 난계국악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각 국가 소개영상, 엑스포 응원 영상, 각국 전통공연 시연 등 체계적인 행사진행과 수준 높은 공연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한 데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전통음악의 현황, 발전방향과 국제교류를 위한 방안’을 주제로 중앙대학교 박대용 교수, 몽골대학교 허권 교수, 파원카푸 인디아 씨오프 회장, 필립보쌍 씨오프 세계본부회장이 참여하는 국제학술행사를 개최한다.
국제교류와 화합의 매개체로서의 ‘전통음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군은 영동세계민속축제 유트브채널 등을 개설 후 SNS를 통해 전세계에 송출할 예정이다.
첫 라이브방송은 22일 방영을 시작으로 전통공연은 3일동안 매일 오후 5시에 시작해 실시간으로 약 1시간 방영되며 국제학술행사는 23일 오후3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유네스코 산하기관인 씨오프 회원국 101개국에 집중 송출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사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 영동세계민속축제 유트브채널을 세계국악엑스포 개최 예정 시기인 2025년까지 홍보채널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이후,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 98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여러 국제행사에 외국공연단 연계행사를 주관한 씨오프 한국본부와 업무공조해, 2024년까지 매년 3개국에서 6개국씩 세계민속단체를 초청해 2025년엑스포 본행사에 참여할 유치국가를 사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행사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교두보가 되는 동시에, 전 세계인들의 코로나블루를 날려버리는 소통과 화합의 문화행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나라 3대 악성 박연선생의 탄생지이자 문화도시인 충북 영동군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꼼꼼히 사업을 준비하겠다”며 “국악 컨텐츠와 세계 각국 전통음악을 한자리에 모아 세계인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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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8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한국Q뉴스] 음성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는 19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1년 제8기 음성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열었다.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주민들이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도시재생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주민역량강화를 돕는 교육으로 현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음성읍 역말, 시장통, 감곡면 뉴딜사업 또한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배출된 지역인재들이 주축이 돼 활발하게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개강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1부에서는 조병옥 음성군수, 조천희 음성군의원, 김기창 충북도의원, 김영환 음성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장 등 여러 내빈과 함께 제8기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격려했다.
2부에서는 이경기 충청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특강과 함께 전재경 지도교수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제8기 도시재생대학은 10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음성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24명의 신청자 전원이 수강하게 됐다.
청주대 교수인 김영환 센터장은 “음성군에서 현재 많은 도시재생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사업이 잘 진행되기 위해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제8기 음성군 도시재생대학 교육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사업이 지역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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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980∼#988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980∼#988번 확진자가 10월 19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음성#980∼#988번 확진자는 10월 18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소에 검사 의뢰해 10월 19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된 9명은 모두 음성군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이거나 선제적 검사로 확진됐다.
증상발현을 보면 #980번, #985번, #987번은 유증상자들이며 그 외 6명의 확진자들은 무증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이고 확진자에 대한 동선을 신속히 파악해 접촉자를 분류할 예정이며 병상배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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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으로 치매관리 친화 환경 조성
[한국Q뉴스] 영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 치매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영암읍에 치매안심가맹점 2개소를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및 치매극복을 위해 활동하는 사업장으로 사업장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사업장을 방문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조기검사 안내 및 치매의심 어르신 발견 즉시 보건기관에 신고 등 치매 극복활동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영암군은 관내 강헤어필 미용실을 1호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서울약국 사업장을 추가 지정해 현판을 전달했으며 치매환자 조기발견, 치료를 위해 점차적인 지역사회 사업장 참여 장려로 치매안심가맹점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치매안심가맹점 모니터링 및 치매극복활동 독려를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및 치매길잡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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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시장,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 승격 반영 위해 동분서주
[한국Q뉴스] 김제시가 2022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간 김제시는 현안사업 해결 및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차례 방문하며 발품을 팔았고 마지막 국회 심의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2일 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장, 담당 사무관 등이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요청 대상지 점검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기재부 관계자는 새만금 동서도로인 국도 12호선의 종점이며 지방도 702호선 시점인 심포항에서 사업 설명 청취 후 진봉면 심포부터 교동 후신교차로까지 차량으로 이동하며 교통량 및 도로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박시장은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으로 차량 통행량이 증가함에 따라 새만금 신항만부터 전북혁신도시를 연결하는 지방도 702호선 등 구간의 확장 및 국도승격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새만금 신항개발 1단계 사업이 2025년 준공됨에 따라 전라북도 주요도시 물동량을 원활하게 해소하기 위해 도로 기반시설 확충이 절대적임을 강조하며 미래 교통수요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요청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 승격 및 확장을 통해 새만금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김제 시내권을 경유함으로써 미니 신도시 형성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하고 “새만금 내부개발을 통해 투자유치 활성화 등 직·간접적인 경제효과가 김제시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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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1 DMZ문화예술삼매경 주민아카데미 추진
[한국Q뉴스] 연천군은 2023년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 예정인 전곡읍 은대리 폐벽돌공장를 기반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현실로 만들 문화기획자들을 양성하는 주민아카데미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주민아카데미는 기본 및 심화과정으로 기본과정에서는 폐벽돌공장에 대한 심도 있는 관찰을 바탕으로 복합문화예술 공간 운영에 적합한 운영방식을 모색하고 심화과정에서는 아트하우스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21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고 21일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6주차 10회 과정으로 참여형 워크숍 10회, 전문가 강연 4회, 현장답사 5회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가 특강으로는 문화재생 및 로컬브랜드 기획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실 사례의 장단점을 생생하게 전해 들을 예정이다.
연천 은대리 폐벽돌 공장은 1987년부터 ㈜신중앙요업 벽돌공장으로 운영해 오다가 2001년 폐업한 이후로 방치되어 있던 공간을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 중인 DMZ문화예술 삼매경 사업의 일환으로 DMZ 거점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현재 폐벽돌공장에서는 사전 전시프로그램인 ‘지구라트 페스티벌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아카데미를 통해 연천군의 첫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벽돌공장의 리모델링 설계단계에서부터 시공은 물론 주민 참여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주민들의 바램을 잘 반영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며 “이 공간을 DMZ 연천군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곳으로 활성화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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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호 함안 부군수, 고속도로휴게소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조규호 함안 부군수는 지난 18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한 ‘고속도로휴게소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난 5월 말부터 함안군과 한국도로공사와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칠서휴게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직거래장터에는 로컬푸드 행복장터 입점농가나 법인에서 참여하며 신선하고 맛있는 우수 농·특산물 등을 시중대비 저렴하게 판매한다.
조규호 부군수는 “코로나19로 농가들이 어려움이 많지만 다양한 판로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이 확보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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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공원 덕분에 힐링했어요.”
[한국Q뉴스] 함안군 승마공원은 지난 15일 ‘불과 싸우는 영웅’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재활 힐링 승마 강습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2021월 9일 8.부터 10. 15.까지 5주간 이루어진 재활 힐링 승마는 1기수 당 10명씩 총 50명의 소방관이 참여해 업무 장애 치유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 2019년부터 함안군은 경남 소방본부와 업무 협약을 통해 각종 재난 현장의 최전선에서 참혹한 현장을 목격하고 강도 높은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소방관들에게 재활 힐링 승마 강습을 실시했다.
승마는 신체의 평형성과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전신 운동일 뿐만 아니라 말과의 정서적 교류를 통한 스트레스 감소 등 현대인의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다.
힐링 승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소방관은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 치유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승마체험을 통해 동료 소방관들과 심신을 더 단련하겠다”고 말했다.
함안군 승마공원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소방관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치유되었길 바란다”며 “향후 더 많은 소방관들에게 참여 기회가 제공되도록 경남소방본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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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함안군 모범이장 도지사 표창장 전수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9일 군수실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주민편의 증진은 물론 도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이장 3명에 대해 경남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는 가야읍 도동마을 김재금 이장, 군북면 봉덕마을 강명자 이장, 대산면 평림마을 우덕규 이장이 이웃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전수받았다.
조근제 군수는 “모범이장 도지사 표창 수상을 축하드리며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고 도정 및 군정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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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평생학습 강좌로 가을을 물들이다
[한국Q뉴스] 함안군과 경남평생교육진흥원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평생학습 강좌가 깊어가는 함안의 가을을 물들이고 있다.
이번 강좌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계층의 130여명이 참여, 함안군 평생학습관, 가야성당, 관내 숲 등에서 수업이 진행되며 경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강사료를 전액 지원한다.
친환경제품 만들기, 숲 체험, 해피 커피 홈카페 등 6개 스페셜 프로그램이 15회로 꽃꽂이, 목공, 주식 등 5개 시민지식강좌가 5회로 진행되며 지역 배움터 공간을 활용한 특성화 강좌 10회 등 총 13개 강좌가 일상에 향기를 선물하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 강좌를 통한 다양한 경험이 실생활에 유익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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