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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초청 열린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계각층의 군민들을 초청해 2022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군민초청 열린보고회를 개최했다.
구인모 군수 주재로 개최된 보고회는 부군수, 국장,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23개 소관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 행정복지국, 17일 경제산업국, 18일 기획예산담당관·직속기관·사업소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그동안의 성과를 군민들과 공유하고 내년도에 군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들과 신규 사업들에 대해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으며 코로나19로 참석하지 못한 군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인터넷 방송 및 거창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군은 보고회에서 군정 3대 현안과제 해결, 도내 군부 인구 2위 탈환 및 남부우회도로의 국토부 제5차 국토건설계획 반영, 달빛내륙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 최종 반영,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반영된 진천∼합천구간 고속도로가 거창을 지나가는 것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또한, 회전교차로 설치와 한들대교 완공으로 도심 교통체계를 개선했으며 거창창포원, Y자형 출렁다리와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감악산 항노화웰니스 체험장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급부상했다고 참석한 군민들과 성과를 공유했다.
내년도 역점사업으로 행정복지국은 거창법조타운 조성사업, 복합교육센터 건립, 세계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 스마트 승강기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공립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원 건립, 거창국제연극제와 한마당 대축제 개최 등을 보고했다.
경제산업국은 거창읍 시가지 거점 공영주차장, 감악산 전선 및 통신선 지중화 사업, 감악산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빼재산림레포츠파크 조성사업, 거창항노화힐링랜드 활성화, 제2창포원 조성, 웅곡천 생태하천복원사업, 황강수변여가문화공간 조성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에 군정의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그 외 직속기관 및 사업소에서는 3천400억원 규모의 거창형 뉴딜 사업, 미래농업복합교육관 건립,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감염병 방역체계 전환,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지방상수도 노후관로 정밀조사 정비사업, 제2스포츠타운과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군수는 인사말에서 “군정의 가장 큰 성과는 군민과 행정이 합심하면 어떠한 난관도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다”며 군정 3대 난제 해결과 코로나19 극복,수승대 명칭을 지켜낸 것에 대해 언급했다.
아울러 “지난 3년 6개월 동안 거창 군정이 그 어느 때 보다 안정됐고 더 큰 거창 도약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내년 10월 준공 예정인 거창구치소 신축과 125m 승강기 타워 신축, 거창읍 회전교차로 마무리, 남부우회도로 용역비 확보 등 아직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고 이를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과 800여 공직자의 열정과 노력, 군민 여러분들의 아낌 없는 격려와 성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보고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거창군노인복지회관 주변 공영주차장 신설, 문화예술분야 지원, 요소수 관련 지원대책 마련, 창포원·거창항노화힐링랜드·감악산 웰니스체험장 등 거창군 방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종합대책 마련 등을 주문했으며 거창군은 보고회에서 군민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 해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 할 예정이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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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아너 소사이어티 홍보존”제막식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안동시청 웅부관 2층에 아너 소사이어티 홍보존을 설치하고 지난 18일 제막식을 가졌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안동시에는 현재 9명이 가입되어 누적 약정금액은 9억원이다.
이날 제막식에는 권영세 시장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우헌 회장, 김옥희 안동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를 비롯해, 동성환경산업 이재업 대표이사, 안동청과합자회사 故권동기 대표이사의 子 권민성 씨, 대덕산업 심재덕 대표, ㈜수정기업 손영옥 대표이사, 개인사업가 이태환 대표 등 5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참석했다.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오늘 현판식을 통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의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고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며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권영세 안동시장은“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받아 복지안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2007년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이래, 개인 고액기부 활동 등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해 성숙한 기부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11월 19일 기준, 전국 회원수는 2,742명, 누적 약정금액은 2,955억원이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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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터널 양방향인명구조차 도입
[한국Q뉴스] 강원도소방본부는 19일 특수구조단 터널구조구급대에 양방향인명구조차를 도입해 터널내 소방안전대책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장터널인 인제양양터널을 비롯해 터널 44개소의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강화를 위해 양방향 인명구조차가 도입되면서 지난 8월에 배치된 터널특수화학차 더불어 터널사고를 대비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최근 3년간 도내 차량화재는 554건 발생해 40명의 인명피해와 39억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또한 터널 내 교통사고도 302건 발생해 265명의 환자를 이송했다 금번 도입된 양방향 인명구조차량은 전국최초로 전,후에 운전석이 있어 양방향 주행이 가능, 전기자동차로 1회 충전시 150KM 운행 및 연기 속 운행가능, 내부로 연기유입을 차단하는 양압시스템 설치 및 차량보호를 위한 자체분무장치 설치, 터널내 인명구조를 위해 열화상 및 적외선 카메라 장착, 또한, 15인승으로 제작되어 다수인명구조 등이 가능해 화재·교통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있다.
윤상기 강원도소방본부장은“양방향인명구조차와 터널특수화학차 도입으로 체계적인 재난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고속도로 터널 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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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유자가공시설 현장 방문
[한국Q뉴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18일 유자 가공작업이 한창인 유자가공업체를 방문해 유자 가공 장면을 직접 살펴보고 판로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거제 유자의 재도약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가에서 수확한 유자는 가공공장으로 옮겨져 흠집을 제거하고 세척과정을 거쳐 유자즙, 유자청, 유자효차 등이 생산되고 있으며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태국 등에 수출되고 있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가 많고 감기와 피부미용에 효과가 뛰어나며 특히 거제 유자는 온난한 기후와 해풍의 영향을 받아 과피가 두껍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변광용 시장은 유자 슬라이스 가공라인을 직접 둘러보고 가공상품 개발과 포장재 개선 등에 대한 고민을 함께했다.
이어 변광용 시장은 “유자 가공공장이 유자 재배농가 소득향상에도 기여 할 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거제 유자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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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1년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거제시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주관하는 ‘2021년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9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열렸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는 폐가전 수거 예약센터에 TV·냉장고 등 폐가전제품 수거를 신청하면 전담수거반이 직접 방문해 무상으로 수거하는 서비스다.
배출수수료 부담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전자제품을 친환경 재활용 처리를 해 환경오염방지와 자원재활용에 이바지한다.
환경부와 한국가전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은 무상방문 수거 실적 집하장 운영 실태 사업홍보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거제시를 우수지자체로 선정했다.
거제시는 평가기간 중 폐가전제품 807t을 무상 방문 수거했고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집중홍보의 달을 운영해 각종 매체를 통해 사업을 집중 홍보해 시민들에게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를 알렸다.
또한, 폐가전제품 수거 집하장에 담당자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등 집하장 환경개선에도 힘썼다.
거제시 최무경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집하장 개선 및 관리를 강화하고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시민이 폐가전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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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 수도권 화훼종합유통센터 생긴다
[한국Q뉴스] 고양시는 19일 원당화훼단지 인근 부지에서 화훼종합유통센터 건립공사 착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경기도의회, 고양시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수도권화훼종합유통센터 건립사업은 국내 최대 화훼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고양시와 한국화훼농협이 협업한 결과물이다.
시는 화훼종합유통센터 건립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화훼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총사업비 230억원을 투입해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 731-10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건축연면적, 온실 규모로 조성된다.
조성 예정 시기는 2022년 12월이다.
화훼종합유통센터가 들어설 위치는 국도1호선 및 국도39호선 대체우회도로와 근접해 교통 인프라가 풍족하고 서울과 인천공항이 가까워 화훼유통 및 수출입 거점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근에 화훼산업특구로 지정되어 있는 원당화훼단지, 테마파크 등이 인접해 화훼의 생산·가공·유통·관광 등 화훼 융복합 산업의 거점 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화훼중합유통센터가 화훼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거점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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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 손으로 대표 상징물 뽑는다
[한국Q뉴스] 고양시가 2022년 시승격 30주년과 특례시 승격을 맞이해 새로운 심벌마크와 도시브랜드 슬로건 개발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를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시의 현재의 심벌마크는 2004년부터 만들어진 것으로 15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변화된 고양시의 현재와 미래상을 반영하기 위해 새 상징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새 상징물을 개발하는 과정에는 시민 인식조사와 시민 참여 공모전, 도시브랜드 위원회를 비롯해 시민과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특히 브랜드슬로건의 경우 시민이 제출한 785건의 작품 중에서 우수작을 선정해 슬로건으로 디자인됐다.
오프라인 투표는 화정역, 스타필드 고양, 일산 문화공원과 대화역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고양시 도시브랜드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최종 상징물은 시민투표 결과를 70% 반영하고 전문 평가단의 평가결과를 30% 반영해 선정한다.
최종 선정작은 시를 대표하는 심벌마크와 도시브랜드 슬로건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고양시의 정체성과 미래상이 담긴 상징물이 선정되길 기대한다 최종 선정을 위한 투표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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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제4차 자치안전 분과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11월 19일 개최된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제4차 자치안전분과위 회의에서 지역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방안을 건의했다.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 주재로 서울청사 회의실에서 영상으로 개최된 자치안전 분과위원회 제4차 회의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등 분과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안전 분과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과 보건소 감염병 대응인력 처우개선 계획, 지자체의 방역조치 조정 권한 자율성확대 등을 논의했다.
이날 송하진 지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이후 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현장에서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송하진 지사는 “현재 단계적 일상회복 과정에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응한 좀 더 정밀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방역수칙도 형식적 지도감독이 아닌 진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대책은 무엇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률적인 인원제한 준수여부만을 점검하지 말고 안에서의 마스크 착용 등 내용적인 부분을 더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송하진 지사는 “평소 일상생활속에서의 만남 접촉보다는 새로운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방역대책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러한 사항을 국민에게 적극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또한, “신종감염병 발생주기가 짧아지고 유행기간은 길어지고 있어, 재출현 감염병 발생 등 보건소 감염병 관리를 위한 일시적 인력 지원보다는 보건소 상시인력 보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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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회천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10여명이 고추장을 직접 담가 저소득 재가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조옥희 부녀회장은 “코로나와 추위로 많이 지치고 힘든 주민들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고추장으로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소외이웃에게 소중한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금숙 회천3동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부녀회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기가 전해져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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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래비 목재·건재’이종덕 대표, 온품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부
[한국Q뉴스]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18일 광적면 소재 ‘가래비 목재·건재’ 이종덕 대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온품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종덕 대표는 광적면 이장협의회장과 복지 이·통장으로서 마을의 대소사에 앞장서 자원봉사를 하며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등 궂은일을 도맡아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왔다.
이날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저소득 고령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종덕 대표는 “마을 이장을 맡으면서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마음이라도 전달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권순용 광적면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경제상황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이종덕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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