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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자원봉사의 장, ‘2021 양평군 자원봉사자 워크숍’성료
[한국Q뉴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소통 그 위에 자존감’,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의미’라는 주제로 강하면 블룸비스타에서 2021 양평군 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1년 한해 동안 지역사회의 안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발열체크 및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위드코로나를 맞아 변화하는 자원봉사 패러다임에 대비해 자원봉사자의 역할·성취·가치 및 소통과 자존감 등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의 셀프리더가 되기 위한 강의로 진행됐다.
윤기용 센터장은 “바쁜 와중에도 워크숍에 참석해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의 무한가치처럼 서로 손잡고 함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양평군의 자원봉사가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워크숍을 계기로 봉사자 여러분들의 자긍심을 한층 더 높이고 봉사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켜,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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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동학대예방 주간 맞아 ‘아동보호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와 진주경찰서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3개 기관이 협업으로 17일부터 3일간 다중 이용장소인 마트와 재래시장에서 아동보호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19일부터 25일까지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보장을 널리 알리고 부모와 자녀 간의 상호 소통, 아동에 대한 이해 및 공감으로 긍정적인 양육문화 확산과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00년 11월 19일 국제 인도기구인 여성세계정상기금이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제정했고 우리나라는 2007년 아동학대 예방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제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17일 오후 2시 차 없는 거리를 시작으로 19일 논개시장에서 홍보물 전시와 온라인 서명 운동을 전개한다.
진주시는 시청 1~2층과 홈페이지, 기관 SNS를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 아동 존중 의식, 올바른 양육 방법 등 시민 인식개선을 통한 사전 예방을 목표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 교육이나 온라인을 기반의 콘텐츠를 통한 바이럴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 1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갖추고 신속한 아동학대 조사와 피해 아동에 대한 보호 조치, 심리검사·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학대 예방 홍보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여아전용 학대아동피해쉼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17일 캠페인 현장을 방문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상처받는 아이들이 없도록 우리 사회가 좀 더 세심하게 살피고 관심을 기울어야 한다”며 “아이들을 인격체로 바라보고 존중하는 문화가 꽃피울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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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도서관 여행, 더 다채로워진다
[한국Q뉴스] 전주시가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이 여행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코스로 확대된다.
시는 기존 단일 프로그램에 주제별 여행 프로그램을 선택형으로 제공하고 내년에 문을 여는 특화도서관을 여행 코스에 추가로 포함하는 등 ‘전주 도서관 여행’을 다채롭게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전국 유일의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인 ‘전주 도서관 여행’은 전주시청 책기둥도서관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그림책도서관 학산숲속시집도서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첫마중길 여행자도서관 등 5곳의 특성화도서관을 하루 동안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 이 프로그램에는 194명의 여행객이 다녀갔다.
또 타 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별도로 운영된 프로그램에도 406명이 참여하는 등 관심이 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시는 ‘전주 도서관 여행’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행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콘텐츠를 보다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먼저 시는 여행자들의 취향을 담은 ‘주제가 있는 도서관 여행’을 추가로 개설키로 했다.
기존의 1일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책+쉼 여행 책+문화 여행 책+예술 여행 책+자연놀이터 여행 등의 코스들이 선택형으로 제공되는 방식이다.
여기에 시는 여행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연 및 여행 프로그램 세대별 여행 프로그램 전주시 주관 축제와 연계한 여행 프로그램 전주의 출판과 기록의 역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 등 테마별 프로그램도 운영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개방형 창의도서관으로 탈바꿈될 예정인 금암·인후·송천도서관을 비롯해 옛 다가치안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되는 다가 여행자도서관 등의 조성이 완료되는 대로 도서관 여행 코스에 추가해 장소적 다양성도 더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지난 7월 조직개편을 통해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를 신설한 시는 시민들이 힘들고 지친 삶 속에서 여행하듯 도서관을 방문해 휴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담은 이색적인 특화도서관을 건립하는 데 주력해왔다.
책기둥도서관,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학산숲속시집도서관 등 특화도서관에는 올해 2만9000여명의 이용자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락기 책의도시 인문교육본부장은 ”전주만의 책 문화와 도서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도서관과 책이 시민들의 삶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며 ”책을 통해 시민과 도서관을 연결하는 전주만의 차별화된 도서관 여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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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여행박람회서 전주 매력 적극 홍보
[한국Q뉴스] 전주시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21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2021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약 10만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내여행 박람회로 지난 2004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올해에는 ‘국내관광의 회복과 도약을 위한 여행백신’을 주제로 지방자치단체와 한국관광공사 등 150여 기관, 200개 부스가 참여한다.
이곳에서 시는 관광부스 운영을 통해 여행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전주한옥마을 등 주요 여행명소를 소개하고 여행 상담을 통해 전주를 ‘가장 먼저 가야 할 여행지’로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행객 수요에 대비해 선제적 홍보에 나선다”며 “변화된 국내여행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여행정보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주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 6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년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해 최우수 인기부스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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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사길 내 ‘전주부성 흔적길’ 첫삽
[한국Q뉴스] 전주 객사길을 사람 중심의 거리로 만드는 보행환경 개선 공사가 본격화된다.
전주시는 고사동 옥토주차장 인근 전주객사1·2·3길 1.7㎞ 구간을 테마별 특화거리로 조성하는 ‘객사길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객사길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경우 차도와 인도를 구분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조선시대 전주부성 흔적길 객리단 감성길 객리단 보행길 등 3가지 테마별 특화거리로 조성되는 것으로 내년 10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우선 시는 올 연말까지 전주객사2길 옥토주차장부터 충경로 구간의 조선시대 전주부성 흔적길부터 완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주부성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살리기 위해 풍남문 성벽 패턴의 석재로 포장되며 선조들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도록 이와 관련한 안내표지물도 설치된다.
조선시대 전주부성 흔적길에 이어 감성길과 보행길 등 나머지 특화거리는 주민과 상가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 3월부터 6개월간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객사길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플리마켓 행사를 활성화하고 지역 청년예술가 10인의 예술작품을 설치해 포토존을 만드는 등 한옥마을 관광객의 외연을 객사길로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봉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전주부성 성곽길이 조성되면 보행자가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로 변모할 뿐만 아니라 선조들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이라며 “성곽길 조성 과정에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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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인후·송천도서관, 개방형 창의도서관 변신
[한국Q뉴스] 시는 지난 3월부터 금암·인후·송천도서관에서 추진 중인 개방형 창의도서관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개방형 창의도서관 조성사업은 기존의 노후화되고 정형적인 도서관을 각 도서관의 특징을 고려한 창의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해 시민들이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갈 수 있는 놀이와 휴식이 있는 책놀이터로 만드는 게 핵심이다.
현재 평화도서관과 삼천도서관이 개방형 창의도서관으로 재개관한 상황으로 내년 초까지 금암·인후·송천도서관 3곳에 개방형 창의도서관이 조성되면 총 5곳까지 늘어나게 된다.
올해 말 조성 예정인 금암도서관의 경우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장점을 활용해 아름다운 전망과 예술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구축되고 인후도서관은 전주국제영화제의 도시로써 책과 영화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탈바꿈된다.
‘가족’을 주제로 내년 초 개관 예정인 송천도서관은 확장된 유아·어린이실과 MZ세대를 위한 유튜브 공간, 그리고 부모 세대를 위한 책 쉼터, 북카페 조성을 통해 모두를 위한 도서관으로 재구성될 예정이다.
시는 내년에는 서신·쪽구름·효자도서관 등 3곳에서 개방형 창의도서관 조성사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사업 추진 시에는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도 진행된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시민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발전된 독서문화시설을 향유하고 기존의 지식정보 전달의 역할을 넘어 도심 속에서 지쳐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공간이자 아이부터 부모세대까지 모든 시민이 행복한 문화체험공간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개방형 창의도서관 조성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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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 학술장학재단, 포천시 내촌면 학생들에 인재장학금 2천6백만원 전달
[한국Q뉴스] 재단법인 정인욱 학술장학재단 인재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17일 내촌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여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오홍석 ㈜삼표산업 포천사업소 대표와 강성모 내촌면장, 김용길 이장협의회장, 학생대표와 학부모만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개최됐다.
정인욱 학술재단은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내촌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에게 지난 2009년부터 13년째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한 장학금은 내촌면 각 리에서 추천된 성적 우수학생 29명과 저소득층 학생 10명을 포함해 총 41명에게 2천6백만원이 전달됐다.
오홍석 ㈜삼표산업 포천사업소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인재장학금이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촌면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학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매년 지원되는 장학금으로 지역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인재장학금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인재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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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1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경각심 및 납부의식 고취를 위해 체납자 명단을 11월 17일 공개했다.
체납자 명단공개는 지방세징수세법 제1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의 규정에 따라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 자에 대해 실시한다.
이번 명단공개 대상자는 개인 39명, 법인 12개소로 총 체납액은 1,551백만원에 달한다.
명단에는 체납자의 성명·상호, 연령, 주소, 체납액의 세목·납기, 체납액, 체납요지가 공개되고 법인이 체납한 경우에는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공개대상 명단은 포천시 홈페이지와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시 관계자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는 금융기관 예금 일괄조회, 은닉재산 추적조사 및 행정규제 등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고 납세의무를 시민의식으로 정착시켜 공평과세 구현 및 조세정의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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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1년 감사 사례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7일 신규 및 희망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1년 감사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반복되는 감사 지적사례 공유를 통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조직분위기 확산과 공직기강 확립을 도모하는 취지로 실시됐다.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방역수칙에 맞춰 99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징계사례 분야별 주요 감사 지적사항 반복 지적사항 등을 소개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실무 방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보조금 분야의 각종 지적사례와 실무상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추진단계별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소개해 보조사업 실무자의 눈높이에서 좀 더 실질적인 관리·감독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우리시 사례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위법·부당행위를 근절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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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뉴딜 전략사업 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천 뉴딜 전략사업 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심창보 포천부시장을 비롯해 뉴딜 전문가, 시청 국·과장급 공무원, 읍·면·동장 등이 참석해 포천 뉴딜 전략사업 세부사업과 우선 순위사업 등 청취하고 추진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포천시는 정부의 뉴딜 2.0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포천형 뉴딜 사업 발굴과 세부전략을 수립하고자 지난 6월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연구용역은 부서장과의 면담, 시민 설문조사, 뉴딜TF팀 회의, 자문위원회 면담을 거쳐 포천 여건에 맞는 실전형 사업들을 발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가치로의 전환, 함께 꾸는 포천의 미래’라는 비전 아래 포천의 6개 우선사업으로 디지털 분야의 포천형 드론 특화도시 조성사업과 스마트 감염병 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그린 분야에 경기북부 K-가축방역센터 중심 스마트축산 ICT확산, 수소형 바이모달 트램도입과 메가스테이션 구축, 휴먼분야에 AI 로봇을 활용한 어르신 케어 서비스, 악취민원 신속대응 관리사업 등을 선정했으며 54개의 세부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창보 부시장은 “포천형 뉴딜 사업을 통해 스마트 도시로의 전환,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도시구현,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하며 “양질의 뉴딜사업을 추진해 포천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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