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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산림청 주관 ‘실외정원’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청양군이 산림청 주관 ‘2022년 생활밀착형 숲 실외정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억원을 투자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숲이란 생활권 주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발생량을 줄이고 코로나19로 정체됐던 주민들의 야외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테마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청양문화예술회관은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군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군민들 또한 취미와 특기를 살리는 문화예술 활동과 각종 행사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군은 확보한 사업비로 문예회관 외부 광장 일원에 편의시설과 수경시설을 설치하고 기존 녹지공간에 쾌적함을 더함으로써 군민 이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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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농산물 공동마케팅 효과 ‘눈에 띄네’
[한국Q뉴스] 청양지역 행정기관과 지역농협,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다자간 업무협약이 농산물 유통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월 청양군과 청양농협, 운곡농공단지 입주기업 ㈜동일은 지역농산물 이용 확대와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7일 군에 따르면, 2월 협약 이후 ㈜동일은 올해 청양지역에서 생산된 마늘과 생강, 양파 327t을 수매하면서 생산 농가들의 유통 부담을 덜었다.
이처럼 지역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다자간 업무협약은 농업인을 위한 지자체와 농협, 기업의 모범적 관계 설정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군은 ‘선 판매처 확보, 후 기획생산체계 구축’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입하고 청양농협과 함께 판매처가 될 기업을 물색했다.
그 결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농산물 가공처리업체 ㈜동일을 운곡농공단지에 유치하고 업무협약 결실에 이르렀다.
다자간 업무협약은 지역 농가들 입장에서도 반가운 일이다.
㈜동일의 책임구매로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또한 마늘, 생강, 양파 생산면적을 늘리면서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게 됐다는 것 역시 농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 지역에서 생산된 마늘, 생강, 양파를 군내 기업에 납품해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농업과 기업, 농협, 지자체가 상생하는 모범사례를 만들었다”며 “선 판매처 확보, 후 기획생산체계 구축이라는 정책 기조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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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액·상습체납자 258명 명단공개
[한국Q뉴스] 도는 17일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258명을 신규대상자로 공개했다.
지방세 체납자는 개인 178명 73억원, 법인 50개 업체 33억원을,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개인 24명 5억원, 법인 6개 업체 1억 6천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2월 강원도 지방세심의위원회 1차 심의를 거쳐 체납자에 대한 납부독려 및 6개월 간 소명 기회를 부여했고 10월 강원도 지방세심의위원회 2차 심의를 통해 최종 명단공개 대상자를 확정했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강원도청 홈페이지 및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위택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제도는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지방세의 경우는 2006년부터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경우는 2018년부터 도입해 시행하고 있으며 공개되는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직업, 연령, 주소, 체납액의 세목·납기, 체납요지 등이다.
현금서 도 세정과장은 “고의적 재산은닉 또는 납세회피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외에도 은닉재산 조사, 출국금지, 재산압류, 공매 등 다양한 체납처분 조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고 성실한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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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지방하천, 이대로 둘 것인가?
[한국Q뉴스] 강원도는 주요 하천의 국가관리 전환 필요성을 주제로 11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강원도 도심하천 국가관리 전환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 이광재 국회의원, 송기헌 국회의원, 허 영 국회의원,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박일하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이창흠 원주지방환경청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국비재정지원 및 중소도시를 통과하는 주요 도심하천에 대한 국가관리 전환, 하천내 생태복원 및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국가지원 등의 정책 반영 필요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으로 박창근 카톨릭관동대 교수의 ‘죽어가는 지방하천 이대로 둘 것인가?’와, 김구범 환경부 수자원정책과장의 ‘지방하천 개선방안 및 향후 하천관리 방향’이라는 주제 발표와 이후 토론 및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강원도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가 관리하는 주요 지방하천과 소하천에 대한 국가재정지원 및 주요 하천의 국가하천 승격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향후 정부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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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공무원노조, ‘베스트 군의원’에 김상희 군의원 선정
[한국Q뉴스] 봉화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2021년 베스트 군의원 선정’ 설문조사 결과 김상희 군의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노동조합 조합원 59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베스트의원 선정 설문과 더불어 ‘베스트의원으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수평적자세로 직원을 존중’, ‘합리적인 군정견제 및 정책대안 제시’라고 답했다.
김상희 군의원은 “봉화군청 공무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승영 위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베스트 군의원 선정은 의정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조합원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선정하는 제도다”며 “행정과 의회의 상생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로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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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 시행
[한국Q뉴스] 봉화군은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봉화군민을 대상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봉화 군민행복센터와 청소년센터 세미나실에서 봉화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한다.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은 봉화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봉화군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경제기업가 특강, 농촌지역 사회적경제 필요성, 사회적경제기업의 이해란 제목으로 하루 4시간씩 총 8시간 진행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공동체기반의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봉화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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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도서관‘더블 클린업’가족공연
[한국Q뉴스] 군산시립도서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5일 오후 7시, 새만금 드림홀에서 가족공연 ‘매직듀오 클린쇼‘더블 클린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립도서관은 매달 마지막 주 하루를‘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도서대출 두배로 데이’와 각종 문화행사를 실시해 군산시민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저글링과 서커스를 통한 분리수거 퍼포먼스, 환경보호를 위한 마술, LED 퍼포먼스 등 두명의 매직 클리너가 재미있고 다양한 퍼포먼스로 구성했다.
공연을 통해 온 가족이 환경과 지구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실시될 예정이다.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현장참여 80명과 시 공식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현숙 시립도서관장은“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군산시민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문화공연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문화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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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2 나눔캠페인 사랑의 열매 달기 동참
[한국Q뉴스] 군산시는 ‘사랑의 열매 달기’를 시작으로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7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된 ‘희망2022 나눔캠페인’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고 회복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사랑의 열매 달기, 강임준 시장 캐리커쳐 전달, 차량 및 월동난방비 기탁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수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랑의 열매 달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줘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군산시민의 나눔 온도를 따뜻하게 올려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온정어린 손길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다”며 “많은 시민들의 나눔 참여로 이웃사랑의 온도가 높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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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내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비 3배이상 확보
[한국Q뉴스] 군산시는 오는 12월 16일까지 ‘2022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3,200만원이던 청년 어촌정착 지원예산이 오는 2022년에는 1억 1,700만원으로 4배 가까이 증액됐으며 선정인원도 기존 3명에서 2022년 11명으로 3배 이상 늘어났다.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은 창업초기 청년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해 어촌 이탈을 방지하고 우수한 청년인력의 유치로 어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만 40세 미만의 어업 및 양식업 경력 3년 이하인 자로 군산시에 본인 명의의 어업경영을 기반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청년어업인과 2022년 귀어창업 예정자다.
우선순위는 2021년도 사업대상 선정자, 귀어 어업인, 후계어업 경영인, 현지거주 어업인, 어업 또는 양식업 창업예정자 순이다.
선정된 청년어업인은 어업경영 경력에 따라 1년차 월 100만원, 2년차 월 90만원, 3년차 월 80만원으로 구분해 경영비 및 어가 가계자금을 차등 지원받게 되며 최대 3년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촌에 우수한 청년인력을 유치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어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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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아이들의 미소와 함께 시작하세요
[한국Q뉴스] 군산시는 오는 2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슬기로운 가족생활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온라인: 인구정책 페이스북‘일상을 지켜 준 가족, 고맙습니다’의 주제로 한 달간 추진된 이번 공모전은 총 38가족 67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1차 심사 31개 작품 선정, 2차 전문가심사 및 온라인 시민투표에서 13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위드 코로나를 통해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는 의미로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서 최우수상 ‘사랑해, 동생아’를 비롯해 수상작 13점 및 공모전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시민들의 댓글도 감상할 수 있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의 저출산 인식이 개선되고 지난 2년간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 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위드 코로나 속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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