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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박물관, 2021년 청년큐레이터 추가모집
[한국Q뉴스] 천안박물관이 오는 26일까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청년큐레이터를 추가로 모집한다.
천안박물관은 지역 청년들이 전시, 교육, 유물관리 등 학예업무를 배우고 체험하면서 향후 박물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큐레이터를 양성하고 있다.
청년큐레이터로 활동하면 실무 경험을 비롯해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간도록 참여자로 수록되는 등 박물관 관련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고일 현재 19세 이상 35세 이하 박물관 업무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근무조건은 주 1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월 3회 이상이며 학업으로 인한 날짜 변경, 시간 조율 등은 사전협의가 가능하다.
신청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담당자 이메일로 비대면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천안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천안박물관 학예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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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메르센그룹, 천안시 투자계획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16일 오후 프랑스 기업인 메르센코리아 주식회사가 천안지역 내 투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사업 설명회에는 장 필립 푸르니에 파리 본사 부회장 등 4명의 임원진과 김재하 한국지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 메르센코리아는 앞으로의 사업추진계획 등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지난 7월 천안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메르센코리아는 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한 반도체용 그래파이트 제품 공장을 확장 이전해 2년간 900만 불을 투입, 천안 외국인투자지역 2만3825㎡에 생산공장을 증축한다.
내년 6월 신규 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으로 향후 5년간 생산 증대를 위해 950만 불을 추가로 투자하고 30명을 신규 고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르센코리아의 그래파이트는 반도체 실리콘웨이퍼 제조에 투입되는 공정부품으로 MEMC코리아, SK실트론, ㈜한화 등에 납품되는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고부가가치 산업 소재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지역 내 투자를 위해 천안을 직접 방문해 주신 메르센코리아 프랑스 임원진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투자기업에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인재 채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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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상누리 미래비전단, 정책연구과제 성과 공유
[한국Q뉴스] 천안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구성한 ‘상상누리 미래비전단’이 정책연구과제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출범한 상상누리 미래비전단은 다양한 직렬 천안시 소속 7급 이하 실무직원 2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1년간 워크숍, 정책컨설팅 등을 통해 정책연구 능력을 배양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연구해왔다.
이날 미래비전단은 1부문과 2부문로 나누어 한 해 동안 연구해온 정책연구 성과물을 발표했다.
특히 편리한 복지서비스 제공, 시내버스 이용성 개선방안, 엄마중심 육아지원사업 등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제안했다.
시는 우수제안에 대한 시상은 물론, 향후 제안된 정책 과제들이 각 부서별 적극적인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좋은 정책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은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정책연구활동을 통해 다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현실의 문제를 인식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정책역량을 키워 더 나은 천안시로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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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인복지시설 코로나19 긴급 방역실태 점검 완료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관내 주거, 의료, 재가 노인복지시설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긴급 방역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근 노인복지시설 코로나19 돌파 감염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관내 노인복지시설 140여 개소에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단계적 일상 회복 방역 조치 이행과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여부, 외부인 출입 및 면회·외출·외박 시 방역 수칙 준수 여부, 종사자 PCR 선제 검사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 시는 접종효과 감소로 인한 돌파 감염이나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인들이 추가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시는 방역실태 점검을 통해 집단감염 취약 시설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사전 예방하고 노인복지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들의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구연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긴급 방역실태 점검은 감염 취약 시설인 노인복지시설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했다”며 “앞으로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모니터링 등을 실시해 돌파감염 및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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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공공비축미곡 출하 농민과 ‘현장소통’
[한국Q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은 17일 오전 건조벼를 매입 중인 아우내농협 농산물종합유통센터를 방문해 병천면 소재 경작 농업인 60여명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천안시는 전년도 대비 33% 증가한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3,141톤 매입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기간 내 배정물량 전량 매입과 건조벼 톤백 매입률 100%를 목표로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을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는 건조벼 매입 대신 산물벼 매입을 권장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 편의를 위해 수확 후 바로 RPC 저장시설에 보관하는 산물벼 1,906톤 매입을 지난 7일 완료했다.
건조벼 매입은 11월 12일부터 12월 말까지 1,235톤을 농가가 수분 함량 기준으로 건조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 단계에 따라 마을별로 시간의 차이를 두고 일정에 따라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하고 있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의 전국 산지 평균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해 결정한다.
산물벼는 40kg당 680원을 포장비용으로 차감한다.
시는 포대당 3만원의 중간정산금을 농가로부터 매입 직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정부 수매가가 확정된 이후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 매입 품종은 2021년도 천안시 매입대상 품종으로 사전 공시한 2개 품종인 ‘삼광’, ‘친들’이며 다른 품종은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박상돈 시장은 건조벼 매입현장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결실을 일궈낸 농업인들의 소득이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농가와 관련 기관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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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전환에 따른,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양군은 농산물 가공 희망 농업인과 농업인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신청 받아 신청자 16명을 대상으로 11월 15일부터 12월 8일까지 7회 총28시간 과정으로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오는 11월 18일 준공식을 갖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교육을 통해 현장위생 관리 행정처분 사항 대응 제품 개발 절차 건조가공 실습 착즙음료 가공 실습 농산물 가공장비 작동의 원리 및 운영방법 등 농산물 가공과 창업에 필요한 지식과 절차를 배우게 된다.
교육과정의 85% 이상을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수료생을 대상으로 소정의 절차를 통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시설을 이용해 가공품 연구나 시제품을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가공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고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 생산으로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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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행복나눔 사랑愛 김장 나누기
[한국Q뉴스]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7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는“2021 행복나눔 사랑愛 김장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60여가구에 회원들이 직접 버무린 김장김치 300kg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3개 단위단체 회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사영양군지구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석했다.
최계숙 회장은“정성으로 버무린 김치로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주 1회 반찬 조리 및 배달 봉사, 이 외에도 홀로 어르신에게 생신상 차려 드리기, 관내 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등 함께 누리는 영양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오도창 영양군수는“어려운 시기에 나눔 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여성단체협의회의 관심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나눔 봉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감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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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개인택시 고창향우회 등 고창인재키우기 장학금 기탁이어져
[한국Q뉴스] 고창군 장학재단에 고창사람 키우기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17일 재전개인택시 고창고인돌향우회에서는 고창인재키우기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재전개인택시 고창고인돌향우회는 2019년부터 계속해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써달라며 50만원도 기탁했다.
임지우 회장은 “향우회로서 고향에 보탬이 되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고창의 미래를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창 인재키우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성송면 출신으로 전주에서 생활하고 있는 김원준씨가 고창 인재키우기에 힘써달라며 30만원을 기탁했다.
4일에도 무장면 김창언씨가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고창사람키우기에 마음을 더했다.
대산면 신종원씨도 지난 3월에 이어 또 한번 기탁하며 꾸준히 기부문화에 동참하고 있다.
고창군장학재단 유기상 이사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 키우기를 위해 울력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금은 우리 학생들이 마음놓고 공부할 수 있게 다양한 장학사업에 사용해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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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림 종돈개량사업소 악취 초강경 대응.“내년 3월까지 악취저감시설 설치”
[한국Q뉴스] 고창군이 신림종돈개량사업소 축산 악취 관련, 과태료 부과와 개선명령 등 초강경 대응하고 있다.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신림면 반룡리에 위치한 신림종돈개량사업소는 고창읍내와 신림면 반룡리 주민들이 악취로 인해 생활 불편을 호소하는 악취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종돈사업소가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면서 고창군은 2차례에 걸쳐 과태료 부과와 개선명령 처분을 하는 등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강력 대응하고 있다.
신림종돈개량사업소는 지난 5월 고창군의 개선명령 처분에 따라 사업비 1억여원을 들여 액비저장조 상부 안개분무시설 설치, 액비 저장조 내 순화시스템을 보강하는 등 7월까지 시설개선을 진행했다.
하지만 8월 악취오염도 검사에서 기준을 초과하면서 2차 개선명령을 처분을 받게 됐다.
이에 신림종돈개량사업소는 악취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자체 사업비 13억7000만원을 확보해 고액분리기, 퇴·액비 고속발효기, 탈취설 설치, 액비순환시스템 설치를 진행하기로 했다.
공사는 이달 중 착공해 내년 3월 완료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취약시간대 악취민원 신속대응를 위해 9개 사업장에 악취시료 자동채취장치 11대를 설치해 악취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악취시료 자동채취장치를 활용한 원격감시 시스템을 구축해 적극적인 관리·감독으로 주민들이 악취로부터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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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책읽는 지자체 대상 3년 연속 수상
[한국Q뉴스] 고창군이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하는 2021년 ‘제6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국민독서문화진흥회에서 지난 2016년부터 “책 읽는 나라”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책의 소중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는 데 앞장서는 우수 기관 및 개인을 발굴·육성해 시상하는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 중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매년 전국에서 6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데, 고창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고창군에선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도서관 지혜학교 등 각종 공모사업 추진 중장년층을 위한 연중 상설강좌 및 인문학 강좌 운영 사회적 독서 활성화를 위한 독서동아리 지원과 ‘고창 한 책 읽기’ 사업 높을고창서평단 육성 고창군립도서관 이전 건립 등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책 읽고 사유하는 군민과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고창군이 되겠다”며 “책읽는도시 고창을 위해 고창군립도서관 이전 건립 사업을 무사히 완료해 전국 어디에도 없는 도서관, 고창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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