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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김치로 토닥토닥’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백김치와 냉온찜질팩을 옥천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다행 옥처니 백김치 나눔 ‘백김치로 토닥토닥’ 사업은 다가올 겨울철에 앞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15일~16일 이틀에 걸쳐 백김치를 직접 담갔으며 각 마을 이장과 협의체 위원들이 백김치와 냉온찜질팩을 가가호호 방문전달하며 취약계층과 안부 인사를 나눴다.
이번 백김치 전달 사업을 위해 신복2리 노인회장이 배추를, 옥천면생활안전협의회장이 무를, 협의체 위원이 무와 고춧가루를 후원함으로써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김미성 민간위원장은 “이번 김치 지원 사업은 남녀노소를 비롯해 다문화가정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백김치로 선정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본격적인 겨울철이 겹치면서 취약계층은 상대적으로 더 큰 추위를 느낀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김장철에 대한 부담이 줄고 주위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토닥토닥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옥 옥천면장은 “선뜻 한마음으로 백김치 지원 사업에 동참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이장님들, 그리고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이렇게 모두의 마음을 모아 정성으로 마련한 백김치가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이 없는 옥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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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여성농업경영인회, 제11회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참가
[한국Q뉴스] 양평군은 양평군 여성농업경영인회가 제11회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제11회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전국대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장충체육관 일대에서 개최된다,지난해부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개최가 불투명 했으나, 최근 정부의 위드코로나 방역지침 시행에 따라 금년 전국대회를 전격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여성농업경영인회는 여성 농업인들의 권익 향상과 농촌 문화 창달의 선도자로서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살기 좋은 농촌 건설에 앞장서며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문경영인으로서 여성농업인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양평군 여성농업경영인회 회장은 “회장·임원 등 약 30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며 양평 여성농업경영인의 화합과 양평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역할과 과제에 대해 고민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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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래디컬 헬프’ 번역자와 함께하는 북 토크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 창의학습 동아리 지역사회통합돌봄은 지난 15일 ‘래디컬 헬프’ 공동 번역자인 박경현 소장을 초청해 북 토크를 성황리에 마쳤다.
양평군 창의학습 동아리는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군정에 접목함으로써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하는 연구활동 동아리다.
그 동안 관리중심의 사회복지 체제에서 개인들과 지역사회로 권한을 옮겨서 관계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체제의 근본적 전환을 주제로 민관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복지기관 종사자가 참석해 구글미트와 유튜브를 통해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됐다.
박경현 소장은 강연을 통해 ‘래디컬 헬프’에서 담고 있는 행정적 칸막이와 중복, 사각지대로 애를 먹는 관리 중심의 사회복지 체제에서 벗어나 관계 중심 및 강점 중심의 내용을 강조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양평군의 복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군 지역돌봄과장은 “이번 북 토크를 통해 민관이 함께 양평군의 사회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찰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시행하는데 역량 강화가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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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기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사단법인 에듀케어 굿티처와 함께 양평군 전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제정된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응급상황 행동 요령 및 응급처치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론 2시간, 실습 2시간의 어린이안전교육이다.
이 교육은 어린이 이용시설에서 주된 업무가 어린이와 대면하는 종사자 중 어린이 교육·보육·상담·체험활동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사단법인 에듀케어 굿티처는 온라인으로 이론 교육을 제공하고 실습에서는 성인 심폐소생술부터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한 CPR교육, 기도폐쇄처치법과 어린이집 현장에 맞춘 영아 및 소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영아 심폐소생술 방법과 하임리히법을 교육했다.
이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지침에 따라 손소독, 발열체크, 교육 진행 중에도 마스크 필수착용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15일부터 19일까지 일 2회씩 총 10회 진행된다.
조연경 센터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의 안전사고 위험에 대한 지식과 대처 방법 습득, 대처 능력 향상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안전 양평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영란 주민복지과장은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올해 8월 개관해 보육교직원들이 타지역 센터를 이용하는 불편을 해소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양평군 보육품질을 향상 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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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 유공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수상
[한국Q뉴스] 강진군은 통계청이 주관하는 ‘2021년도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포상’에서 인구주택 총조사 부문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통계 유공포상은 통계청이 5년마다 대규모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관과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포상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실시한 2020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 경제총조사에 대해 평가하고 포상했으며 강진군은 기관표창뿐만 아니라 공무원 및 통계 조사요원 11명도 통계청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인구주택 총조사에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비대면 조사를 적극 활용하면서 관내 1만602가구의 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담당공무원과 조사요원들이 협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특히 조사요원 선발과 교육, 통계조사 지도, 군민 적극 동참을 이끌어 내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지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준범 기획홍보실장은 “코로나19와 기상악화 등 어려운 상황에도 친절과 미소를 잃지 않고 노력해 준 조사 요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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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산불 진화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15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산불진화 시설 및 산불진화차량과 장비를 활용한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산림복지시설의 산불 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해 공무원과 산불 전문진화대가 주축이 되어 산불 진화를 위해 설치된 방화수 저장시설 3개소 및 산불 진화차량 3대를 활용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산불 진화 훈련 시행으로 산불로부터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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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2월 축제 대비 숙박시설 특별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12월 4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남강유등축제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관광객 유입이 많은 12월 축제에 대비해 바가지요금 없는 쾌적한 숙소 제공을 위한 숙박시설 특별 지도점검 ‘12월 축제 숙박걱정 NO’를 실시한다.
진주시 위생과에 따르면 숙박업소 환경정비 및 방역수칙 등 준수사항을 중심으로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숙박시설 위생점검 및 영업주 대상 친절·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영업주가 축제 기간에 자발적으로 쾌적한 시설 환경 유지와 친절 운영에 동참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시는 290개소의 숙박업소에 약 5700개 객실을 확보하고 12월 4일부터 축제 종료 시까지 상황실을 설치·운영, 잔여 객실 안내와 숙박시설 연결 등 관광객들이 손쉽게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축제 기간에 이용자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숙박업소 요금을 미리 확인해 결정할 수 있도록 ‘숙박 요금 사전신고제’도 실시한다.
이는 이용자가 많은 축제 성수기에 발생하는 바가지 숙박 요금을 막기 위한 것으로 만성적인 바가지요금 민원 발생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시는 사전 신고된 요금을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하고 숙박업소의 신고 요금 준수와 친절 운영으로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축제기간 중 숙박으로 인한 불편 사항이 있을 경우 진주시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신속히 해결해 ‘다시 찾고 싶은 진주’ 이미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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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포도 및 딸기육묘 특화단지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강진군은 전남도에서 공모한 ‘원예분야 특화단지 육성 사업’ 과 ‘1시·군 1특화단지 육성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남도농업기술원으로부터 확보한 ‘1시·군 1특화단지 육성 사업’은 내년 2년 차를 맞아 현재까지 추진 실적에 대한 평가를 거쳐 사업비 3억원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향후 친환경 농가 육성 및 수출 포도 육성 등 다양한 경쟁력 향상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 딸기 육묘 분야 공모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수년 전부터 딸기 우량묘 확보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군은 현재까지 약 50농가에서 연간 200만 묘 정도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건비 상승과 외국인 노동력 부족현상 심화로 딸기 육묘 기술도 변화를 맞고 있다.
이에 군은 삽목육묘기술이 노동력절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하고 기존 육묘장에 삽목육묘가 가능토록 기술을 투입, 신규 딸기 육묘 농가를 추가로 육성하는 등 딸기 재배의 지역 특성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번 2건의 사업비 확보가 포도와 딸기육묘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키우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분야의 국도비 공모사업비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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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푸드플랜 이해 등 기본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역 맞춤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영천시 푸드플랜 수립’에 앞서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공공·유관기관 및 농업인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 푸드플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푸드플랜은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건강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먹거리 생산·유통·소비와 관련된 안전·영양·복지·환경·일자리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 시민계층별 건강한 먹거리 보장과 지속 가능한 농업, 지역 경제 활성화를 담보하는 먹거리 종합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천시는 지난 1월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사업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9월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용역 중에 있으며 지역 먹거리 실태조사, 정책 분석 및 과제 도출, 거버넌스 구성·운영, 공공 먹거리의 지역 내 순환체계 구축 방안 마련 등을 수립할 계획이며 먼저 푸드플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는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5개 부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영천시교육청, 지역농협, 학교급식센터, 관내 어린이집, 생산농가, 소비자 등 다양한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1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매주 목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영천시 푸드플랜 아카데미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만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건강한 먹거리 보장과 지속 가능한 농업, 지역 경제 활성화를 담보하는 먹거리 종합 계획 수립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낀다”며 “우리 사회가 직면한 먹거리 문제는 생산자인 농민과 유통·가공업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하는 시민들과 생태계 환경까지 고민하고 풀어 가야 할 숙제이며 시민이 참여하고 같이 고민해 영천지역에 맞는 실천 가능한 푸드플랜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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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LH, 대의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16일 ‘대의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위해 LH와 ‘대의초 인근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경남도의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공모사업에 대의초등학교가 선정되어 경남도와 의령군, LH에서 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매입임대주택을 건립하는데에 따른 것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의령군은 공급사업 진행을 위한 사업부지 및 입주자선정,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하고 LH는 임대주택 건설 및 향후 유지관리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매입임대주택의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은 전국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를 경남도로 이주시켜 폐교위기의 작은학교와 마을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의령군 대의초 매입임대주택은 대지2,760㎡ 규모에 다자녀 8가구, 일반 2가구 등 총 10가구와 커뮤니티 시설이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오태완 군수는 임대주택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작은학교와 농촌지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는 한편 국도20호선 4차로 확장과 부림일반산업단지 착공에 맞추어 동부권에 공공주택 건립을 LH와 공동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홍준표 LH경남지역본부장은 “국토의 균형발전 및 도농 상생을 위한 작은학교살리기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의령군 제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의초 매입임대주택은 이달 말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내년 2월 입주할 예정이다.
군은 도시지역 인구 이주를 유도해서 폐교위기의 작은학교와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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