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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 6회 사천시 청소년 사회참여발표대회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13일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제6회 사천시 청소년 사회참여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 사회참여발표대회는 관내 거주하거나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와 교육 정책 등에 고민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자기주도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회에는 중등부 1팀, 고등부 7팀 등 모두 8팀 참여해 환경, 학교현안, 청소년 관련 정책, 교통, 교육정책, 봉사활동, 사회문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제안을 발표했다.
청소년수련관은 문제인식의 참신성 및 적절성, 문제해결의 객관성 및 타당성, 해결방안의 적절성 및 타당성, 정책 실현 가능성 등을 심사해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2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삼천포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채은, 정보미, 정영빈 학생이 제안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처우와 인식의 부족’이 선정됐다.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안은 사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정식으로 사천시에 제안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올해는 청소년 눈높이에서 바라본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며 “청소년들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천시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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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설 고속철도역 명칭 ‘무안공항역’으로 의결
[한국Q뉴스] 무안군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으로 신설되는 철도역 명칭을 ‘무안공항역’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신설 철도역 명칭 제정을 위해 지난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홈페이지와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역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수렴한 내용을 토대로 군은 11월 초 군 지명위원회에서 위원들의 의결로 ‘무안공항역’을 역명으로 선정해 그 결과를 국가철도공단에 전달했다.
무안군은 “무안공항역은 인지도가 높은 무안국제공항 인근에 설치될 예정으로 무안의 행정구역 명칭과 공항을 포함하고 있다”며“무안 지역과 연관성이 뚜렷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부르기 쉬워 신설 역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신설될 역의 명칭은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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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화양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한국Q뉴스] 서천군 화양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명은 지난 16일 지역 내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고추 수확 후 밭을 정리하는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를 통해 농번기, 코로나19로 인해 노동력 확보에 애로가 많은 농가에 시름을 덜었으며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에 도움을 줬다는 보람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어 지역사회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
정춘길 화양면장은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화양면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리의 작은 손길이 바쁜 농가에 도움이 된다면 앞장서서 농가 일손을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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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읍, 모두 하나 된 ‘2021 한마음 김장 축제’ 성료
[한국Q뉴스] 서천군 장항읍은 지난 15~16일 양일간 장항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장항읍 소외이웃들의 김장지원을 위한 ‘2021년 장항읍 한마음 김장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항읍 기관·단체·자원봉사자 등 총 4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배추 1400포기로 정성껏 김치를 담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40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항읍의 모든 기관·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김장축제와 더불어 따뜻한 정과 행복이 넘치는 장항읍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정진형 장항읍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뜻을 모아 모두가 행복한 장항읍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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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극‘한밤의 꿈’과 함께하는 강진 야간 여행 종료
[한국Q뉴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야간 관광프로그램 시극 ‘한밤의 꿈’이 지난 5일 세계모란공원에서 마무리 됐다.
시극 ‘한밤의 꿈’은 세계모란공원에서 강진군민들이 직접 만든 강진도시락을 맛보며 강진의 역사를 풀어낸 공연을 관람하는 강진의 대표적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다.
회당 약 50여명이 참여해 공연 ‘을유년, 모란이 피기까지, 초의선사, 어느날 어느때고’ 등의 공연을 관람했으며 문화예술의 도시 강진의 이미지를 극대화 했다.
관광객 김현준씨는 “낮에는 아름다운 강진을 느끼고 야간에는 멋진 공연과 ‘강진 도시락’을 맛보니 이것이야 말로 힐링의 여행이었다” 라며 만족해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3개월 간 최고의 공연을 위해 준비해주신 군민 배우들에게 감사하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강진을 찾아와 주신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내년에는 더 나은 강진 야간 관광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김바다 대표는 “시극 ‘한밤의 꿈’은 강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해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 전원 열 체크 및 의무 마스크 착용, 생활 속 거리두기 버스 탑승 등을 통해 무사히 야간 관광을 종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추진해 많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관광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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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1월부터 매주 목요일‘야간 여권민원실’운영 재개.
[한국Q뉴스]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이 재개됐다.
낮에 시간 내기가 힘든 직장인과 학생 등민원인들로서는 다행스런 일이다.
안양시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방침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을 이달 들어 재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야간 여권민원실이 운영되는 날은 매주 목요일 지난 11일 첫 운영에 이어 18일 두 번째 야간 민원실이 운영된다.
여권 접수는 오후 8시가 마감이고 교부는 8시40분까지 가능하다.
시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주2회로 확대하고 거리두기 해제 시 기존과 같이 주4회 운영으로 정상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연장운영과 관련, 3인1조 근무 조를 편성하는 한편 출입자 체온측정기와 명부를 비치하는 등 기본적 방역물품도 준비해놓았다.
최대호 시장은 지난 12일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의 위드코로나 전환 발표로 해외여행 수요가 폭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 대비해 여권발급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시는 금년 7월부터 여권발급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시행하는 가운데 12월 21일부터는 내구성을 갖춘 남색 상의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을 시행한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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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혜림종합복지관과 공동주관으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례관리는 위기상황에 놓여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해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읍면복지업무담당자 및 민간기관의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네트워크 구축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현순 인천 경인여자대학교 교수를 초청,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교육을 진행했다.
문영수 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통합사례관리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민관의 사례관리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지역민의 문제해결과 욕구충족을 위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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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민주평통 전북-부산지역회의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 다짐을 위한 교류행사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는 11월 17일 부산지역회의를 초청해 남원시 일대에서 평화교류행사를 가졌다.
전북지역과 부산지역 자문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평화교류행사는 한반도 종전과 평화·번영의 시대를 준비하며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날 위원들은 남원시 향교동에 위치한 ‘만인의 총’을 방문해 정유재란 때 왜적과 맞서 항전하다 전사한 1만여 의사들의 호국의 얼을 기렸으며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남원의 광한루원을 둘러보며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이야기를 통해 참 가치를 체험했다.
또한 환영식에 이환주 남원시장이 참석해 남원시를 방문한 전북, 부산지역 자문위원을 환영하며 “한반도 평화 준비에 민주평통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주제강연을 통해 이재봉 원광대 명예교수는 “통일을 이루어야 할 가장 크고 절실한 이유는 분단 폐해가 너무 크기 때문이며 그 중 사회적 갈등을 빚고 있는 이념갈등, 지역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민주평통의 교류가 바람직하고 필요하다” 면서 “68년 동안 휴전 상태를 지속하는 전쟁은 그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이 자체로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한반도 평화의 출발은 종전의 선언이다”고 강조했다.
전북-부산지역 자문위원은 한반도에 전쟁이 멈추어 있는 것을 넘어 완전히 전쟁이 끝났음을 선언하는 역사적 대전환의 중심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의 중요성과 남북교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식 전북부의장은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과 함께 전북지역회의와 부산지역회의는 영호남 화합의 시너지를 내는데 박차를 가해 전북지역은 ‘평화통일운동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수행을 다하고 부산지역은 ‘부산에서 통일열차를 출발’해 평양을 거쳐 유럽으로 달리고자 의지를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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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국가재난대비 지정장례식장 15개소 지정
[한국Q뉴스] 전북도는 신청을 통해 도내 장례식장 71개소 중 요건을 갖춘 장례식장 15개소를 국가재난대비 지정장례식장으로 지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재해·재난 사고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하거나 국가적 재난·감염 사태 발생시 사망자의 존엄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국가재난대비 지정장례식장은 국가적 재해·재난·감염사태 발생 등의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사망자 시신 현장수습, 장례용품 제공, 감염병 사망자 시신 밀봉·안치, 빈소 우선 제공, 연고지로 시신 운구 또는 무연고자 화장·봉안 등을 지원해야 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국가재난대비 지정장례식장 지정을 통해 코로나19 같은 국가의 재해·재난에 대비한 효율적이고 신속한 장례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감염병 예방 및 사망자 장례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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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연고 작가 초청강연
[한국Q뉴스] 전북도청도서관이 오는 11월 24일과 25일 오후 2시 익산시에 있는 원서점에서 ‘동네서점과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전북도청도서관은 유망한 전북 연고작가를 도민에게 알리고 침체 중인 지역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동네서점과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해왔다.
올해 동네서점과 작가와의 만남은 2회차로 진행된다.
남녀노소 모두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작가특강과 더불어 생동감이 넘치는 동화구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 낭송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행사의 첫 번째 초청 작가인 박예분 작가는 현재 전북아동문학회장과 스토리창작지원센터 대표를 겸임 중이다.
최근 동화 ‘부엉이 방귀를 찾아라’, 그림책 ‘달이의 신랑감은 누구일까?’ 외 다수를 냈으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번째 초청 작가는 유정 시인이다.
동시 ‘빗방울 목걸이’ 외 2편으로 제33회 전북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동시집 ‘별처럼 꽃처럼’을 출간했다.
현재 한국아동문학회, 전북문인협회, 동심문학회 회원으로서 전라북도 아동문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그밖에 행사가 진행되는 원서점은 2020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향토서점이다.
최찬희 서점대표는“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서점이 문화융성의 진원지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네서점과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청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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