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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안동시 여성대학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평생학습원에서는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북후면과 남후면 지역 농촌여성 각 30명을 대상으로 ‘여성대학’을 운영한다.
개강식은 11월 29일과 30일 오후 2시 30분에 남후면과 북후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각각 개최한다.
교육기간은 12월 17일까지 3주 과정으로 문화교양, 요리, 미술, 운동 등 교육생들에게 체험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생학습원에서는 바쁜 영농활동과 먼 이동거리로 인해 평생학습관 수업에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대학을 운영함으로써,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특히 농촌 여성들에게는 역량강화와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병진 평생교육과장은 “평생교육의 기회가 적은 농촌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대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교육을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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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랑과 희망의 2021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한국Q뉴스] 2021년 한 해를 보내며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밝혀줄 2021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8일 오후 4시 30분 안동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예년보다 대폭 축소해 소규모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안동교회 꿈나무 합창단, 색소폰 연주단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김승학 목사의 설교‘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찬송가, 성탄트리 점등식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성탄트리 점등식은 코로나 19 확산예방을 위해 안동시기독교연합회에서 마스크 500여개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기독교연합회에서 시민들을 위한 선물로 소중한 방역물품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성탄트리의 불빛이 고통 받고 힘든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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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안동시지부, 한돈으로 이웃사랑 나눔실천〃
[한국Q뉴스] 대한한돈협회 안동시지부는 11월 23일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돼지고기 1,000Kg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한 돼지고기는 안동시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장애시설, 노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동시 강남동에 위치한 대한한돈협회안동시지부는 매년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함께 정기적으로 돼지고기를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문화 확산·실천에 솔선수범으로 참여하고 있다.
진용안 대한한돈협회안동시지부장은 “이번에 기부하는 돼지고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희망나눔을 실천하는 대한한돈협회안동시지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웃사랑 확산과 행복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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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제비원전통식품, 안동시 최초 경북Pride기업 선정
[한국Q뉴스] 안동시 유망 중소기업 중 하나인 안동제비원전통식품가 지난 11월 18일 경북Pride기업으로 선정되며 경상북도로부터 기업의 우수성과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경북도는 2007년부터 2020년까지 경산시, 구미시, 칠곡군 등 12개 시·군의 총 78개 기업을 경북을 대표하는 프라이드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올해 안동제비원전통식품가 경북Pride기업으로 선정되어 ‘안동시 최초’라는 영예를 얻었다.
안동시 서후면 저전리에 위치한 안동제비원전통식품는 1998년 설립해 2009년 농업회사법인으로 전환했으며 안동김씨 계공랑공파 종부로부터 4대째 전해 내려오는 전통 손맛으로 된장, 고추장, 간장 등 전통장류를 생산하는 전통식품 기업이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51호’인 최명희 대표는 수입농산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인 콩과 고추를 원료로 가마솥과 장작불을 이용하는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전통의 맛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안동시가 지원하는 국내외 마케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중소기업 레벨 업 사업’ 및 공장 자동화 설비 구축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보급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키고 전통장류 제조비법을 스마트 기술로 보존,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지원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해 지역 내 더 많은 기업이 경북Pride기업에 선정되고 나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의 월드클래스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 성장의 디딤돌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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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저소득 어르신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도봉구가 겨울 김장철을 맞아 11월 23일 구청 앞 광장에서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매년 ‘사랑의 삼계탕 나눔’과 ‘사랑나눔 여름김치’ 등 지역 후원과 기업 봉사 활동을 이어오는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은, 이날 김장김치 10Kg 100박스를 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어르신들이 김장 걱정이 크실 텐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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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월 14일까지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집중 모금
[한국Q뉴스] 도봉구는 2021년 11월 23일 도봉구청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거행하고 2022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집중 모금 캠페인을 실시한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막식에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은 특히 매년 ‘따뜻한겨울나기 성금 1호 기부자’인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 김용추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자발적인 모금 캠페인 홍보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35명으로 결성된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홍보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했다.
지난해 도봉구는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 2억 9천만원을 모금했으며 올해는 성금 3억 5천만원을 목표로 서울공동모금회와 함께 11월 15일부터 2022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모금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쓰인다.
한편 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 QR코드 스캔으로도 성금을 기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QR코드는 도봉구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금·성품 기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은 도봉구 복지정책과 또는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기부자 본인이 직접 성금 접수계좌로 입금하고 기탁서를 작성해 동 주민센터로 제출할 수도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개인, 단체, 기업체, 학교를 비롯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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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천시 관광사진 공모전 27점 선정
[한국Q뉴스] 제천시가 주최하고 제천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한 “2021 제천 관광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이 공개됐다.
문체부 공모사업인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450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입선 20점 등 총 27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의 영예는 제천 대표 관광지인 의림지를 아름답게 표현한 허범영씨의 “의림지의 봄”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에는 강문구씨의 “노을 속 옥순대교와 출렁다리”, 박충수씨의 “베론성지의 가을”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나기환씨의 “청풍호반의 가을”, 장하나씨의 “제천의 아침”, 이형남씨의 “어서와, 옥순봉 출렁다리는 처음이지” 작품과 신호규씨의 영상작 “제천은 나에게 좋은친구다”가 각각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12월 7일 제천 의림지역사박물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2022년 1월 말까지 의림지역사박물관에서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작들은 제천시 소유로 귀속되어 공공저작물로 등록되며 상업적 용도를 제외한 각종 시정, 관광홍보에 활용될 수 있게 된다.
해당 사진들은 제천 사진DB 및 제천시 관광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제천시관광협의회 김태권 회장은 “제천 대표 관광지를 표현한 우수한 사진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상작들이 지역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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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구민 원고 모음집 두 번째 발간
[한국Q뉴스] “고마운 마음, 담고 싶었던 그날의 이야기, 기뻤던 우리의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의 소리를 한권의 책자로 담아냈다.
지난 2년 간 용산구소식·은빛소식지에 게재된 명예기자·독자 원고를 모아 책자 300부를 발간·배포한 것.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다.
책자는 1부 ‘용산 명예기자, 가보다’와 2부 ‘용산 명예기자, 만나다‘, 3부 ’용산구민, 써보다‘로 나뉜다.
전체 141페이지로 원고 123편을 담았다.
구 명예기자는 소식지 기사작성, SNS를 활용한 구정 홍보 활동을 벌였다.
2019년 15명, 2020년 10명이 활동했다.
구 명예기자는 주변의 명소, 미담사례를 발굴하거나 문화, 복지, 교육 등 각자의 관심 분야를 취재한다.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정보 소외계층에게 구정을 전파하는 등 용산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책자 1부는 명예기자가 구의 명소, 시설, 행사를 방문하고 기록한 글과 사진 70편을 모았다.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아모레퍼시픽 수석메이크업 아티스트 강의, 구민공감 현장소통,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특강, 식민지역사박물관 등 기자들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취재한 내용을 실었다.
책자 2부는 명예기자가 만나 본 이웃에 대한 인터뷰 글 13편을 담아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어르신과 미담 사례자 만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책자 3부는 독자투고에 응모해 용산소식에 실렸던 독자들의 시, 수필 등 40편이 담겼다.
77세에 처음 공부하러 온 날을 담담하게 그려낸 어르신의 시 ’앞으로도‘가 인상적이다.
구는 책자를 명예기자·독자에게 배부하고 부서와 동주민센터에 비치한다.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책자를 열람할 수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혼자만 알기 아까운 장소와 크고 작은 일들을 글로 옮겨주신 명예기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들이 함께한 어여쁜 이야기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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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산림조합,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기탁
[한국Q뉴스] 충주산림조합은 충주시 중앙탑회의실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3천만원 기탁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 집수리 봉사 등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심재이 충주산림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자원봉사로 가슴 따뜻해지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며 “조합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일상의 행복을 더 가까이 누리는 시기가 하루빨리 오기를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김낙정 충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 단체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 활동할 수 있도록 재료비를 지원하는데 쓰도록 하겠다”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큰 관심과 후원을 해주시고 가슴 따듯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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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CCTV관제센터, 시민안전도 지키고 생활불편 해소
[한국Q뉴스] 충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시민안전과 범죄예방뿐만 아니라 불법 쓰레기 적발 등 시민 생활 불편까지 확대해 관제한다고 밝혔다.
CCTV 관제센터는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24시간 내내 관제요원 20명이 CCTV 2천여 대를 실시간 관제하며 충주시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CCTV로 불법쓰레기 투기를 감시하거나 가로등 고장, 로드킬, 빙판길 등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요소들을 선제적으로 관제해 시민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가 다수 발생하는 222곳의 지역 내 CCTV를 집중적으로 감시해 불법투기를 발견하면 즉시 단속반을 현장 출동시켜 쓰레기 수거와 과태료 부과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일 아침에는 폐장판을 불법 배출한 행위자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송필범 정보통신과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깨끗한 도시 충주를 만들기 위해 CCTV 관제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CTV 관제센터에서 한 달간 운영한 불법쓰레기 관제는 341건으로 교현2동, 용산동, 문화동, 교현안림동 순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쓰레기종량제 봉투 미사용 43%, 매트리스, 장판, 의자, 폐비닐 등 생활용품 불법 배출이 39%로 나타났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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