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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광활면, ‘착한가게’ 지정으로 나눔문화 확산
[한국Q뉴스] 김제시 광활면 행정복지센터는 1일 관내 광활농약사를 방문해 ‘착한가게’지정에 따른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착한가게’는 자영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문기선 광활농약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손순미 광활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참여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광활면은 앞으로도 착한가게 발굴을 통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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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접 만든 밑반찬 나눔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31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을 담아 겉절이를 담갔으며 완성된 반찬은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됐다.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준비와 조리에 참여하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이를 통해 혼자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최준영 위원장은 “밑반찬 나눔은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석 진봉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번 어려운 지역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관협력 활동이 지역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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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천사무료급식소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김제시 교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천사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올해도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사랑과 나눔의 발걸음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분기마다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이날 봉사에는 협의체 위원 3명과 교월동 맞춤형 복지팀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식사 배식을 돕고 식사 후 식기 수거 및 설거지 등 뒷정리까지 맡아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특히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교감도 함께 이뤄졌다.조종옥 위원장은 “꾸준히 이어온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지역 이웃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박상윤 교월동장은 “작은 손길이 모여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마음을 모아 이웃을 살피고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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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6 꽃빛드리축제 유관기관 합동 점검 완료
[한국Q뉴스] 김제시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에서 펼쳐지는 ‘2026 김제 꽃빛드리 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1일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박승준 김제경찰서장, 이종옥 김제소방서장 등 주요 유관기관장들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전반적인 축제 준비 상황을 브리핑받고 인파 밀집에 대비한 행사장 질서 유지 방안과 교통 대책 마련,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 및 가스 시설물의 안전성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번 꽃빛드리축제는 꽃과 빛, 체험, 공연, 지역 상생이 결합된 봄날의 놀이동산‘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특히 회전목마와 에어바운스, 바이킹 등 신나는 놀이동산이 조성되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시는 관내 유관기관을 비롯해 자율방범대, 농촌활력센터 등 사회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으로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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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평창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평창종합운동장을 비롯해 평창국민체육센터, 평창다목적생활체육관, 평창종합운동장축구장, 평창중앙파크골프장 등에서 진행되며 개회식은 4월 1일 오전 11시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지체장애인 선수단과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가해 좌식배구,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임성원 평창 부군수는 “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한다”며 “참가 선수단 여러분께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평창에 머무시는 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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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작은 관심이 생명을 지킵니다…평창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자살 예방 교육
[한국Q뉴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평창교육지원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작은 관심이 생명을 지킵니다’를 주제로 자살 위험 신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위기 대상자 발견 시 전문 기관 연계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에서도 자살률이 높은 수준으로 자살 위험군에 대한 조기 인식과 선제적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공공의 책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생명 존중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및 협력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과제”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 현장 전반에 생명 존중 문화가 확산하고 위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되길 기대한다”하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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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명소 돌고 모바일로 찍고 홍천 쌀까지…
[한국Q뉴스] 홍천군이 봄철 관광객 맏이에 나선다.홍천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 홍천군 도장 찍기 여행’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홍천군 스탬프투어는 지역 대표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모바일로 인증에 참여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홍천의 자연과 문화,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스탬프투어는 홍천군 전자지도 사이트를 기반으로 운영된다.참가자는 대상 관광지를 방문한 뒤 홍천군 전자지도에 접속해 GPS 기반 위치 인식을 통해 모바일로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대상 관광지는 홍천 전통시장을 비롯해 홍천박물관, 가령폭포, 가리산, 무궁화수목원, 미약골, 삼봉약수, 수타사, 용소계곡, 팔봉산 등 모두 22곳이다.참여 대상은 홍천군민을 제외한 외부 관광객이다.올해는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기존의 선착순 지급 방식 대신 추첨제를 도입해 더 많은 관광객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해 19곳이던 대상 관광지도 22곳으로 확대해 관광객이 더욱 다양한 홍천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경품 증정 기준은 인증 횟수에 따라 달라진다.7곳 이상 인증 시 추첨권 1매, 14곳 이상 인증 시에는 추첨권 2매가 부여된다.군은 매월 당첨자 25명을 선정해 지역 특산품인 홍천 쌀 4kg을 전달할 예정이다.홍천군 스탬프투어는 지난 2017년 모바일 기반 시스템을 구축한 뒤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종이 안내 책자를 들고 다니던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으로 관광지 위치와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인증까지 할 수 있어 관광객 편의를 높여 왔다.특히 2024년에는 홍천 특산품인 홍천 쌀을 증정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관광을 즐기며 지역 특산품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호응을 얻으면서 스탬프투어의 매력을 더했다는 평가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 스탬프투어는 관광객이 홍천 곳곳의 명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홍천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알차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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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면바르게살기협의회, 새봄맞이 버스 승강장 청소
[한국Q뉴스] 홍천군 두촌면 바르게 살기 협의회는 지난 3월 30일 새봄을 맞아 두촌면 관내 버스 승강장의 묵은 때와 미세먼지를 벗겨내며 환경정화를 했다.이번 행사에는 최윤배 회장 외 15여명의 회원들이 두촌면 관내를 돌며 버스 승강장과 주변 도로의 이물질 및 불법 광고물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최윤배 두촌면 바르게 살기 협의회장은 “매년 봄을 맞아 버스 승강장을 청소해 주민들과 우리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남용우 두촌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년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두촌면 바르게 살기 협의회 회원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리며 도로 주변인 만큼 안전에 유의해 다치시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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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특별전 ‘재히어니, 몽환의 틈’ 개최
[한국Q뉴스] 홍천미술관은 2026년 4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소장품 특별전 재히어니, 몽환의 틈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홍천 출신 주재현 작가의 작품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획전으로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몰입형 전시를 통해 작가의 상상과 감각을 공간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홍천미술관은 2023년 소장품 특별전을 통해 주재현 작가의 작품을 처음 선보인 이후, ‘재히어니’ 시리즈 전시를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다.2024년에는 재히어니, 나는 죽었다 전시를 개최해 작가의 존재와 작품 세계를 본격적으로 조명했으며 같은 해 전국 순회전을 추진해 작품을 대외적으로 확산시켰다.2025년에는 재히어니, 마주하다 전시를 통해 작품과 관람객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고 영월 초대전을 개최해 지역 간 문화 교류를 이어갔다.이번 재히어니, 몽환의 틈 은 주재현 작가가 1982년부터 1984년 사이 집중적으로 제작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기이한 생명체와 물고기, 인물 형상 등 독창적인 이미지들을 통해 작가의 상상 세계를 입체적으로 드러낸다.특히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미지들이 생성되던 감각과 흐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전시장 내에는 가로 세로 약 12m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이 조성되어 작품 이미지들이 떠다니고 흐르는 장면을 통해 관람객이 마치 주재현 작가의 머릿속을 직접 거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전시는 홍천미술관의 전시 환경 변화도 함께 보여준다.미술관 신관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기존의 회화 중심 전시 공간에서 벗어나, 미디어아트를 포함한 다양한 현대미술을 수용할 수 있는 복합 전시장으로 새롭게 거듭났다.이에 따라 앞으로는 회화 전시는 물론 영상, 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형식의 전시가 가능한 융합형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홍천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주재현 작가 작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작가의 작품은 하나의 양식으로 규정되기보다 다양한 이미지와 감각이 끊임없이 생성되는 독특한 세계를 보여주며 이러한 특성은 미디어아트를 통해 더 확장될 수 있다.앞으로 홍천미술관은 주재현 작가 작품을 기반으로 출판, 영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며 지역 대표 문화 자산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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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 북방면 희망동행 기탁금 후원
[한국Q뉴스] 홍천 기부 천사운동본부는 3월 31일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북방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 기탁금 100만원을 맡기었다.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북방면 지역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맡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채계명 북방면장은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음을 전달해 주신 홍천 기부 천사운동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맡겨 주신 소중한 성금은 북방면민을 위한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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