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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CU편의점 2호점개점
[한국Q뉴스] 김해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일 자활근로사업단의 'CU뉴김해활천고개점'을 개점했다고 2일 밝혔다.새로 개점한 CU뉴김해활천고개점은 2021년 개점한 CU김해흥동점에 이은 두 번째 매장으로 기존 CU김해흥동점의 5년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발전된 형태로 운영된다.향후 자활기업 창업으로 이어져 참여자들의 지속 가능한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CU뉴김해활천고개점은 김해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6명이 근무하며 3교대로 운영되는 24시간 연중무휴 매장이다.김해시 관계자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들이 실제 사업을 운영하며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해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자활기업 운영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자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16개 자활근로사업단과 7개 자활기업을 운영 지원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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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근거 없는 의혹 왜곡 선동 강력 대응"
[한국Q뉴스] 사천시는 최근 일부 시민단체가 제기한 '우인수산 냉동창고 매입 의혹'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왜곡 주장에 대해 정면 대응에 나섰다.사천시는 2일 오후 2시, 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천시의 공식 입장과 함께 향후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은 김제홍 사천시 부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의혹 전반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강경한 대응 의지를 분명히 했다.김제홍 부시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해당 사업은 법과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추진된 공공사업으로 어떠한 직권남용이나 배임 행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또한, 일부 시민단체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왜곡된 수치를 근거로 사천시와 시장 개인을 범죄자로 몰아가는 행위에 대해 "무책임한 선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논란이 된 매입 가격에 대해서도 "보상금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3개 감정평가기관의 평가를 거쳐 산정된 적법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이어서 "공시지가는 보상 기준이 아닌 참고 지표에 불과함에도 이를 단순 비교해 '혈세 낭비'로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고 강조했다.김 부시장은 절차 위반 주장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김 부시장은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 공고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 절차를 모두 거쳐 사업이 추진됐다"며 "보상 협의 역시 법령에 따른 별도 절차로 진행된 것"이라고 밝혔다.사업 활용 방향 일부 변경 논란에 대해서는 "도시 여건과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정상적인 행정 판단"이라고 설명했다.김 부시장은 "공공사업은 시민 이익과 현실 여건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되는 것이 원칙"이라며 "이를 '부실 행정'으로 몰아가는 것은 정치적 해석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직권남용', '배임'등 중대한 범죄 용어를 근거 없이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명예훼손"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공무집행 방해 행위에 대해 민 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포함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김 부시장은 "근거 없는 주장으로 행정을 흔드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이라며 "현재 허위 왜곡 보도와 관련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한 상태"라고 밝혔다.이날 김 부시장은 "사실이 아닌 주장과 자극적 선동에 흔들리지 말아달라"며 "앞으로도 법과 원칙에 따른 투명한 행정, 시민 이익 최우선 원칙으로 시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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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구민 수요 따라 취업교육 바꿨다…돌봄 안전 일자리 집중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고용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구민 취업 전문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구는 변화하는 고용 환경과 구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구민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취업교육과 직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돌봄 복지와 생활안전 분야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올해 취업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병원동행매니저 생활지원사'양성 교육은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돌봄 복지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모집 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선착순 35명을 선발하며 교육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해당 교육은 참여자들이 생활 돌봄 서비스 절차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관련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자격 취득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후 관리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경비원 양성교육'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지난해 90명 모집에 88명이 수료하는 등 매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이 교육은 올해도 내실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모집은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선착순 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 중 30%는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구민들에게 우선적인 기회를 제공한다.선발된 참여자들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교육을 통해 경비 업무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갖추게 된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구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한 이번 맞춤형 교육들이 실질적인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삶에 직접적 도움이 되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활기찬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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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지역자활센터 참여자 취업 성공… 자립 기반 마련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에 참여한 기초생활수급자 2명이 자활기업 비룡제지에 정규직으로 채용돼 자립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례는 자활사업 참여를 통해 근로 역량을 키운 참여자가 안정적인 일자리로 연계된 성과로 지역 기반 자립 지원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특히 이번 성과는 참여자의 노력과 자활사업의 체계적인 지원, 자활기업의 적극적인 고용이 결합된 결과로 보고 있다.채용된 참여자들은 지난 2024년부터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 인턴사업단에 참여해 왔으며 해당 활동을 통해 근로 습관을 형성하고 실무 경험을 쌓는 등 직무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졌다.김준석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참여자들이 자활사업을 통해 성장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립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센터, 참여자, 자활기업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자활사업을 통한 자립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비룡제지는 수동면 송천리에 위치한 자활기업으로 점보롤 등 화장지 제품을 생산하며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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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4월 9일부터 농기계 임대료 변경
[한국Q뉴스] 함양군은 농기계 임대료 기준이 조정됨에 따라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말까지 임대료 50% 감면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기계화 촉진법 개정에 따라 농기계 임대료 기준이 법령 기준으로 조정되며 이에 따라 오는 4월 9일부터 새로운 임대료 기준이 적용된다.이번 임대료 조정은 기존 농기계 구매 가격 구간을 7단계에서 18단계로 세분화하고 농기계 상태와 지역 실정을 반영해 농식품부 기준안에서 15% 이내 범위에서 조정했다.군은 임대료 조정으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례 개정과 함께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4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을 목적으로 농기계를 임대하는 농업인에게 임대료의 50%를 감면해 부과할 예정이다.감경 적용 후 임대료는 기종별로 1일 1만 2000원에서 최대 8만 9500원까지 책정된다.함양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 사업은 부족한 농촌 일손을 보충해 적기 영농 실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임대료 변경 내용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줄이고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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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망월천 인도교 설치 본격 추진…미사호수공원 보행환경 개선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1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망월천 인도교 설치공사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에 앞서 인도교 설치 계획을 시민들에게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인근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사업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망월천 인도교는 미사문화거리와 장미정원을 연결하는 연장 35m, 폭 6.5m 규모의 보행교로 그동안 단절됐던 보행 동선을 연결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기존 보행로 이용이 제한되는 문제를 해소해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인도교가 설치되면 미사호수공원 일대 산책로와 문화 여가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시민 이용 만족도가 높아지고 지역 명소로서의 기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공사가 어려운 지하철 5호선 구간이 포함된 원안을 제외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미사문화거리-장미정원을 잇는 구간을 사업 대상지로 확정했으며 향후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현재 하남시장은 "망월천과 미사호수공원은 하남을 대표하는 자연 여가 공간"이라며 "인도교 설치를 통해 미사문화거리와 장미정원이 하나로 연결되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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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4월 월례회의 개최…“시민 일상 보호 최우선·자족도시 도약 본격화”
[한국Q뉴스] 하남시는 2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현재 시장은 이날 중동 정세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가 상승 상황을 언급하며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시민의 일상 보호'를 제시했다.이에 따라 시는 차량 5부제 시행과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 중이며 공직자들의 솔선수범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또한 본격적인 봄철 축제 시즌을 맞아 '봄봄 문화축제', '뮤직 더 하남'등 대규모 행사가 예정된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과 인파 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이어 진행된 명사 특강에서는 도시 및 주거정책 전문가인 도시와 커뮤니티연구소 경신원 대표를 초청해 '하남, 문화와 첨단산업 중심의 매력 도시로의 도약'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졌다.경 대표는 해외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5가지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 공직자들에게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했다.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첨단 산업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자족경제 도시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 경쟁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남시는 미사 5성급 호텔 유치와 보안 중견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과의 본사 이전 업무협약 체결, K팝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소속사인 어트랙트의 트레이닝센터 개소, 원도심 전선 지중화 사업 등 지역이 균형 발전하는 직주락 도시로 나아가는 데 힘쓰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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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정 하천 계곡 산림 복원 박차 …불법행위 근절 총력 대응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일 '남양주시 하천 계곡 불법 특별정비 TF'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3월 한 달간 추진한 1차 특별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13개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다.참여자들은 부서별 단속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지난 30일 실시한 복합 불법 영업장 합동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이를 바탕으로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부서 간 협력 체계와 유기적인 대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김상수 부시장은 "하천 계곡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은 상황"이라며 "시에서도 법령과 지침에 따라 원칙대로 정비를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모든 부서가 함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협력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청정 남양주'를 실현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한편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하천 계곡 산림을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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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사업장은 남양주에, 지방세도 남양주에"이색 홍보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세정과가 신도시 지역동행협의체 상생협력 매칭데이에서 지방세 홍보부스를 운영해‘사업장은 남양주에, 지방세도 남양주에’슬로건으로 지방세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도시 개발과 지역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지역사회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사업장 유치필요성과 지방세 자주재원 확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행사에는 신도시 관련 기관과 기업, 시민 등이 참여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시는 별도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방세 관련 안내와 상담을 제공했다.방문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설명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했다.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현장에서는 시 마스코트 ‘크크낙낙’캐릭터 인형탈을 활용해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하고‘모델하우스는 남양주로’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해 현장 홍보 효과를 높였다.방문객에게는 지방세의 역할과 지역경제 기여도를 쉽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시는 이번 홍보를 계기로 지역 내 기업 유치와 세원 확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향후 다양한 현장 중심 세정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인 만큼 시민과 기업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홍보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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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식사 나눔 진행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일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이 사회복지법인 신망애복지재단 장애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하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장애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5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함께 갈비탕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나눔은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이 일곱 번째로 이어온 무료 식사 제공으로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이날 시는 최남경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장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 공로를 높이 평가해 표창을 수여했다.최남경 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장애인시설 이용자들에게 의미 있는 위로가 됐길 바란다”며 “관내 기업들의 나눔이 더해져 남양주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취약계층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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