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평군, 바질작목반 근골격계 질환 예방 안전 관리 강화로 생산성 향상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은 4월 2일부터 바질작목반 15명을 대상으로 농업 현장의 작업 특성을 반영한 ‘작목별 맞춤형 안전 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작목별 작업 단계에 따른 위험요소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함으로써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 현장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바질 재배 농가의 작업 특성을 반영해 반복 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예방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전문가의 현장 상담을 통해 작업 단계별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안전 편이 장비 시연회를 실시해 농업인이 실제 작업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후 현장에 적합한 안전 편이 장비를 선정 도입할 예정이다.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농업인이 스스로 안전을 관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안전 편이 장비 도입과 교육을 연계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여 농업인의 안전과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양평군, 2026년 주민지원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일 한강수계위원회의 사업 승인에 따라 2026년 주민지원사업비 총 164억원 규모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비는 햇빛연금사업 11억원 광역 사업 37억원 읍면 간접지원사업 87억원 직접지원사업 29억원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군은 사업 승인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지원사업비를 우선 집행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직접지원사업비 28억 6천만원과 유역 사업비 및 마을 운영비를 4월 중 전액 집행해 중동 사태에 따른 물가 불안 해소에 기여할 방침이다.또한 마을 전체 가구의 80% 이상 동의를 확보할 경우 가구별 태양광 설치사업 추진이 가능하며 특히 개군면 햇빛연금 시범사업을 통해 마을 단위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주민에게 배분함으로써 지속적인 마을 소득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2027년 주민지원사업비는 166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햇빛연금사업은 2027년도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별도 추진될 예정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지원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
양평군, 2026년 경기도 세정 분야 평가서 상사업비 확보
[한국Q뉴스] 양평군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데 이어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도 ‘노력상’을 수상해 각각 상사업비 1400만원과 25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법인 세무조사는 세무조사 실적과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을 중심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됐다.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매년 경기도 주관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도세 징수액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도세 및 시세 징수율 신장률 세수 추계 정확성 행정소송 및 구제 민원 처리 부동산 가격 공정성 가감산 지표 등 총 2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군은 그동안 법인 세무조사 대상에 대한 면밀한 사전 분석과 공정한 기준 적용을 통해 과세의 신뢰성을 높이고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또한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세무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자발적인 성실 신고를 유도하는 등 균형 있는 세정 운영을 이어왔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세정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누락 세원을 적극 발굴하고 신뢰받는 세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방세정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전문성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3
-
양평군,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받아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4월 1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 256만원을 기금 수입금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금은 군과 NH농협은행 간 협약에 따라 2025년 한 해 동안 법인카드,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 금액의 0.1%에서 1% 범위 내에서 적립된 금액으로 조성됐다.제휴카드 적립기금은 카드 사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원 받는 구조로 군 재정 확충에 기여하는 한편 법인카드 사용 활성화를 통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NH농협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군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
거창군 주상면 노인회, 면소재지 일대 환경정화활동 펼쳐
[한국Q뉴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황창수 노인회분회장을 비롯한 주상면 각 경로당 회장 등 30여명의 노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면 소재지의 초등학교 등굣길, 노인회관, 로터리 등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깔끔히 수거했다.황창수 분회장은 "바쁜 농사철에 시간 내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마을 노인회장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환경정화 활동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솔선수범하자"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그동안 마을 노인회의 생활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 등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봉사활동과 화합하는 주상면을 만드는 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
봉화군가족센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로봇과학교실’ 운영
[한국Q뉴스] 봉화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봉화군평생학습관 3층회의실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로봇과학교실 을 운영하고 있다.로봇 설계부터 코딩까지 총 5회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로봇을 만들며 창의력을 기르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가족 협력형 교육으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역할을 나누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으며 완성된 로봇을 직접 작동해보는 경험을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로봇을 만들며 오랜만에 눈을 맞추고 대화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함께 참여한 아동 역시 “직접 만든 로봇이 눈앞에서 움직이는 것이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경숙 봉화군가족센터장은 “로봇과학교실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다채로운 가족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속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
묘산면‘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묘산면은 묘산면 도산향약과 함께 3일 묘산면복합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내 고장 주소 갖기'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2026년 도산향약계 제92회 정기총회 직전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에 인구 유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활기찬 지역사회를 위한 관내 미전입 인구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다짐했다.묘산면은 평소 전입 장려금, 출산 양육 지원금 등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하쌍복 도산향약 약장은 "지역사회의 활력을 위한 인구증가시책 추진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직접 찾아뵙고 면민들과 소통하며 인구증가시책에 대한 관심을 지속 하겠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묘산면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03
-
양평군, 쓰레기 분리배출도 ‘모범’ 이 있다… 우수 거점배출시설 선정
[한국Q뉴스] 양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체계적 관리와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생활폐기물 우수 거점배출시설 평가’결과, 우수 거점배출시설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관내 거점배출시설 28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영환경 현황 분리배출 성과 관리 노력도 주민 참여 홍보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특히 1차 읍면 평가를 통해 23개 후보지를 선정하고 양평자원순환센터의 현장 중심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함으로써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평가 결과, 최우수는 단월면 덕수2리, 우수는 서종면 도장3리, 장려는 개군면 석장2리가 각각 선정됐다.선정 마을은 전반적인 청결 상태가 우수하고 분리배출 실천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을 리더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양평군은 선정된 우수 거점배출시설에 대해 마을 가꾸기 꽃 심기 사업비를 지원하고 종량제봉투 및 재활용 활성화 물품을 지급할 계획이다.아울러 최우수 마을인 단월면 덕수2리에는 지난 4월 양평군청 월례조회에서 표창을 수여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마을 리더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깨끗한 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자원순환 정책을 더욱 강화해 모두가 살기 좋은 ‘환경수도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
양평군,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 착공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일 강상면 교평리 592-1번지 일원 신청사 건립사업 공사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강상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 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원, 윤순옥 군의원, 이세규 경제안전국장, 신동호 강상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 내빈 소개, 경과보고 주민참여감독관 위촉, 기념사,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기존 강상면사무소 부지에 총사업비 107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026 규모로 조성된다.1층에는 로비와 커뮤니티 공간, 사무실 등이 들어서고 2층에는 민원실, 사무실, 면장실, 상담실, 회의실 등을 배치해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3층에는 대회의실과 무대, 준비실, 방송실 등을 조성해 다양한 주민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신청사 건립을 위해 힘써주신 강상면 기관 단체장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
거창군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구강보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4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소에서 주관해 노년기 구강보건교육 침샘 자극 운동 틀니 관리법 구강용품 사용법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운영됐다.웅양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구강 관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태도를 습득하고 노년기에 자주 발생하는 구강건조증 및 치주질환 등 주요 구강질환 예방 행동을 익혀 노년기 건강 유지와 안전한 사회활동 참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은 작은 생활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교육을 확대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현재 34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위해 연간 12시간 이상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6-04-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