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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아이 먼저’ 실천으로 안전한 등굣길 조성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영주시에 있는 영주서부초등학교 정문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성연 부교육감을 비롯해 경북교육청과 영주교육지원청, 영주경찰서 영주시청, 녹색어머니회, 영주서부초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아이’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어른들의 안전 배려 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홍보 △교통안전 시설 현장 점검 △등굣길 어린이 보행 지도 △교통안전 홍보물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급별 교통안전교육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온오프라인 교통안전 홍보 △통학로 교통안전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자체·경찰청과 협력해 교통안전시설 개선도 이어갈 방침이다.
권성연 부교육감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의식을 더욱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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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교육격차 해소에 나선다.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교육의 형평성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전담 인력을 배치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균형 있는 맞춤형 교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도내 초·중학교 117교가 사업학교로 선정되어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사업예산으로 약 68억원을 편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학생 발굴 △사례 관리와 상담 △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복지사의 역할을 확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사 및 학부모와 협력해 학생 중심의 사례 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3년간 운영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내년부터 새로운 사업학교를 선정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원하고 성장과 발달을 돕는 맞춤형 교육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공평한 학습 기회 제공을 넘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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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다양성을 품은 글로벌 인재와의 소통의 장 마련
[한국Q뉴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9일 경주시에 있는 경주정보고등학교를 방문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해외 유학생과 이주 배경 학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해외 우수 유학생과 이주 배경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과 다문화 감수성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추진됐다.
경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고등학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6개국 131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도내 고등학교 9교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관광·경영 분야 특성화고등학교인 경주정보고등학교는 전교생의 15% 이상이 외국 국적 학생으로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가진 학생들이 함께 직업교육을 받고 있다.
이날 임 교육감은 유학생들의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함께 급식을 먹으며 한국에서의 생활과 학업에 관한 소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경영과 도 덕 휘 학생은 “한국 유학은 저에게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준 소중한 경험”이라며 “교육감님께 직접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한국어를 익혀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해외 유학생과 이주 배경 학생들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인재이자 미래”며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과 적응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존중과 이해의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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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달총, 10년만 정규앨범 발매 확정…선공개곡으로 컴백 예열
[한국Q뉴스] 가수 치즈 달총이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달총은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의 선공개곡인 ‘집데이트’ 티저 이미지를 오픈,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집데이트’ 뮤직비디오에는 밴드 엔플라잉 멤버 이승협과 배우 김규남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곡명처럼 ‘집데이트’를 연상시키는 홈웨어 차림의 두 사람은 달콤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선공개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달총은 2013년 정규 1집 ‘Recipe’ 와 2015년 1.5집 ‘Plain’ 이후 약 10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컴백을 알렸다.
그간 그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사랑받아온 달총인 만큼,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새 앨범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어느덧 데뷔 14년 차를 맞이한 달총은 ‘좋아해’, ‘Madeleine Love’, ‘어떻게 생각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을 뿐만 아니라, 각종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5월에는 개인 레이블 무드밍글을 설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도 했다.
무드밍글 설립과 더불어 달총은 청량한 바이브를 보여줬던 싱글 ‘우릴 머금던 바다’, 여름 납량송 ‘불꽃, 놀이’ 등을 발매했고 단독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그만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 꾸준히 그만의 음악 색으로 리스너를 만나는 중이다.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한 달총의 선공개곡 ‘집데이트’는 오는 4월 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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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련원, 자기성장으로 빛나는 충북 학생으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은 3월 20일부터 9월까지 학생자치회 기능 향상을 통한 민주적이고 조화로운 학교문화 조성 지원을 목표로 ‘2025. 학생자치 리더십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진천본원, 괴산쌍곡휴양소, 충주교직원복지회관, 옥천캠프, 청풍마음쉼터 등에서 진행되며 충북 도내 초·중·고등학교 65개교 학생 2,500여명을 대상으로 총 58기에 걸쳐 운영된다.
리더십 캠프는 학생임원회를 대상으로 진행이 되며 △학생자치회 기능 강화 △리더의 덕목 습득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팀워크 및 신체 단련 △도전 및 안전의식 강화 △마음근육 발달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등 임원회 학생들이 꼭 필요한 덕목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제천안전체험관과 연계한 리더십 캠프를 신규로 운영해 학생자치회 리더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동반성장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안용모 학생수련원장은 “학생들이 리더십을 함양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캠프 운영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교육의 품에서 자기성장으로 빛나는 충북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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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바쁜 업무 속에서 빠르게 민원 응대 익혀요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민원 만족도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민원응대 숏츠 영상과 민원응대 미니매뉴얼 북을 제작·보급했다고 밝혔다.
숏츠 영상은 2분 내외의 짧고 간결한 영상으로 제작되어 바쁜 업무 속에서도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상은 주요 민원인의 성향에 따른 맞춤형 민원 응대법을 교직원들이 직접 재연한 사례 영상으로 구성해 매달 한편씩 공개하며 민원 응대 교육에 대한 흥미 유발과 관심을 증대시켰다.
미니매뉴얼 북은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민원응대 기본사항 및 특이민원 발생 시 상황별 대응 요령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사항 △행위유형별 적용법률 △올바른 민원 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존중 슬로건 등을 담았다.
다양한 갈등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민원응대 요령을 주요 핵심 사항으로 정리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숏츠 영상과 미니매뉴얼 북은 민원 응대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어 직원들의 감정노동을 줄이고 상호 존중하는 민원 처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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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형 미래선도학교 · 해외인재 양성 지원 강화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18일 ‘대중교통, 학교방문’ 으로 전남형 미래선도학교로 지정된 압해동초등학교와 해외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는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전남형 미래선도학교 운영 현황을 살피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는 해외 유학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전에 찾은 압해동초는 ‘함께하는 배움 속에 모두가 재미나는 학교’를 비전으로 2024년 전남형 미래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특히 지속가능발전교육 실천연구회를 운영하며 마을·환경과 공생하는 실천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압해동초 교육가족들과 차담회를 갖고 미래교육의 중심인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 협력관계 구축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오후에는 해외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를 찾아 기숙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목포여상고에는 몽골 학생 20명, 쿠바 학생 4명이 인공지능콘텐츠과, 보건간호학과 등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진 차담회에서 학교 운영과 관련된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해외 인재 유치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학교 관계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형 미래선도학교는 전남교육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과제”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교육과 글로컬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 해외 학생들이 배치된 학교들을 차례로 방문해 적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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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학생교육수당 활용 교육’ 강화한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진로 경험을 넓힐 수 있도록 ‘전남학생교육수당 활용 교육’을 적극 추진한다.
전남학생교육수당 도입 2년 차를 맞아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학생교육수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함께하는 연계 교육으로 기획됐다.
전남학생교육수당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것뿐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학습과 성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목표를 두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학생들에게 합리적인 소비 습관과 경제관념을 길러주는 ‘공생의 경제 교실’을 운영해, 학생들이 학생교육수당을 보다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수당 활용에 있어 학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가정에서도 학생교육수당이 단순한 소비가 아닌 자기주도적 학습과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부모 대상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남교육청은 18일 순천신대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개 학교를 방문해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전남학생교육수당 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 오는 4월에는 4개 지역 학부모회연합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남학생교육수당 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설명회에서는 △ 2025년 전남학생교육수당 지급 기준과 변경 사항 △ 공생의 경제교실 운영 △ 교육 관련 사용처 확대 방안 △ 수당의 효과적 활용법 등을 안내한다.
심치숙 교육자치과장은 “2025학년도부터 수당이 전남 모든 초등생에게 매월 10만원으로 확대된 만큼, 학생들이 이를 자기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경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
이를 통해 수당이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든든한 밑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전남학생교육수당의 정책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적 사용처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경험화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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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설 하자 관리체계 강화한다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교육시설의 하자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근거 기반의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 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높인다.
경기도교육청이 18일 남부청사에서 ‘하자 관리 지도점검단’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 20일 체결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양정식 경기도건축사회장 간의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지도점검단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경기도건축사회 소속 전문가 50명을 하자 관리 지도점검단 위원으로 위촉하고 수여식을 함께 진행했다.
점검단은 앞으로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교육시설통합정보망을 활용한 하자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하자 데이터 입력·관리 확인, 개선 사항 지원 등의 역할도 수행한다.
또한 부실 공사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심의자료를 작성·검토해 부실방지위원회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역할도 이행한다.
이를 통해 부실 공사 검토 과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신뢰성 있는 판단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경기도건축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부실 공사 예방과 시설물 유지관리의 선진화를 달성할 방침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2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하자 관리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올해 말에는 두 기관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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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학생 작가들 도서 ‘목포도서관’에서 만나요
[한국Q뉴스] 전남 학생 작가들의 도서가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에 소장돼 독자들과 만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학생 책 출간을 지원하는 ‘나도 작가 프로젝트’를 통해 빛을 본 학생 작가들의 책 200여 권을 목포도서관에 기증해 소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증은 ‘제2회 학생 책 출판 작품전시회’에서 전남 학생 작가들의 도서를 인상 깊게 지켜본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의 제의로 성사됐다.
이에 따라, 전남의 학생들이 ‘나도 작가 프로젝트’에서 글쓰기와 편집, 출판 과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만든 도서가 목포도서관에서 소장돼 일반 독자들에 공개된다.
특히 1년여 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학생들의 창작물이 널리 공유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작성한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은 도서관 내 어린이 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대출도 가능하다.
전남의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목포도서관은 지난해 10월 어린이 자료실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12월에는 ‘모락모락 놀이터’를 조성했다.
독서·체험·놀이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변화와 발전을 꾀하고 있다.
목포도서관은 이번에 기증된 200여 권의 도서와 앞으로 출판될 학생들의 작품을 어린이 자료실에 비치해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춘호 목포도서관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책이 도서관에 소장돼 더 많은 독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학생들의 창작물이 널리 공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독서와 창작의 기회를 확대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영길 전남교육청 미래교육과장은 “독서·인문교육의 성과로 출판된 소중한 학생 책을 목포도서관에서 상시 전시할 수 있게 도와준 목포도서관에 감사하다 더 많은 학생과 지역민들이 학생들의 작품을 읽으며 글쓰기 교육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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