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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진학 상담 확대 시행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최대 규모이자 최고 수준의 진학 상담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3월부터 ‘2026학년도 대면·화상·전화로 함께하는 진학 상담’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경북 지역 학생과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2019년 최초 도입 이후 6년 동안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지난해 1,20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경북의 넓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를 4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 상담실을 운영하며 원거리 거주 학생을 위해 화상·전화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
상담 신청은 경북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로그인한 후 가능하며 대면상담은 화요일부터 주말까지 진행되고 평일은 저녁 시간, 주말은 오전 또는 오후 시간에 운영된다.
화상상담은 평일 저녁, 전화상담은 평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경북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적 불리함이나 대입 정보의 부족으로 인해 자녀들의 대학 진학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생·학부모님들과 대학 진학에 대해 함께 고민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지난해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상담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할 예정이니,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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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운영 성과 입증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 광주광역시에 있는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포항시와 봉화군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대학,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교육혁신과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특별 지정 지역이다.
2024년 경북에서는 포항과 김천, 안동 등 13개 포항,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경산,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 지역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발전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이주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시도 부교육감과 교육발전특구 관련 지자체 부단체장, 교육개혁지원관 등이 참석해 교육발전특구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운영 우수사례로 선정된 포항시는 지역 산업 기반 맞춤형 교육을, 봉화군은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는 국내 유일의 이차전지 산업 기반 지·산·학 협력 교육시스템인 ‘포에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며 협약형 특성화고인 포항흥해공업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포항시와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등 주요 이차전지 기업과 선린대, 포항대, 한동대 등이 협력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포항흥해공업고등학교 졸업생들은 이차전지 기업에 선취업한 뒤 대학 과정을 병행해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이러한 지·산·학 거버넌스 구축과 기업 연계 강화는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봉화군은 인구 감소 속에서도 등록 외국인, 특히 베트남 출신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봉화군이 보유한 베트남 리왕조 유적지를 활용한 역사·문화 교류 프로그램과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다문화 공존 교육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원어민 화상 교육과 맞춤형 LMS학습시스템 학습 관리 시스템은 온라인 학습에서 필요한 학습자의 학습을 지원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활용한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교육을 제공하는 ‘글로벌 랭귀지 클래스’를 운영하고 다문화 관련 각종 체험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봉화군의 이러한 교육 모델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글로벌 교육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포항시와 봉화군의 사례는 지역산업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 모델을 구축해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한 좋은 사례”며 “이러한 성과를 다른 지역에도 확산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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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한국소비자원·매일경제신문과 합리적 경제 시민 양성을 위해 손잡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한국소비자원, 매일경제신문과 경제·금융·소비자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윤수현 한국소비자원장, 손현덕 매일경제신문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명이 참여했다.
경제·금융·소비자교육을 주제로 중학교 학교자율시간 인정도서 개발 및 활용을 통해 미래 세대 합리적 경제 시민을 양성하고 교육 지원을 위해 관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충북교육청은 학교자율시간 인정도서 개발 집필진 구성과 과목 신설 승인 신청을 추진하고 한국소비자원은 인정도서 집필 과정을 총괄해 개발하고 향후 관련 교원 학습 공동체 활동도 지원한다.
아울러 매일경제신문은 개발된 인정도서 홍보 및 학교 교육과정 운영 사례 소개 등을 통해 경제·금융·소비자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경제·금융·소비자 교육은 학생들이 합리적인 경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적 사고를 갖추고 주체적인 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 미래세대의 주역들이 건전한 경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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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생 주도 전동킥보드 면허 따고 헬멧 쓰고 혼자 타요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운호중학교 및 충북여자중학교 학생자치회와 함께 학생 주도 전동킥보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동킥보드 면허 따고 헬멧 쓰고 나 혼자 탄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동킥보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과 규칙을 알리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안내, 리플렛 배부, 피켓 챌린지 활동으로 진행됐다.
운호중 및 충북여중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전동킥보드 이용시 면허증 필요 △운행 중에는 안전모 등 보호장비 착용 △2인 이상 탑승은 안돼요 등 전동킥보드 안전수칙을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홍보해 실질적인 안전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됐다.
학교 정문에서는 충북교육청, 청주교육지원청, 운호중학교, 충북여자중학교가 함께 학생자치회 주도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청남교사거리에서는 충북교통연수원 등 16개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 스스로 안전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전동킥보드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교통안전 문화 정착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생들의 교통안전 및 학교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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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급식 발전 위한 묘수 찾기 시동”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14일 나주교육지원청 나주영재교육원에서 영양교사 협의회를 열고 전남 학교급식 제도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 학생 수 감소로 인한 급식 운영의 어려움 △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급식 질 보장 △ 학교급식 운영 내실화 등을 다뤘다.
영양교사들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전남 지역 학교급식의 특성을 반영한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학교급식 제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발전 방안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지난해와 같이 전남도청과의 무상급식 식품비 분담 비율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이 마련됐는지 점검하고 학교급식 지원 체계 개선을 위한 여러 요구 사항이 논의됐다.
특히 우수 식재료 지원 시스템의 개선, 무상급식 식품비 정산서 간소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소규모 학교급식 운영 매뉴얼 마련 등을 적극 요청했다.
협의회에 참여한 한 교사는 “전남의 특성에 맞는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 대책 마련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시대적 흐름이다.
식품비 정산서 간소화 등 행정업무를 간소화하고 현장 맞춤형 운영 매뉴얼이 마련돼 학교급식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교급식 발전을 위해 지자체 등과 함께 학교급식 관련 TF를 공동 운영하고 급식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
특히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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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정책으로 반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 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고자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를 이어간다.
도교육청은 19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교육지원청 행정국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기존의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참석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직접 다루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도교육청 행정국장, 협력국장을 비롯해 25개 교육지원청 행정국장이 참여한 협의회에서는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시설개방 사용료 현행화 △시설개방 위탁관리 협약 방안 등 주요 교육 현안이 깊이 있게 다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경기미래교육’ 추진 본격화에 따라 올해가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본청과 교육지원청 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효율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을 함께 약속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 요구에 맞는 정책을 실현하고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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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립국제교육원 국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맞손 잡아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국립국제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협력, 글로벌 역량 학생 교육과 교사 연수 등에 다각적인 교육 협력을 추진한다.
협약은 기관 간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서면으로 진행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도교육청 산하 기관과 연계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역량지원센터’ 활용 경기 교직원 연수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첫 교육 협력 사업으로 경기공유학교 미래융합 프로그램인 ‘국립국제교육원 연계 글로벌리더십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다양한 배경을 지닌 도내 중학생들에게 16주간의 온라인 수업을 제공하고 올해 10월 예정인 제주 합숙 캠프 등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을 통해 영어 학습과 세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국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경기도교육청과 국립국제교육원 간의 본 협약은 기관과 지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학생의 글로벌 역량을 실천적으로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 구축으로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자”고 제안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국립국제교육원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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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지방공무원 퇴직예정자 대상 연수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19일부터 21일까지 지방공무원 퇴직예정자를 위한 맞춤형 연수 과정인 ‘브라보, 인생 이모작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6월 말 퇴직 예정 지방공무원 5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퇴직 후 새로운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 내용은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자기 성찰을 통해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는 쪽에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재취업과 사회공헌 기회를 탐색하는 ‘인생 이모작 프로젝트’ △건강관리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한방치료 및 음악 프로그램’ △재정 안정에 도움이 되는 ‘연금 및 보험 활용법’ 등 퇴직 후 삶을 튼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영창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퇴직을 앞둔 지방공무원이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연수가 되길 바란다”며 “재취업, 건강, 심리적 안정 등 다양한 측면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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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 생활교육 지원 ‘온마음터’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 공식 개통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온마음터’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을 공식 개통했다.
‘온마음터’는 △학교폭력예방 및 지원 △인성·시민교육 △학생생활교육 △학생마음 성장지원 △양성평등교육 △교육활동 보호 등 생활교육과 관련한 모든 업무 지침서 교육자료, 행정 서식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온마음터’의 ‘온’은 세 가지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위한 ‘우리 모두’의 마음, 학교폭력 예방과 인성교육을 위해 항상 ‘켜놓고’ 살피는 마음, 상처 입은 아이들을 치유하는 ‘따뜻한’ 마음을 뜻한다.
도교육청은 ‘온마음터’를 단순 자료안내 방식이 아닌 교육공동체 누구나 시·공간 제약 없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적 온라인 통합 플랫폼으로 설계했다.
특히 신규·저 경력 교사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관련 업무와 사안 처리의 지원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도교육청 김영규 생활교육과장은 “온마음터 개통으로 학교폭력, 학생생활교육 등 현장에서 필요한 자료를 적기에 제공해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항상 켜놓고 현장을 따뜻하게 살피는 마음으로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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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성별영향평가로 ‘성평등 정책’ 실현 박차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19일 보다나 1층 회의실에서 2025년 성별영향평가 사업 발굴을 위한 성별영향평가 민관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2025년 신규사업, 교육감 공약사업 및 유아·초중등 교육 관련 사업 전반에서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민관협의체 위원 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별영향평가는 전남교육청이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평가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다.
전남교육청은 성별영향평가 담당부서 성인지 예산 및 결산 담당부서 그리고 전라남도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센터가 협력해 성별영향평가를 추진하는 민관협의체를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법령·계획·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 실시, 민관협의체 및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운영 내실화 등을 통해 성별영향평가 운영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성주류화 추진 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민관협의체 운영으로 발굴된 사업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전남교육청 정책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해 나가겠다”며 “성주류화를 위한 정책적 도구인 성별영향평가를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도구를 적극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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