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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담당자 배움자리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학부모지원센터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학부모와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16일 공주 늘봄정원에서 ‘학부모지원센터 담당자 배움자리’연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현장에서 담당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업무 능력과 소통 기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특히 학부모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한 ‘협력·신뢰·공유’의 가치를 중심으로 학교와 학부모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 지도도 함께 진행된다.
연수는 ‘상호존중하는 관계 기술 소통 지도’를 주제로 총 5회기, 36시간의 집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지원센터 담당자들의 상담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학부모와의 소통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와 가정 간 협력을 증진시키고 학부모의 교육 참여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 학부모지원센터를 운영하며△학부모 역량 강화 △자녀교육 지원 △학교 참여 활성화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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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아 여행가자”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펫박람회 ‘2025 메가주’에 참가해 ‘반려동물 동반 여행’을 주제로 홍보관을 선보인다.
이번 홍보관에는 공사와 함께 울산, 태안, 순천, 포천, 익산, 경주 등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된 6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관람객은 지역별 관광 프로그램과 숙박시설, 관광지, 체험행사 등 반려동물 동반여행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 친화관광지와 여행 펫티켓을 주제로 펼쳐지는 OX퀴즈, 공식 인스타그램 견문잡지사 팔로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있다.
이벤트 참가자는 반려동물 즉석 사진 액자, 반려동물 어메니티, 웰컴키트 등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장에서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 수의사 설채현의 ‘독독 여행을 두드림’ 프로그램 참가 신청도 할 수 있다.
오는 6월 8일 하이커그라운드에 열리는 해당 프로그램은 낯선 환경과 여행을 두려워하는 반려견과 반려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강연으로 반려견의 행동 관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같은 날 열리는 원포인트 레슨에는 12개 팀을 선정할 계획으로 참여를 원하는 반려인은 반려동물 동반여행 홍보관 현장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사 조윤미 관광콘텐츠전략팀장은 “반려동물과의 여행이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여행 준비부터 여행정보, 여행 펫티켓까지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행복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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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학교’ 건강 취약 학생 위한 맞춤형 대응 교육 강화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7일부터 ‘건강 취약 학생’에 대한 인식개선과 통합적 지원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당뇨병, 희귀질환, 비만 등 건강상 제약이 있는 건강 취약 학생들이 차별 없이 평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교육 대상은 학생, 학부모, 교원, 교육지원청 담당자이며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 응급상황 대응 △ 건강 상태 모니터링 △ 학생의 정서적 지원 △ 다양한 질환 이해와 학교 현장 지원 등이다.
특히 모든 교육은 의사와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진행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을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건강 취약 학생에 대한 인식개선과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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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역량 강화에 박차, 올해 교원 4천 명 연수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 기반 서·논술형 평가 선도 교원을 본격 양성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시범운영연구회를 학교급별로 지정해 평가시스템을 시범 적용하며 평가도구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검증하고 있다.
이번 선도 교원 양성과정은 9일부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시범운영연구회 교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평가도구 개발을 위한 연구과제를 실천하고 교원 실행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국제바칼로레아 평가의 준거와 전략 이해를 바탕으로 정교한 평가도구를 개발하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갖춘 평가 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17일까지 2기에 걸쳐 운영하는 양성과정의 주요 내용은 △‘IB’ 평가 이해 △‘IB’ 서·논술형 평가 적용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탐구 △루브릭 설계와 나눔 등 학교급별·교과별 맞춤형 분반 운영과 사례 공유로 구성했다.
양성과정에 참여한 교원들은 정책실행연구회의 선행 연구에 공감하며 학교 현장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일반화 전략을 모색하는데 뜻을 모았다.
1기 과정에 참여한 양권호 교사는 “인공지능 기반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은 교사와 학생 모두가 쉽게 활용하도록 편의성이 중요하다”며 “연구 방향을 공유하고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선도교원을 중심으로 올해 일반 학교 교원 4,0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서·논술형 평가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평가 혁신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와 일반 학교 확산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도교육청 오찬숙 디지털인재국장은 “현장 교원의 실천 역량을 집중하면 공신력 있는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모델이 창출될 것”이며 “신뢰도와 타당도를 갖춘 인공지능 기반 서·논술형 평가의 조기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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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청렴특별TF’ 시책 본격 추진한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청렴도 향상과 부패경험 제로화를 위해 구성한 ‘청렴특별TF’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월 발족한 청렴특별TF는 운동부·방과후학교·현장체험학습·공사·계약 분야 등 5개 분과별 실태 분석을 통해 1·2차 시책 결과보고서를 도출했다.
3월에 발간된 1차 보고서에는 △ 학교운동부 수익자부담금의 학교회계 편입 △ 방과후강사 대상 청렴 문자 발송 및 전용 소통창구 개설 △ 국외 현장체험학습 사전답사 시 외부 가이드 비용의 학교 부담 공식화 △ 계약 단계별 서류 양식의 일원화 등이 주요 시책으로 담겼다.
이어 5월 초 발간된 2차 보고서에는 보다 구체적인 후속 대책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은 △ 학교운동부 전담 클린신고센터 운영 △ 방과후강사 채용 간소화 △ 현장체험학습 틀린 과업설명서 바로잡기 △ 공사 관련 문서 비대면 제출 시스템 도입 등이다.
전남교육청은 각 시책의 실현 가능성을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한 뒤, 실제 정책으로 연계해 교육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책 이행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도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김재기 감사관은 “청렴도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조직문화의 수준을 가늠하는 기준”이라며 “이번 시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후속 조치와 점검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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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기간제 교사와의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경남교육연수원에서 기간제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함께 걸어온 길, 소통으로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기간제 교사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사전 설문 조사에 참여한 기간제 교사 약 500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성장과 전문성 △성과와 복지 △채용과 절차 △업무 분장, 기회와 형평성 △인식과 문화 등 5개 핵심 주제에 대한 모둠별 토론과 교육감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창원의 한 기간제 교사는 “조금 긴장된 마음으로 참석했지만 따뜻하고 열린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단순한 건의의 자리를 넘어 교육공동체의 중요한 구성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간제 교사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며 “기간제 교사들이 교육공동체의 소중한 일원으로서 공감과 지지를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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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미래학교 사전 기획 통합 연수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에서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 사전 기획 통합 연수’를 실시한다.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은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를 미래 교육이 가능한 미래형 학교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전 기획은 사업 대상 학교의 교육공동체가 참여해 학교별 특색을 담은 미래학교를 설계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기획 과정이다.
이번 연수는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 대상 학교 교원, 교육기획 컨설턴트, 사전기획가, 교육지원청 업무 관계자 등 총 70명을 대상으로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의 이해 △학교별 담당자 협의회 △소통 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사전 기획의 내실을 다지고 참여 주제별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미래학교추진단은 올해 경화초, 무학초, 도동초, 밀성초, 마산여중, 진해고 함양고 7개 학교를 사전 기획 대상 학교로 선정했다.
이후 △대상 학교 교직원 연수 1회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공동체 연수 7회 △교육기획 컨설턴트 위촉 및 역량 강화 연수회 △사전기획가 용역 체결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통합 연수 이후 약 6개월간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 사전 기획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치용 미래학교추진단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전 기획 운영을 위한 주체별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별 특성에 따른 사업 방향을 공유해 완성도 높은 미래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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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존경한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본청 2층 중회의실에서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교원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 유공 교원 정부포상 및 교육감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스승을 존경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현장 교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자리로 교육 정책 추진과 현장 변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약 380명이 정부포상 및 표창을 받았다.
세부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가좌초등학교 류영애 교장이 ‘홍조근정훈장’, 호암초등학교 손영화 교장 외 4명이 ‘대통령표창’, 경화초등학교 안선희 교장 외 6명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또한 광도유치원 김명옥 교사를 비롯해 176명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표창’을, 창원용호고등학교 정미영 교사를 비롯한 190명이 ‘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훈격별 대표 수상자가 참석해 포상 전수 및 표창 수여, 수상자 소감 발표, 교육감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훈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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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 정신질환 비강압 치료 현장 의견 청취
[한국Q뉴스] 이상원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5월 15일 오전 11시 ‘천주의성요한병원’을 방문해 종사자를 격려하고 급성기 정신질환자 비강압 치료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주의성요한병원’은 환자 중심의 치료 제공, 특히 환자에게 강박 등 신체적 제한의 최소화를 원칙으로 하며 정신질환 급성기 집중 치료부터 퇴원 후 지속적 치료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정신질환자 지속치료 지원 시범사업’에도 모두 참여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정신의료기관의 격리·강박 실태를 조사하고 정신질환 당사자 및 당사자 가족이 포함된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급성기 치료 활성화 시범사업의 본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급성기 환자의 인권 보호와 치료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이상원 정신건강정책관은 “급성기 정신질환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정신의료기관의 격리·강박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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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건강조사, 함께 여는 건강내일”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한국Q뉴스] 질병관리청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및 258개 보건소와 함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다.
2025년에도 전국 19세 이상 성인 약 23만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해, 건강행태와 건강지식, 만성질환 유병, 보건기관 및 의료이용 등에 대한 지역단위 건강통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사는 ➀조사대상 가구 선정 및 조사대상가구선정 안내서 우편발송, ➁조사원 가구방문을 통한 면접조사, ➂답례품 증정, ➃면접조사 완료자 중 일부에게 설문조사내용 확인 전화의 순서로 진행된다.
조사대상 가구는 통계전문가들에 의해 동/읍·면 및 통·반/리, 주택유형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통계적 방법에 따라 선정되며 조사대상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가구원이 조사대상자가 된다.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 내 전자조사표를 이용한 1대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조사 완료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증정된다.
조사원은 조사 수행을 위한 교육을 이수한 보건소 소속 전문 조사원으로서 관할 지역 보건소장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상시 패용하고 다음과 같은 복장으로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한다.
다만 조사원 조끼의 경우, 선거운동기간 주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6월 3일까지는 착용 여부를 각 보건소에서 지역 사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하며 대선이 완료된 6월 4일부터 의무 착용할 예정이다.
조사완료자 중 일부는 조사원 친절도, 답례품 수령 여부 및 일부 문항 응답 확인을 위한 점검전화를 받게 된다.
전화응답 결과는 조사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조사 수행 과정을 개선하기 위해 활용된다.
이렇게 확보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결과는 12월에 공표되며 전체 결과는 이듬해 2월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영미 청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수집된 모든 자료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수립·평가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수행을 위한 귀중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며 “조사내용에 대해서는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므로 지역주민들께서는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2025년 하반기에는 지역주민들께서 보다 다양한 조사응답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비대면응답조사를 병행하는 ‘혼합조사 시범사업’을 일부 지역에서 시행할 계획”이며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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