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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2025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 콘퍼런스’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13일 ‘2025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한다.의정부공유학교 올래캠퍼스 큰꿈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내 평생교육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경기평생교육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인공지능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보급과 함께 전국 최초 인사관리 플랫폼을 개통하는 등 공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임태희 교육감이 ‘인공지능시대 경기미래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또한 가천대학교 장대익 교수가 ‘배움의 진화: 교육의 생애사적 전환’을 주제로 교육과 학습의 본질을 생애 전반의 시각에서 조명하며 평생학습의 철학적 의미를 소개한다.이번 콘퍼런스에 참가를 희망하는 평생교육사와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교직원, 학부모는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경기평생교육의 비전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경기미래교육이 평생학습 시대를 선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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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교(원)감 대상 실행 중심 디지털 리더십 직무 연수’마쳐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유·초·중등 교감 200명을 대상으로 ‘교감 대상 실행 중심 디지털 리더십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9월 9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4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수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학교 경영의 전문성, 소통과 협업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리더십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연수는 선도 우수 기관의 방문을 통해 디지털 환경 및 기반 상황을 진단하고 학교 공간 재구성 및 교육활동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연수는 탐방과 체험, 실습 중심의 실행형 연수로 △학교 공간과 수업 혁신 △멀티모달 콘텐츠 체험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 기업 탐방 및 특강 △실감형 콘텐츠 △인공지능과 학교의 미래 △디지털·인공지능 기반 교육환경 벤치마킹 △팀 네트워킹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역량 강화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연수 만족도는 정량평가 평균 96.5% 이상으로 기업·기관 탐방을 통해 학교 공간 구성과 교수·학습 지원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던 실행 중심 커리큘럼이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특히 엑스와이지·제물포AI융합센터·리얼월드 등의 탐방은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해, 교감들이 학교 교육의 혁신 방향과 미래 교육의 필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연수가 교감의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활용 능력을 높여냄으로써 소통과 협업 중심의 학교 경영 실현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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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교육시설안전 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한국녹색기후기술원으로부터 교육시설안전 ‘최우수 등급’을 인증받았다.교육시설안전인증은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면적 1,000㎡이상의 도서관 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분야 5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지난 3월부터 △교육시설 안전인증 계획 수립 △판례를 통한 안전사고 유형 알아보기 △도서관 내 안전사고 예방 관련 협의 △도서관 안전사고 대응 매뉴얼 협업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펼쳐왔다.조중복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서관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제공을 위한 공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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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시민교육 연구학교 성과보고회 성료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6일 디지털 시민교육 연구학교 수업 공개 및 성과보고회를 마쳤다.이번 행사는 디지털 시민교육 교재 개발과 적용 연구 성과를 공유해 학교 현장 수업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도내 6개 지역 초·중·고 학교에서 진행됐다.성과보고회를 개최한 6개 학교는 2025년부터 2년간 도교육청 지정 디지털 시민교육 정책연구학교로 디지털 시민교육과 인공지능 윤리교육 교재 개발 적용 등 정책과제를 운영해 왔다.보고회에서 수업 공개와 협의회를 통해 수업 성찰과 질의응답이 이뤄졌으며 참가자 100여명은 다양한 수업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연구학교별 주요성과는 △ 디지털 시민성 함양 △ 디지털 마음 산책 △ 배움·채움·틔움 △ 인공지능 윤리 기반 프로그램 △ 슬기로운 인공지능 윤리 생활 교과서 △ 교과 융합형 인공지능 윤리교육 모델을 개발 적용했다.도교육청은 연구학교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시민교육·인공지능 윤리교육 교과서와 교재 보급 및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 이정현 과장은 “디지털 시민교육과 인공지능 윤리교육을 통해 학생 성장의 변화를 확인했다”며 “이번 성과가 학교 현장 전반에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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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저출생·고령화 국장급 양자회담 개최
[한국Q뉴스] 보건복지부는 11월 5일 중국 항저우에서 한일 양국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저출생·고령화 현상에 대한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일 국장급 양자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는 한일 정상회담과 한일 사회문제 협의체의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번 회담에서는 저출생·고령화와 관련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제13차 한일중 인구정책포럼을 계기로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이번 회담에서는 양국의 현안인 최근의 결혼 현상과 정책적 대응, 치매정책, 에이지테크 산업 교류방안, 양국의 연구기관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김상희 인구아동정책관은 “한일 양국은 앞마당을 공유하는 중요한 동반자로서 양국 간 인구 상황과 정책적 대응을 긴밀하게 공유해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고령화 현상’을 함께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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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인공지능(AI) 혁신으로 극복한다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공모
[한국Q뉴스] 해양수산부는 11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 한 달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는 전통 수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획기적인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으로‘새정부 경제정책방향’초혁신경제 15대 과제의 일환으로 이번에 새롭게 추진된다.해양수산부는 이 사업을 통해 전국에 1개소의 혁신 선도지구를 육·해상 10만 평 규모로 지정해, 2026년 국비 285억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수산업의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전 주기를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해상 데이터 집적 거점 마련 △국가 수산업 검인증을 위한 기반 구축 △인공지능 특화 전문인력 양성 △임대양식시설 조성 △민간기업 선도지구 유치 △스마트수산업 응용 기술 국산화 및 실증 연구 추진 △정부 출자를 통한 기술혁신 특수목적법인 설립 등이다.자세한 공모 내용은 해양수산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공모기간 동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차례에 걸친 설명회와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정부는 초혁신경제 15대 과제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초혁신경제협의체를 발족했으며, 해양수산부도 기재부, 과기부, 농식품부, LG CNS, 수협 등을 포함한 ‘산·학·연·정 스마트수산업 추진단’을 구성해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새정부의 초혁신경제 과제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수산업의 스마트화의 첫 항해를 시작하고자 한다”라며 “수산업을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첨단기술 기반의 매력적인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국민들께는 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성공모델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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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서리풀 지구 방문·신속한 지구지정 지시
[한국Q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5일 오후 서울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시했다.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 지구는 지난 ’ 24년 11월 신규택지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 29년 첫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김 장관은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면밀하게 살피는 동시에, 사업 개요·향후 계획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후, “최근 서리풀 지구의 지구지정 시기를 ’ 26.상반기에서 ’ 26.3월로 조정했으나, 보다 적극적인 조기화 노력이 필요하다”며, “관계기관 사전협의 등 단계별 절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 26.1월 경 지구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또한, “보상 조기화를 위한 ‘공공주택특별법’이 법사위에 계류 중으로 11월 중 본 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정 즉시 12월 초 기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사업과정 전반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등 세심하게 조치해달라”고 강조했다.한편 국토교통부는 서리풀 지구 사업 절차 조기화를 적극 추진해, ’ 29년 분양 목표를 차질없이 이행할 방침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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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말리·니제르·부르키나파소·모잠비크 내 테러단체 활동 관련 재외국민보호 대책 논의
[한국Q뉴스] 외교부는 11.5. 오후 정기홍 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정부대표 주재로 본부-아프리카 3개 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주세네갈대사, 주코트디부아르대사, 주모잠비크대사관 대사대리 등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말리·니제르·부르키나파소·모잠비크 내 테러단체 활동 증가 관련 동향을 공유하고 동 국가 내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주세네갈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는 말리에서는 최근 알카에다 연계 테러단체인 ‘이슬람과무슬림지지그룹’의 활동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동 테러단체의 주요 도로 통제로 우리 교민 대다수가 거주 중인 수도 바마코는 사실상 봉쇄된 상태에서 심각한 물자 부족을 겪고 있다.이에 외교부는 지난 11.4부로 말리 전역에 여행금지를 발령했다.주코트디부아르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는 니제르에서는 지난 10월 21일 미국인 선교사가 무장강도에 의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해 현재까지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역시 주코트디부아르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는 부르키나파소에서는 테러단체에 의한 비정부기구 차량 습격 및 피랍 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모잠비크에서는 금년 8월 이래 이슬람국가 연계 테러단체인 ISM이 카보델가두州에서 민간인 대상 테러공격을 감행하고 있으며 최근 민간인을 참수하는 등 잔혹성이 심화되어 대규모 피란민이 발생하기도 했다.이에 따라 관할 재외공관에서는 수시로 위험지역 내 우리 국민의 체류 현황을 확인하고 비상연락망을 점검하면서 출국을 권고하는 한편 공관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안전공지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정기홍 대표는 앞으로도 테러단체 활동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재외국민보호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하는 등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을 각 공관에 당부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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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현장 소통 방문… "현장의 이야기를 꼼꼼히 듣겠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오는 5일부터 '2025년 교육감 학교 방문'을 추진한다.올해 학교 방문은 지난해 권역별 추진 방식과 달리, 한 학교에 더욱 집중해 현장과의 밀도 높은 소통을 강화한다.이를 통해 '함께 가꾸는 경남교육'을 실현하고 경남 미래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이번 방문은 원도심 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 마음관계 회복 활성화, International Baccalaureate 준비학교 등 주요 교육 현안과 관련된 학교를 중심으로 방문이 이루어진다.주제와 관련한 해당 학교의 우수사례와 운영 방법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할 예정이다.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학교 방문은 학교와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이다”며 “앞으로 교육공동체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고민하고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경남교육청은 이번 학교 방문에서 수렴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분석해, 실질적인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2025년 교육감 학교 방문 추진 일정]■ 학교급지역주제학교명방문일초김해원도심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김해삼성초등학교12.1.초거제마음관계회복, 행복나눔학교내곡초12.8.중진주원도심학교진주중학교11.25.중김해마음관계회복, 실습협력학교월산중11.24.중양산학생맞춤통합지원, 마음관계회복서창중11.5.중창원독서·예술교육상남중학교12.2.고사천IB 준비학교, 자율형 공립고삼천포중앙고등학교11.17. 방문 학교 및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 지역주제기관명방문일창원수학문화관 새로운 비젼경남수학문화관12. 17. 방문 기관 및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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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지역사 기반 인권 · 평화 · 민주 교육 ‘강화’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여순사건특별법의 제정 취지에 따라, 지역의 아픈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여순사건특별법은 국가 폭력으로 희생된 이들의 진상을 규명하고 명예를 회복하며 화해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제정됐다.전남교육청은 이 정신을 바탕으로 여순사건을 비롯한 지역 현대사 교육을 특정 이념의 시각이 아닌 인권·평화·민주주의의 관점에서 지도하고 있다.특히 전남교육청은 그동안 △ 항일운동과 민주화운동 △ 여순10·19사건 △ 독립운동사 △ 전남의 의로운 인물 등 지역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다룬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간해 학교 현장에 보급했다.이 자료들은 교사들이 지역의 역사를 정확히 가르치고 학생들이 사실에 기반한 역사 인식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전남교육청은 2026년을 목표로 지역 현대사 교육을 더욱 내실화하고 인권·평화·민주주의 중심의 수업과 체험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협력해 상호 교류 연수를 이어가고 있다.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협력해 오는 12월에 ‘제주4·3과 함께하는 여순10·19 평화·인권 역사유적 탐방’을 공동 추진한다.이 탐방은 지역 간 연대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역사교육 모델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지역사 기반의 평화·인권 교육이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 청소년과 함께 배우는 세계시민교육으로 확장하고자 ‘아시아 의 청소년 헌법센터’설립도 추진 중이다.이 센터는 민주주의와 인권, 법치,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교육 교류의 거점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청소년들이 헌법정신과 인권 감수성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전남교육청은 헌법센터를 통해 ‘전남 의 교육’의 가치와 철학을 국제적으로 확산하며 아시아 청소년 간 연대와 협력의 교육적 플랫폼을 마련할 방침이다.김대중 전라남도 교육감은 “역사는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교육이 이뤄져야 하고 왜곡이나 편향이 개입돼서는 안 된다”며 “진실과 화해의 정신을 담은 평화·인권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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