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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 유아 웃음꽃 세상, 동행나들이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8일, 체험터 및 놀이세상에서 3~5세 유아 60명과 보호자 120명이 함께하는 유아 웃음꽃 세상, 동행나들이 공감동행 가족체험을 운영했다.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를 통해 유아가 함께 어울림의 경험을 직접 체감하도록 구성됐으며 체험의 전 과정에서 가족 간 상호작용과 유대 형성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별체험으로 운영된 ‘어디서나 신명나게! 가족 윷놀이 한마당’에서는 1:1 또는 팀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나눔·양보·배려의 과정을 경험하며 공동체적 동행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서원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된 ‘다채로운 나눔! 컬러놀이’는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체험으로 지역사회 연계 기반의 나눔 실천을 경험하도록 구성해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나도 예술가! 캐리커처 키링 만들기’체험에서는 창의성·예술성이 어우러진 문화예술 체험을 경험했으며, 마지막으로 ‘함께하면 행복! 웃음꽃 룰렛 돌리기’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다른 가족들과 윷놀이 대결도 하고 대학생 언니가 그려준 페이스페인팅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고 소감을 전했다.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유아 웃음꽃 세상, 동행나들이는 유아와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창의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놀이 기반의 질 높은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유아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충북 유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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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성모학교, 안마수기 전문가 양성을 위한
6일간의 해외연수 실시
[한국Q뉴스] 충주성모학교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 에코스파에서 시각장애 학생의 안마수기 기술 향상을 위해 마사지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시각장애인의 유보 직종인 안마수기에 대한 전문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이료재활전공과 시각장애 학생 2명이 공개경쟁 시험을 통해 선발되어 연수에 참가했다.유보 직종: 특정 직종에 대해 특정 장애 유형만 종사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제한하는 제도이료재활: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마·재활 관련 직업교육 및 실기 중심 재활 프로그램 학생들은 필리핀 세부 현지 전문 교육기관에서 필리핀 전통 힐롯 마사지와 스웨디시 마사지 등 심화된 마사지 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았으며 전문가의 지도 아래 실습과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연수에 참가한 학생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마사지 기법을 배울 수 있어 진로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라며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에서도 당당하게 실력을 펼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장은주 충주성모학교장은 “시각장애학생이 안마와 마사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 학교의 중요한 목표”며, “향후 해외연수와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각장애학생이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충주성모학교는 2011년부터 태국 타이마사지, 중국 피부침, 베트남 마사지 등 글로벌 해외연수를 적극 실시해 왔으며 학생들이 연수를 통해 마사지 기술을 습득하고 관련 수료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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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동료직원 비보에 깊은 애도..조직 안정 최우선
[한국Q뉴스] 윤건영 교육감은 너무나도 소중한 동료를 잃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형언할 수 없는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분들께 전 직원을 대표해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직원들에 대한 심리적 안정과 보살핌을 언급하며 각 부서장과 기관장에게 교직원들이 받은 충격과 슬픔을 세심히 살피고 불안이나 자책감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상담과 면담을 실시해 달라고 요청했다.특히 고인과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이 무거운 심리적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당부했다.무엇보다 유가족분들의 뜻이 최우선이라며 필요한 지원은 묵묵히 하되 중심은 유가족의 결정에 두라고 강조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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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 결과 발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025년 자체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 결과를 7일 발표했다.올해로 9년째를 맞은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는 민원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민원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평가 대상은 본청 22개 부서 8개 시 교육지원청, 10개 군 교육지원청 등 세 집단으로 구분했으며 집단별 순위에 따라 △최우수 10% △우수 30% △보통 60% 등급을 부여했다.평가 결과, 본청에서는 중등교육과와 민주시민교육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으며 시 지역에서는 창원교육지원청, 군 지역에서는 함양교육지원청이 각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민원 제도 및 서비스 개선 △정보공개 서비스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등 4개 분야, 총 15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주요 평가 지표에는 △민원 행정 및 제도 개선 계획 수립 △민원 담당 공무원 연수 실적 △민원 제도 개선 발굴 및 개선 사례 △정보공개율 향상 노력 등이 포함됐다.경남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부서와 교육지원청에 교육감 표창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한 민원 서비스 사례를 전 기관에 공유해 서비스 품질을 확산할 계획이다.또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새로운 지표를 개발하고 기존 지표를 재조정할 예정이다.평가 결과가 다소 부진했던 기관에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민원 행정의 전반적인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김환수 총무과장은 “민원 처리 담당자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높은 평가 결과를 받기 힘든 만큼 전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부족한 분야의 민원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개선해서 도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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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제22회 전남교육음악제 개최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2시 나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제22회 전남교육음악제’를 개최한다.전남중등음악교육연구회 주관으로 2003년 시작된 전남교육음악제는 매년 다른 주제로 전남의 각 지역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올해는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 ‘역사의 울림으로 미래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8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전남 중등 음악 교사와 협력 교원 등 80여명이 출연하며 마지막 무대인 ‘Sing Together’에서는 합창단과 관객이 ‘아름다운 나라’합창을 통해 교원과 학생,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즐기는 무대를 연출한다.전남중등음악교육연구회 이기천 회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교사와 학생, 지역사회가 함께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의 희망을 노래로 표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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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미래 팬데믹 대비체계 고도화’ 및 ‘AI 역량 강화’ 위한 추진단 발족
[한국Q뉴스] 질병관리청은 미래 감염병 위기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감염병 위기 대비·대응체계 고도화 추진단’과, 데이터·AI를 통한 질병관리 혁신을 위해 ‘질병관리 인공지능 혁신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최근 우리 사회는 초고령화, 글로벌 이동 가속화, AI 대전환 등 급속한 사회환경 변화를 겪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질병의 발생 양상과 대응 체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감염병 위기 대비·대응체계의 변화와 데이터 과학 중심의 질병관리 업무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축적된 방대한 대응 경험은, 방역 및 의료분야에서 충분한 대비, 감염병 의료대응체계의 구조화 및 임상데이터 통합을 통한 신속한 판단과 예측 기반 대응이 향후 위기관리의 핵심임을 보여줬다.질병관리청은 이러한 교훈을 토대로 ‘미래 팬데믹 대비체계 고도화’와 ‘AI 역량 강화’라는 두 가지 주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우선 ‘감염병 위기 대비·대응체계 고도화 추진단’은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을 단장으로 감염병위기관리국, 감염병연구소, 감염병정책국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3개반으로 구성했다.각 반에서는 △감염병 유형에 따른 방역 체계 정비, △효율적인 의료병상 활용을 위한 ‘감염병 전문병원’및 ‘감염병관리기관’역할 재구조화, △체계적인 의료자원 정보 수집, 활용 기반 마련, △고도화를 위한 법제도 정비를 중점과제로 해 ‘26년도 하반기까지 개선된 계획 마련하고 관련 인프라를 보강할 예정이다. ‘AI 역량 강화’에는 양질의 데이터에 기반한 AI 기술 접목이 중요하다.질병관리청은 감염병, 만성질환, 건강조사, 손상, 유전체 등 방대한 건강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이 데이터를 결합하면 질병 관리의 선천적, 행태적, 정책적 측면을 종합한 고부가가치 데이터셋 구축이 가능하다.이를 AI 기술과 접목해 데이터 과학 기술 수준을 혁신하고 공공AX 프로젝트 등 국민체감형 AI 모델 개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각 부처의 공공 인공지능 활용 수요를 반영하고 공공부문 인공지능 대전환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올해 7월 추경으로 신설된 사업 ‘질병관리 인공지능 혁신 추진단’은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을 단장으로 분야별 정보시스템 및 공공AX 프로젝트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질병관리 데이터 통합 분과와 공공AX 프로젝트 분과로 구성된다.각 분과는 ’ 27년 하반기까지 △데이터 결합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및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기획과 △공공AX 프로젝트 관리 및 신규사업 기획 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감염병, 의료안전, 만성질환, 건강위해 및 보건의료 분야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미래 팬데믹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많은 것이 불확실하지만, 확실한 것은 반드시 온다는 사실이다”고 하면서 “그간 경험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상황과 환경에 맞게 위기 대비·대응체계 개편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성공경험을 자산으로 미래 사회환경 변화에도 여전히 유효할 수 있도록 감염병 위기 대비·대응체계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어서 “AI가 국가 경쟁력 확보와 국민 삶 혁신의 핵심도구로 자리잡고 있는 지금이 질병관리청의 데이터 강점과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적기”며 “발전하는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데이터 과학 기술 수준을 끌어올리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 질병 관리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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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농약 기준 초과 검출된 수입 ‘마늘쫑’ 및 ‘냉동 시금치’ 회수 조치
[한국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체인 ‘이파무역’이 수입해 판매한 수입산 ‘마늘쫑’과 ‘희망상사’가 수입해 판매한 수입산 ‘냉동 시금치’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마늘쫑과 냉동 시금치에서 잔류허용기준 보다 초과 검출된 농약은 각각 ‘이마잘릴’, ‘파목사돈’이다.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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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의하다
[한국Q뉴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회의원 이인영 의원실,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와 함께 11월 4일 국회도서관 회의실에서 ‘2025 DMZ 접경지역 지속가능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비무장지대 일원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심포지엄은 ‘DMZ 접경지역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주제로 생태·문화·공간적 가치의 조화를 통해 접경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통일 시대를 대비한 남북 공동연구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에는 김인호 산림청장과 이인영 국회의원, 서삼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강화군·양구군 등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 북한대학원대학교, DMZ 생물다양성 보전네트워크 등 정부·지자체·학계·민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심포지엄은 이인영 국회의원의 기조발제 ‘접경지역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 발전 모색’을 시작으로 △강원도 생물권보전지역 운영 현황, △연천 임진강 지질공원 발전 사례, △DMZ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성과, △양구백토마을 레지던스 비전과 조성과정, △접경지역 발전과 미래 의제, △DMZ와 접경지역, 미래 과제 제안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주신하 서울여대 교수를 좌장으로 박미정 경기도 정책과장, 정윤희 강원연구원 연구원, 윤도현 생명의숲 협동처장, 임미려 DMZ숲 대표, 이봉우 국립수목원 DMZ산림생물자원연구과장 등이 참여해 접경지역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한편 국립수목원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DMZ 생물다양성 네트워크’는 2025년부터 ‘DMZ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 네트워크’로 확대·개편될 예정이다.참여 기관은 기존 14개에서 순차적으로 역할과 기능을 고려해 확대할 예정이며 접경지역의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해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DMZ와 접경지역은 우리나라 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적인 공간”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접경지역의 다양한 가치가 보전되고 지역 발전과 남북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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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재외공관 경제안보 담당관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외교부는 11.6. 21:00-22:30 간 김선영 양자경제외교국장 주재로 제6차 재외공관 경제안보 담당관 회의를 개최해 재외공관 경제안보 대응 역량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동 회의에는 약 35개 재외공관의 경제안보 담당관들과 기획재정부 공급망 대응 담당자가 참석했다.개최 실적 : 1차, 2차, 3차, 4차, 5차 김 국장은 대내외 경제안보 환경이 복합적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우리 정부의 경제안보 대응의 전초기지로서 재외공관의 현지 정보 파악 및 초동 대응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외공관이 경제안보 리스크 징후를 적시에 파악해 보고해줄 것을 당부했다.각 재외공관의 경제안보 담당관들이 EWS 운영 상황, 각 지역별 경제안보 관련 정책입법 동향 등을 공유하는 한편 참석자들은 해외 재외공관 중심 민관협력 체계 구축 계획, 재외공관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 고도화 방안 및 범정부 공급망 위기 도상훈련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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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 전국 최고 성적 거둬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6일, 교육부 주관 ‘2025 늘봄방과후 우수사례 선정 심사’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늘봄학교 정책의 모범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심사에서 충남교육청은 △기관 부문 대상에 서산교육지원청, △학교 부문 최우수상에 한내초등학교와 정산중학교, △우수상에 온양여자고등학교가 선정됐다.이번 심사에서 기관 부문 유일한 대상을 받은 서산교육지원청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관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한내초와 정산중은 학생 주도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형 방과후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온양여고는 고교 단계 맞춤형 방과후 운영의 모범 사례를 인정받았다.충남교육청은 그동안 ‘누구나 누리고 모두가 함께 키우며 배움을 열어가는 충남형 늘봄학교’라는 장기목표를 내세우며 지역 특색을 살린 방과후·돌봄 모델을 정착시켜 왔다.특히 △지자체·대학과 협력한 라이즈 늘봄 프로그램 운영 △지역 대학 강사 인력 은행을 활용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중심 융합 프로그램 △아파트 커뮤니티와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활용한 학교 밖 동네방네 늘봄교실 △소규모 공동 늘봄학교 시범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쾌거는 현장 교원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행복하고 따뜻함을 품은 돌봄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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