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교육청-서종요양병원, 중도장애학생 맞춤형 의료적 지원 협약 체결
2026-03-20 15:49:15
-
-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위카페 다온’에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금 2,700만원 기부
- 경기도교육청, 기초 개념 이해부터 금융사기 예방까지 실생활 금융교육 강화
-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연구 학습 조직 운영 내실화로 행정역량 높인다
- 경남교육청, ‘지역사립학교발전협의체’ 출범… 사학 구조 개선 ‘첫발
- 윤건영 교육감, 학교안전 최우선..위기대응 체계 현장 안전 확보 강화
-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진단 통일, 중복검사 줄이고 종사자 편의 높인다
- 안전한 K-문화 위상 지킨다”… 김승룡 소방청장, BTS 공연 대비 서울 숙박시설 긴급 현장점검
- 화학사고 대응 이상 무”… 소방청, 호남권역 특수대응단 합동훈련 실시
- 다시 만나는 대한민국-몽골, 보건의료 협력의 새로운 미래 함께 열다
MORE NEWS
-
소통과 협력을 위한 자문기구 학교급식추진단 협의회 운영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22일 민관협력기구인 학교급식추진단 제4기 위원 16명을 위촉하고 협의회를 진행했다.
추진단은 식생활교육 전문가, 농업경제전문가, 생산농업인단체, 학부모, 학교급식 관계자 등으로 구성하며 학교급식 정책의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추진단은 안전한 식재료 조달체계 구축, 식재료 안전성에 대한 사전검사, 식재료 품질기준 마련, 지역산 전통장 학교급식 보급, 영양·식생활교육 활성화 등 학교급식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을 했다.
추진단의 활동을 통해 충남의 학교급식은 학생, 학부모, 지역 농가들로부터 신뢰도와 만족도 측면에서 대단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마다 있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의 내실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추진단이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급식을 위한 민관 협력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하며 “다양한 분야에 계신 추진단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교급식 정책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영양·식생활 등 건강관리와 사회성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코로나 위기에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충남교육청, 직업교육 혁신지구 업무협약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천안시, 천안시기업인연합회,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한국기술교육대, 공주대, 백석대, 백석문화대와 23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직업교육 혁신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혁신지구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교육-취업-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지자체-지역기업–지역대학이 협력하는 교육모델이다.
교육부는 지난 2월 전국에 5개의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지정했다.
협약 기관은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스마트 기계, 자동차 부품 분야에 대한 기술·기능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기업 취업 등을 통해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교육청과 천안시가 중심이 되어 학생들의 교육, 취업, 주거 지원을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대학은 기업 맞춤형 기술 심화교육을 실시하며 기업은 학생들을 채용해 전문기술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단순한 기능인력에 그치지 않고 전문 기능기술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대학, 기업이 후학습을 지원하는 새로운 직업교육 체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우리 학생들에게 교육, 취업, 지역 정착을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지역 시민으로 정착해 살아가는 직업교육의 혁신적 본보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3-23
-
충남교육청, 불법촬영예방 점검단 실습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22일 과학교육원에서 불법촬영예방 점검단으로 위촉된 일반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불법촬영예방 점검단’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실습교육은 불법카메라 탐지 전문가를 초청해 불법촬영카메라의 유형과 사례 등을 학습하고 각 교육지원청에 구비된 탐지기의 운용 방법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향후 불법촬영예방 점검단은 1년에 2회 정도 학교를 불시에 방문해 학교를 점검하고 불법카메라 탐지 활동을 한다.
이정순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불법촬영예방 점검단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교직원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예방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3-23
-
전남교육청, 그린스마트미래학교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전남 도내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시설 175교 242개 동이 오는 2025년까지 최첨단 친환경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탈바꿈한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3월 23일 오전 전라남도교육청 지하1층 중회의실에서 비대면 정책브리핑을 갖고 이런 내용의 ‘전남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전남교육청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0년이 경과한 도내 학교시설 175교 242동에 대해 디지털·그린 융합형 뉴딜 방식으로 개축·리모델링할 예정이다.
5년 간 투입되는 총 사업비는 1조 3,000억원이며 이 중 30%는 국비를 지원받는다.
사업 첫해인 2021년에는 5개년 전체 사업 물량의 26.7%인 47교 82개 동에 대해 3,60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한다.
이 중 36동은 개축, 46동은 리모델링을 통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변모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은 지 40년 이상 된 학교를 대상으로 전남교육 정책 방향에 맞게 선정했고 적정규모 육성 사업이 완료된 곡성 지역을 제외한 21개 시·군에 적절하게 배정했다.
1차 년도인 올해 사업은 4월 사전기획을 시작으로 11월부터 설계와 행정절차를 거쳐 23년 1월 착공, 24년 7월 준공 예정으로 추진된다.
향후 2022~2025년 사이 연도별로 선정된 학교에 대해서는 2028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는 미래교육에 적합한 교육환경으로 전환하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사업이자 교육부 핵심정책사업이다.
전남교육청은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올해 1월부터 교육전문직과 행정직으로 구성된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을 운영중이다.
전남교육청은 교육과정 연계 공간혁신 미래형 교수학습을 위한 스마트교실 구축 환경생태교육을 고려한 그린학교 학교와 지역사회 연결 학교복합화 등을 4가지 핵심요소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공간혁신 면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설계에 참여해 가변형 교실공간, 쉼과 놀이가 있는 생활공간, 다양한 교수학습이 가능한 창의공간을 만든다는 게 전남교육청의 복안이다.
둘째, 스마트교실 면에서는 쌍방향 원격교육이 가능한 초고속 무선망 구축 · 스마트 교육기기 보급, 통합 교수학습관리시스템 등을 도입해 디지털 전환시대에 걸 맞는 스마트 학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생태교육을 고려한 그린학교 조성으로 학교가 생태 문명 전환의 학습장이 되도록 한다는 게 전남교육청의 구상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건축물을 만들고 생태교육이 가능한 공간을 만든다.
넷째, 학교복합화 측면에서는 지역주민의 출입이 자유로운 마을연계 공간, 돌봄과 방과후교육 · 마을 교육을 위한 공간, 마을도서관 등을 만들어 학교가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학교는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이 보호되고 유연한 교수학습이 가능하며 휴식과 놀이가 균형을 이루는 삶 중심의 공간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학교는 그 자체로 환경교육 콘텐츠이자 교재가 되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인재양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우리 사회는 지금 코로나19가 서둘러 불러온 미래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창의·융합형인재 양성을 요구한다”며 “전남교육청은 이와 같은 시대정신을 반영한 미래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 첨단 에듀테크를 활용한 인프라 구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한약 등 안전관리 온라인 정책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약재 및 한약제제 제조업체 관계자의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업무 이해도 향상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해 ‘2021년 한약 등 안전관리 온라인 정책설명회’를 3월 23일 오전 10시에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한약 등 안전관리 체계 한약재 GMP 우수업체 선정 계획 및 GMP 관리방안 안내 ‘21년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 CITES 관련 안내 등 이다.
정책설명회는 온나라e음을 통해 실시간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하고 별도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자료는 추후 대표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한약 등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한약 등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1-03-23
-
경북교육청, 자율적이고 안전한 전공심화 동아리 운영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의 전공심화능력 향상을 위해 ‘전공심화 동아리’를 운영한다.
전공심화 동아리는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를 위한 훈련 여건 및 인프라 조성, 사회적 인식 개선을 통한 기술·기능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까지 일률적으로 운영되어 온 기능경기대회를 다양한 형태의 기능반을 전공심화 동아리로 전환했다.
학생의 직무능력 향상과 안전한 교육훈련 실시를 위해 전공심화 동아리 연간 운영계획을 수립한 후 실시한다.
학생 가입은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학부모 동의서와 지도교사의 충분한 상담을 거쳐 자율적으로 가입하고 학생 또는 학부모 요청에 따라 자율적인 가입. 탈퇴를 보장한다.
또한 오후 10시 이후 야간운영 금지, 전공심화 동아리 운영과정 중 적정한 휴식 제공, 전공심화 동아리 학생 개인의 심리상태·교우관계·진로·건강 등에 대해 정기·수시 상담 실시 및 기록 누적 관리 등을 한다.
도교육청은 오는 24일 직업계고 전공심화 동아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율적이고 안전한 전공심화 동아리 운영을 위해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화상회의에서는 경북교육청 전공심화 동아리 운영 지침 안내,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를 위한 훈련 여건 인프라 조성, 기술·기능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 교육훈련 상황 실태 모니터링 등에 대해 안내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적정한 휴식 제공, 강압적 분위기의 활동이 아닌 자율적이고 안전한 전공심화 동아리 운영을 통해 건전한 경쟁과 창의성 있는 현장 응용력을 갖춘 미래 숙련기술인으로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
경북교육청, 건전한 성장을 위한 바르게 걷기 운동 활성화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 302호 회의실에서 경상북도걷기협회와 건전한 성장을 위한 바르게 걷기 운동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최근 코로나19 및 원격 수업에 따른 학생들의 신체활동 감소가 뚜렷해지면서 학생들의 신체활동 증가 도모, 바른 체형 형성 및 건강 체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상호 지원 협력 분야로 경북교육청은 대상교 선발 및 사업지원, 바르게 걷기 교육 홍보, 공동운영 사업 프로그램 홍보 및 참가자 모집을 협조한다.
경상북도걷기협회는 바르게 걷기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전문인력 육성 및 인력풀 확보, 기타 필요한 사항 및 관련 업무에 대해 자문·협조한다.
경북교육청은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더하는 바르게 걷기 운동 활성화를 통해 학생 신체활동 증가 및 올바른 신체활동 습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바르게 걷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바르게 걷기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에는 초·중·고 104개교를 선도학교로 선정해 운영했다.
올해는 160개교로 확대해 지역별 특색과 학교의 특수성 등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신체 활동 감소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3-23
-
경북교육청, 미래 교육 품은‘그린스마트 미래학교’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공간과 교육혁신을 통해 미래 교육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공간 혁신사업을 시범사업으로 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미래교육으로 도약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한 학교 공간 혁신사업을 마중물로 본격적인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새로운 학교 모델제시를 목적으로 한다.
학교 공간 혁신사업은 사용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활동 등을 통해 다양하고 유연한 학습방법을 지원하는 학습공간 조성으로 미래학교 모델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학교단위 사업으로 5개교, 영역단위사업으로 43개교를 선정했으며 올해는 15개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1,286억원을 투자한다.
한편 2019년 7월 영역단위 학교공간혁신사업으로 선정된 예천 감천초등학교는 2020년 교육부 ‘학교는 살아있다’ 영상 제작 대상 학교로 선정돼 우수사례 학교로 전국에 소개된 바 있다.
예천 감천초등학교는 1, 2학년 교실과 복도, 단샘 무한상상실 등을 공간 재구조화해 학생, 학부모, 교원 등 사용자가 만족하는 학교로 탈바꿈했다.
또한 1일 발명교실운영, 3D프린트를 이용한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한 창의적·감성적 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수업환경을 제공했다.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에 대응하는 미래인재 양성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여건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저탄소 제로에너지를 지향하는 그린학교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한 첨단 ICT기반 스마트 교실 학생 중심의 사용자 참여 설계를 통한 공간혁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학교시설 복합화라는 4가지 기본원칙을 두고 ‘디지털+친환경 융합형’으로 추진한다.
지난 1월 선정심의위원회의 현장실사와 심의를 통해 2021년 대상사업 42교 71동을 최종 선정했으며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의 대상학교 선정 적정성 검토를 앞두고 있다.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는 지난 1월 2021년 사업대상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2022년 사업, 하반기 2023년 사업까지 선정해 사업기획부터 준공까지 약 3년 소요되는 본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공간혁신사업으로 추진한 예천 감천초등학교가 전국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과정 변화 등 미래교육에 대응해 학교 사용자가 만족하는 사람중심·디지털전환·공간혁신을 포괄하는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학교시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포천시 14개 주민자치센터에서 행복의 나무 받아가세요
[한국Q뉴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포천시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26일부터 포천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과 포천시는 협업을 통해 2013년부터 해마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행사는 단순히 나무를 나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과 소통을 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이 포천시 14개 읍·면·동사무소에 나무를 전달해 주민에게 나누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인당 나무 3본을 제공하며 자세한 일정과 시간은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이해 온 국민이 나무 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숲의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인식시키며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즐거움과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주민들이 심는 나무 한 그루가 미래의 탄소중립 실현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숲, 생활권숲 조성에 동참하고 있다는 보람을 느끼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심리적 우울감을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쁨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하기를 기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계수나무, 이팝나무, 미선나무, 박태기나무 등 아름다운 경관수를 비롯해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을 가지고 있는 헛개나무, 마가목 등 12수종 4,000여 그루를 나눠준다.
나무 전달 시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읍·면·동사무소별 코로나19 관련 대응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올바른 나무심기’ 설명자료도 별도로 제공한다.
한편 산림청은 올해부터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30억 그루 나무 심기를 본격 시작했으며 올해는 남산 70배 면적에 4,800만 그루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정도현 소장은 “포천시민분들이 나무를 심으면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숲을 만들고 보전하는 산림과학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3
-
중소·벤처기업의 아이디어로 국방혁신을 꿈꾸다
[한국Q뉴스] 방위사업청은 이달 23일부터 4월 21일까지 2021년도 ‘국방벤처 지원사업’ 과제 및 주관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국방벤처 지원사업’은 민간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국방분야에 적용하기 위해 시행 중인 사업으로 국방벤처 협약기업이나 협약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개발계획의 타당성, 국방분야 적용 가능성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올해는 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1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제에 선정되면 업체당 총 연구개발비의 75% 범위 내에서 최대 3억원을 최장 2년 동안 지원하는 동시에 국방벤처센터를 통해 국방기술 전문가 연계, 국방정보 제공, 군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마케팅 지원을 제공한다.
‘국방벤처 지원사업’은 ’15년부터 ’20년까지 총 84개의 과제를 선정하고 개발비 등을 지원해 중소·벤처기업의 국방분야 진출을 돕고 있다.
주요 사례로 ‘국방벤처 지원사업’의 지원을 통해 무리기술은 개발비 부담 경감으로 기술개발에 매진해 해외로부터 수입되던 발진기 보다 성능이 우수한 발진기 개발에 성공해 국내 기술을 확보하고 ‘다기능 관측경‘ 사업에 참여해 약 25.5억원의 부품을 납품할 예정이다.
또한 용비에이티는 무인기에 적용 가능한 부품개발 역량을 인정받고 해당 기술을 국내 개발 무인 항공기에 적용하기 위해 국방 체계업체와 협력을 진행 중이다.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국방벤처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 민간기술을 국방분야에 적용해 기술력 있는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국방분야 진출을 활성화하고 방위산업 저변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