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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찾아가는 자유학년 진로캠프 운영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5월 4일부터 11월까지 중학교 1학년 116교 509학급 12,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자유학년 진로캠프’를 운영한다.
캠프에서는 학생들에게 로봇 바이오 연결 안전 에너지 놀이 건강 의식주 디자인 등 9개 영역의 미래 유망 직업군 체험을 제공한다.
자유학년 진로캠프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진로탄력성을 함양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갖춘 참학력 인재를 양성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캠프에서 제공하는 직업군 체험은 디지털 기반의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첨단 기자재를 활용해서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위촉해 운영한다.
이상길 진로진학부장은 “프로그램 준비 과정에서 진로교육 담당교사의 의견을 수렴해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직업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데 진로캠프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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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학교환경교육 관리자 연수 진행
[한국Q뉴스]충남교육청은 5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유·초·중·고 교장 674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관리자 연수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실시했다.
연수에서 공주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이자 국가기후환경교육센터장인 이재영 교수,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 세움의 복권승 이사, 충남환경교육센터 차수철 센터장이 기후위기시대 환경교육의 필요성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환경교육에 대해 강의했다.
또 올해부터 충남교육청이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30 학교환경교육 종합계획’과 초록발자국 앱 운영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아울러 행정초와 천안북중이 추진하고 있는 초록에너지 선도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2019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해 건강한 생태환경 중심의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생태적 전환을 실천하는 생태시민 육성을 위한 학교 교육을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행복이룸 환경교육’이란 주제로 학생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2030 환경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우리 학생들이 환경교육 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 충남도, 지역 환경단체가 협력해 환경교육을 펼쳐가고 있다”며 “시군 지역의 환경단체와 교육지원청이 협약을 통해 학교 연계 사업을 활성화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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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경기도-중부지방고용노동청, 고교, 청년층 고용 연계 협력 업무협약 맺어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중부지방고용노동청와 4일 경기도청에서 고교, 청소년 고용 정책 통합 지원과 직업계고 취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학생 졸업 전후로 분절된 고용 지원 환경과 고용정책을 개선해 직업계고 졸업 예정자와 일자리 수급 불일치에 따른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자 경기도교육청 제안으로 추진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고교, 청년층 일자리 정책 연속성 확보를 위한 공동 정책 발굴 협력, 고교, 청년층 연계 고용지원 정책 공동 홍보 협력, 공동추진위원회 구성과 운영, 기타 고졸 취업률 제고를 위한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이다.
공동추진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경기고용노동지청,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직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 진로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며 “재학 중에 원하는 직장이나 분야에서 필요한 기술력을 더 확보할 수 있는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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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역량을 높여 드립니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5월부터 8월까지 매월 둘째 주에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하는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과 맞벌이 가정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수어 통역도 제공한다.
강의 주제는 교육혁신, 기후·환경, 부모역할, 세계시민교육 4개 영역. 5월 11일 김누리 중앙대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혁명’ 6월 10일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의 ‘기후위기시대 내 가족도, 지구도 건강하게’ 7월 8일 김찬호 성공회대 교수의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8월 12일 노정환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장의 ‘인권, 물음으로 싹트고 느낌으로 자란다’가 학부모를 찾아간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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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집에서도 문화생활 즐겨요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5월 5일부터 30일까지 국민들이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제공하는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등을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통합안내 누리집 ‘집콕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별전’을 운영한다.
문체부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문화예술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집콕 문화생활’ 누리집을 운영해 왔는데, 해당 누리집에는 연간 90만여명이 방문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특집, ‘연말연시 특집’, 올해 2월 `설연휴 특집` 기획을 합산한 이용자 수는 65만여명에 달한다.
이번 `가정의 달 특집’을 통해 문체부는 여러 부처·기관과 협력,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우리 국민들이 집에서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집에서는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100여 종을 주제별로 새롭게 선별해 제공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치고 답답한 마음의 여유를 찾는 국민들에게 이번 특집이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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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직업계고 맞춤형 채용설명회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3일 공감홀에서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HDC호텔 파크로쉬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난 3월 조리 관련 학과가 있는 도내 7개교 취업부장을 대상으로 채용사전설명회를 연 이후, 해당 업체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설명회는 지방병무청의 취업맞춤특기병 소개, 업체 소개 및 채용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맞춤형 취업 설계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HDC호텔 파크로쉬는 경상남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에서 우수 고졸 일자리로 발굴한 업체이다.
취업 희망 학생들은 조리 및 식음료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상반기에 업체에서 선발하고 하반기에 현장실습 후 채용 전환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채용설명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고졸 일자리에 대한 설명회를 연중 개최한다.
특히 2019년부터 변화된 학습중심 현장실습, 군입대로 인한 경력 단절,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생긴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우수한 일자리에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정희진로교육과장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맞춤형 취업 설계를 기반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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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쾌적한 실습환경 조성의 첫걸음 내딛다.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4일 경주 신라공업고등학교에서 직업계고 유해인자 발생 실습실 보유 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쾌적한 실습환경 조성을 위한 작업환경측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유해인자 발생 요인이 있는 직업계고 28개교를 대상으로 실습장에 대한 작업환경 측정 절차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실습실 작업환경 측정은 실험·실습시 발생하는 작업환경측정 대상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수준을 확인하고 해당 시설·설비의 설치·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실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작업환경측정은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정받은 작업환경측정기관에 위탁 실시하며 측정 결과 보고서를 검토해 유해인자 발생 실습실 이용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비와 유해환경 개선비를 지원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 도내 전 직업계고등학교 52교를 대상으로 실습실별 유해인자 발생 현황을 조사해 유해인자 발생 요인이 있는 학교 28개교를 선정했다.
아울러 지난 4월 도내 전 직업계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실습환경 조성을 위해 실험·실습실 위생용품 및 안전보호구 구입 예산을 교부했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유해환경측정과 특수건강진단을 통해 실습생과 교사의 건강 보호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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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따뜻한 사랑모아, 희망나눔 캠페인’성금 모금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본청 부서별 ‘따뜻한 사랑모아, 희망나눔’ 성금 모금을 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성금 모금은 본청 부서별로 자율적으로 추진했으며 모은 성금은 각 부서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직접 송금했다.
일부 직원은 언택트로 기부를 했다.
이번 성금 모금 운동은 오는 31일까지 이어진다.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단위 학교와 도민들은 지난 3일부터 31일까지이다.
경북 도내 학생,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 도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계좌입금과 언택트[ARS기부, 문자기부]로 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복지를 실현해, 교육이 희망이 되는 그날이 빨리 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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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한글해득, 경북교육청이 책임집니다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이 같은 한글 선행학습의 부담을 없애고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모든 학생이 한글을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글책임교육’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쉽고 재미있는 한글교육을 위해 ‘1학년 한글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1~2학년 총 68시간의 한글교육 시간 중 1학년 1학기 한글교육 시간을 51시간으로 집중 배치한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이 한글 학습을 어렵고 힘들게 느끼지 않도록 무리한 받아쓰기, 알림장쓰기, 일기쓰기 등을 지양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1학년 1학기 놀이수업 학기제’와 연계해 한글을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놀이로 배우는 행복한 첫 학교생활’과 ‘언제 어디서나 놀이수업’자료를 새 학년도 이전 현장에 배포해 활용하고 있다.
1학년 학생들의 한글 해득 수준 진단과 그에 따른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7월, 11월 총 2차례에 걸쳐 교육부에서 제공한 ‘한글 또박또박’ 프로그램을 활용해 모든 학생의 한글 해득 수준을 진단한다.
그 결과를 각 가정으로 안내하며 한글 미해득 학생들에게는 3단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한글 문해력 신장을 촘촘하게 지원한다.
아울러 한글 미해득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도하기 위한 도움자료의 개발 및 보급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3월 교육부와 경북교육청이 공동으로 맞춤형 한글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자료 ‘한글 한마당’을 개발했으며 4개 거점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 500여부를 인쇄·배포해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 서비스 시 활용하도록 했다.
한글 한마당은 놀이와 활동 중심으로 한글 학습의 동기를 증진하고 학생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습자의 오류 및 오개념 유형에 따른 지도 방안이 제시돼 학생 및 교사 모두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한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한글 학습자료인 ‘한글 차근차근’을 개발하고 경북교육청 온라인 학습 플랫폼 ‘온학교’에 탑재해 저학년 학생들의 한글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자음 14자와 관련된 영상이 개발 완료됐으며 상반기 중 모음 10자도 개발 완료해 온학교에 탑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경북교육청은 한글 지도 전문가 양성을 통한 한글 지도체제 강화를 위해 ‘한글 해득 전문가 과정’을 신설해 올 해 처음 운영할 예정이다.
농산어촌 ‘찾아가는 난독 치료지원 사업’도 신설해 경제적·지리적 여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한 난독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한글책임교육에 한층 더 고삐를 죌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교육의 시작부터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 배움을 즐기는 학생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공교육의 책무이다”며“한글책임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한글을 바르게 읽고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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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우울에 대응해 자살예방상담을 강화한다
[한국Q뉴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보다 촘촘한 자살예방상담을 위해 자살예방상담전화 인력을 확충하고 자살예방상담전화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상담전화은 정보제공과 함께 위기상담을 통한 정신건강·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18년부터 보건복지상담센터 내 운영 중인 전문상담 체계로 현재 26명에서 하반기에 31명을 추가 고용해 총 57명으로 상담인력을 증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393 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로 급증한 상담전화량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기존의 자살예방상담전화를 보완해 긴급 운영 중이었으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고 상담건수가 계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당초 3월 말까지 운영 예정이던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현재, 1393 자원봉사센터 운영이 시작된 이후 상담 응대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29.4%이던 응대율은 10월 55.7%를 거쳐 12월 최대 79.5%로 증가했으며 이후에도 월평균 70%대의 응대율을 유지하고 있다.
참고로 ’20년의 경우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 자살예방상담전화 확충 등 적극적인 정책 대응을 통해 자살사망자 수는 다소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정신건강정책관은 “이번 자살예방상담 강화조치가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으로 고립감, 우울감으로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는 분들께 희망을 되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또한 “앞으로 기존의 자살예방상담전화 내 적정인력배치, 자원봉사센터 내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전문자원봉사자분들을 적극 배치해 상담의 질 관리 강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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