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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년 연속 최우수 발명교육기관 선정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5월 발명의 날을 맞아 특허청 주관 으로 2곳을 선정하는 전국 최우수 발명교육청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전국 207개 발명교육센터 중 광양발명교육센터가 우수발명교육센터로 선정됐고 발명교육 우수교원으로는 광영초 박성진 교사,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운영 우수교원에 여수발명교육센터 박용배 교사가 선정되는 등 ‘발명교육 3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전라남도교육청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상상·융합·창조’의 슬로건으로 내실있는 발명교육을 추진한 성과이다.
전남교육청은 전남형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도내 발명교육센터가 참여하는 도서·벽지로 찾아가는 ‘전남 발명메이커 체험한마당’ 같은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매년 발명문화 확산을 위해 창의도전페스티벌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창작 욕구를 채워주고 발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는 전남 발명체험 한마당은 올해도 계속된다.
신안 임자초를 시작으로 6월 4일에는 신안의 비금도를 찾았으며 앞으로도 연중 도서·벽지 학교를 지속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월 4일 신안 비금초에서 진행된 전남 발명체험 한마당은 도내 발명교육센터 소속 교사와 실무사들이 참여해 발명교육 수혜의 범위를 넓혔으며 이는 전국적인 수범사례로 선정돼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와 홍보팀이 동행했다.
행사에 동행한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는 “전남교육청의 섬으로 찾아가는 발명교육 한마당과 같은 우수사례를 타 시도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홍보겠다”며 “전남교육청의 튼튼한 발명교육 토대 위에서 전남의 학생들이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전라남도의회 이혁제 의원 발의로 지식재산교육에 관한 조례안이 제정됐다.
또,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과 무안발명교육센터는 2021년 발명교육센터 현대화 사업에 선정돼 국고 2억 5,000만원을 지원받아 교육환경 개선을 추진중이다.
고광진 전남교육청 미래인재과장은 “발명문화 확산과 학생 발명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발명교육을 통해 발상의 전환과 세상과 소통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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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장애학생 고용 연계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해 충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를 개소하고 고등학교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무 중심의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해 장애학생의 직업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아산시 배방읍에 전용면적 426평 규모로 다양한 직종의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충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를 설립했다.
충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올해 5월부터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으며 1학기 동안 특수학교 및 고등학교 27교 316명의 학생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들은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과 고용연계형 취업 훈련을 위해 사무행정관, 대형마트 서비스관, 의류매장 서비스관, 외식 서비스관, 사서 및 사무보조 실습관, 바리스타 실습관, 요양보조 실습관, 세탁 실습관 등 지역 업체 참여형으로 조성된 실제 작업장 형태의 직업체험관에서 실습을 받게 된다.
직업체험관의 협력사로 참여하는 업체는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나누리, 두레, 스파오, BGF푸드, 롯데마트, 뚜쥬루개발 등이다.
직업체험에 참여한 서산중앙고등학교 학생은 “학교를 떠나 회사처럼 꾸며놓은 실습실에서 공부하니 더 실감나고 일도 금방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며 “의류매장 실습이 재미있는데, 열심히 배워서 백화점에 취업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훈련센터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업체와 동일한 실무적인 환경에서 전문적인 직업훈련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런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발달장애 학생들이 졸업 후 좀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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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시행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5일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등 11개 시험장에서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일제히 치른다.
이번 시험은 11개 직렬 245명 채용예정에 4,286명이 지원했고 평균 경쟁률은 17.5:1로 교육행정 26.1:1, 조리 29.6: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장소는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반송중학교 마산중앙중학교 양덕여자중학교 반림중학교 마산서중학교 봉곡중학교 사파중학교 대방중학교 삼정자중학교 구암중학교에서 직렬별로 치러진다.
경남교육청은 응시생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장 설치 및 시험 당일 방역대책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험이 안전하게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자가격리자의 경우 관할 보건소와 시험 주관부서에 신고해 방역당국의 허가를 받으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7월 5일에 발표하며 8월 7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1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응시생은 반드시 수험번호와 시험장을 확인해 당일 9시 2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도착해야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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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백신 접종.교직원에 '적극 참여' 당부
[한국Q뉴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4일 아산시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
충남교육청은 교육부 및 질병관리청과 협의해 김 교육감의 접종 일정과 코로나19백신 종류를 결정했다.
코로나19 백신의 신뢰도와 교사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교육감이 앞장서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 요청해 이뤄졌다.
김 교육감은 “학교의 일상회복을 위해 백신접종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2학기 전면 등교에 대비해 교사들이 안심하고 백신접종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은 30세 이상 특수교육·보육종사자, 유·초·중·고등학교 보건인력이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1차 접종을 완료했다.
30세 이상 유치원·초등학교 1~2학년 교사와 돌봄인력 등은 6월 7일부터 19일까지 1차 접종을 마친다.
30세 미만의 보건, 특수, 유치원, 초 1,2학년 담당 교직원은 6월 3주께 접종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백신 접종 후 "백신 접종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 자원봉사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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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제26회 환경의 날 맞아 환경교육 영상 제작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제26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실천운동’ 영상을 제작해 6월 3일부터 유튜브에 탑재하고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 영상을 기후위기 속 전남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가치관을 형성하고 학교 생태환경교육 강화를 위한 환경교육 수업지원 자료로 활용하도록 했다.
8분 15초 길이의 이 영상에는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인류 위협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 체험활동 친환경생태학교 환경교육과 학생활동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실천운동 등이 담겨 있다.
촬영에 참여한 목포북교초등학교 안남우 학생은 “도룡농을 만져보고 꽃과 나무를 보는 수업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안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에코트리 캠페인을 하면서 환경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환경을 아름답게 보존할 수 있도록 선생님, 아이들과 함께 학부모들도 돕겠다”고 실천의지를 나타냈다.
장성웅 교육감은 영상을 통해 전남 학생들에게 환경의 날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알리고 “환경의 날을 계기로 쓰레기 분리수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을 통해 탄소 중립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특히 “지구 살리기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며 학생 중심의 자발적인 환경 실천운동을 강조했다.
이 영상은 전남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전라남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은 제26회 환경의 날을 맞아 학생, 교직원, 지역민 대상 환경사랑 퀴즈 학교별 특색 프로그램 학부모연합회 환경보호 캠페인 환경지킴이 릴레이 캠페인 “바.나.나” 운동 환경지키기 캠페인 등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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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 원격수업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학교에서 운영 중인 원격수업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원격수업 지원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경상북도교육청 원격수업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에 따라 수립했으며 원격수업의 안정적 정착과 미래교육으로 도약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해 온 원격수업 운영 실태를 분석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유관 기관들로 구성된 경북교육청 원격수업지원위원회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다.
기본계획은 ‘언제 어디서나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 원격수업’이라는 비전과 3대 추진 방향, 12개 중점과제로 구성됐다.
3대 추진방향은 원활한 원격수업을 위한 환경구축, 수준 높은 원격수업을 위한 역량 강화, 따뜻한 원격수업 공유·확산이다.
원활한 원격수업을 위한 환경 구축을 위한 중점과제는 원격수업지원위원회 운영, 원격수업 지원단 운영, 공공학습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학생·교원용 기기 보급이다.
수준 높은 원격수업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한 중점과제는 경북형 원격수업 운영, 원격수업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원격수업 컨설팅 운영, 취약계층 지원·학습격차 해소이다.
따뜻한 원격수업 공유·확산을 위한 중점과제는 원격수업 시범학교 운영, 원격수업 공동체 운영, 원격수업 실태 및 현황 조사, 원격수업 우수사례 발굴 및 일반화이다.
시행계획은 원격수업지원위원회 운영, 원격수업 모델 개발 및 보급,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선도학교 운영 등 23가지 세부 추진 과제이다.
학교 무선인터넷 환경 구축, 학생과 교사의 디지털 기기 지원 등을 통해 원활한 원격수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원격수업 운영 환경과 역량있는 교육공동체 기반으로 지속적인 배움과 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대응을 계기로 교육 현장에 본격 도입된 원격수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지속하겠다”며“특히 이번에 수립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체제로의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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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코로나19 백신 접종
[한국Q뉴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4일 오전 11시 안동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
이번 접종은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의 협의 결과에 따라 실시하는 것이다.
최근 전국시도교육감 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백신의 신뢰도와 교사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교육계 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해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 요청해 이뤄진 것이다.
한편 지난 4월에는 30세 이상 유·초·중·고등학교 보건교사, 특수교육종사자에 대한 1차 접종이 완료됐다.
오는 7일부터는 30세 이상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와 돌봄인력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고 30세 미만 보건교사 및 특수교육종사자는 6월 3주에 접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백신 접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교육계 지도자들의 백신 접종이 도내 교사들의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빠른 일상회복으로 나아가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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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1 직업계고 창업 토크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도전정신과 창업마인드 및 기업가 정신 함양을 위해 창업 토크콘서트를 6월 4일 오후 1시 10분 청주공업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업 토크콘서트는 창업교육 내실화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콘서트에는 직업계고 창업동아리 및 창업아이템 개발 지도교사 및 참여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콘서트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기업가 정신과 자질 함양을 통한 취업역량 제고 창업 동기 및 자신감 부여를 위해 창업 특강과 우수사례 발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창업특강에는 안창호 강사가 ‘AI가 할 수 없는 것을 꿈꿔라’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과 창의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등을 강연했다.
안 강사는 특히 직업계고 창업교육 활동이 학생들의 취업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강 후에는 지난해 우수창업동아리로 선정된 증평공고 노연우 교사의 단하나 동아리와 충북에너지고 강수진 교사와 손영진, 이지은 학생의 전공연계 창업동아리 운영을 통한 특허출원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진행된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창업 토크 콘서트는 발표자와 참석자들 간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창업동아리 및 아이템 개발 방안 등과 청연 스타트업 성공의 길, 개발 아이템 특허 출원 과정, 현장 즉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청주공고 9인조 관악부, 창작랩 공연, 충북에너지고의 3인조 그룹이 특별공연자로 참여해 콘서트의 열기를 더했다.
충청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창업 토크콘서트를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고등학교 때 창업 경험이 왜 필요한지 대한 질문과 답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면서 창업역량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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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교육가족 백신 접종에 앞장선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김병우 교육감이 6월 4일 오후 3시 30분 청주 상당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전국 시·도교육감이 솔선해 예방접종을 실시했다으로써 교직원 등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하고 예방 접종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협의 하에 추진됐다.
김병우 교육감은 이날 오후 3시경 청주 상당보건소로 방문해 문진표 작성, 예진의사 면담을 거쳐 접종할 계획이며 접종 후 15분 이상 보건소에 머물며 이상 반응 여부 등을 관찰한 뒤 귀가 예정이다.
김병우 교육감은 “현재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은 백신 접종”이라며 “충북 교육 가족 모두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접종에 동참해, 조속히 일상을 회복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지난 4월 특수 및 보건 인력 1차 우선 접종을 시행한 데 이어 오는 6월 7일부터 2주간, 2차 우선 접종대상자 유치원·초등학교 교사와 교직원, 돌봄 인력 약 4,440여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접종 사전 동의 여부 미실시 / 질병관리청에서 대상자 전체 접종 안내 문자 발송 → 접종 희망 시 사전 예약 → 접종 이번 접종대상자는 사전 예약 기간에 본인이 원하는 지역, 의료기관, 날짜, 시간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차, 2차 우선 접종대상자 중 30세 미만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권고하지 않기로 결정됨에 따라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6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이에 충북교육청은 지난 5월 각급 학교에 백신 접종 시 공가 등 복무 사용과 수업 공백 등을 고려해 교직원 협의 후, 순차적으로 접종하도록 공문을 시행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백신 접종 시 본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할 것과 접종 후 2일 정도는 이상 반응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이상 반응이 나타날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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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국제 개발협력 전문기관과 함께 ‘아시아지역 기후위기 극복’을 말하다
[한국Q뉴스] 기상청은 6월 3일 신라호텔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아시아지역 기후위기 대응 국제 개발협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제기구와 국외 기상청에서 비대면으로 참석했고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대면 참석했다.
박광석 기상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후위기 극복은 전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결정짓는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며 국제사회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상청의 역할과 전략을 제시하면서 국제 개발협력 기구들과의 협력을 공고히 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남방 및 신북방 등 아시아지역 대상 기상기후 공적개발원조 사업 확대 국내 강점 기상기술 기반 사업모델 개발 지원 수자원·환경·에너지 등 분야와의 융합사업 확대 국내외 개발협력 기관들과의 공조 확대 등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발표와 토론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각 기관의 정책과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아시아지역에 대해 기상기후 분야 역할 확대와 개발협력 동반관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1 분과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상기후 분야 역할 확대를 위해 세계기상기구, 세계은행, 아세안, 한국기상청의 개발협력 정책과 전략을 공유하고 기상기후 분야 개발협력 가치 확산 공여국-수원국의 소통 강화 기후변화 관련 국내외 개발협력 기관 간 연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아시아지역 기후변화 적응 국제개발협력 활동 및 협력 방안’을 주제로 한 제2 분과에서는 세계기상기구, 아시아개발은행, 녹색기후기금, 한국기상청이 아시아지역 개발협력 사업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각 공여 기관의 개발협력 사업간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박광석 기상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내외 개발협력 기관들은 아시아지역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함께 행동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에 깊이 공감했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우리의 우수한 기상기술과 발전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한다”고 밝혔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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