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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가족 억울한 일 없도록‘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25일 안동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북부권역 교육가족 대상 ‘찾아가는 무료법률 상담 서비스’를 한다.
찾아가는 무료법률 상담 서비스는 도내 공·사립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의 학교폭력, 교권침해 및 교권 남용 등 관련 민·형사사건이나 교육행정 수행 중 발생한 법률문제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4월 포항지역을 시작으로 6월 안동지역, 오는 9월에는 구미지역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상담자는 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를 중심으로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사안에 따라 각 지역 행복거점지원센터의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의 자문도 연계해 추진한다.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경북교육청 홈페이지, 이메일 등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신청자의 개인 여건상 현장상담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상담도 가능하며 다양한 상담 기회 제공을 위해 개인적인 송무도 상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상담실 내 아크릴 가림판 설치 및 손소독제 비치 등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 대책을 준수하고 분야별 현장성있는 맞춤형 지원으로 교육현장의 법적 분쟁과 갈등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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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안전보건 컨설팅’ 확대·추진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산업재해 예방과 자율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안전보건 컨설팅’사업을 확대·추진한다.
당초 지난해 재해 발생 및 사업장 순회점검 결과 취약 기관을 사업 대상으로 하던 것을 컨설팅 신청 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찾아가는 안전보건 컨설팅’은 산업안전담당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와 외부 안전보건 관계자가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해 산업안전보건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분야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서비스업의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적용 및 학교 업무 정상화의 일환으로 전문적인 인력을 이용해 자율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5월 말 기준 종합 컨설팅 3개교 유해, 위험 기계·기구 컨설팅 7개교 산업재해 컨설팅 12개교 작업환경 개선 컨설팅 5개교를 컨설팅 했다.
학교 현장의 참여 확대와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컨설팅 신청 학교에 대해서는 안전보건 유공자 표창 시 가점 부여, 안전보건 연관 사업 대상 선정 시 우선권 등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학교 현장의 홍보 확대, 컨설팅 결과 및 안전보건 우수·부적합 사례를 홈페이지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원우 교육안전과장은 “안전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위험을 찾는 것이다”며“자율 안전보건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가는 적극 행정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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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보훈단체 초청 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9일 302호 회의실에서 9개 도단위 보훈단체 지부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인우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도내 9개 도 단위 보훈단체 지부장과 사무국장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단체의 보훈시책과 경북교육 정책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는 것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 덕분이다”며“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들의 값진 희생을 기억하고 호국정신이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투철한 국가관과 올바른 안보의식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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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 장소 영국에서 ‘한국관광 홍보’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영국에서 6.11.~13. 기간 중 개최되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문재인 대통령이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하는 것을 계기로 런던에서 대대적 한국관광 홍보에 나선다.
공사 런던지사는 런던의 명물인 2층 버스에 한국관광 해외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의 일러스트 래핑 광고와 함께 빅토리아·워털루·옥스퍼드서커스 등 시내 주요 역사에도 판소리에 맞춰 현란한 춤사위를 선보이는 댄서들을 볼 수 있는 디지털패널 광고를 선보인다.
또한 버스 래핑, 지하철 광고를 찍어서 SNS에 올리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영국 한식당을 통한 한국음식 체험 이벤트, 나만의 한국 여행계획을 그려 보는이벤트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동시에 펼친다.
공사 이상민 런던지사장은 “영국은 주요국 중 가장 높은 백신 접종률을 바탕으로 조만간 해외여행이 본격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의 G7 정상회의 참가를 계기로 유관업계와 대규모 홍보캠페인을 전개해 향후 실질적 방한수요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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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제39회 충북청소년과학탐구대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은 6월 9일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 제39회 충북청소년과학탐구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6월 9일 과학토론 대회를 시작으로 10일에는 융합과학Ⅰ, 11일에는 융합과학Ⅱ로 총 3일간 3개 종목을 운영한다.
이 대회에는 89개교, 도내 초·중·고 학생 총 126명이 참여해 과학적 기량을 발휘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달라진 시대상을 반영해 이전과 달리 온라인 정보 검색 능력을 활성화해 과학토론 개요서를 작성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다학문 간의 정보 융합을 강조해 융합과학 부문을 ‘기술·공학’적 측면을 강조한 Ⅰ부문과 ‘예술’적 측면을 강조한 Ⅱ부문으로 나누어 확대 운영한다.
각 시·군 예선을 거쳐 선발된 학생들이 참여하는 이 대회는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력을 함양해 미래 과학기술 인력 육성에 기여했다.
각 종목별 금상 수상자들에게는 10월에 예정된 전국대회 출전의 기회가 부여된다.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도내 학생들에 대한 과학문화를 확산해 자유롭게 상상하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과학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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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원서접수, 방문보다는 온라인으로 접수 하세요.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21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검정고시 시행계획뿐 아니라 방문 접수 시 유의사항과 예방수칙도 함께 탑재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확진자, 자가격리자,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대리접수 또는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귀국자 학력 인정자도 위 사항에 해당될 경우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원본은 등기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 원서 교부와 접수는 오는 6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5일간이다.
방문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도교육청 교원인사과, 각 지역 교육지원청 교육과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작성 후 도교육청 화합관과 충주교육지원청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단, 온라인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6월 14일부터 6월 17일까지 나이스검정고시서비스 사이트에 공동인증서로 접속해 원서를 작성·접수하면 된다.
도교육청 담당자는 “코로나19 관련해 온라인접수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며 “방문 접수할 경우에는 반드시 개인마스크를 착용하고 접수장에 준비된 손소독제를 사용한 후 발열체크를 해야 된다”고 말했다.
제2회 시험은 오는 8월 11일에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7월 30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합격자는 8월 30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응시생들은 원서 접수 시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합격 관련 문자메시지도 받을 수 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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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교육과정 안내자료 보급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초등학교 교육과정 학부모 안내서를 보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교육청은 코로나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수업과 학교 교육활동의 변화 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학부모 교육과정 안내서인 ‘새로운 일상의 회복’을 도내 전체 초등학교 259개교에 보급했다.
이 자료는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다.
학교가 더 즐거워집니다 함께 수업을 만들어 갑니다 깊은 배움을 실천한다로 구성된 이 자료에는 초등 저학년 한글책임교육과 놀이교육, 학생 참여형 수업과 창의적인 학교 교육과정 운영,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지원을 위한 부모의 역할과 자료 안내 등이 담겨있다.
특히 작년부터 이어온 원격수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등교수업과 연계된 원격수업의 다양한 유형과 방법, 사례도 함께 담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의 온전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중요한 교육의 동반자이다” 라며 “코로나로 인한 새로운 수업방법과 학교 교육 활동에 대한 학부모 쉽게 이해해 자녀교육 활동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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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업종별 수질오염물질 정보“한눈에”
[한국Q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폐수배출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국내 산업종류에 따른 폐수배출시설 현장 실측 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제작한 ‘수질오염물질 배출목록 안내서’를 6월 9일 발간한다.
산업시설에서 발생되는 폐수는 업종에 따라 배출되는 수질오염물질 항목과 농도의 편차가 크기 때문에 업종별 배출특성에 관한 정보가 중요하다.
이에 과학원은 82개 업종별 배출목록 작성 결과와 폐수배출시설 종류별 배출 특성에 대한 정보를 폐수배출시설 업무 담당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안내서를 마련했다.
과학원은 안내서에 발간목적, 구성, 활용 방법과 82개 업종별 배출목록 결과표를 수록했고 안내서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요약본을 별도로 제작해 가독성과 정보 전달력을 높였다.
특히 배출목록은 폐수배출시설의 현장조사를 통한 수질 오염물질 분석결과와 해외 선진국의 문헌자료 조사결과를 토대로 해‘물환경보전법 시행규칙’별표4에서 분류된 82개 폐수배출시설별, 수질오염물질 51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수질오염물질 51개 항목은 이용자가 시각적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배출목록을 한 페이지로 정리했다.
과학원은 앞으로도 새롭게 지정되는 수질오염물질과 배출허용기준 신설 항목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안내서를 지속적으로 갱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안내서는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정보도서관 또는 환경부 디지털도서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안내서 요약본은 지자체 인허가 담당 부서로 배포한다.
김용석 국립환경과학원 물환경연구부장은 “이번 안내서가 폐수배출시설 인허가 업무 담당자들에게 폐수배출시설별 배출 가능한 수질오염물질 항목과 농도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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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73.4%, “G-스포츠클럽이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적절한 방법”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G-스포츠클럽’인식과 기대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3.4%가 ‘G-스포츠클럽이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또 68.6%가 ‘G-스포츠클럽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G-스포츠클럽은 경기도교육청이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학생·주민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공스포츠클럽이다.
조사에서 ‘학생이 자발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고 이를 보호·지원하기 위한 스포츠클럽 형태’로 교육청과 지자체 협력형을 1순위로 꼽았다.
학교운동부 형태, 체육회 등 지자체 주관 스포츠클럽, 사설 스포츠클럽이 그 뒤를 이었다.
또 ‘G-스포츠클럽을 운영할 때 중점을 둬야 할 것’을 묻는 질문에는 학생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로 건강하고 안전한 스포츠 생태환경 구축,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 인력풀 구성과 안전한 활동 장소 마련, 교육청-지자체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공공성, 교육적 운영 강화, 학교체육-엘리트체육-생활체육을 연계하는 선순환시스템구축 이라고 답했다.
도민들은 향후 G-스포츠클럽 운영에 기대하는 점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스포츠클럽 문화 개선,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접근과 참여 기회 확대, 공공형 지역스포츠클럽 운영 시스템 구축, 학교체육-생활체육 연계해 엘리트 체육 저변 확대를 꼽았다.
이밖에 전통적 학교운동부 운영의 문제점으로는 승리 지상주의로 인한 각종 부작용, 저출산 시대 학생선수 부족으로 인한 학교 내 운동부 유지의 어려움, 위장전입이나 불법합숙소 등 비교육적 운영이라고 답했다.
또, 사설스포츠클럽 운영 면에서는 학생선수 인권 침해 및 폭력 문제, 불법적 공동 합숙소 운영이나 무분별한 훈련 참가 등으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문제를 문제점으로 꼽았다.
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유승일과장은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교육환경에서 학교 중심 운동부 형태로는 저마다 좋아하는 스포츠로 건강한 삶을 지속하기 어렵다”며 “도민들이 G-스포츠클럽이 나아갈 방향을 공감하고 있는 만큼 지자체와 협력하며 안정적으로 확대·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도교육청이 여론조사업체 KSOI에 의뢰해 지난 5월 27일부터 이틀 동안 만 19세 이상 도내 거주 성인 남녀 1,200명에게 유·무선 전화면접 조사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포인트, 응답률은 8.2%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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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평화안보 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외교부는 지난 7일 주콩고민주공화국대사관과 함께 DR콩고의 아프리카 안보정세 전문가들을 초청해 아프리카 대호수지역 평화 및 안보를 주제로 아프리카 평화안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김건 외교부 차관보 및 빈투 케이타 유엔 사무총장 특별대표 겸 민주콩고안정화임무단[MONUSCO] 단장을 비롯해, 김동석 국립외교원 교수, 에릭 음복 민주콩고안정화임무단 정무담당관, 크리스티안 마트왈라 주콩고 지정학연구소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김건 외교부 차관보는 환영사를 통해 정세가 불안정한 대호수지역의 안정화를 위한 한국의 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앞으로도 대호수지역 평화안보 구축을 위해 국제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했다.
케이타 유엔 특별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금번 세미나와 같이 한국의 대호수지역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한편 한국이 유엔 및 동 국가들의 역내 분쟁해결 노력을 지지하고 가능한 양·다자 지원을 확대해줄 것을 기대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호수지역의 안보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대아프리카 외교전략을 점검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외교부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평화안보 관련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현지 전문가들과의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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