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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아름다운 길’ 티맵으로 안내한다
[한국Q뉴스] 코로나 확산으로 비대면 여행인 드라이브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에서는 자가 운전자들에게 도내 대표격 드라이브 코스들을 안내하는 앱 서비스가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월17일 티맵에서 개시한 이 서비스는 한국관광공사가 충청북도,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충북 아름다운 길’ 드라이브 코스 안내서비스이다.
코스는 ‘가을엔 이곳, 괴산 단풍길’ 등 충북 기초지자체별 1개 씩 총 11개이고 모두 개별 지자체와 공사의 추천 및 실사를 통해 해당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숨겨진 명소들을 경유하도록 짜여져 있어 한 번 나서볼 만하다.
스마트폰에서 ‘티맵 아름다운 길’누리집에 접속해 원하는 코스의 ‘TMAP 안내받기’버튼을 누르면 티맵 내비게이션 앱과 자동으로 연동돼 이용 가능하다.
이달 중 드라이브코스 주행, SNS후기 이벤트 등도 준비돼 있으며 참여하려면 티맵모빌리티의 인스타그램 계정‘티모비’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윤승환 세종충북지사장은 “동 서비스는 충북 관광의 편의성과 인지도를 제고하고 코로나 상황에서 비대면 드라이브 여행콘텐츠 발굴을 위해 공사와 지자체, 업계가 협업한 결과물”이라 밝혔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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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사대부고 사제동행미술전람회 순회 전시 열어
[한국Q뉴스]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 사제동행 미술전람회 작품 순회 전시회가 열린다.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문화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충북교육문화원에서 전시했던 작품을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학교 안 미술관 ‘예담 갤러리’에 순회 전시한다.
충북사대부고는 지난 2020년 예담 갤러리를 조성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 계발을 위한 전시 체험 중심의 학교 갤러리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유주현 개인전 u’ re blossom’, ‘연준흠작가 초대전’, ‘전자현미경 사진전’ 등의 초청 전시뿐만 아니라 ‘과학 교구 바로 알기’, ‘장애인의 날 기념 전시회’ 등 교과 수업 및 동아리 산출물을 활용한 기획 전시를 꾸준히 열어 학생들의 예술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한만혁 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예술 작품을 매개로 학생, 교직원 간의 소통과 이해의 장이 이루어지고 코로나19로 지친 교육 공동체에게 희망과 치유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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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도서관 정말 풍성한 9월 프로그램 인기끌 듯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준비한 9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돼 인기를 끌것으로 보인다.
교육도서관은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독서 행사, 온라인 원화 전시회, 저자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행사로는 오늘의 인생책은 바로 슥슥 책에서 행운이 사이언스 집콕 가족책놀이 등이 운영된다.
오늘의 인생책은 바로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서관 로비 및 자료실에서 도서관 회원 2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AI도서 추천 서비스인 ‘플라이북’이나 QR코드를 이용해 나의 유형에 맞는 상황별 선택을 통해 개인별 맞춤 도서를 대출한 사람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것이다.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슥슥 책에서 행운이는 도서관 회원 150명을 대상으로 자료실 대출자에게 즉석 복권을 배부 후 당첨자에게 해당 선물을 증정한다.
사이언스 집콕 가족책놀이는 9월 3일부터 어린이자료실에서 초등 전 학년 80명을 대상으로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발명왕’ 도서 중 1권과 과학 실험 키트 1세트 꾸미를 대출해주는 이벤트로 꾸려진다.
충북교육도서관은 이외에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서 대출 회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장기화에 따른 도서 대출 권수를 1인 10권으로 확대한다.
또한 9월 한 달 동안 ‘꼬마의사와 사나운 덩치’ ‘드라이’ 2편을 교육도서관 누리집에 탑재한 원화 전시회를 온라인으로 운영해 도서관 회원은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10월 2일에는 ‘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했다’ 저자 오선화 작가 강연회도 개최된다.
이외에도 출동지구지킴이 독서왕 다독자상 특별한 책 상자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9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제 9회 북 페스티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독서를 통한 인문 소양 습득 및 학생과 가족이 함께 웃음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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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충북 1만2천5백여명 응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9월 1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도내 83개 시험장에서 총 12,515명이 응시했다.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해 출제했으며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 6개 영역에 걸쳐 관내 고등학교, 시험지구교육지원청, 그리고 학원에서 실시된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대책에 따라 시험장 입실이 불가능한 수험생 및 시험 당일 발열 등으로 응시하지 못하는 수험생은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에서 답안을 입력하면 별도로 채점된 성적표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개인별 성적표는 9월 30일에 응시 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교부 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특히 9월 모의평가는 자신의 학업 능력에 대한 객관적 진단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우고 수능까지 남은 약 2개월여 동안 학습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올해의 출제 경향을 확인함으로써 학습 방향을 설정하고 자신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효과적인 대입 전략을 세우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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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학업 설계 지원을 위한 ‘진로기반 학업설계 및 학업관리 워크북’개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교육과정을 설계 할 수 있도록 ‘진로기반 학업설계 및 학업관리 워크북’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워크북은 고교학점제 연구회이 개발한 것으로 학생이 학업 계획을 수립하고 책임 있게 이수할 수 있도록 진로기반 학업설계 및 학업관리 로드맵을 안내하도록 구성했다.
고등학교 교과별 과목 안내 영상 24개, 대학 계열별 안내 영상 7개, 워크북 안내 영상 11개 총 42개를 제작해 링크 QR코드를 삽입했다.
모든 영상은 5분 이내로 제작해 학생들이 보기 쉽게 만들었으며 충청북도교육청 학교혁신과 유튜브 채널, 씨베리원격교육에 탑재해 언제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이 자기주도적인 진로·학업설계는 매우 중요하며 워크북은 학생 스스로 진로설계와 학업설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진로·학업 설계 안내자로서의 교사 역량을 강화해 학생이 스스로 진로와 학업을 디자인하는 주도성을 신장해 책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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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나는학교 개교를 위한 학생 개교추진단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일부터 12월까지 ‘신나는학교’ 개교 준비를 위한 학생 개교추진단 ‘미리신나는학교’를 운영한다.
미리신나는학교는 학교설립 단계부터 학생들이 주도권을 갖고 개교를 준비하는 최초 사례로 신나는학교 개교 전 참여 학생들이 전문가와 협력해 학교 비전과 철학, 교육과정 편성 운영 방향과 학교 공간을 설계할 예정이다.
신나는학교는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미래학교의 한 모습으로 기존 학교와 달리 학생 주도로 교육과정을 만들고 운영하는 기숙형 중·고 통합운영학교로 옛 안성 보개초등학교에 이듬해 3월 개교 예정이다.
미리신나는학교는 1기 9월~10월, 2기 11월~12월 두 차례 운영하며 기수별로 도내 중·고 학생 각 20명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참여한다.
도교육청 김은정 미래교육정책과장은 “미리신나는학교는 실험적 도전으로 기존 학교 틀을 넘는 신나는학교를 위해 새로운 학교상을 만드는 과정인 만큼 학생들이 학교에 대해 무한상상을 펼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상상하는 학교 모습을 담아 신나는학교를 개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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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석면 해체·제거 업무편람 발간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1일 학교 석면 해체·제거 담당자의 업무 이해를 돕기 위한 학교 석면 해체·제거 업무편람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발간·배포했다.
업무편람은 학교 석면 해체·제거사업 절차와 주요 사례를 통해 석면제거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키우고 석면 해체·제거 시기와 단계별 주요사항을 안내해 사업 추진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번이 첫 발간이다.
배포 대상은 석면 해체·제거사업을 추진하는 도내 각급학교와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각 부서이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자료를 열람·활용할 수 있도록 전자 책 형태로도 제작했다.
업무편람 주요 내용은 학교 석면해체·제거사업 이해, 석면 해체·제거사업 신청·모니터단 구성 절차, 석면 해체·제거 추진 계약 사례, 석면 해체·제거 설명회 개최 절차, 석면 해체·제거 점검 주의사항, 석면 해체·제거 관련 과업 지시서 예시 등이다.
도교육청 김이두 시설과장은 “잦은 법 개정과 학부모 인식 변화로 인해 그동안 현장 업무 담당자가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에 발간한 업무편람이 담당자 실무를 지원하고 학교 여건과 특성에 맞는 석면 해체·제거사업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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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이에스지와 산림 연계방안 모색
[한국Q뉴스] 기후변화 대응, 이에스지와 산림 연계방안 모색 - 31일 산림청 ‘혁신아카데미 라이브‘, 전 직원 대상 온라인 생중계 - 산림청은 31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8월 혁신아카데미 라이브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생중계로 열었다.
‘혁신아카데미 라이브’는 산림청 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사회, 경제, 기술 등 산림을 둘러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통해 산림청 직원의 변화·혁신 전략을 모색하고 지원하기 위한 교육이다.
이번 특강은 최근 세계적인 대세로 등장한 이에스지와 산림 연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후변화와 이에스지 경영’을 주제로 이재혁 고려대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에스지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요소 뿐 아니라 환경, 사회 및 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다.
온나라이음 영상회의를 활용해 진행된 이 날 특강에는 본청, 소속기관 직원 600명 여명이 참석했다.
강의 후 실시간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직원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산림청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이 산림분야 연계를 통한 이에스지 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부 및 공공분야도 이에스지 체계에 대응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청 임영석 혁신행정담당관은 “최근 산림청과 포스코, 현대백화점이 기후위기와 연계한 이에스지 경영 상호 협력을 맺은 바 있으며 모든 직원이 이에스지 체계에서 산림분야의 기회와 위협 요소를 파악해, 미래 산림정책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특강을 마련해왔다”며 “앞으로도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직원들의 혁신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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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기업 간 조정을 위한 첫걸음 뗀다
[한국Q뉴스] 환경부는 8월 3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들과 제조·유통업체 요청에 따라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을 조정위원장으로 추천했으며 이후 조정위원장을 중심으로 양측의 의견을 수렴해 조정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조정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13개의 가습기살균제 피해단체들과 가습기살균제 피해분담금을 납부한 18개 기업 중 6개 기업이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대한 조정 의사를 8월 초 정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하면서 이뤄진 것이다.
롯데쇼핑, 옥시RB, 이마트, 애경산업, 홈플러스, SK케미칼 피해자 단체들과 기업은 가습기살균제 피해 문제를 조정을 통해 해결하고자 조정위원회 구성에 합의했고 조정위원회의 조정위원장 추천을 환경부에 요청했다.
환경부는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을 조정위원장으로 추천했으며 조정위원장이 위촉된 후 조정위원장을 중심으로 조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합의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이수 위원장은 1982년 대전지방판사 임관을 시작으로 2009년 서울남부지방법원, 2010년 특허법원, 2011년 사법연수원에서 법원장을 거쳐 2012년부터 2018년까지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했다.
또한, 재판관 시절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공권력 견제나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소수 의견을 지속적으로 내는 등 헌법수호, 인권 보호 의지가 확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정부는 2017년 2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을 제정한 이후로 두 차례 법령개정을 통해 피해자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질환을 특정하지 않고 전체적인 건강 상태를 고려해 피해를 인정하는 한편 특별유족조위금을 상향하고 장해급여 신설 및 요양생활수당 지급범위 확대 등을 추진했다.
또한, 인과관계 추정요건을 완화하고 급여와 계정 통합, 기업 피해구제 분담금 추가징수 등의 규정을 마련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지원을 늘리고 있다.
그 밖에도 피해자 찾기와 제도 안내를 지속하는 한편 주기적인 건강검진,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고 법률지원 및 소송 안내서 배포 등 피해자들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가습기살균제 피해 인정자는 4,120명이며 치료비, 간병비 등 구제급여 지급액은 1천 80억원에 이른다.
피해자와 기업의 조정이 진행되더라도 법령에 따른 정부의 구제급여 지급 결정 및 피해자 지원정책은 지속적으로 시행된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피해자와 기업 간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져 피해자들의 고통이 신속하게 해소되기를 기대하며 어려운 역할을 맡아주신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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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2021년 하반기 482명 채용 선발
[한국Q뉴스] 해양경찰청은 국민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자 2021년 하반기 482명을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를 살펴보면 경찰관 총 482명으로 우수한 인재 선발을 위해 간부후보생·공채순경 등 306명, 해양경비 및 구조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헬기조종사·특공·구조·함정요원 등 151명, 수사 역량 및 인권보호를 위해 수사 25명이다.
이번 채용에서 선발된 인원은 해양경찰청 등 전국 해양경찰관서에 배치돼 국민의 안전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원서는 9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9일간 진행되고 분야별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해양경찰청 및 해양경찰 채용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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