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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김주영은 김포‘편’”고촌 편의점 일일 아르바이트하며 민생 체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김주영 국회의원이 15일 김포 고촌읍 신곡리 수기마을의 한 편의점에서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김포시민들을 만났다.
연이은 민생 행보를 통해 김포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들어가며 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열고 있다는 평가다.
주민들이 고른 상품을 손수 계산한 후 직접 전달한 김주영 의원은 “김포시민의 일상 속으로 제가 직접 찾아가 소통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물가는 오르고 급격하게 식은 경기로 인해 소상공인 여러분이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는데, 이번 총선이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민과의 민생 스킨십은 지역 내 상황을 직접 체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시민들의 의견을 고려하고 공약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고촌 편의점 일일 아르바이트는 그 행보의 일환으로 김주영 의원은 “우리 김포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삶을 보호하고 아르바이트 노동자 등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을 개선하며 사회 안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포시민들은 김주영 의원의 이번 행보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
김포 고촌 편의점에서 그들과 직접 만나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김주영 의원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느껴졌다는 평가들이 많이 나왔다.
이날 편의점을 찾은 고촌 주민 박현순씨는 “집 근처 편의점에 왔는데 우리동네 국회의원이 직접 일을 하고 있어서 신기했다”며 “요즘같이 자영업자가 어려운 때에 그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공약에 반영할 수 있으니 좋은 활동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고촌 주민 조성흠씨는 “평소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보기 어려운데, 이렇게 집 앞 편의점까지 와주니 일상 속에서 만나듯 대화할 수 있어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소상공인이나 알바생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삶 속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정책을 추진하셨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김 의원은 연이어 주민 간담회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공약에 반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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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신림중학교 교육환경개선 공로로 감사패 수여 받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2월 15일 신림중학교에서 교육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신림중학교 학부모 및 임직원 일동은 유정희 의원이 노후한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보인 남다른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에 유정희 의원은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 학부모님들과 소통하며 학교에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항상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감사패를 주신 것은 더 열심히 해달라는 응원으로 알고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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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의원,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조합연합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이경혜 의원은 2월15일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조합 총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감사패는 경기도 공공노동자들의 권익 향상과 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이경혜 의원은 공공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으며 특히 여성 직원 선발 불이익 금지,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공공노동자의 권익 향상에 앞장서 왔다.
또한, 공공기관 내 부조리한 예산 사용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며 공공서비스 질 향상에도 기여했다.
경기도 공공노조 관계자는 “이경혜 의원은 공공노동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의원이다 이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립니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 의원은 “공공노동자들은 그 자체로 우리 경기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는 존재이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공공노동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처우 개선과 함께 경기도민을 위한 여러 개선 사항을 위해 노력한다”고 다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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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성 논란 제기된 경기도의회 사무처 공무국외출장 김종석 사무처장의 해명이 더 논란 키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종석 사무처장이 단장으로 인솔한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지난해 공무국외출장이 관광목적의 외유성 출장이었다는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관련 언론 취재에 응한 김종석 사무처장의 해명이 더 큰 논란을 만들고 있다.
지난 15일 유호준의원이 국외출장연수정보시스템 에 등재된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2023년 ‘의회사무처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를 공유하며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공무국외출장이 의회 사무처의 업무 내용과는 무관한 외유성 일정으로 채워져있다고 지적한 가운데, 김종석 경기도의회 사무처장이 언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에 나선 것이다.
실제 ‘의회사무처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를 확인하면 독일 베를린 체크포인트 찰리, 나치본부, 카이저 빌헬름 기념교회, 오스트리아 빈 쉰브룬 궁전, 스테판 성당, 체코 프라하 바츨라프 광장, 카를교 등 주요 관광지들로 일정을 채운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이중 체코 프라하의 경우 비트성당, 대통령궁, 카를교, 바츨라프 광장 등 공무 연수로 볼 수 없는 주요 관광지 방문 일정으로만 구성되어 관광 목적의 방문이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언론의 취재가 이어지자, 유호준 의원의 지적을 반박하며 김종석 사무처장은 해당 공무국외출장이 “포상과 격려 성격을 띤 부분이 없지 않은데다 생애 처음 해외로 나가본 직원들도 있고 해서 이왕 해외 명소를 둘러보면서 부다페스트처럼 지적하신 외유나 관광만을 위한 장소가 아닌 우리나라처럼 ‘국토 분단’이라는 근현대 역사적 가치가 있는 베를린을 경유한 이유도 그 때문”이라며 해당 출장이 포상과 격려의 성격이 있었다.
그러나 해당 출장의 추진계획, 출장계획서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보고서 등 관련 문서 어디에도 ‘포상과 격려’라는 목적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고 애초부터 공공기관의 해외출장에 ‘포상과 격려’ 목적이 포함될 수 없다는 점에서 김종석 사무처장의 해명은 더 큰 논란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쓰였어야 할 도민의 혈세가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내부 ‘포상과 격려’에 쓰였다는 비판이다.
이에 더해 김종석 사무처장은 “각 방문지의 운영 방식을 포함해 정책입안에 활용할 수 있는 여러 특성을 살펴봤다”며 해당 출장이 업무적으로 유의미했다며 자평했는데, 애초부터 ‘정책입안’이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업무가 아니라는 점에서 김종석 사무처장이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역할에 대해 여전히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자아내고 있다.
유호준 의원은 이러한 김종석 사무처장의 해명에 대해 “여전히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한심한 상황”이라며 현재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상황인식에 아쉬움을 표한 뒤, “베를린은 갔고 부다페스트는 안 갔으니 외유가 아니라면, 그렇다면 왜 현지에서 추가된 일정은 관광지 일색인지, 비트성당, 대통령궁, 카를교, 바츨라프 광장 등 전형적인 관광지만 방문한 프라하는 왜 갔는지, 1,400만 도민 중 이런 연수 일정이 관광 목적이 아니라는 사무처장의 해명에 과연 1,400명은 공감할지 되묻고 싶다”며 이러한 해외출장 일정에 대해 도민들의 기준에서 판단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공무국외연수를 통해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역량이 강화됐다는 자평에 대해서도 유호준 의원은 “이런 공무국외출장을 통해 도의회 사무처의 주요 업무인 예산심사 역량, 행정사무감사 역량, 입법 검토 역량 중 무엇이 향상되었는지 묻고 싶다”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이뤄진 지 몇 년이 지났음에도 의원도 아닌 의회 사무처가 여전히 집행부 공무원처럼 정책을 만들고 입안하는 기관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걱정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어떤 역량이 향상되었는지 확인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더해 유호준 의원은 해당 공무국외출장이 도의회 사무처 총무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의사담당관,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등 사무처 주요 간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 의해 논의나 회의도 없이 서면심사로만 졸속으로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현재 경기도의회 공무원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가 내부 구성원만으로 구성되는 규정을 손봐 의원의 공무국외출장에 준해서 사무처의 역량이 강화되는지 면밀히 검토해서 사무처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공무국외출장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필요성을 느낀다”며 현행 사무처 공무국외출장 심의 규정을 손 볼 필요성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호준 의원은 지난해 6월 경기도의회 사무처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사무처장 지시사항 알림이라며 ‘여직원의 경우 직급 불문 2회차 술자리 참석 절대 금지’라는 내용을 공지한 것을 거론하며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공직기강은 여성 직원의 사회생활에 제약하며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사무처장이 솔선수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라며 “지금 사무처장이 해야 할 일은 한가롭게 외유성 출장이나 다니는 것이 아니라, 도민들의 눈높이에서 경기도의회 사무처를 바라보고 개선점을 찾는 것”이라며 1,400만 도민의 눈높이에서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행정을 평가할 것을 주문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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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의원, 동두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인규 의원은 14일 열린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에서 “도민들의 여유로운 일상과 쾌적한 출퇴근 시간을 위해 전철 낮, 밤 시간대 운행수 확대 및 막차 시간 연장 등을 추진해달라”고 제안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주최로 동두천시청에서 진행된 이날 정담회에는 의정공동단장인 정윤경 의원과 윤태길 의원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인규 의원은 “동두천역을 지나는 경원선 운행 횟수는 1일 기준 132회로 양주역과 의정부역에 비해 부족한 상태”며 “최근 택시요금 인상 등으로 팍팍해진 서민 경제를 고려할 때, 특히 심야 시간대 전철 운행 확대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기후 위기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 의원은 기후 위기 이슈와 관련해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할 것”이라며 “하천의 안전 등 재해 방지를 위해서는 안정적 재정 확보와 지속적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원책 수립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이 의원은 △청년 전담부서 설치 및 청년센터 운영확대를 위한 도비 확보 △장애인콜택시 관련 중증장애인 예산확대 추진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달라는 건의도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지역별 의원들과 함께 오는 3월까지 31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찾아 지역 정책과제 해결책을 논의하고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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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도의원, 효과적인 도민 소통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동희 의원과 김미숙 의원, 김옥순 의원, 이기환 의원, 황세주 의원은 온라인을 활용한 소통과 홍보 전략 수립을 위한 의원 맞춤형 교육을 지난 13일 및 15일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
경기도의회 의원 맞춤형 교육은 도의원이 개별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스스로 설계하는 수요맞춤형 교육이다.
김동희 도의원은 “평소 도민과 효과적이고 정확한 소통의 필요성을 느껴 본 교육을 통해 친근하고 참신한 소통전략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교육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의원 맞춤형 교육은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이용해 도민이 접근하기 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효과적으로 의정활동을 도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SNS에 특화된 효과적인 마케팅 이론과 숏폼 제작 및 편집 실습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도민들의 높은 정치관심도에도 불구하고 정치참여를 위한 친숙한 소통창구가 부재하다 그런데 경기도의원 또한 도민과의 소통접근이 수월하지 않아 늘 소통에 목말라 했다”며 “인스타그램, 유튜브의 숏폼을 통해 의정활동을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보고하고 SNS 계정과 댓글을 통한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희 의원은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부천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서 항상 도민께 다가서고 있다 앞으로는 친숙하고 간편한 온라인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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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민주당 국회의원 발 ‘의대 정원 증원 설문조사’한 서울시교육청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 예고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16일 서울시교육청 공적시스템을 통해 민주당 국회의원 발 ‘의대 정원 증원 설문조사’를 진행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관계 공무원을 형사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15일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의 요청에 따라 “의대 입학 정원 증원과 관련해 강득구 의원실에서 보내온 설문조사 협조 요청을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학생, 교원 및 학부모님께 전해드린다”는 내용의 의대 입학 정원 확대에 대한 ‘찬반’을 묻는 설문조사 협조 요청 공문을 초·중·고 교원과 학생, 학부모가 사용하는 ‘e알리미’를 통해 발송했다.
공문 내용에 “의료계도 반발에 나서며 정부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의대 입학 정원 증원과 관련해 환영의 목소리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특히 교육계에서는 이공계 학생의 의대 쏠림, 재수생 양산, 사교육 심화가 우려되고 있다” 등의 강득구 의원실의 입장을 그대로 담아 학생과 학부모들이 설문에 참여하기도 전에 강득구 의원실 입장문으로 인해 국민의힘과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갖도록 했다.
이는 민주당이 원하는 결론이 정해지도록 조작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분석이다.
설문조사 문구도 “Ⅱ-3. 의대 증원으로 재수생이 많아질 것으로 보십니까?” “Ⅱ-4. 의대 증원으로 사교육 쏠림현상이 현재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십니까?” 등 뻔한 답변을 유도해 국민의힘 총선 공약에 부정적 인식을 갖도록 악의적으로 유도한 것으로 해석된다.
국민의힘 최호정 대표의원은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켜야 하는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과 관계 공무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요청을 받아 국민의힘의 총선공약에 부정적 인식을 갖도록 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것은 공무원 기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자는 선거에 대한 부당한 영향력의 행사 기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 된다는 공직선거법 제9조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므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관계 공무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통상적 협조’라는 핑계로 2021년부터 최근까지 총 26회 설문조사를 진행한 가운데, 26회 모두 더불어민주당이 요구한 설문조사만 진행했고 2023년 강득구 의원실 요청으로 ‘정부 수능발언 관련 긴급 설문조사’를 진행해, “尹대통령 ‘수능 발언’ 부적절, 93.1%로 압도적"이라는 설문 결과의 내용으로 정부를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국민의힘은 이를 사실상 서울시교육청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정권 비판을 위한 하청업체로 전락한 것이고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명시한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반헌법적 폭거라고 규정했다.
더욱이 의대 증원은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의 총선 핵심 공약으로 당사자들의 반발로 혼란스러운 틈을 타 교육청이 민주당 사주를 받아 집권 여당의 총선공약에 흠집을 내겠다는 것은 사실상 총선에 개입한 것으로서 전무후무한 심각한 국기문란 사태라고도 평가했다.
최 대표의원은 “교육의 정치적 중립이 헌법에 명시돼 있음에도 정치적으로 논란이 되는 설문조사를 그대로 진행한 것은 모종의 추악한 의도가 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고 조희연 정치 교육감의 정치 놀음으로 인해 서울시 교육이 무너지고 있다”며 “사안이 매우 엄중한 만큼 수사기관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조희연 교육감과 관계 공무원을 엄벌에 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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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목소리 듣는 고영인 의원, “의사 수만 늘리면 지역, 필수의료 살릴 수 없다”
[한국Q뉴스] 의대정원 확대 규모가 발표된 가운데 고영인 의원이 필수·공공·지역 의료체계 정상화 논의에 주도적으로 나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고영인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공공·필수·지역의료 살리기 TF 4차 회의에 참석했다.
2월 임시국회 개회를 앞두고 열린 이날 회의는 공공의대 설립, 지역의사제 도입에 대한 시민사회·환자·노동계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위한 법안 추진 경과 공유 및 향후 처리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법안들이 지난해 12월 20일 여당의 반대를 넘어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될 당시, 고영인 의원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고영인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의대정원 확대는 큰 결단임은 분명하지만 의료정상화를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 하지만 필수·지역·공공의료 공백 해소방안이 불분명해 본질을 놓쳤다”고 평가한 후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해 현재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공공의대법, 지역의사제법의 신속한 처리가 필요하다 여당이 논의에 소극적인 상황에서 이번 회기 내 처리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모으자”고 제안했다.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은 궁극적으로 필수의료, 지역의료 의사 부족 문제의 해결인데 정부방침과 같이 낙수효과에 기대서는 해결이 어려우니 제도를 통해 문제를 풀어가자는 취지인 것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홍익표 원내대표도 유사한 취지로 발언했다.
보건의료노조, 의료산업노련, 한국노총, 경실련, 간호와 돌봄 시민행동, 의료정의실천연대 등 시민단체와 현장 관계자들도 의대 정원 확대에 찬성 입장을 밝히며 공공·필수·지역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서는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설립 관련 법안 추진이 병행돼야 한다는 의견에 힘을 실었다.
회의를 마친 고영인 의원은 “어떤 사안이든 더 나은 대안과 실력없이 윤석열 정권 심판은 어렵다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라면 국회의원으로서 더더욱 책임감을 갖고 임해야 한다”고 한 후 “무너진 의료체계를 되살리기 위한 대안을 가진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다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서 21대 국회 임기 내 지역의사제법, 공공의대법 처리를 완수해 실력을 입증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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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이자형 의원, 오포 고산천 시설물 추가설치 필요성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은 2월 15일 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오포 고산천 구간 중 하천시설물 추가설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기위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및 광주시 하천과 공무원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경안천 배수 영향 구간에 대한 고산천 구간 중 축제 및 보축 사업 등 기술적인 사항을 검토하며 하천 시설물 추가설치 필요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위 사업은 지난 1월 16일 경안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주민설명회 현장에서 지역주민들이 건의한 내용으로 하천이 범람하는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민원 내용 점검 및 방안 등을 모색했다.
또한 광주시 관내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황 등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김선영, 이자형 의원은 “향후 경안천 지방하천 재해 예방사업에 필요한 현실반영, 개선방안 및 세부사업 검토를 위해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및 소통”을 당부했고 “광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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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숙 의원, “고양시 주택가 주차장 조성으로 주민불편 해소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이 15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가 주택가 주차장 조성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고양시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에 위치한 다가구·다세대 주택가, 빌라 등 저층 주거지 밀집 지역에선 고질적인 주차난으로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특히 저층 주거지의 특성상 상권이 함께 위치 해있는 경우가 있어 주민과 상인, 고객 간의 마찰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13일 지역현안 정책발굴을 위해 진행된 경기도의회-고양시 정담회에서 곽미숙 의원은 “제가 제안한 백석2동 주차장 입체화를 위해 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현재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 중인 상황”이라며 “용역 시행과 계획 수립을 통해 속히 준공해달라”고 시에 주문했다.
고양시는 서면 자료를 통해 “공영주차장 입체화 타당성 검토 용역 예정”이라며 “용역 결과에 따라 조성 시기 및 규모 등 상세계획 추진 예정”이라고 답변을 대체했다.
이에 곽 의원은 추가로 ‘주차공유제’, ‘민간 유휴지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 등의 정책을 제안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곽 의원은 “백석2동을 비롯해 고양시 전역에 있는 상가 및 주거 밀집지역에서 주차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만큼, 시가 이를 면밀히 검토해 주차장 조성 등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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