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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석장동 원룸촌에 공공하수도 보급 추진
[한국Q뉴스] 경주시는 석장동 원룸촌 지역 내 공공하수도가 아직 보급되지 않은 일부 구역에 공공하수도 보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총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수관로 1㎞ 구간, 40여 호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합류식 오수관로를 사용하던 각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해, 오수·우수가 오수관로로 바로 흘러들어가 처리될 수 있게 함으로써 수질·토양 오염문제와 하수도 악취문제 등을 해결할 예정이다.
먼저 전체 1㎞ 사업구간중 지난해 하반기 0.2㎞ 구간 내 11호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시비 1억5000만원을 확보해 하수관로 0.3km 구간 내 13호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내년까지 주민동의를 거쳐 하수관로 0.5㎞ 구간 내 16호 가구에 대해 점진적으로 배수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동국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석장동 일대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의수 경주시 에코물센터장은 “이번 사업 시행으로 공공하수도 공급구역을 점차 넓혀 2022년까지 석장동 모든 구역에서 배수설비를 설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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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 중앙도시계획도로 3.2km 구간.착공 16년 만에 올 연말 전 구간 개통
[한국Q뉴스] 경주 안강읍 주민들의 십 수 년 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안강읍의 관문인 안강네거리 입구 ‘안강중앙도시계획도로’ 확장 공사가 착공 16년 만에 전 구간 확장 개통을 앞두고 있다.
경주시는 안강중앙도시계획도로 3.2km 구간 확장 공사가 올 연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5년부터 국지도 68호선 IC에서 안강읍 삼대삼거리 3.2km 구간에 사업비 283억원을 들여 왕복 4차선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 확장 구간 중 안강읍 산대삼거리 548m 구간이 토지보상 관계로 확장을 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4차선 도로가 산대 삼거리를 앞두고 갑자기 차선이 줄어들어 국지도 68호선 IC로 들어가는 차량들이 정체현상을 빚어 온데다, 교통사고 위험도 또한 높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경주시는 2만 5000여 안강읍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벌여 지난해 지주와의 협의를 완료하고 현재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읍민들의 숙원 사업인 점을 감안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올 연말까지 공사를 모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사를 마치면 안강읍 인근 도로의 교통흐름이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인도가 확장돼 안강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우려도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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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현 “죽도의 날” 대응 규탄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지난 2월 22일 울릉군과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는 일본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행사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는 일본의 비상식적인 영토침탈 행위를 하루빨리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일본이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불법적으로 편입한 날을 기념해 2005년 시마네현 조례로 소위 ‘죽도의 날’을 지정해 매년 대규모 기념행사를 강행하고 2013년부터 9년 연속 차관급 고위 인사를 파견한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조례의 즉각 폐기와 침략의 과거사와 독도를 일본 고유영토로 왜곡한 모든 교과서의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하고 한일관계 뿐만 아니라 인류공영을 파괴하는 영토주권 침탈 행위를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김병수 울릉군수는 “매년 되풀이 되는 일본정부의 영토 도발로부터 독도를 수호하고 영유권 공고화사업 추진의 거점이 될 독도비즈니스센터 건립 및 독도입도영상시스템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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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한국Q뉴스] 경북 영양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영양군에 주소를 둔 개인, 법인으로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대상 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해 영양군에 등록한 구매자이다.
단, 개인의 경우 공고일 기준 만18세이상이어야 한다.
지원대상자는 자동차가액에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만으로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으며 보조 금액은 승용의 경우 최대 1400만원, 화물의 경우 최대 2700만원이다.
다만, 모든 전기자동차가 사업 대상이 아니라서 신청자는 보조사업 대상차량을 전기자동차 대리점에 문의하거나 저공해 자동차 통합누리집을 검색해 알아보아야 한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2월 22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는 공고 확인 후 전기자동차 판매 대리점에 방문해 구매계약을 하고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자동차 대리점이 보조금 접수부터 보조금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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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축제관광재단, 유튜브 입문자들을 위한 강의 개설
[한국Q뉴스] 영양군과 영양축제관광재단은 3월 3일부터 시작하는‘유튜버 양성 전문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1년도 영양 문화아카데미‘유튜버 양성 전문과정’을 통해 콘텐츠 기획과 동영상 촬영·편집을 배울 수 있으며 유튜브의 이해와 콘텐츠 기획, 카메라 기본 촬영 방법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유튜브 편집과 업로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박정현 유튜브 전문PD가 강사로 참여하며 이제희 영양축제관광재단 사무국장, 허진수 단듸랩스튜디오 대표, 조동원 채널A CP가 강사로 합류한다.
교육 대상은 영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2월 17일부터 영양축제관광재단에서 전화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교육은 다음달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인원을 30명 이하로 제한 운영하며 손소독 및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키로 했으며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추이를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양군과 영양축제관광재단은 향후 아카데미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과 농산물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도 지원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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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첫 삽’뜨다
[한국Q뉴스] 낡고 비좁은 영천농산물도매시장이 새롭게 신축된다.
영천시는 22일 조교동에서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기문 시장, 조영제 영천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회장, 도매시장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기존 농산물도매시장 옆 부지 조교동 679-2번지에 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공판장, 중도매인 사무실 등 건축 연면적 3,582㎡, 2층 규모로 신축된다.
기존 농산물도매시장은 철거 후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농산물 도매시장보다 부지면적이 8,501㎡ 더 커진 13,258㎡ 로 이용자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공간이 넓어졌고 305㎡ 크기의 저온창고도 생기면서 보관에 용이하게 됐다.
오는 10월경 공사를 완료하고 11월에 재개장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농업인과 이용자들의 편익 증진은 물론, 공판기능 활성화로 농산물 거래가격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시장은 “새로운 유통환경에 발맞춘 현대화된 시설로 농가는 제값 받고 소비자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신뢰 받는 농산물도매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바로 옆에 위치한 영천농협, 능금농협 공판장과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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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박차
[한국Q뉴스] 영덕군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대대적 조사 및 정비를 통해 연말까지 최종 마무리한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 및 이용실태 등을 파악해 이를 농지행정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작성 대상은 1천㎡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 법인이며 농가주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작성 및 관리된다.
영덕군은 지난해 관외거주자 및 관내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 1천503건 중 1천172건을 정비해 91%의 정비율을 달성했다.
올해는 영덕군 내 소재 농지 2만2천655건에 대해 농지의 소유, 임대 및 이용실태 등을 연초부터 집중적으로 조사 후 그 결과를 활용해 농지원부 정비를 최종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지원부 일제정비절차는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 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 DB와 비교·분석하는 것을 토대로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 한다.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의 정황이 있는 등 필요시에는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실시한다.
영덕군 관계자는 “올해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공적장부의 신뢰성을 강화하는 한편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등에 기여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농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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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
[한국Q뉴스] 이희진 영덕군수가 22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시작된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으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SNS를 통해 다짐 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주수 의성군수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희진 군수는 ‘일회용 비닐봉투 거절하고 다회용 장바구니 사용하고’라는 슬로건으로 참여했다.
이 군수는“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포장·배달주문이 증가되면서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이 심각한 상황이다.
군민 모두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는 방법으로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다회용 장바구니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하며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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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472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72명이라고 밝혔다.
473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지난 21일 검사를 받고 22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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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독도박물관-예천박물관 공동기획전 “충효의 고장 예천, 독도를 만나다” 개최
[한국Q뉴스]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예천군 예천박물관과 공동으로 오는 2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충효의 고장 예천, 독도를 만나다’라는 공동기획전을 개최한다.
우리국민에게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와 현재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리기 위해 독도박물관은 매년 공동기획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예천에서 전시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개막일인 2월 22일은 일본이 매년 기념하고 있는 ‘다케시마의 날’로 일본의 불법 독도영유권 주장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동기획전은 크게 독도의 역사와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주제로 하고 있다.
먼저 독도의 역사는 지증왕 13년 신라 이사부에 의한 우산국 복속을 시작으로 고려와 조선의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인식 및 영토관리 정책, 대한제국 시기 울릉도 개척과 칙령 41호의 반포를 통한 영유권 확립, 해방 후 대한민국 정부의 독도영유권 강화 노력 등을 각종 고문헌과 고지도 등 다양한 사료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예천박물관이 소장 중인 우리나라의 최초의 백과사전이자 울릉도에 대한 다양한 기록이 전해지고 있는 보물 제878호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 이 함께 선보일 계획으로 더욱 내실있는 전시가 기대된다.
독도의 역사 외에도 최근 일본이 전세계를 상대로 일본의 독도영유권 홍보자료인 ‘죽도竹島 10 POINT’에 대한 소개와 그 주장의 역사적, 논리적 허구성과 오류를 각종 사료는 물론 다양한 영상을 통해 명확히 보여줄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최근 점차 노골화되어 가는 일본의 독도에 대한 불법영유권 주장에 대응해 독도의 진정한 역사와 대한민국의 독도영유권의 정당성을 이번 전시를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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