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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1년 정기총회 성료
[한국Q뉴스]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2일 2021년도 정기총회를 언택트 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인 줌 프로그램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전체 위원 69명 중 62명이 참석해 2020년 결산 보고와 2021년 사업예산 승인 처리 등 성황리에 회의를 마쳤다.
2019년 2월 출범 이후 3년차를 맞이한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개 운영위원회와 5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유엔총회에서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추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해 에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미래 세대에게 계승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동네 미세먼지 모니터링”사업을 비롯한 2개 실천사업과 “가을 화포천 습지에서 즐기는 곤충과의 산책&플로킹”등 10개 공모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지속가능발전 이해와 생활 속 참여 방법 홍보를 위해 대상별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처음학교’를 운영해 관내 어린이집과 초·중학교의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홈페이 지를 구축하는 등 “시민과 함께 만드는 내일 살고 싶은 행복도시 김해”를 위해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 사업을 적극 발굴해 본격적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의 개념과 실천을 유튜브를 활용해 홍보함으로써 시민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허성곤 김해시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 “미래 세대에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물려 줄 더 나은 ‘미래 100년’을 위해 행정에서도 김해형 뉴딜정책과 스마트 그린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들도 ‘지속가능 발전 김해’를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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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하수도요금, 스마트폰 활용 모바일 홈페이지·보이는 ARS 서비스 도입
[한국Q뉴스]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시민들의 상하수도요금 납부 편의를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홈페이지’ 및 ‘보이는 ARS’를 도입하고 최근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요금 전용 홈페이지 화면과 기능을 제공해 이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기존 홈페이지와 동일하게 수도요금 조회, 신용카드 납부, 이사정산 및 자동이체 신청은 물론 상하수도요금 산정 기준 확인이 가능하며 수도요금을 미리 계산해 볼 수도 있다.
‘보이는 ARS’는 스마트폰에서 상하수도요금 자동응답 전화번호인 1544-1715를 이용하면 음성과 함께 화면에 안내 멘트를 보여준다.
화면에 보이는 상하수도요금 조회·납부, 자동납부 신청·해지, 상하수도 이사정산 및 자가검침 메뉴를 터치하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안내 멘트가 끝나지 않아도 화면 터치를 통해 원하는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어 신속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용 중간에 담당 직원과 상담 통화도 가능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다양한 상하수도요금 납부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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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평생학습센터 시범운영 돌입
[한국Q뉴스] 원주시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원주시 평생학습센터가 오는 3월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도농복합도시인 원주의 특성을 살려 혁신도시 내 중흥S클래스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와 지정면 복지회관을 각각 도심·농촌 학습센터 시범운영지로 지정하고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반곡동 평생학습센터에 라탄공예, 요가, 원예치료 3개 강좌, 지정면 평생학습센터에 라탄공예, 요가, POP&캘리그라피 3개 강좌 등 총 6개 강좌가 마련돼 있다.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2개월 동안 강좌별 주 1회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강인원은 강좌별 10명으로 제한하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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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한국Q뉴스]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참여와 이해를 높이고 주민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1년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원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비영리 단체와 사업대상지 내에 주소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5인 이상의 팀 또는 단체다.
총사업비 5,000만원 규모로 사업 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누구나 쉽게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3월 3일부터 24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교육 및 컨설팅도 진행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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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도서관, 부모아카데미 ‘행복한 인재로 키우는 질문하는 유대인 교육’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부모아카데미 ‘행복한 인재로 키우는 질문하는 유대인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9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학교 교실수업이 가정 내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고 아이들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부모 대상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기획됐다.
강연은 유대인 질문교육 방식인 ‘하브루타’를 활용한 실습 질문과 토론 연습하기가 주요하게 구성되며 자녀교육 왜 하브루타인가? 유대인의 베갯머리 교육과 밥상머리 교육 유대인의 경제교육과 째다까 문화 배우기 아이의 성격유형에 따른 하브루타 등 총 4회차로 열린다.
진행은 ‘마법의 독서육아’ 저자이자 하브루타 부모교육연구소 인천북부지부장을 역임한 성지혜 강사가 맡는다.
오는 3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양시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부모가 먼저 하브루타를 배우고 아이들에게 좋은 질문을 하는 부모가 되어 우리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본인의 삶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보다 행복한 다음 세대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고양시민인 학부모 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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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 3월 2일 개장
[한국Q뉴스] 고양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연기했던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오는 3월 2일 개장한다.
지난 2015년 12월 개장한 일산 호수공원 반려견 놀이터에 이어 두 번째다.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견과 견주를 위한 쾌적한 야외 문화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반려동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없애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놀이터에는 전체 면적 3천269㎡에 반려견의 놀이공간과 놀이기구, 반려인이 쉴 수 있는 벤치와 파라솔 등이 마련됐으며 놀이터 내에서는 목줄 없이 반려견을 풀어놓을 수 있도록 소형견과 중형견, 대형견이 따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역을 나눴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정기 휴장일인 월요일을 비롯해 우천일 등에는 시민과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료는 무료다.
단,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만 이용할 수 있으며 놀이터 내 안전을 위해 13세 미만의 어린이 견주는 성인 보호자와 함께 입장 가능하다.
질병감염의 의심이 있는 반려견이나 사나운 반려견 등은 입장을 제한할 수 있다.
또한,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견 놀이터를 찾을 때에도 견주는 배변봉투와 목줄 등을 반드시 지참해 배설물 발생 시 수거하고 반려견의 돌발행동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시는 놀이터 이용 시 혼잡함이 예상될 경우, 입장객을 일시적으로 제한하고 발열체크를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농산유통과 동물행정팀 관계자는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반려견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놀이터 내 이용수칙 및 방역 지침을 준수하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 완화 등 상황에 따라 놀이터 개장행사를 비롯해 반려견 행동교육 등 놀이터 내 다양한 프로그램 등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은 고양시가 추진하는 경기북부권 반려동물공원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현재 1천700㎡ 규모의 일산 호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산서구 대화동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도 계획 중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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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84개 학교에 코로나19 방역 지원인력 300명 투입
[한국Q뉴스] 고양시가 100억 일자리기금을 활용해, 학교 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역지원 일자리 사업’에 총 300명을 신학기 등교에 맞춰 투입한다.
이번 학교 방역일자리 지원사업을 위해 지난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은 결과, 300명 모집에 776명이 지원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된 300명의 지원인력은, 관내 184개의 학교에 배정돼 하루 3시간씩 주 5일간 근무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 초부터 7월 말까지 약 5개월 동안이다.
주요 업무로는 소독 및 방역 발열체크 거리두기 준수 점검 외부인 출입통제 등 학교 내 코로나19 생활방역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방역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 학교의 실제 여건을 고려해, 학생 수 500명 이하 학교는 1명, 500명 이상은 2명씩 인원 배정을 차별화해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도모한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 시작에 앞서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보고 배치 인력 300명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 내 코로나19 감염 전파를 철저히 막기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았을 경우에도 배치가 불가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학교 개학에 맞춰 방역인력을 각 학교에 투입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학을 맞은 학생들의 건강까지 안전하게 지키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직장을 잃은 시민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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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3회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관내 우수 기업 및 브랜드상품 발굴을 위해 제3회 스포츠브랜드 공모전을 실시한다.
오는 3월 17일까지 서류를 접수하고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실물 샘플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 대상은 고양시의 스포츠브랜드 엠블럼, 유니폼 디자인, 캐릭터를 활용한 특색 있는 상품으로 국·내외 스포츠인, 관광객 등이 구매할 수 있는 생활용품, 사무용품, 섬유 패션제품 등이다.
공모전 참가는 대표자의 주소 또는 사업장 주소가 고양시에 있는 법인, 단체,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최대 5개의 상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서류 접수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서류 접수 이후 상품의 실물은 4월 1~2일에 고양시청 도시브랜드담당관 스포츠마케팅팀을 방문해 제출하면 신청이 마무리된다.
출품작은 2021년 4월 중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 상품을 최종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고양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신청양식, 출품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열린시정–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양시 도시브랜드담당관실 관계자는, “고양시는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을 통해 관내 우수 기업 발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고양체육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오랜 시간 스포츠의 감동적 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상품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관심 있는 기업 및 단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고양체육관 1층에 위치한 고양시 스포츠브랜드 상품관에는 지금까지 공모로 선정된, 19개 업체의 81개 상품이 전시·판매 중이다.
또한 온라인 숍에서도 다양한 유형의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고양시 스포츠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스포츠산업도시로서 고양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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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포·파주 시민 여론조사,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찬성’ 80% 넘어
[한국Q뉴스] 고양·김포·파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일산대교 통행료를 무료화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의견이 8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가 지난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고양시민 1,000명, 김포시민 500명, 파주시민 500명 등 총 2,000명을 대상으로 ARS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다.
구체적으로는 고양시민 81.5%, 김포시민 89.4%, 파주시민 85.5%가 일산대교 무료화에 찬성했다.
특히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유력한 방안 중 하나인 ‘경기도가 일산대교를 인수하는 것’에 대해서도 찬성 의견이 70%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산대교는 민간투자 방식으로 건설되어 한강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는데, 통행료가 지나치게 높다는 이유로 이를 이용하는 고양, 김포, 파주시민들의 반발이 끊이지 않았다.
일산대교의 통행료는 1km당 660원으로 다른 민자도로에 비해 최대 6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이와 관련 지난 2월 3일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최종환 파주시장 등은 일산대교 영업소에서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 공동성명을 발표했고 이후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고양, 김포, 파주지역의 정치인들도 일제히 일산대교 통행료가 부당하다며 문제 삼고 나서기 시작했다.
이번 조사는 18~20일 만 18세 이상으로 고양시민 1,000명, 김포시민 500명, 파주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전화 RDD를 이용한 ARS방식으로 조사됐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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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동작구청장,‘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동작구가 22일 필수노동자를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에도 업무 특성상 대면업무를 해야 하는 의료, 돌봄, 복지, 안전, 환경미화, 운송업 등 종사자들에게 진심을 담은 감사인사를 전하고자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목받은 참여자가 감사·응원 문구를 적은 팻말과 해시태그가 담긴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한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으로부터 지명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자필로 적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팻말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 #필수노동자 #고맙습니다 #하루만_없다면 #특별한공헌에는_특별한존중을 #필수노동자와_함께 #essential_worker #key_worker 등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공유했다.
이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이 계속되어 왔지만 필수노동자 여러분의 활약으로 모두가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일상이 된 ‘거리두기’에도 우리 사회가 유지되도록 뒷받침해 주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근로환경과 처우가 개선되어 보다 더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전갑봉 동작구의회 의장, #김길연 동작문화재단 이사장, #박은하 어르신행복주식회사 대표를 추천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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