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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전주대대 이전’ 국방부 강력 항의
[한국Q뉴스] 익산시가 춘포면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전주대대 이전 철회와 항공대대 소음 문제 해결을 국방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준배 김제시장은 2일 전주대대의 전주 도도동 이전 반대와 항공대대 소음문제 해결을 요구하기 위해 국방부 시설 담당 국장과 과장 면담을 하고 국방부에 강력 항의했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항공대대 헬기가 익산·김제시 상공으로 비행하면서 발생하는 극심한 소음으로 주민들의 정신적·경제적 피해가 막심한 상황임을 설명했다.
또한 도도동 전주대대 예정지역 인근 주민들의 정신적·경제적 피해 해소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전주대대의 전주 도도동 이전을 철회 또는 전주시 화전동으로 이전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정헌율 시장은 “전주시의 항공대대 이전 정책으로 인한 헬기 소음으로 인근의 많은 익산·김제 시민들이 심각한 경제적·정신적·육체적 피해를 보고 있는데다 전주대대 이전계획이 점점 가시화 되면서 주민들의 원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헌율 익산시장, 박준배 김제시장과 각 지역 시민들의 지속적인 항의에도 불구하고 전주시는 지난달 18일 기자회견을 통해‘2023년 완료를 목표로 전주대대의 도도동 이전을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밝혀 익산·김제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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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문화발전소, VR콘텐츠로 색다른 예술 경험 선사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 매주 목, 금, 토요일 오후 1∼8시 신촌문화발전소 공연장에서 ‘2021 XR프로젝트-가상이상’을 개최한다.
XR은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을 아우르는 초실감형 기술을 뜻한다.
구는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경이로운 우주의 모습을 재현한 ‘스피어즈’를 비롯해 유명 할리우드 배우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글루미 아이즈’와 ‘배틀스카’, 가상세계 콘텐츠와 상호 작용하며 체험할 수 있는 ‘벽 속의 늑대’ 및 ‘라인’ 등 우수 VR 작품 5편을 상영한다.
베니스국제영화제, 선댄스국제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 VR부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콘텐츠 위주로 엄선했으며 관람 전후로 전문 XR 큐레이터의 작품 해설과 관람객 리뷰를 진행해 가상현실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강화된 성능으로 몰입감을 높인 최신 휴대용 VR기기 ‘오큘러스 퀘스트2’를 통해 상영작을 감상할 수 있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XR프로젝트-가상이상’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외 영화제를 찾지 않더라도 우수한 VR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VR영화 체험 시, 가상세계로의 몰입을 극대화시키는 HMD와 컨트롤러를 사용하므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입장료는 3천 원으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신촌문화발전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온 측정과 출입명부 작성, 각 상영 회차별 5인 이하 관람 인원 제한, 철저한 장비 소독 등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을 준수해 운영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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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절주로 지혜로운 대학나기’비대면 절주캠페인 펼쳐
[한국Q뉴스] 진주시는 이달 신학기를 맞이해 고위험 음주를 줄이고 건강한 음주문화를 알리기 위해 관내 대학의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절주 홍보캠페인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각 대학의 보건실과 연계해 알코올 유전자 패치 테스트와 문제성 음주선별검사를 통해 자신의 음주습관을 알고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며 고위험 음주군은 진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알코올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등을 유발한다.
과음은 면역체계를 약화시키고 코로나19를 포함한 감염병에 대처하는 능력을 저하시킨다.
또한 코로나19의 합병증 중 하나인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 위험 요소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신체면역력 향상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건전한 음주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올바른 건강정보와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비대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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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생산되는 오렌지 품종 ‘청견’을 아시나요
[한국Q뉴스] 진주시는 아열대 과일인 오렌지 품종‘청견’을 봄 신학기에 맞춰 본격 출하한다고 2일 밝혔다.
청견은 오렌지와 조생종 귤을 교배한 품종으로 속껍질이 얇고 알맹이가 부드러우며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과일이다.
진주에서 청견을 재배하는 집현면 이순근 씨는 28년 전 제주도에서 묘목을 구입해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39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 심어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있다.
올해는 작황이 양호한 편이라 5톤 정도의 생산량을 보일것으로 기대되며 평균 당도는 11~13브릭스 정도다.
5kg 단위로 출하되는 청견은 상품을 기준으로 2만5000원에서 3만원 선으로 직거래나 학교급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순근씨는 “시설채소를 재배하는 것보다 수익은 다소 적지만 혼자서도 관리를 충분히 할 수 있고 수확을 위한 일손이 적게 들어 틈새작목으로 적당하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2019년부터 지역의 재배환경에 적합하고 기존 시설하우스를 활용할 수 있는 아열대 과수를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5개소, 2020년 10개소를 추진했으며 올해는 10개소에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아열대 과수별로 선도농가를 선정해 선도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진주에는 레드향, 한라봉, 천혜향 등 만감류와 파파야, 바나나, 애플망고 등 10여종 13㏊정도의 아열대 과수가 재배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열대 과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시설 현대화로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특색 있는 진주의 소득작목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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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센터 2021년 제1기 프로그램 개강
[한국Q뉴스]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신학기에 맞춰 오는 3월 2일부터 제1기 프로그램을 과정별로 개강한다고 밝혔다.
6개 분야, 27개 강좌, 370여명의 수강생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4차 산업시대를 주도할 미래인재의 학습 공백을 방지하고 배움의 열정을 지원하고자 올해 첫 대면 강의를 진행한다.
미래인재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용인원의 50% 규모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했다.
저소득 자녀에 대한 교육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저소득 가정의 자녀를 우선 선발하고 둘째 자녀부터는 수강료의 50%를 감면해 주는 등 교육복지에 힘쓰며 새학기와 함께 힘찬 출발을 내디뎠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의실 입실 전 자가진단,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책상 거리두기, 강의실 소독, 휴식시간 격차 운영 등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은 1300여명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강좌로는 연중 600명이 이용 가능한 자기주도학습 ‘초·중등 온라인 학습방’이 있으며 ‘원어민 화상영어’는 3월 2일부터 4일까지 2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500명이 수강할 수 있는 ‘영어전자책’프로그램은 가정에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인기가 많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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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무원 청렴의지 담은 포스터 제작
[한국Q뉴스] 진주시는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 1번지 진주' 실현을 위해 청렴포스터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2일 밝혔다.
청렴포스터는 ‘‘청렴 진주’우리 함께 만들어요’ 라는 슬로건으로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에서 신규직원까지 100명의 얼굴 사진으로 구성됐다.
이번 포스터 제작은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 자세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청렴한 진주시를 만들어 가자는 의지의 표현으로 빗방울이 모여서 바다가 되듯 직원 모두가 참여해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진주시 공무원의 각오를 담은 것이다.
진주시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받았으며 외부 청렴도는 경남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청렴 포스터 제작에 직원 100명이 모델로 직접 참여했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전 공무원이 청렴 1번지 진주의 주인이 되겠다는 다짐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26일부터 외부청렴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재·세정분야 실무 담당자와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향후 일선 민원업무인 공사감독, 인·허가, 보조금 지원 담당자와 청렴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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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민선 7기 미세먼지 저감사업 중점 추진
[한국Q뉴스] 진주시는 민선 7기 후반기 100만 남부권 중심도시 도약을 위해 친환경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건강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민선 6기까지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추진하지 않다가 민선 7기에 들어서면서 시민의 생활과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시범적 측면에서 추진해 왔다.
지난해 미세먼지 문제가 국가적으로 이슈화되면서 진주시는 민선 7기 후반기부터는 중점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는 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친환경 전기·수소차 보급 등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올해 예산 583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한 규모이다.
미세먼지는 공기 중에서 호흡할 때 인체로 들어와 한번 들어온 초미세먼지는 허파 등에서 인체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며 심혈관 질환, 피부질환, 결막염 등 각종 질환을 일으키며 WHO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성 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시는 미세먼지를 줄여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수송 부문, 가정 및 사업장 부문, 시민의 건강권 관리 등 3개 부문로 나누어 24개의 다양한 사업을 민선 7기 후반기의 주요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송 분야의 미세먼지 저감사업은 친환경 저공해 전기·수소차 보급,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등 13개 사업, 가정 및 사업장 분야는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장 온실가스 감축설비 설치지원 등 6개 사업, 시민의 건강권 관리사업은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등 5개 사업이다.
진주시는 올해부터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의 핵심인 그린 모빌리티 사업에 373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미래차 보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그린 모빌리티 사업은 친환경 저공해 전기차, 수소차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확보한 예산은 368억원으로 이는 전기·수소차 2005대 보급 물량으로 2017년부터 전기차 보급 이래 지난해까지 보급한 전체 보급량의 4배가 넘는 규모이다.
시는 올해부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전기·수소차 보급을 속도감 있게 지원해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부응한 친환경 미래차의 대중화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지난해까지 승용·이륜·화물 전기차를 472대 보급한데 이어 올해에는 시내버스와 굴삭기 전기차의 신규 보급을 포함해 총 1751대의 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친환경 무공해 수소차 254대를 보급한다.
수소차는 전기차보다 항속거리가 길고 충전 시간이 짧은 이점이 있다.
시는 현재 판문동 일원에 수소충전소 설립을 진행중이며 수소충전소가 완공되는 시점에 지원신청을 받는다.
진주시는 노후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올해 164억 8000만원을 확보해 노후경유차 등 6700여 대에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차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시 보조금을 지급하거나 매연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는 등 노후 경유차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올해 72억원을 투입해 4500대를 지원한다.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을 폐차하는 경우 최대 600만원, 3.5톤 이상이면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매연 저감장치인 DPF를 부착하면 장치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매연 저감장치 부착사업에는 76억원을 투입해 2000대를 지원한다.
LPG 화물차 신차 구입지원에는 8억원, 노후 대형 경유차의 동시 저감장치 부착사업에는 1억 4000만원, 건설기계 매연 저감장치 부착사업에는 8000만원, 건설기계 엔진교체에는 6억 6000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매연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에서 제외되며 환경개선부담금이 3년간 면제되는 등 별도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이와 같은 지원사업을 통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에 대비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고자 하는 개인, 자영업자 또는 소상공인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주시는 시민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10억을 투입해 3000세대에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에는 10억 2000만원의 예산으로 285세대를 지원한다.
주택 슬레이트 처리 250세대, 취약계층 지붕개량 15세대,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 20세대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 우선 지원대상이며 지원 금액은 주택 344만원, 지붕개량은 300만원, 비 주택은 1동당 면적 200㎡이하 까지 지원되는데 초과금액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진주시는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의 건강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생활 속 미세먼지와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소규모 사업장 미세먼지 관리사업은 20개소를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3개소에 설치된 TMS 운영비 지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2128대 설치지원, 29개소의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지원 등 5개 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한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은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일반 보일러와 저녹스 보일러 차액 만큼인 1대당 20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각 가정에서 미세먼지 저감에 참여가 가능한 사업이다.
또한, 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와 사회취약계층 5세대를 대상으로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석면 피해 구제급여 지원사업,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주요도로 살수차 운행 등 5개 사업에 2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로 부터 시민의 건강권이 보호 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미세먼지는 이미 사회적 문제가 되어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시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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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400세대에 소방용품 설치 지원
[한국Q뉴스] 사천시 자원봉사센터가 오는 3월 31일까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설치작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400세대에 주택화재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필수 소방시설인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를 각 1대씩 전달,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소화기 사용설명과 함께 화재 예방교육도 병행한다.
설치작업은 읍면동자원봉사회, 시민안전봉사대, 주부민방위기동대 등 봉사자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항공우주산업,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것으로 취약계층 세대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용품을 지원 받은 한 주민은 “오래된 주택에 살아서 늘 화재위험에 불안했는데 봉사자들이 직접 와서 화재 예방 요령 설명과 함께 소화기 및 감지기 사용방법도 알려줘서 안심이 되고 고맙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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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노인회분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지난 26일 대신면노인회분회에서는 신축년을 맞이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대신면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외로움과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대신면노인회분회에서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
대신면노인회분회에서는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경로당도 문을 닫았고 사람들과의 왕래도 많이 줄어 관내 독거어르신들이 많이 외로워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이 성금이 그런 분들을 위해 쓰였으면 한다”고 짤막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신면행정복지센터 연순흠 면장은 “늘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일에 앞장서주시는 대신면노인회분회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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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촌지도시범사업 사전 교육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에서는 코로나19로 각종 회의 등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지난 2월 26일 농촌지도 시범사업 중 교육농기계와 생활자원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14명에 대해 사전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사업대상자는 여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속PCR 검사를 받고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을 확인한 후 교육에 참여 했으며 시범사업의 목적과 추진방향 및 지방보조금 교부신청서 작성요령 및 사업비 집행방법 등에 대해 자세한 교육을 받았다.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매년 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신속한 보급을 위해 농촌진흥법에 의거 추진되는 사업으로 농촌지도사업 실시계획을 기본 지침으로 추진된다.
박중하 기술기획과장은 “각종 온라인 등이 중심되는 사회로 변화되고 있는 코로나19시대에 신속PCR이 있어 소규모의 대면교육이 가능해졌다 교육받은 내용을 숙지하셔서 2021년 시범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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