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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통 발효식품 맥 잇기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발효식 문화인 장류의 올바른 이해와 우수성, 영양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건강한 바른 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전통 발효식품 맥 잇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2주간이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SNS를 운영하는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줌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받게 되며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현장 및 대면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된장·고추장·맛간장 등 전통장 만들기를 비롯한 장을 활용한 요리 레시피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에 총 8회 진행된다교육을 수료한 인원은 전통발효식 문화 보급과 건강한 바른 식문화 전파를 위한 홍보대사 역할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매회 교육을 마칠 때마다 자유형식으로 개인 SNS에 교육내용 또는 결과물을 게시하고 인증함으로써 교육 열의를 돋우고 바른 식문화 정보 전달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정진영 소장은 “전통발효식 문화 보급으로 건강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농산물 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힘쓰겠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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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임업인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한국Q뉴스] 충주시가 ‘더 가까운 숲 숨 쉬는 녹색 힐링’ 공간조성을 위해 30일 연수동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천만 그루 심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임업인 및 임업종사자와 함께 작은 나눔 심기 행사를 통해 나눔과 숲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코로나19로 확산 방지와 원활한 식재 작업을 위해 임업인 및 임업 관련 종사자 등 20여명만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주시 연수동 산63-1번지 일원 약 1ha 면적에 자작나무, 단풍나무, 화살나무. 영산홍 등 3,35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시는 도시 생활권 주변 자투리 토지에 나무를 식재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및 경관이 아름다운 숲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여러 숲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무 심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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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집중단속
[한국Q뉴스] 충주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집중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민원 다발 지역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고 도시미관 저해 등의 생활환경을 해치는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시키고자 마련됐다.
시는 2개 조 4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주택 밀집 지역 등 민원 다발 지역을 대상으로 수시 순찰함은 물론 CCTV를 활용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단속에서 적발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양심 불량자를 관계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물론 종량제봉투나 재활용,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경우에도 배출장소를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특히 수년간 불법쓰레기 투기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충주시민들이 즐겨 찾는 종댕이길, 마즈막재 가는 길목인 안림동 산성막국수 앞 다리 위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행정조치를 펼칠 예정이다.
시는 3월 한 달 동안 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계도와 예고기간을 거쳤으며 4월 1일부터는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이고 대대적인 단속과 홍보에 나설 예정”이라며 “시민 스스로 종량제봉투 사용을 생활하고 재활용 가능자원은 투명봉투에 담거나 끈으로 묶어 내 집, 내 점포 앞에 해가 진 후 배출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받는 일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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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봄을 여는 꽃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한국Q뉴스] 충주시가 화사한 봄 꽃길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시는 직영 꽃묘장에서 키운 금어초, 팬지, 꽃양귀비 등 8종, 20만 본을 지역 내 가로 화분을 비롯해 7곳의 다리 난간 걸이 화분, 6곳의 교통섬 테마 화단에 심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심 녹지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각 읍면동 지역에 화훼농가가 재배한 팬지, 비올라 5만 본을 공급해 마을 곳곳에도 꽃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 27일에는 교현2동새마을협의회에서 법원사거리부터 체육관사거리까지 일원에 팬지, 패랭이, 비올라 등을 심으며 새봄맞이 활동을 펼쳤다.
시는 전년도까지 외곽도로 구간에 배치했던 가로 화분을 주택단지, 상가 밀집 지역으로 옮겨 더 많은 충주시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봄 꽃길 조성 후에도 수시로 물 주기와 보식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꽃이 만발한 모습을 유지함으로써, 충주시민뿐 아니라 충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지속적으로 깨끗하고 화사한 도심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시민들이 도심의 아름다운 봄 꽃길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절별 꽃 식재로 아름다운 시가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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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충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공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노사민정협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노사협력 국정 시책이다.
시에 따르면 지역에서 일어나는 노사문제를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논의하고 해법과 실천방안을 찾기 위해 출범한 ‘충주 시민특별위원회’의 노사상생 방안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아 공모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취약계층 일자리 안정을 위한 ‘일자리 보듬’ 사업 노사안정과 경제 안정화 연구사업을 위한 ‘현미경’ 사업 노사정책 발굴을 위한 ‘더 모아’ 사업 지역 현안 논의를 위한 ‘테두리’ 사업 등 4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지역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을 통해 노사상생의 정책을 발굴하고 노사민정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타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사를 포함한 지역 협력체 간 상호협력으로 노사관계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노사관계 발전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민생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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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회 추경예산 1976억원 편성
[한국Q뉴스] 충주시는 제1회 추경예산안 1조3,235억원을 편성해 충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당초예산 1조1,260억원보다 1,976억원 증가한 1조3,235억원으로 일반회계 1,679억원, 특별회계 296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 녹화와 여가 휴식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면서 지난해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사업 조기 완료 및 코로나19 대응 등 재난재해의 안정적 마무리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도시 녹화 및 여가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시민의 숲 조성 100억원 천지인 삼태극 풍수 휴양촌 36억원 충주천·교현천 도심자연형 산책로 연결 14억원 라바랜드 및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11억원 수안보 도시생태 휴식공간 조성 7억원을 편성했다.
재난재해의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해 소하천, 도로 수리시설 등 수해복구 712억원 코로나19 대응 예방접종센터 및 선별진료소 구축 20억원 과수화상병 대응 5억원을 반영했다.
또한 도로망 확충 91억원 상·하수도 시설 확충 및 정비 132억원 소규모 도심 주차장 조성 14억원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6억원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66억원 등 시민 실생활 정주 여건 개선에 필요한 사업도 적극적으로 편성했다.
이 밖에도 수소 버스 충전소 구축 29억원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 28억원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 신축 20억원 수안보 스포츠타운 조성 10억원 등을 편성해 진행 중인 대규모 현안 사업 수요에 대응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및 수해복구 등으로 인한 재정 지출 증가,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보통교부세 감소로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가용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입해 시민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품격있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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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대학입시 설명회 특강 성료
[한국Q뉴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6일 대학 입시설명회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현장 수강 50명, 대기자 50명에게 온라인 실시간 특강 영상을 제공해 신청자 모두가 수강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진구 강사를 초청해 새롭게 개편되는 대학입시 수시·정시모집 분석과 준비 전략, 2022학년도 주요 대학 수시 요강 분석 및 대입을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방법 순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설명회 전 사전 희망대학 조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코로나19와 새롭게 달라진 입시전형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특강으로 대입과 관련된 많은 정보를 접하고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전문직업교육, 진로진학 상담실 운영, 진로 톡투유, 진로페스티벌, 학교네트워크지원사업 등을 계획 중이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대학입시설명회 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혹은 다양한 SNS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문의 사항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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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월 1일부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 시작
[한국Q뉴스] 아산시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받는다.
기본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본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2가지로 나뉜다.
소농직불금은 지급요건을 충족한 0.1~05ha 이하의 영농을 대상으로 연 120만원을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농업진흥지역 논·밭 농업진흥지역 밖의 논 농업진흥지역 밖의 밭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신청대상자는 2016년부터 2019년 중 쌀·밭·조건불리직불금 1회 이상 수령자 2020년 기본직불금을 지급받은 자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0.1ha 이상 경작자 후계농업경영인 전업농업인 전업육성대상자로 선정된 자 등으로 농업 외 종합소득급액 합이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농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여야 한다.
기본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들은 자격요건 검증에 필요한 제출 서류들을 미리 준비하고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
특히 본인이 실제 농사를 짓는 면적만 신청해야 하며 임차농의 경우 임대차계약서 및 이에 준하는 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기본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비료 적정 보관·관리,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등 17가지 의무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하며 위반 시 직불금 총액의 10%씩 감액 지급할 예정이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고 신청 접수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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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1천500만 시대, 백신접종으로 안전사고 예방하세요
[한국Q뉴스]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개 물림 등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아산시가 관내 수의사와 함께 4월 12일부터 21일까지 반려견 대상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광견병 예방접종은 생후 3개월 이상인 개와 동물등록 된 개체가 우선대상이다.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개업 동물병원 11개소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 지정 장소에서 접종을 실시한다.
백신 접종비는 시에서 지원하며 접종증명서 발급비 5000원은 보호자가 부담한다.
양완모 아산시 축수산과장은 “아산시 수의사회와 함께 봄철 광견병 백신접종을 준비했다.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광견병백신 무료접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준비된 백신이 조기 소진돼 접종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보호자는 미리 접종일과 장소를 확인해 접종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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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영농철 맞아 집중 영농상담 실시
[한국Q뉴스] 서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 집중 영농상담을 추진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상담은 농업인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된다.
운영기간은 다가오는 영농성수기인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운영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상담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기술보급과로 방문하면 된다.
주말 및 공휴일 역시 전문지도사로 구성된 근무반을 편성해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단계별 적기영농 추진방법 영농 기술 등을 상담하고 영농현장의 동향파악 영농 문제점 신속한 대처 등의 업무도 병행한다.
특히 벼농사 중점관리를 위한 핵심기술을 상담하고 병해충 예방을 통한 안정적인 영농 지원에도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확실한 종자소독으로 키다리병을 예방합시다’ 리플릿 5,000부와 현수막 등을 제작·배부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농업인 상담소에도 배부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농상담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갑식 기술보급과장은 “영농상담뿐만 아니라 농작물 병해충예찰 방제단 운영 등으로 농업인 영농을 도울 계획”이라며 “작목별 병해충 방제 및 기상재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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