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교육교재’ 전달식 진행
[한국Q뉴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3월 24일 양주라이온스클럽의 후원금으로 저소득·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게 교육교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 남부권역 저소득·위기가정 중 아동·청소년이 있는 가정에 교육교재와 도서를 지원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심화된 교육격차 해소 및 지식함양에 이바지하도록 했다.
2021년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위기가정을 방문해 아동, 청소년들의 교육욕구를 확인했고 필요한 참고서 문제집 등을 구입해 지원함으로써 대상가구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학습환경 조성에 도움을 줬다.
또한 새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에게 간절기 의류인 바람막이 점퍼를 지원해 계절에 맞는 의류를 착용하도록 도왔고 적절한 체온 유지 등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새 옷을 통해 신학기 기분을 높이고 원만한 교우관계 형성 및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양주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도록 기증함으로써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코로나 19로 기업 및 각 가정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양주라이온스클럽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양주라이온스클럽의 뜻을 이어받아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포천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포천시는 25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포천시 경과원 유치위원회는 심창보 포천시 부시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김우석, 이원웅 경기도의회 의원,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16명으로 구성된 산·학·민·관 협의체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포천시가 경기도 균형발전 철학에 부합하는 최적의 지역임을 강조하며 이번 경과원 유치를 통해 그간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을 합당하게 받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유치위원회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균형발전 의지를 강력히 지지하며 앞으로 경과원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공유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서명운동 전개 등 5월 말까지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포천시는 제3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 중 경제적 파급효과와 규모가 월등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선택과 집중 전략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포천시 발전을 견인하는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기업환경개선, 기술혁신 교육, 신기술 연구개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우수 인재 유입, 인구 증가 등 경제 선순환을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그동안 우리 포천시는 국가안보와 수도권 중첩규제로 인해 많은 희생을 감내해왔다”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를 통해 경제 선순환과 경기도 균형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
15만 포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모든 역량과 지원을 집중하겠다”며 의지를 내비쳤다.
2021-03-25
-
안양시, 사회적기업 창업 공모. 24일 공고.
[한국Q뉴스] 안양시가 지난 24일 금년도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을 공고했다.
사회적기업은 영리와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 업체를 말한다.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과 달리 지역민 대상 고용을 창출하면서 사회적 서비스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일반기업과 차별화 된다.
시는 24일 공고에서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사회적기업 창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사회적기업 창업 또는 전환을 희망하는 개인사업자 및 법인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경우면 신청 가능하다.
같은 사업목적으로 중앙정부나 타 지자체로부터 선정이 됐거나 세금체납 및 채무불이행 등의 사유가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심사를 통해 지역사회 기여와 혁신성장 가능성이 있는 4개사 내외를 사회적기업으로 선정, 신제품개발, 마케팅, 컨설팅, 지식재산권출원 등의 명목으로 업체당 8백만원 한도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시장은 매년 사회적기업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며 지역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25
-
과천시민들이 직접 만든 공공미술 ‘아트큐브 과천’
[한국Q뉴스] 과천시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아트큐브 과천’ 전시회를 오는 28일 일요일부터 4월 4일 일요일까지 중앙공원 현충탑 근처에서 진행한다.
공공미술 프로젝트 ‘아트큐브 과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 주최, 과천시와 aec비빗펌이 주관하는 행사로 9개의 서로 다른 공동체가 원탁회의를 통해 주제와 내용, 방법을 정하고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2미터 정육면체 큐브 속에 담아 전시하게 된다.
‘아트큐브 과천’은 시민들을 창작자로 초청하고 작가를 매칭해 9개의 공동체를 구성했다.
구성된 공동체는 지난 2개월 동안 81차례의 원탁회의를 통해, 처음에는 각자의 관심사나 살아가는 이야기로 이후에는 공동 작품의 주제와 내용을 합의해 나가 큐브 작품 19개를 탄생시켰다.
이들은 우리 사회의 당면 의제를 다루기도 하고 개인의 삶에 관한 담론, 취향과 삶의 방식, 개인들이 느끼는 사회적 책무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두 달 동안 시민들이 옥신각신하며 생각을 모아 만들어낸 ‘아트큐브 과천’은 현재 과천 시민들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며 기록하고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조명희 씨는 “일상을 이렇게 미술로 표현할 수 있구나 새로운 경험이었으며 미술관을 가야만 한다는 통념을 깬 생활밀착형 공공미술 체험”이라고 소감을 밝혔고 박승교 학생은 “프로젝트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기후위기를 무섭지 않고 재미있게 알리고 싶어요”고 말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역예술인과 주민이 함께하며 우리들의 이야기로 이런 작품을 만들어 낸 것 자체가 의미있다”며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적 즐거움을 누릴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
논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는 지난 24일 동고동락 전천후구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오는 4월부터 실시하는 만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에 대비한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은 백신 입·출고 초저온 냉동고 사용, 백신해동·희석 등 접종준비 과정과 발열체크, 대상자 확인, 예방접종 안내문 배부, 예진표 작성, 접종, 접종 확인 및 증상 체크 등 접종시행 훈련으로 나눠 진행됐다.
또한 이상반응 환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한 긴급 대처훈련을 통해 실제 백신접종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응급처치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의 ‘지역예방접종 임시 사용 승인’ 하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34명이 실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으며 일선 의료진을 비롯해 논산소방서·경찰서 3585부대, 여성단체협의회, 적십자논산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총65명이 함께 나서 역할별 대응 요령을 숙지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집단면역을 확보해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백신접종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화이자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와 AZ 백신 보관용 냉장고 5대를 확보하고 예기치 않은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와 통신장비를 설치하는 등 4월 돌입할 백신접종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1-03-25
-
인제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한국Q뉴스] 인제군은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해소를 위해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부군수 주재로 세외수입 체납액 비중이 높은 11개 부서 14담당이 참석해 세외수입 체납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와 함께 그동안 징수활동과 문제점 향후 징수대책 등을 논의했다.
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징수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체납자 실태조사로 체납자의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행정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김만호 부군수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부과분에 대해 적기에 독촉·압류 등 징수절차 이행과 체납자 원인분석을 통한 실질적 대책을 당부했다.
2021-03-25
-
최상기 인제군수,‘공정한 민자도로 운영 방안 토론회’참석
[한국Q뉴스] 최상기 인제군수가 지난 24일 미시령동서관통도로 통행료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국회, 강원도, 경기도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 방안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민간투자사업 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한 국회의원 및 경기지역 지자체장,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경기연구원 등 각계 관계자가 모여 ‘민자도로’통행료 문제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 군수는 미시령동서관통도로는 국도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비싼 통행료을 지불해야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역주민과 지자체의 재정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미시령터널 통행료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미시령터널 통행료 폐지의 근본적인 목표는 지난 2017년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이후 미시령동서관통도 통행량 급감으로 침체된 국도변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군은 그동안 국도 주변 활성화를 위해 감응신호시스템 구축, 미시령힐링가도 홍보단 운영, 미시령힐링가도 사진공모전 및 44초 영상제 개최 등 강원도와 함께 미시령힐링가도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민자도로 통행료 문제 해결을 위해 기초자치단체, 광역자치단체, 중앙정부 및 지역구 국회의원 모두가 의기투합해 공동으로 대응하면,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가 개선될 것이고 그 결과 민자도로 통행료는 폐지될 것이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1-03-25
-
‘문곡휴게소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연습 및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다
[한국Q뉴스] 영월군은 영월군, 정선군, 평창군, 태백시의 강원영서남부와 충북 제천시, 단양군의 중부내륙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예술 연습 및 만남의 장소로 활용될 강원영서남부공연예술연습센터의 공간이 준공되어 2021년 3월 24일 준공식 및 개관식을 마쳤다.
강원영서남부공연예술연습센터는 문곡휴게소를 리모델링했으며 지하1층 지상2층 총 면적 1,080평방미터, 326평으로1991년에 건축된 노후 건물로 그간 휴게소로 사용되다가 10년 이상 방치된 상태로 있었으며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음은 물론, 안전상에도 문제가 있어 철거여론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나 2020년 2월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유휴 공간 활용을 통한 공연연습 공간조성 공모에 선정되어 리모델링을 하게 됐다.
리모델링 시 가장 중점을 둔 사항은 노후건물인 만큼 최적화된 안전에 가장 중점을 두었으며 리모델링 시행 전 건물구조안전진단을 시행했고노후 된 철근콘크리트와 구조안정화를 위해 특허공법인 고강도 모르타르 및 탄성보강재를 이용한 콘크리트구조물의 내진보강공법을 적용했고 옥상누수방지를 위해 특허공법인 시트 방구구조 및 방수공법을 적용해 건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공했다.
시설물을 활용하게 될 문화예술인들의 편의를 위해 대연습실 1실, 중연습실 1실, 소연습실 4실, 세미나실, 악기보관실, 샤워실 및 락커룸, 관리사사무실, 옥상 여유 공간과 외부 공간을 활용한 휴게공간을 마련했고 약12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 공간,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건물내외부에 12대의 CCTV를 설치했다.
또한 이용자들의 창작연습을 위해 피아노2대, 신디사이저2대, 드럼셋트, 엠프셋트 등을 설치해 개인악기 없이도 연습이 가능하도록 배려했고연습뿐 만아니라 소공연까지 가능하도록 전동무대커튼은 물론 조명과 음향시설을 최적화 시켰다.
이번 준공된 강원영서남부공연예술연습센터는 앞으로 문화를 통한 지역성장과 지역균형발전으로서 문화거점지구역할, 지역민과 문화예술인의 창작체험 및 교류의 장,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한 지역문화콘텐츠 발굴,새로운 형태의 문화적 실험을 위한 공간, 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영월 방문, 공동창작 및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영서남부공연예술연습센터를 이용할 문화예술인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실질적인 개관은 4월초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연습센터는 영월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대관 및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준공식을 통해 최명서 영월군수는‘그동안 연습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공간 활용으로 사기진작은 물론 한 차원 높은 문화예술 활동으로 문화도시조성에 탄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1-03-25
-
속초시, 전 시민 대상 코로나 19 전수검사 마무리
[한국Q뉴스] 속초시는 코로나19 무증상자에 의한 조용한 전파의 연결고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전 시민 무료 전수조사 결과 인구대비 30% 넘는 시민이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7일간 진행된 전 시민 진단검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당초 시가 목표한 7천건에 3배가 넘는 24,880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전수검사는 주말을 거치며 1만건을 돌파하는 등 검사가 진행될수록 1가정 1명 이상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증가했다.
닷새째인 22일은 월요일임에도 4,595건의 검체채취가 이루어졌고. 이후 23일 4,539건과 24일 3,303건의 검사 참여로 속초시 전체 시민의 30%이상이 검사를 받았다.
속초시는 가족 간의 전파가 50%를 차지하는 무증상자에 의한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는데 1가정 1명 이상 진단검사가 큰 효과가 있다고 판단됨에 따라 검사 안내문자를 매일 발송했으며 이는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으로 이어져 높은 검사건수를 기록한 건으로 판단한다.
검사결과 전수검사 첫날인 18일 3,029명 중 7명, 19일 2,956명 중 4명, 20일 3,087명 중 9명, 21일 3,371명 중 6명, 22일 4,595명 중 2명, 23일 4,539명 중 3명, 24일 3,303명 중 3명으로 총 34여명의 무증상 확진자를 찾아내 지역 내 급속한 전파를 미연에 차단하는데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 속초시는 전담공무원 235명을 투입해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인 860여명의 시민들의 이상 유무를 수시로 체크해 추가 확진자 발생 시 즉시 조치하고 방역과 소독 등 예방활동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속초시는 지난 17일까지 확산세가 지속되자 다음날인 18일 10시부터 차질없는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새벽까지 선별검사소 설치를 완료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전수검사와 자가격리자 관리 및 역학조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 인원 2,100여명의 시청 공무원을 지원인력으로 투입했으며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도 매일 현장을 방문해 드라이브스루 교통통제 지원, 근무자 격려, 상황관리 등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일사불란한 하게 움직였다.
아울러 시민 전수검사 기간 동안 대한결핵협회와 관내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봉사단체, 근무요원들에 도시락과 간식을 수시로 지원해 준 여성기업인 협회 등 각종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무사히 시민 전수검사를 마칠 수 있음에 감사와 고마움을 전했다 . 김철수 속초시장은 “예상보다 많은 시민들께서 전수검사에 참여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아직까지 확산세가 멈췄다고 예단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의심증상이 있을 시에는 진단검사를 반드시 받아 주시기 바라고 코로나 19 진정 시까지는 집단시설 이용 및 모임 자제,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에 철저를 기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속초시 전 공직자들은 이번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조근제 함안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25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 라는 주제로 시작된 SNS 캠페인이며 각 가정에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설치를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성무 창원시장의 지목으로 이날 챌린지에 동참한 조 군수는 ‘1, 1, 9’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후, 다음 참여자로 이광섭 함안군의회 의장과 박계출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명했다.
사진은 페이스북 등 SNS에 홍보된다.
조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실내 화재에 대비해 각 가정에 소화장비를 갖추고 초기 화재를 예방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
-
-